Log In
Register
previous next
Album Comments
88,237 album comments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Name    Rating    Date
A Dramatic Turn of Events
level 3 marunaru  (60/100)    32 minutes ago
아...............................................................................들으면서 진짜 노력해봤는데 구리다..
Overtures of Blasphemy
preview  Deicide preview  Overtures of Blasphemy (2018)
level 5 Greg-Grzegorz  (80/100)    3 hours ago
Good, some songs are something new.
Gravity
preview  Bullet for My Valentine preview  Gravity (2018)
level 6 pasolini2  (75/100)    5 hours ago
Linkin park의 초창기 앨범 분위기를 그대로 들고 왔다고 보면 될듯 하다. 그러나 하이브리드 띠오리는 뭔가 가슴속에 불쑥 솟아오르는 뭔가가 항상 있었는데 이 앨범은 뭔가가 없다. 이미 시대가 그런 음악 흐름에 익숙해진것인지 정말로 앨범이 별로인것인지 모르겠다
Two Paths
preview  Ensiferum preview  Two Paths (2017)
level 6 pasolini2  (85/100)    5 hours ago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야리의 공백 없이도 충분한 포크 메탈 사운드를 들려주는 듯 하다. 어떤 부분은 다소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런 부분도 포크 메탈의 일부분이 아닌가 하다
Cross of Thorns
preview  Black Majesty preview  Cross of Thorns (2015)
level 6 English Syntax  (90/100)    6 hours ago
안타깝게 뭍혀진 괜찮은 파워메탈..보컬이 연주에 비해 힘이딸리지만 곡 전개나 파워는 만족스럽다. 신보를 꾸준히 내줘서 나름 고마운 밴드다. 파워메탈스러운 연주가 정말 힘차서 아드레날린이 솟는다. 첫곡부터 신나게 달려준다.
The Sound of Perseverance
preview  Death preview  The Sound of Perseverance (1998)
level 8 No.8 빌리홀  (95/100)    14 hours ago
비오는날 들어도 좋네 ㅎㅎ 그립다 척...
Gravitas
preview  Asia preview  Gravitas (2014)
level 11 제주순둥이  (80/100)    1 day ago
앨범 자체는 평타 조금 넘는...? R.I.P John Wetton....이제 Asia 앨범은 나오기 힘들겠네요 ㅠ
The Lord ov Shadows
level 12 녹터노스  (90/100)    1 day ago
이 정도면.. 수준이 아니고 정말 잘, 열심히 만들었다. 솔직히 요새 나오는 심블 중에서 이만한 퀄리티의 앨범을 들어보지도 못했고, 멜로디와 구성이 정말 맘에 든다. 앨범이 하나의 곡처럼 들리면서 중간중간의 멜로디가 끝까지 듣게하는 수작.
The Sound of Perseverance
preview  Death preview  The Sound of Perseverance (1998)
level 3 아나나비야  (85/100)    1 day ago
이 음반에서 척 슐디너의 스크리밍은 메탈 최고다. 기타와 작곡도 천재라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Symbolic
preview  Death preview  Symbolic (1995)
level 3 아나나비야  (85/100)    1 day ago
날 선 그로울링의 데스 메탈과 동양적인 리프의 조화
Beyond
preview  Omnium Gatherum preview  Beyond (2013)
level 8 Singed  (85/100)    1 day ago
아름답고 좋지만 늘어지는부분이 많이 있다
Omnium Gatherum - Beyond CD Photo by Singed
The Burning Cold
level 8 Singed  (80/100)    1 day ago
비욘드와 뉴월드섀도우의 느낌은 이번작에는 묻어나오지 않는듯.. 전에만든 작 보다는 더 멜로디컬해졌는데 나쁘지는 않는 것 같다
Dust to Dust
preview  Heavenly preview  Dust to Dust (2004)
level 8 Singed  (95/100)    1 day ago
여기까지가 전작의 느낌을 따라가는것 같다 일루전 파트 강추
Heavenly - Dust to Dust CD Photo by Singed
Sign of the Winner
preview  Heavenly preview  Sign of the Winner (2001)
level 8 Singed  (100/100)    1 day ago
랩소디음반 구매할때 판매자추천으로 얼떨결에 구매해서 알게 된 명반 처음에는 대충 듣고 별로다 라고 생각되었지만 언제 다시 들어본 후 엄청난 감동을 느낀 앨범.. 그저 판매자분에게 감사 할 따름
Heavenly - Sign of the Winner CD Photo by Singed
On the Inexistence of God
level 8 verzox  (90/100)    1 day ago
유투브탐방하다 발견한 불탈 ,최고다....
Virtual Hero Society
preview  Outloud preview  Virtual Hero Society (2018)
level 6 물흐르듯이  (80/100)    1 day ago
항상 평타 ^^ 아쉬운 곡 지루하기하지만. 그래두 ....
Plakative Aggression
preview  Stillbirth preview  Plakative Aggression (2009)
level 21 록스타  (55/100)    1 day ago
참으로 골때리는군.....
Colony
preview  In Flames preview  Colony (1999)
level 5 스트라토  (95/100)    1 day ago
아드레날린이 필요할때엔 인플의 음악을.. 보너스 트랙 man made god 연주곡은 나에겐 역대급 보너스트랙중 하나다.
Watershed
preview  Opeth preview  Watershed (2008)
level 5 스트라토  (95/100)    1 day ago
미카엘의 마지막 그로울링이 담긴 앨범. 개인적으로 그로울링과 클린이 오가는 이때까지의 오페쓰가 가장 좋았다. 기가막힌 서정성을 보여주는 Burden을 가장 좋아함.
Opeth - Watershed CD Photo by 스트라토
Heartwork
preview  Carcass preview  Heartwork (1993)
level 6 kurtkobain  (95/100)    1 day ago
최고의 멜로딕 데스메탈
Cause of Death
preview  Obituary preview  Cause of Death (1990)
level 6 kurtkobain  (90/100)    1 day ago
올드스쿨데스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줌
Cause of Death: Life
preview  Happy Days preview  Cause of Death: Life (2012)
level 6 kurtkobain  (80/100)    1 day ago
몇곡은 뺏어도 좋을듯 너무 길다. 별로인곡도 많고
The Burning Cold
level 6 kurtkobain  (75/100)    2 days ago
음 별로다.. 상당히 지루하고
The Fall of Ideals
level 8 verzox  (95/100)    2 days ago
이퀄까진 기대안할테니 제발 성공적으로 부활하길
Time I
preview  Wintersun preview  Time I (2012)
level 5 MeTaLor  (95/100)    2 days ago
Tuska20 Anniversary song을 듣다가 댓글에 wintersun에 대한 찬양글이 다수 목격되어서 접했는데, 앞으로 자주 플레이리스트에 오르게 될 것같다.
Sabbath Bloody Sabbath
level 7 Acrylroad  (95/100)    2 days ago
Vol.4식 프록락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 블싸는 계속 진화한다.
Overtures of Blasphemy
preview  Deicide preview  Overtures of Blasphemy (2018)
level 16 Mefisto  (80/100)    3 days ago
Stench of Redemption앨범의 열화판 내지는 축소판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초창기 앨범들의 곡구성에 Stench앨범의 방법론으로 접근한 느낌. 그만큼 새 기타리스트 Mark English와 최근 타계한 전 기타리스트 Ralph Santolla(고인의 명복을 빈다)를 비교하며 듣는 맛은 있다. 전체적으로도 나쁘지 않았던 앨범.
The Lord ov Shadows
level 16 Mefisto  (90/100)    3 days ago
음악 자체만으로 스토리텔링이 직접 느껴지는 것만큼 컨셉앨범에 있어 더 중요한 요소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본작은 이미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개인적으로 믹싱 결과물도 전작들에 비해 더 마음에 든다. 이전 작들부터 이어오던 컨셉인만큼 익숙한 멜로디에서 느껴지는 반가움은 덤이다.
Beneath the Remains
preview  Sepultura preview  Beneath the Remains (1989)
level 3 자그마니  (90/100)    3 days ago
90년대 초반 멋도 모르고 샀다가 너무 세서 포기한 앨범이었는데 그땐 왜 몰라봤을까요
凶夢 (Hideous Dreams)
preview  厄鬼 preview  凶夢 (Hideous Dreams) (2017)
level 6 노답  (90/100)    3 days ago
한국에서는 정말 흔치않은 조합...다크 앰비언트에 국악까지 퓨전한 블랙메탈이라니. 으스스한 분위기 하나는 정말 작살이 난다. 약간 아쉬운 것이 한국이 아니라 외국 아티스트였으면 더욱 주목받았지않았을까 하는 것...? 아무튼 꽤 괜찮은 작품이라 판단이 된다. 관심이 있다면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The Living Dead
preview  Grave Digger preview  The Living Dead (2018)
level 11 록큰롤프  (80/100)    3 days ago
데뷔작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변화의 폭이 극히 적은 밴드중 하나! 평타로 충분하고 역시 신보가 더이상 기다려지는 밴드도 아니다.
Loved
preview  KEN mode preview  Loved (2018)
level 3 툴 이즈 쿨  (80/100)    3 days ago
탁하다고 표현해야 할 보컬과 난잡한 연주로 노이즈 락이라는 컨셉을 빡세게 표현한다. 하지만 확실히 취향은 탈 만한 앨범이다. 특히 드림 시어터나 오페스, 나일과 같은 정갈한 밴드들을 듣다가 온다면 더더욱.
Les Tenebres Du Dehors
preview  Elend preview  Les Tenebres Du Dehors (1996)
level 8 휘동이  (85/100)    3 days ago
다크엠비언트는 많이 듣진 않았지만 좀 다른느낌.. 절규를 하도 하길래 짜증나 뭣땜시 그런가 가사를 영어부분만 나름 대충 번역해보면서 감정이입을 해봤는데 대체로 가사를 별 중시 안하는 본인으로서도 이 앨범은 가사이해를 좀 해야 앨범감상에 도움이 된다고 느껴진다.
Taste in Pain
preview  slavehouse preview  Taste in Pain (2018)
level 11 rag911  (85/100)    3 days ago
앨범커버만 보면 막장으로 달릴거 같지만 그정도는 아니고 멜로디도 복잡하지 않아 듣기 어렵지 않다 단 첫곡 부터 마지막곡까지 그곡이 그곡같다는
Overtures of Blasphemy
preview  Deicide preview  Overtures of Blasphemy (2018)
level 2 kino6802  (85/100)    3 days ago
데쓰의 최고!!... 스텐치 앨범부터 더 좋아하는 나는 적당히 멜로디컬해서 더 좋다. 묵직한 사악함에 광폭한 멜로디, 거기에 불꽃튀는 기타... 곡들이 너무 짧아진것은 아쉽다...^^
Silk Under the Skin
preview  Raw Silk preview  Silk Under the Skin (1990)
level 1 RawSilk  (90/100)    3 days ago
Classic Melodic Rock album. Plenty of keyboards and great AOR sound
The Borders of Light
preview  Raw Silk preview  The Borders of Light (2017)
level 1 RawSilk  (90/100)    3 days ago
Long delayed and anticipated follow up album to Silk Under the Skin with a fresh UK line up. All songs and lyrics written by the composer and drummer from the 1st album Kostas Kyriakidis the founder of Raw Silk. Received strong reviews and is sure to stand the test of time to become a classic of the rock genre. Well worth repeat listening!
Raw Silk - The Borders of Light Photo by RawSilk
Hate Crew Deathroll
level 5 제니  (100/100)    4 days ago
입문작은 Hatebreeder고 덕질은 Follow The Reaper 앨범으로 했지만 COB를 들은지 꽤 시간이 지난 지금 가장 많이 듣는 건 이 앨범인 것 같다. 4번 트랙은 지금 들어도 참 흥겹다. 얘네 라이브에서 꽁냥대는 거 참 귀여웠는데. 알렉시는 배가 점점 나와서 안타까웠지만 그나마 최근 버켄 라이브를 보니 좀 예뻐졌더라(?)
Follow the Reaper
level 5 제니  (95/100)    4 days ago
내가 COB를 본격적으로 빨게 된 계기. 아마 Hate Me! 라이브에서 알렉시의 파워풀한 헤드뱅잉에 한 번 반하고 갭모에스럽게 짧은 다리와 긴 허리에 두 번 반해서 한동안 알아듣지도 못하는 COB 핀란드 리얼리티 영상 보면서 잘 놀았다.
Unbreakable
preview  Primal Fear preview  Unbreakable (2012)
level 5 제니  (95/100)    4 days ago
올ㅋ 예전에 처음 들었을 때는 감흥이 없었는데 요즘 메탈이 귀에 착착 감기길래 혹시 이것도..? 하면서 들어봤는데 상당히 괜찮았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6, 7, 8, 10번 트랙은 뛰어나다고 느낀 반면 나머지는 다소 평범하다는 느낌이었다. 곡들간 편차가 좀 있달까. 그래도 간만에 건진 헤비메탈 앨범이었다. 한동안 이 아재들이나 들어야겠꾼..
Order by    Sort
Target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57
Reviews : 7,706
Albums : 120,298
Lyrics : 147,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