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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Name    Rating    Date
Permission to Land
preview  The Darkness preview  Permission to Land (2003)
level 11 아노마  (95/100)    7 minutes ago
아는분에게 Growing on Me 뮤직비디오의 첫장면에대해 이야기를 들었고 그 영상을 본 나는 내가 지금 뭘본거지? 라는생각에 휩싸였지만 이내 노래를 듣고나서는 단지 이밴드의 노래가 더 듣고싶다는 생각만 남게되었...아니다 아무리그래도 익룡이 UFO와 관계를 맺는장면은 계속머리에 맴돈다.. 대중적으로도 죽여주는 곡들이 다수 포진해있지만 사실 전곡이 베스트
One Way Ticket to Hell... and Back
level 11 아노마  (95/100)    15 minutes ago
1집이 유명한곡은 많으나 2집이야말로 이밴드만이 낼수있는 맛이 잘 배어난 유쾌한 노래들이 많다.
Last of Our Kind
preview  The Darkness preview  Last of Our Kind (2015)
level 11 아노마  (95/100)    16 minutes ago
이 죽여주는 하드락밴드에 코멘트가 단하나도 없다는게 안타깝다. 정말정말 깔끔시원쫀득톡톡톡 트로피카나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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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im of the New Disease
level 17 Mefisto  (90/100)    3 hours ago
상당히 괜찮은 작품, 그것도 한동안 부진한 뒤에 나온 괜찮은 작품이기에 Oli Herbert의 부고는 더욱 안타깝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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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preview  Rainbow preview  Rising (1976)
level 7 김존슨  (95/100)    4 hours ago
말레이시아에서 밴드를 했던 핫싼은 어느날 신주쿠의 오래된 악기상에 나를 데려가 기타를 보여주며 어떻냐고 물었는데 그것은 리치블랙모어의 펜더 아이보리 커스텀 모델이였고 나는 개쩐다며 그자리에서 스타스트럭 몇소절을 연주헀다. 일본의 번 편집장이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리치블랙모어의 사진에 절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우리는 같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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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icult to Cure
preview  Rainbow preview  Difficult to Cure (1981)
level 7 김존슨  (70/100)    4 hours ago
말레이시아에서 밴드를 했던 핫싼은 캬바쿠라에 가면 항상 레인보우의 아이써랜더와 U2의 노래를 불렀고 아가씨들은 그 노래를 듣고 매번 뻑이갔다. 조린터너를 방불케하는 퍼포먼스에 나는 무슨노래냐 물었고 그제서야 레인보우의 노래임을 알았다. 앨범을 구해 들어보니 정작 들어줄만한건 아이써랜더밖에 없고 나머지는 전부 달달한사랑타령 다름없었다.
Enthrall to the Void of Bliss
level 21 록스타  (95/100)    5 hours ago
전작들에 효과음 같은 기괴한 소리들의 비중이 줄어들었고 그에비해 매우 높아진 공격성과 특유의 동양적인 사운드가 짙어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에벤젤리스트 앨범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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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 of Thought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rain of Thought (2003)
level 21 록스타  (75/100)    5 hours ago
솔직히 끝까지 다 들어본적은 없지만 3번트랙 하나만은 즐겨듣는다
The Astonishing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level 10 냐호  (70/100)    5 hours ago
일단 이 앨범은 데뷔 이래 가장 극단적인 변화이지 싶다. 그러니 다음 앨범에서 이 변화를 어떻게 써먹는지를 봐야 이 앨범을 온전히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허구헌날 욕먹었던 라브리에를 재발견할수 있었단 건 큰 수확이다. 6번곡은 지금까지 욕먹은 것에 대한 한풀이 같을 정도. 그리고 5집때도 그랬지만 이양반들 스토리는 참 못 쓴다...
10,000 Days
preview  Tool preview  10,000 Days (2006)
level 7 Divine Step  (90/100)    5 hours ago
툴의 새 앨범보다 내가 모쏠딱지 떼는게 더 빠를 듯 싶다.
Lateralus
preview  Tool preview  Lateralus (2001)
level 7 Divine Step  (95/100)    5 hours ago
그때나 지금이나 프로그레시브 한다는 양반들은 넘치기 마련이었지만 툴은 그 중에서도 압도적이라고 할 수밖에... 범인들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다다를 수 없는 경지에서 칼춤 제대로 벌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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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s Reach
preview  Be'lakor preview  Stone's Reach (2009)
level 5 툴 이즈 쿨  (95/100)    6 hours ago
멜로딕하지만 듣다보면 변박으로 리스너를 혼란스럽게 만들려는 것이 느껴지며 흡입력 있는 리프를 이곳저곳에 배치해 주의를 계속해서 환기시킨다. 게다가 진행조차도 이어가야 좋을 것 같다 싶으면 그대로 이어가고 아니면 끊는 유려한 진행이 돋보인다. 정말 벨라코르는 나를 환장하게 만드는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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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Life
preview  X Japan preview  Art of Life (1993)
level 10 냐호  (90/100)    8 hours ago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을 뚝딱뚝딱 해서 만들었다는 곡. 이미 있는 멜로디들을 새로운 멜로디와 자연스럽게 합치는 능력은 인정할 만 하다. 피아노 솔로는 아쉽긴 했지만 저것보다 잘 만들기도 힘들어 보인다. 이정도면 훌륭점수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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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level 7 English Syntax  (100/100)    8 hours ago
이걸 이제 듣다니....10년을 손해본느낌입니다. 저의 두번째 DT앨범입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는건 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꿈의 극장이였고 저는 그저 관객이였습니다. Fatal Tragedy에서 기쁨을 느꼈고 Final free 에서 마침내 자유로워졌습니다. 정말 최고의 앨범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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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kt Misanthropia
preview  Stalaggh preview  Projekt Misanthropia (2007)
level 7 Davilian  (45/100)    9 hours ago
First of all, this has nothing to do with Metal. Second, the idea of filling a record by meaningless ass-raping noises isn't that peculiar thinking(neither persuasive). Third, I guess the "members" of Stalaggh wanted to be a kind of icon who could declare that the world is full of shit and scum...but hey, we always realize it through everyday life! Nonetheless, I recognize your experiment. One trial would be fair enough, but you DI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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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kt Misanthropia
preview  Stalaggh preview  Projekt Misanthropia (2007)
level 10 냐호  (40/100)    9 hours ago
영원할 것만 같은 비명소리들을 듣다보니 마치 태고부터 인간의 무의식 속에 각인되어 있던 광기가 느껴지는 듯 하진 않고 그냥 중2병 컨셉놀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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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to a Thrill
preview  Stephen Pearcy preview  View to a Thrill (2018)
level 6 물흐르듯이  (85/100)    11 hours ago
괜찮은디용^^ 80년대 RATT 느낌이 강해졌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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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re of Bethlehem
preview  Archgoat preview  Whore of Bethlehem (2006)
level 8 No.8 빌리홀  (95/100)    18 hours ago
염소갓은 말이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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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re of Bethlehem
preview  Archgoat preview  Whore of Bethlehem (2006)
level 11 rag911  (95/100)    20 hours ago
이번공연을 통해 구한 앨범!!역시 다시 들어봐도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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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goat - Whore of Bethlehem Vinyl Photo by rag911
The Astonishing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level 5 Krisad  (90/100)    21 hours ago
나도 엄청나게 욕하던 앨범이지만 스토리를 한번 차분히 읽어보고 전체 앨범을 딱 세 번 연속으로 들어보았다. 결론 : 이건 드림씨어터가 만들어낸 또다른 명작 컨셉앨범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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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d You at Your Darkest
level 12 녹터노스  (75/100)    1 day ago
전작 Satanist가 너무 대단해서, 이번 앨범도 분명 나쁜 앨범은 아니나 상대적으로 부족해보인다. 전체적으로 곡들이 전작 대비해서 하향 평준화되어 있으며, 이들 특유의 데스메탈적 느낌보다는 블랙메탈 느낌을 내려고 한 것 같은데 이러한 요소들이 약간 김빠진 콜라같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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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Hell
preview  Architects preview  Holy Hell (2018)
level 12 녹터노스  (85/100)    1 day ago
Lost.. 앨범부터 이러한 흑백(?) 스타일의 무게감 있는 메탈코어를 추구하고 있는데, 이번 앨범 Holy Hell로 그들만의 정체성을 보다 확실히 한듯 하다. 멜로딕하기 보다는 무게감있고, 그만큼 귀에 한번에 꽂히지는 않지만 서서히 다가오는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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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Hell
preview  Architects preview  Holy Hell (2018)
level 21 록스타  (90/100)    1 day ago
역시 믿고부터듣는 아키텍츠이다 올해도 전작처럼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앨범이다. 반복해서 들으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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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level 7 김존슨  (90/100)    1 day ago
학교에서 해병대캠프를 갔을때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갔다. 막사에서 잠을 청하며 이글플라이하이를 수십번 반복해서 들으며 세상에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하며 굉장히 놀랬다. 주변에 들려주고 싶었지만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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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enca: A Space Rock Opera
level 7 김존슨  (80/100)    1 day ago
당시 사립국민학교에 다니던 나는 라젠카 포스터를 학교에서 교부받고 집에 붙였었다. 주제가는 독특했지만 당시에도 촌스럽다 느꼇는데 설날에 외갓집에서 친척형들이 이 앨범 쩐다고 이야기했던것만큼은 기억하고있다. 시간이 흐르고 대학에 입학하여 내 십팔번곡은 해에게서 소년에게엿고 이 노래로 꼬신 지영이와 노래방에서 첫키스를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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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Zeppelin IV
preview  Led Zeppelin preview  Led Zeppelin IV (1971)
level 10 OUTLAW  (90/100)    1 day ago
우리는 시조새로부터 새가 기원했다는 사실을 모두 안다. 시조새는 털이 없고 닭은 털이 있지만, 맛있는 치킨을 먹기 위해서는 결국 털은 뽑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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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ylum
preview  Disturbed preview  Asylum (2010)
level 5 툴 이즈 쿨  (70/100)    1 day ago
글쎄... 디스터브드가 여태 보여줬던 것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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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preview  Alice Cooper preview  Trash (1989)
level 10 OUTLAW  (90/100)    1 day ago
80년대 하드롹/헤어메틀의 '표준'과도 같은 엘범. 엄청난 명곡은 없지만 전곡이 몹시 좋아서 뭐 한 트렉 버릴 게 없다. 틀면 넘기는 곡 없이 다듣고 하루종일 반복하는 그런 CD. 당연히 당시의 트렌드인 빠워 발라드도 탑재되어있다. 여러 밴드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실로 그 밴드들의 주역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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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Justice for All
level 4 아나나비야  (100/100)    1 day ago
메탈 최고의 명반이다. 베이스는 아쉽지만 실험적이고 테크니컬한 구조가 좋다. 메탈리카에서 가장 맘에 안 드는 것 중 하나인 기타 솔로도 이 음반에선 나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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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ution Saints
level 9 verzox  (90/100)    1 day ago
그곡이 그곡 같지만, 상남자보컬+애절한 멜로디 필승공식에 트랙 재생을 멈출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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