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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Dead Ye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37:27
Ranked#84 for 2005 , #2,914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7
Total votes :  62
Rating :  79.3 / 100
Have :  32       Want : 2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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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Dead Ye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5:0393.810
2.3:569612
3.3:5791.310
4.4:5187.58
5.4:1296.711
Music Video
6.4:1986.38
7.3:2586.98
8.4:0288.810
Music Video
9.3:1790.68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s, Music (tracks 1-9), Lyrics (tracks 1-6, 8, 9)
  • Roope Latvala : Rhythm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 7)
  • Henkka T. Blacksmith : Bass, Backing Vocals
  • Janne Warman : Keyboards
  • Jaska Raatikainen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ko Karmila : Producer, Engineer
  • Anssi Kippo : Producer,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mi Saramäki : Cover Art, Artwork

Are You Dead Yet? Lists

 (1)

Are You Dead Yet? Reviews

 (5)
Reviewer :  level 21   70/100
Date : 
핀란드 출신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 Children of Bodom은 데뷔작 Something Wild부터 Hate Crew Deathroll까지 특유의 신시사이저 기반의 바로크풍 멜로디, 고전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곡 구성, 그리고 Alexi Laiho의 광기 어린 기타 워크로 명확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하지만 2005년작 Are You Dead Yet?은 이 흐름을 과감히 중단시키고, 보다 현대적이고 공격적인 그루브 메탈의 양식을 받아들인 전환점이었다. 이 앨범은 곧 밴드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지만, 동시에 기존 팬들과의 거리감도 생기게 만든 복합적인 작품이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변화는 키보드의 비중 축소와 리프 중심의 구성이다. 전작들에서 Janne Wirman's 키보드는 거의 클래식한 풍으로 곡의 선율을 주도했지만, 이 앨범에서는 보다 공간을 메우는 질감적 요소로 밀려난 느낌이다. 대신 기타 톤은 훨씬 두터워지고 다소 기계적이며, 곡 전개는 단순하고 직설적이다. 특히 Trashed, Lost & Strungout 같은 싱글 트랙에서 드러나는 정제된 리프와 일자형 구조는 코어, 심지어는 미국식 메탈에 영향을 받은 듯한 인상을 준다. 이는 COB 특유의 테크니컬하고 멜로딕한 전개를 기대한 팬들에게는 낯선 변화였으며, 실제로 이 시기 밴드는 너무 미국적이게 되었다는 비판도 받았다.

Are You Dead Yet?는 Ch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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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70/100
Date : 
멜로딕 데스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핀란드출신밴드 Children Of Bodom
이들이 처음대뷔당시 장르분쟁이 조금 심했던 밴드입니다. 이게 멜로딕 데스메탈인지 멜로딕 블랙메탈인지 라는 갈등이 있엇는데, 아마도 비명에 가깝고 귀를 찢어버리는듯한 스크리밍 창법때문에 이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쩃든 상당히 좋아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이들만의 특유 스타일인 억지로 넣은듯한 키보드멜로디가 상당히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작품 Hate Crew Deathroll 이라는 엄청난 대작을 만들어 내여 상당히 인기를 끌어들이는데 대성공을 했습니다. 아마도 이 Children Of Bodom 이라 하거나 이 밴드를 처음으로 어떤 앨범으로 접했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이 Hate Crew Deathroll 이라 하실거라 믿습니다.(아마도?) 본인이 바라보았을때는 분명 다음작품도 이와 비슷한 경향으로 갈것으로 예상을 했엇으나 그와 완전히 정반대로 흘러가버렸죠.

Avenged Sevenfold을 아시나요? 미국을 대표하는 헤비메탈밴드인데 초기 당시에는 거의 메탈코어에 가까울정도의 멜로디와 그로울링창법으로 앞세운 밴드였는데 2005년에 발매된 City of Evil 부터 하쉬보컬보다는 클린위주로 가버렸지만 역효과보다는 엄청난 인기를 끌어올리고 명작을 만들어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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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1   74/100
Date : 
4집에서 아주 살짝 보여주었던 변화의 가능성을 전면적으로 시도한 앨범이다. 연주에서 차지하는 알렉시 라이호의 기타사운드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멜로디 보다는 쓰래쉬 메탈에서 접할 수 있는 그루브와 리듬 위주로 기타 사운드가 전개된다. 반면 워맨의 키보드 비중은 다소 늘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아니 사실은 그의 키보드 사운드의 절대량은 전작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되지만 기타 멜로디가 팍 죽어버려서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질 뿐이다.

그래도 듣다보면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COB만의 스타일이 많이 죽었다는 느낌이다(다만 적어도 두자릿수 이상은 들어야 쪼끔 좋아지려 하고, 세자릿수 가까이는 들어야 음 나름 그래도 신경은 썼구나 생각이 든다). 기존의 COB(특히 2, 3집)만을 기대하고 들으면 실망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연장에서 헤드뱅잉하며 놀기는 아주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냥 듣기만 하기에는 재미가 많이 줄었다. 단, 뮤직비디오도 제작된 바 있는 In Your Face는 상당히 괜찮은 곡이다.

2002년 Kimberly Goss와의 결혼, 그리고 2004년의 파혼으로 인해 Alexi Laiho에게 모종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된다. 그러고 보니 설마 8번 곡은 그녀 때문에 쓴 곡이려나? 싶기도 하다. 가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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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5   75/100
Date : 
앨범 자켓부터 변혁을 예고하며 등장한 풀렝스 5집. 이전부터 추구하던 바로크 터치를 상당히 줄이고 보다 브루털한 사운드로 돌아왔다. 싱글 컷트된 곡이 상당한 킬링이지만 밴드의 노선에서 보면 그다지 환영할 만한 여지는 없다. 특히 팬심이 두터운 COB의 경우 이는 꽤나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썩어도 준치라고, 물론 여러 군데에서 날카로운 기타 톤과 빡센 질주감이 여전히 살아있기 때문에 앨범 자체의 수준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특히 오프닝 트랙인 Living Dead Yet과 타이틀 곡, We're not gonna Fall 같은 경우는 라이브 넘버로는 이전의 앨범트랙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으며 곡 자체가 주는 메탈의 드라이브감에 있어서는 오히려 더 진보된 느낌을 주기도 한다. 평단으로부터 큰 혹평을 받지는 않았으나 바로크와 멜데스의 조합이라는 방식에 열광하던 기존의 팬들은 차가운 시선을 보냈다.
Reviewer :  level 14   86/100
Date : 
알렉시 라이호와 오랜세월 호흡을 맞춰온 알렉산더 큐오팔라가 밴드를 탈퇴하고 새로 데려온 COB의 기타리스트 루페 라트발라!
하지만 전작에서 보여준 화려한 멜로디와 기타테크닉 그리고 키보드의 유니즌 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멜로디를 그루브 위주로 바꿨다고나할까...
음 기존의 팬들에게는 배신처럼 느껴질 이 앨범이 새로운 팬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는,
COB 로서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된다

Are You Dead Yet? Comments

 (57)
level 2   85/100
Good in my opinion.
level 1   85/100
Kiitettävän hyvä.
level 17   85/100
딱 이 앨범까지 좋았던 것 같다. 스타일은 변했지만 그래도 멜로디는 살아있어서 좋다. 하지만 다음 앨범부터는...
level 15   70/100
키보드 사운드가 유치하다고 느껴질수 있어서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만 해서 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신들 만의 색을 잃어버리고 너무 건조해졌다.
Children of Bodom - Are You Dead Yet? CD Photo by GFFF
level 16   85/100
묵직하고 헤비함은 여전히 건재하다. 그러나 전작까지 쉴틈없이 들려주던, 쏟아지는 멜로디의 홍수를 대신하여 완급조절하며 쉬는시간의 점유율이 높아졌다.
level 7   90/100
정말 많이 듣고 흥얼거렸던 추억의 앨범으로 인플과 닥트와 더불어 갠적으로 과거 밀레니엄 데스3대천왕의 최강앨범이다
1 like
level 16   70/100
처음 듣고 정말 깜짝 놀랐던 기억이다. 지금 들어보면 그렇게 졸작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분명 듣기 좋은 작품은 아니다. 당시에는 갭이 너무 커서 더 크게 느껴졌다.
Children of Bodom - Are You Dead Yet? CD Photo by ggerubum
level 13   85/100
이때까지 좋았다. 이전 앨범들의 화려한 멜로디를 조금 덜어내서 조금은 심심하지만 cob는 cob다.
1 like
Children of Bodom - Are You Dead Yet? CD Photo by amoott
level 1   85/100
전작에서 창을들고 공격을하면 이번은 방패를 들고 수비(?)를하는 느낌이 많이 났다. 스레쉬는 아니고 그루브느낌도 났고 그래도 특유의 스타일은 바뀌지않아서 나름 괜찮았다ㅋㅋ 1,2,5,6,7,8,9가 개인적으로 매우좋았다.
level 12   80/100
파워메탈적인 면이 강했던 전작들과 비교해서 조금 더 건조하고 중량감있는 사운드로 변모. 'In Your Face' 같은 곡들은 이전 느낌이 나기도 함. 곡들의 패턴 및 템포가 동일하여 앨범 전체를 듣고 있으면 쉽게 지루해짐. 나쁘진 않지만 훌륭하지도 않은 평작
1 like
level 14   80/100
단지 전작들보다 멜로디가 없다고 이렇게 혹평을 때리는것인지요? 그만큼 전작들이 완벽했다는 반증이기도하지만, 본작만 놓고봤을때 결코 안좋은 작품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화려한 멜로디는 줄었어도 탄탄한 구성은 훌륭하며 질주감도 여전히 좋고 사운드적으로 약해지지도 않았습니다. 과거보여준 천재성때문에 이후 뭘 내도 평범하게된 이들의 운명입니다.
level 16   100/100
나에게는 칠오보 최고의 앨범. 스피드와 그루브감을 살리고, 파워를 줄여서 듣기 편해졌으며, 멜로디도 상대적으로 더 와닿는다. 무엇보다도, 이들의 기타 톤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2, 5, 8번 추천.
1 like
level 15   85/100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그래도 기존 팬들의 실망은 다소 이해할 수 있다.
level 5   70/100
갠적으로 이 앨범은 혹평이 많은편인데 2번트랙이 참맘에든다... 좋지도 안좋지도않고 적당히 좋다
level 6   90/100
악평 투성이인데 내게는 이런 묵직한 앨범이 훨씬 잘 맞는 듯.
level 5   90/100
내가 듣기엔 전작이나 이거나 거기서 거기인것 같다. 색체가 너무 확실한 밴드라.. 이 앨범이 제일 나은것 같음.
level 12   85/100
그렇게 까일만한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전의 날카롭고 청량한 사운드가 많이 죽긴 했지만 이번앨범은 리프가 더 묵직해진 느낌이다. 2,5,8 추천.
level 4   90/100
보덤 디스코그라피중에 이 엘범이 제일좋고 1,5번 트랙이 베스트
level 9   55/100
자기 스스로에게 나 아직 죽었냐? 하고 묻는 것 같다.
level 6   95/100
Un excelente album pero lo unico malo es que la cancion Punch Me I Bleed cago la perfeccion del album
level 10   80/100
팬이 아니라서 그런지 요놈도 그럭저럭 들을만합니다. 5번 트랙이 주김
1 like
level 21   70/100
chýba viac silných nápadov
level 11   80/100
졸작까지는 아니다. 들어도 크게 나쁘지는 않다. In Your Face 굿
level 5   70/100
뿌리 원류를 찾아서 ..... 펑크까지 올라갔으면 어땠을까??
level 3   78/100
미국진출의 영향인지 Children Of Bodom의 색깔이 바뀌기 시작한 앨범. 안타깝게도 개인적으로 앨범은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In Your Face 이 곡은 만족함.
level 4   90/100
이 앨범까지는 좋은데 다음앨범부터좀...ㅋ특히 2번트랙은 내가 좋아하는 칠보돔 노래의 5위안에 드는데ㅋㅋ
level 6   82/100
여기까지는 들어볼 법 하다...
level 17   86/100
여기까지가 보덤 디스코그라피의 절취선! 이것까지 딱 좋았다. 전작의 연장선상의 느낌
level 5   64/100
2005년 이전까지 Children of Bodom은 내 마음 속 넘버 원 밴드였다. 그러나 이 앨범 이후론.....
level 6   72/100
1번 5번만 좀 듣는다. 손이 안가는 앨범
1 2

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649
Album88.5838
Live83.2111
Album89.911610
Album90.11015
EP83.540
▶  Are You Dead Yet?Album79.3625
Live87.6211
Album72.1525
EP7210
Album71382
Album81.9381
Album64.8250
Album75.9200
Live9070
Info / Statistics
Artists : 52,399
Reviews : 11,955
Albums : 189,135
Lyrics : 223,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