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You Dead Yet?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September 14, 2005 |
| Genres | Power Metal, Melodic Death Metal |
| Labels | Spinefarm Records |
| Length | 37:27 |
| Ranked | #84 for 2005 , #2,914 all-time |
Album Photos (14)
Are You Dead Ye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Living Dead Beat | 5:03 | 93.8 | 10 | ||
| 2. | Are You Dead Yet? | 3:56 | 96 | 12 | ||
| 3. | If You Want Peace... Prepare for War | 3:57 | 91.3 | 10 | ||
| 4. | Punch Me I Bleed | 4:51 | 87.5 | 8 | ||
| 5. | In Your Face | 4:12 | 96.7 | 11 | Music Video | |
| 6. | Next in Line | 4:19 | 86.3 | 8 | ||
| 7. | Bastards of Bodom | 3:25 | 86.9 | 8 | ||
| 8. | Trashed, Lost & Strungout | 4:02 | 88.8 | 10 | Music Video | |
| 9. | We're Not Gonna Fall | 3:17 | 90.6 | 8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s, Music (tracks 1-9), Lyrics (tracks 1-6, 8, 9)
- Roope Latvala : Rhythm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 7)
- Henkka T. Blacksmith : Bass, Backing Vocals
- Janne Warman : Keyboards
- Jaska Raatikainen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ko Karmila : Producer, Engineer
- Anssi Kippo : Producer,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mi Saramäki : Cover Art, Artwork
Are You Dead Yet? Videos
Are You Dead Yet? Lists
(1)Are You Dead Yet? Reviews
(5)Date : May 8, 2025
핀란드 출신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 Children of Bodom은 데뷔작 Something Wild부터 Hate Crew Deathroll까지 특유의 신시사이저 기반의 바로크풍 멜로디, 고전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곡 구성, 그리고 Alexi Laiho의 광기 어린 기타 워크로 명확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하지만 2005년작 Are You Dead Yet?은 이 흐름을 과감히 중단시키고, 보다 현대적이고 공격적인 그루브 메탈의 양식을 받아들인 전환점이었다. 이 앨범은 곧 밴드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지만, 동시에 기존 팬들과의 거리감도 생기게 만든 복합적인 작품이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변화는 키보드의 비중 축소와 리프 중심의 구성이다. 전작들에서 Janne Wirman's 키보드는 거의 클래식한 풍으로 곡의 선율을 주도했지만, 이 앨범에서는 보다 공간을 메우는 질감적 요소로 밀려난 느낌이다. 대신 기타 톤은 훨씬 두터워지고 다소 기계적이며, 곡 전개는 단순하고 직설적이다. 특히 Trashed, Lost & Strungout 같은 싱글 트랙에서 드러나는 정제된 리프와 일자형 구조는 코어, 심지어는 미국식 메탈에 영향을 받은 듯한 인상을 준다. 이는 COB 특유의 테크니컬하고 멜로딕한 전개를 기대한 팬들에게는 낯선 변화였으며, 실제로 이 시기 밴드는 너무 미국적이게 되었다는 비판도 받았다.
Are You Dead Yet?는 Chil ... See More
가장 먼저 체감되는 변화는 키보드의 비중 축소와 리프 중심의 구성이다. 전작들에서 Janne Wirman's 키보드는 거의 클래식한 풍으로 곡의 선율을 주도했지만, 이 앨범에서는 보다 공간을 메우는 질감적 요소로 밀려난 느낌이다. 대신 기타 톤은 훨씬 두터워지고 다소 기계적이며, 곡 전개는 단순하고 직설적이다. 특히 Trashed, Lost & Strungout 같은 싱글 트랙에서 드러나는 정제된 리프와 일자형 구조는 코어, 심지어는 미국식 메탈에 영향을 받은 듯한 인상을 준다. 이는 COB 특유의 테크니컬하고 멜로딕한 전개를 기대한 팬들에게는 낯선 변화였으며, 실제로 이 시기 밴드는 너무 미국적이게 되었다는 비판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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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ul 21, 2014
멜로딕 데스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핀란드출신밴드 Children Of Bodom
이들이 처음대뷔당시 장르분쟁이 조금 심했던 밴드입니다. 이게 멜로딕 데스메탈인지 멜로딕 블랙메탈인지 라는 갈등이 있엇는데, 아마도 비명에 가깝고 귀를 찢어버리는듯한 스크리밍 창법때문에 이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쩃든 상당히 좋아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이들만의 특유 스타일인 억지로 넣은듯한 키보드멜로디가 상당히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작품 Hate Crew Deathroll 이라는 엄청난 대작을 만들어 내여 상당히 인기를 끌어들이는데 대성공을 했습니다. 아마도 이 Children Of Bodom 이라 하거나 이 밴드를 처음으로 어떤 앨범으로 접했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이 Hate Crew Deathroll 이라 하실거라 믿습니다.(아마도?) 본인이 바라보았을때는 분명 다음작품도 이와 비슷한 경향으로 갈것으로 예상을 했엇으나 그와 완전히 정반대로 흘러가버렸죠.
Avenged Sevenfold을 아시나요? 미국을 대표하는 헤비메탈밴드인데 초기 당시에는 거의 메탈코어에 가까울정도의 멜로디와 그로울링창법으로 앞세운 밴드였는데 2005년에 발매된 City of Evil 부터 하쉬보컬보다는 클린위주로 가버렸지만 역효과보다는 엄청난 인기를 끌어올리고 명작을 만들어냈습니 ... See More
이들이 처음대뷔당시 장르분쟁이 조금 심했던 밴드입니다. 이게 멜로딕 데스메탈인지 멜로딕 블랙메탈인지 라는 갈등이 있엇는데, 아마도 비명에 가깝고 귀를 찢어버리는듯한 스크리밍 창법때문에 이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쩃든 상당히 좋아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이들만의 특유 스타일인 억지로 넣은듯한 키보드멜로디가 상당히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작품 Hate Crew Deathroll 이라는 엄청난 대작을 만들어 내여 상당히 인기를 끌어들이는데 대성공을 했습니다. 아마도 이 Children Of Bodom 이라 하거나 이 밴드를 처음으로 어떤 앨범으로 접했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이 Hate Crew Deathroll 이라 하실거라 믿습니다.(아마도?) 본인이 바라보았을때는 분명 다음작품도 이와 비슷한 경향으로 갈것으로 예상을 했엇으나 그와 완전히 정반대로 흘러가버렸죠.
Avenged Sevenfold을 아시나요? 미국을 대표하는 헤비메탈밴드인데 초기 당시에는 거의 메탈코어에 가까울정도의 멜로디와 그로울링창법으로 앞세운 밴드였는데 2005년에 발매된 City of Evil 부터 하쉬보컬보다는 클린위주로 가버렸지만 역효과보다는 엄청난 인기를 끌어올리고 명작을 만들어냈습니 ... See More
1 likeDate : Feb 21, 2008
4집에서 아주 살짝 보여주었던 변화의 가능성을 전면적으로 시도한 앨범이다. 연주에서 차지하는 알렉시 라이호의 기타사운드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멜로디 보다는 쓰래쉬 메탈에서 접할 수 있는 그루브와 리듬 위주로 기타 사운드가 전개된다. 반면 워맨의 키보드 비중은 다소 늘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아니 사실은 그의 키보드 사운드의 절대량은 전작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되지만 기타 멜로디가 팍 죽어버려서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질 뿐이다.
그래도 듣다보면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COB만의 스타일이 많이 죽었다는 느낌이다(다만 적어도 두자릿수 이상은 들어야 쪼끔 좋아지려 하고, 세자릿수 가까이는 들어야 음 나름 그래도 신경은 썼구나 생각이 든다). 기존의 COB(특히 2, 3집)만을 기대하고 들으면 실망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연장에서 헤드뱅잉하며 놀기는 아주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냥 듣기만 하기에는 재미가 많이 줄었다. 단, 뮤직비디오도 제작된 바 있는 In Your Face는 상당히 괜찮은 곡이다.
2002년 Kimberly Goss와의 결혼, 그리고 2004년의 파혼으로 인해 Alexi Laiho에게 모종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된다. 그러고 보니 설마 8번 곡은 그녀 때문에 쓴 곡이려나? 싶기도 하다. 가사도 ... See More
그래도 듣다보면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COB만의 스타일이 많이 죽었다는 느낌이다(다만 적어도 두자릿수 이상은 들어야 쪼끔 좋아지려 하고, 세자릿수 가까이는 들어야 음 나름 그래도 신경은 썼구나 생각이 든다). 기존의 COB(특히 2, 3집)만을 기대하고 들으면 실망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연장에서 헤드뱅잉하며 놀기는 아주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냥 듣기만 하기에는 재미가 많이 줄었다. 단, 뮤직비디오도 제작된 바 있는 In Your Face는 상당히 괜찮은 곡이다.
2002년 Kimberly Goss와의 결혼, 그리고 2004년의 파혼으로 인해 Alexi Laiho에게 모종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된다. 그러고 보니 설마 8번 곡은 그녀 때문에 쓴 곡이려나? 싶기도 하다. 가사도 ... See More
Date : Dec 5, 2007
앨범 자켓부터 변혁을 예고하며 등장한 풀렝스 5집. 이전부터 추구하던 바로크 터치를 상당히 줄이고 보다 브루털한 사운드로 돌아왔다. 싱글 컷트된 곡이 상당한 킬링이지만 밴드의 노선에서 보면 그다지 환영할 만한 여지는 없다. 특히 팬심이 두터운 COB의 경우 이는 꽤나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썩어도 준치라고, 물론 여러 군데에서 날카로운 기타 톤과 빡센 질주감이 여전히 살아있기 때문에 앨범 자체의 수준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특히 오프닝 트랙인 Living Dead Yet과 타이틀 곡, We're not gonna Fall 같은 경우는 라이브 넘버로는 이전의 앨범트랙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으며 곡 자체가 주는 메탈의 드라이브감에 있어서는 오히려 더 진보된 느낌을 주기도 한다. 평단으로부터 큰 혹평을 받지는 않았으나 바로크와 멜데스의 조합이라는 방식에 열광하던 기존의 팬들은 차가운 시선을 보냈다.
Date : May 16, 2007
알렉시 라이호와 오랜세월 호흡을 맞춰온 알렉산더 큐오팔라가 밴드를 탈퇴하고 새로 데려온 COB의 기타리스트 루페 라트발라!
하지만 전작에서 보여준 화려한 멜로디와 기타테크닉 그리고 키보드의 유니즌 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멜로디를 그루브 위주로 바꿨다고나할까...
음 기존의 팬들에게는 배신처럼 느껴질 이 앨범이 새로운 팬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는,
COB 로서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전작에서 보여준 화려한 멜로디와 기타테크닉 그리고 키보드의 유니즌 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멜로디를 그루브 위주로 바꿨다고나할까...
음 기존의 팬들에게는 배신처럼 느껴질 이 앨범이 새로운 팬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는,
COB 로서는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된다
Are You Dead Yet? Comments
(57)Apr 1, 2024
Mar 30, 2024
묵직하고 헤비함은 여전히 건재하다. 그러나 전작까지 쉴틈없이 들려주던, 쏟아지는 멜로디의 홍수를 대신하여 완급조절하며 쉬는시간의 점유율이 높아졌다.
Jan 12, 2024
정말 많이 듣고 흥얼거렸던 추억의 앨범으로 인플과 닥트와 더불어 갠적으로 과거 밀레니엄 데스3대천왕의 최강앨범이다
1 likeMay 11, 2023
Mar 27, 2022
전작에서 창을들고 공격을하면 이번은 방패를 들고 수비(?)를하는 느낌이 많이 났다. 스레쉬는 아니고 그루브느낌도 났고 그래도 특유의 스타일은 바뀌지않아서 나름 괜찮았다ㅋㅋ 1,2,5,6,7,8,9가 개인적으로 매우좋았다.
Jul 21, 2021
파워메탈적인 면이 강했던 전작들과 비교해서 조금 더 건조하고 중량감있는 사운드로 변모. 'In Your Face' 같은 곡들은 이전 느낌이 나기도 함. 곡들의 패턴 및 템포가 동일하여 앨범 전체를 듣고 있으면 쉽게 지루해짐. 나쁘진 않지만 훌륭하지도 않은 평작
1 likeJan 15, 2020
단지 전작들보다 멜로디가 없다고 이렇게 혹평을 때리는것인지요? 그만큼 전작들이 완벽했다는 반증이기도하지만, 본작만 놓고봤을때 결코 안좋은 작품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화려한 멜로디는 줄었어도 탄탄한 구성은 훌륭하며 질주감도 여전히 좋고 사운드적으로 약해지지도 않았습니다. 과거보여준 천재성때문에 이후 뭘 내도 평범하게된 이들의 운명입니다.
Dec 5, 2019
나에게는 칠오보 최고의 앨범. 스피드와 그루브감을 살리고, 파워를 줄여서 듣기 편해졌으며, 멜로디도 상대적으로 더 와닿는다. 무엇보다도, 이들의 기타 톤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2, 5, 8번 추천.
1 likeSep 6, 2014
그렇게 까일만한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전의 날카롭고 청량한 사운드가 많이 죽긴 했지만 이번앨범은 리프가 더 묵직해진 느낌이다. 2,5,8 추천.
Apr 14, 2014
Un excelente album pero lo unico malo es que la cancion Punch Me I Bleed cago la perfeccion del album
Jan 17, 2012
미국진출의 영향인지 Children Of Bodom의 색깔이 바뀌기 시작한 앨범.
안타깝게도 개인적으로 앨범은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In Your Face 이 곡은 만족함.
1 2
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omething Wild | Album | Nov 30, 1997 | 83 | 64 | 9 |
| Hatebreeder | Album | Apr 26, 1999 | 88.5 | 83 | 8 |
| Tokyo Warhearts | Live | Oct 11, 1999 | 83.2 | 11 | 1 |
| Follow the Reaper | Album | Oct 30, 2000 | 89.9 | 116 | 10 |
| Hate Crew Deathroll | Album | Jan 7, 2003 | 90.1 | 101 | 5 |
| Trashed, Lost & Strung Out | EP | Oct 6, 2004 | 83.5 | 4 | 0 |
| ▶ Are You Dead Yet? | Album | Sep 14, 2005 | 79.3 | 62 | 5 |
| Chaos Ridden Years - Stockholm Knockout Live | Live | Oct 11, 2006 | 87.6 | 21 | 1 |
| Blooddrunk | Album | Apr 9, 2008 | 72.1 | 52 | 5 |
| Hellhounds on My Trail | EP | Jun 9, 2008 | 72 | 1 | 0 |
| Relentless Reckless Forever | Album | Mar 8, 2011 | 71 | 38 | 2 |
| Halo of Blood | Album | Jun 6, 2013 | 81.9 | 38 | 1 |
| I Worship Chaos | Album | Oct 2, 2015 | 64.8 | 25 | 0 |
| Hexed | Album | Mar 8, 2019 | 75.9 | 20 | 0 |
| A Chapter Called... Children of Bodom (Final Show in Helsinki Ice Hall 2019) | Live | Dec 15, 2023 | 90 | 7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