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lbound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October 17, 2025 |
| Genres | Power Metal |
| Labels | Nuclear Blast Records |
| Format | CD, Digital, Vinyl |
| Ranked | #62 for 2025 , #6,112 all-time |
Album Photos (1)
Steelbou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The Burning Within | 87 | 5 | ||
| 2. | Here We Are | 87 | 5 | ||
| 3. | Steelbound | 87 | 5 | ||
| 4. | Twilight Cabaret | 82 | 5 | ||
| 5. | Last Goodbye | 92 | 5 | ||
| 6. | The Long Road | 79 | 5 | ||
| 7. | Blood of Heroes | 92 | 5 | ||
| 8. | Angel of Midnight | 81 | 5 | ||
| 9. | Riders of the Storm | 86 | 5 | ||
| 10. | Watch the Sky Fall | 86 | 5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Noora Louhimo : Vocals
- Joona Björkroth : Guitars(lead)
- Juuso Soinio : Guitars(rhythm)
- Janne Björkroth : Keyboards
- Eero Sipilä : Bass
- Pyry Vikki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nne Björkroth : Producer, Mixing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Steelbound Reviews
(3)Date : Dec 20, 2025
Battle Beast na novom albume "Steelbound" ponúkajú prevažne Heavy Metal, ktorý je však doplnený o Hard Rock -ové prvky a občas dokonca aj pop -pové. Avšak keďže hudba je dobre zložená, piesne majú z môjho pohľadu kvalitu, sú rozmanité a nebudia, tie malé odbočky mi vôbec nevadia. Hudba je stále postavená prevažne na dobrých gitarových vyhrávkach alebo riffoch, ktoré dopĺňajú kvalitné bicie, občas klávesové nástroje a hlavne výborný spev frontwomen Noora Louhimo. Má naozaj silný a rozmanitý hlas, ktorý je občas doplnený zborovým spevom. O čo viac ma prekvapila informácia, že už nie je súčasťou kapely... (hádam bol rozchod obojstranne v pohode). Ďalšou výhodou albumu je naozaj kvalitný zvuk a čisté ozvučenie jednotlivých nástrojov. Podarené album a z môjho pohľadu jedno z ich najlepších.
Date : Nov 6, 2025
저는 남편 덕분에 극최근에 메탈에 입문한, 메탈을 잘 모르는 1인인데요, 추천에 따라 이것저것 듣다보니 파워메탈이나 대중적인 포크메탈이 취향이더라구요.
듣자마자 취저당한 밴드/곡들은 Symphony X (The Odyssey), Dynazty (Game of faces 앨범), Ramstein (Du hast), The HU 등으로 멜로디컬하고 신나는, 너무 어둡지않은(ㅋㅋㅋ) 곡들을 좋아합니다.
Battle beast는 선공개곡 Last goodbye가 너무 취저였어서 풀앨범 나오자마자 다 들어봤는데요.
듣자마자 거의 모든 수록곡을 플리에 저장했어요.
보컬언니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시작되는 Here we are부터 선공개곡 Last goodbye, 저의 노동요이자 힘낼때 듣는 Steelbound (옛날옛적 록키 OST듣고 힘내는 느낌으로다가ㅋㅋ) 코스요리 사이의 메인 식사 전 palate cleanser-sorbet같은 존재인 The long road(해당 트랙 전후로 앨범의 분위기가 좀 바뀌는 느낌이에요) 이후 웅장하고 벅차오르는 ㅋㅋㅋㅋㅋ Bloods of the heroes와 신나고 흥겨운, 약간 포크메탈 멜로디스러운 Riders of the storm까지
메탈팬이 아니어도 즐겨 들을 수 있는, 이지리스닝 멜로디컬 파워메탈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컬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신나고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 준수한 연주 실력까지(막귀에게ㅋㅋㅋ) 전곡 앨범 계속 반복하면서 ... See More
듣자마자 취저당한 밴드/곡들은 Symphony X (The Odyssey), Dynazty (Game of faces 앨범), Ramstein (Du hast), The HU 등으로 멜로디컬하고 신나는, 너무 어둡지않은(ㅋㅋㅋ) 곡들을 좋아합니다.
Battle beast는 선공개곡 Last goodbye가 너무 취저였어서 풀앨범 나오자마자 다 들어봤는데요.
듣자마자 거의 모든 수록곡을 플리에 저장했어요.
보컬언니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시작되는 Here we are부터 선공개곡 Last goodbye, 저의 노동요이자 힘낼때 듣는 Steelbound (옛날옛적 록키 OST듣고 힘내는 느낌으로다가ㅋㅋ) 코스요리 사이의 메인 식사 전 palate cleanser-sorbet같은 존재인 The long road(해당 트랙 전후로 앨범의 분위기가 좀 바뀌는 느낌이에요) 이후 웅장하고 벅차오르는 ㅋㅋㅋㅋㅋ Bloods of the heroes와 신나고 흥겨운, 약간 포크메탈 멜로디스러운 Riders of the storm까지
메탈팬이 아니어도 즐겨 들을 수 있는, 이지리스닝 멜로디컬 파워메탈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컬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신나고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 준수한 연주 실력까지(막귀에게ㅋㅋㅋ) 전곡 앨범 계속 반복하면서 ... See More
14 likesDate : Oct 27, 2025
만약 누군가 배틀 비스트 장르를 물어보면 뭐라고 할 것인가?
일단 본인은 헤비메탈 이라기엔 파워 메탈 느낌도 있어서 헤비 메탈을 기반으로 두고 파워 메탈을 중심으로 한 밴드라고 말하고 싶다.
1집 Steel은 정통 해비 메탈로 봐도 무방한 느낌이지만 보컬의 개인사로 탈퇴, 그 뒤를 노라 로우히모가 이어받아 헤비와 파워메탈에 경계선에 걸친 셀프타이틀 앨범을 발매한다. 노라의 강력한 보컬로 뛰어오르는 신인밴드로 불려오지만 Unholy Savior부터 파워메탈에 가까워지고 너무 대중적인지라 인지도는 올렸지만 골수팬한테는 까이는 안타까운 앨범이기도 하다..
Bringer Of Pain에는 파워와 헤비를 잘 섞은 듯한 그럭저럭한 앨범을 냈지만 또 한번 헛디뎠는지..아니면 급전이 필요했는지..
No More Hollywood Endings으로 골수팬들 한테 대차게 까이고 절치부심으로 낸 Circus Of Doom앨범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은 이들은 이 기세를 몰아 Steelbound를 발매를 한다.
전 앨범이 최상을 찍었다면 이번 앨범은 마치 독일 쓰래쉬 전설로 불리는 Kreator가 후기 명반으로 꼽히는 Enemy Of God을 발매하고 그다음 Hordes of Chaos을 발매 했을때와 반응이 비슷하다. 전 앨범이 너무 완성도가 높았던 나머지 다음 앨범이 저평가 받는 경우 같다는 느낌이다.
대중성을 ... See More
일단 본인은 헤비메탈 이라기엔 파워 메탈 느낌도 있어서 헤비 메탈을 기반으로 두고 파워 메탈을 중심으로 한 밴드라고 말하고 싶다.
1집 Steel은 정통 해비 메탈로 봐도 무방한 느낌이지만 보컬의 개인사로 탈퇴, 그 뒤를 노라 로우히모가 이어받아 헤비와 파워메탈에 경계선에 걸친 셀프타이틀 앨범을 발매한다. 노라의 강력한 보컬로 뛰어오르는 신인밴드로 불려오지만 Unholy Savior부터 파워메탈에 가까워지고 너무 대중적인지라 인지도는 올렸지만 골수팬한테는 까이는 안타까운 앨범이기도 하다..
Bringer Of Pain에는 파워와 헤비를 잘 섞은 듯한 그럭저럭한 앨범을 냈지만 또 한번 헛디뎠는지..아니면 급전이 필요했는지..
No More Hollywood Endings으로 골수팬들 한테 대차게 까이고 절치부심으로 낸 Circus Of Doom앨범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은 이들은 이 기세를 몰아 Steelbound를 발매를 한다.
전 앨범이 최상을 찍었다면 이번 앨범은 마치 독일 쓰래쉬 전설로 불리는 Kreator가 후기 명반으로 꼽히는 Enemy Of God을 발매하고 그다음 Hordes of Chaos을 발매 했을때와 반응이 비슷하다. 전 앨범이 너무 완성도가 높았던 나머지 다음 앨범이 저평가 받는 경우 같다는 느낌이다.
대중성을 ... See More
5 likesSteelbound Comments
(9)May 3, 2026
팝적인 부분에 중심을 둔 앨범. 가볍고 경쾌하지만, Battle Beast 만의 특색을 살려서 재미있게 들었다. 4번 Twilight Cabaret 추천.
Jan 30, 2026
좋아도 너무 좋아서 맨날 듣다 보니 국내가요처럼 느껴지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I'm steel bound. 후크도 이런 후크가 없네요
Dec 3, 2025
이들의 신보를 듣고 있으면 물론 동종업계 선배들의 냄새도 나기는 하지만, 90년대 댄스가요 생각이 물씬난다. 앨범을 통으로 돌리고 있으면 문득 코요테나 김현정, 백지영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
Nov 4, 2025
Battle Beast를 다른 파워메탈밴드들과 차별화시킨 가장 주요한 요소는 베르세르크에 기반한 처절함의 감성이었음. 하지만 처음 3장의 걸출한 앨범 이후로는 그냥 달달한 멜로디의 양산형 유로댄스메탈을 들려줄 뿐. 초기 앨범의 반의 반의 감동도 느낄 수 없음.
Oct 24, 2025
영국 투어 돌고 있는 라이브 보고 전곡 정주행했습니다. 다양한 시도와 보컬의 커버능력이 출중해 매우 만족스럽게 들었습니다. 아내도 좋아하네요 ㅎㅎ
5 likesBattle Beast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teel | Album | Apr 13, 2011 | 86.9 | 30 | 1 |
| Battle Beast | Album | May 17, 2013 | 87.5 | 28 | 2 |
| Unholy Savior | Album | Jan 9, 2015 | 77.7 | 17 | 1 |
| Bringer of Pain | Album | Feb 17, 2017 | 82.4 | 19 | 1 |
| No More Hollywood Endings | Album | Mar 22, 2019 | 82 | 12 | 1 |
| Circus of Doom | Album | Jan 21, 2022 | 87.4 | 27 | 1 |
| Circus of Doom (Live in Helsinki 2023) | Live | Apr 11, 2025 | 83.8 | 4 | 0 |
| ▶ Steelbound | Album | Oct 17, 2025 | 81 | 12 | 3 |
| Steelbound | Album | Oct 17, 2025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