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der of Reality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August 21, 1998 |
| Genres | 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
| Labels | Century Media Records |
| Format | CD, Digital, Vinyl, Cassette |
| Length | 1:03:31 |
| Ranked | #62 for 1998 , #2,207 all-time |
Album Photos (5)
Border of Realit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Border of Reality | 4:52 | 91.3 | 4 | |
| 2. | No More Faith | 4:12 | 93.3 | 3 | |
| 3. | Nightmare | 4:43 | 85 | 3 | |
| 4. | Centuries | 5:19 | 93.3 | 3 | |
| 5. | When I Die | 9:45 | 95 | 5 | |
| 6. | Where the Wind Blows | 7:36 | 92 | 5 | |
| 7. | Spotlight Kid (Rainbow cover) | 4:22 | 95 | 3 | |
| 8. | Behind the Mirror | 8:17 | 93.3 | 3 | |
| 9. | Coming Home | 5:58 | 94 | 5 | |
| Bonus tracks | |||||
| 10. | Same Eyes | 4:43 | - | 0 | |
| 11. | Easy Livin' (Uriah Heep cover) | 3:44 | 95 | 1 |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Dirk Thurisch : Vocals
- Bernd Aufermann : Guitars
- Frank Banx : Bass
- Dirk Assmuth : Drums
- Steven Banx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Wolfgang Stach : Producer
- Siggi Bemm : Mixing, Mastering Engineer
- Mathias Klinkmann : Engineer
- Carsten Drescher : Layout, Design
- Axel Hermann : Artwork
Border of Reality Lists
(1)Border of Reality Reviews
(3)Date : Jan 10, 2026
[English in the end]
2집의 달려대던 쓰래쉬 사운드가 나쁘지 않았지만 어딘가 허전했던것은, 파워/프록이 얹혀진 3집에서 풍성히 완성되었다. 물론, 단순히 키보드 하나 추가해서 사운드를 풍성하게 채웠다고 무조건 더 좋은 음악이 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기본기가 탄탄한 4 piece 메탈형 밴드사운드 위에 키보드가 잘 얹혔으니 이런 음악이 나온것이다. 심히 변절적인 사운드 전환이 아닌 이상, 장르를 바꾸거나 선회하게 된 밴드가 성공하려면 기본기가 충실해야 한다는 점이 새삼 느껴지는 변신이라 할 수 있겠다. 성공적인 사운드 변화였다. 처음부터 진작 이런 앨범을 내지 그랬냐는 말을 할 필요는 없다, 앞의 쓰래쉬 메탈을 했던 그들의 배경에 파워메탈이 쌓였으니 이런 작품이 완성된 것이니까.
Border of Reality에서 시원하게 포문을 열려서 "아, 신나게 쓰래쉬 하나?" 싶을 즘, 2집에 비해 육중하게 마스터링된 소리가 귀에 꽂히고, 동시에 키보드소리가 받쳐주는 것을 보며 성공적인 파워메탈로 전환함이 느껴졌다. 이제 맛 좀 들였다 싶을때 들려오는 뒤의 두 트랙, No more faith와 Nightmare에서는 프록 한스푼을 얹어주어 귓가에 즐거움을 더 얹어준다. Nightmare는 특히 여기에 육중하게 때려주는 맛이 일품이다.
Centuries를 들을때면, ... See More
2집의 달려대던 쓰래쉬 사운드가 나쁘지 않았지만 어딘가 허전했던것은, 파워/프록이 얹혀진 3집에서 풍성히 완성되었다. 물론, 단순히 키보드 하나 추가해서 사운드를 풍성하게 채웠다고 무조건 더 좋은 음악이 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기본기가 탄탄한 4 piece 메탈형 밴드사운드 위에 키보드가 잘 얹혔으니 이런 음악이 나온것이다. 심히 변절적인 사운드 전환이 아닌 이상, 장르를 바꾸거나 선회하게 된 밴드가 성공하려면 기본기가 충실해야 한다는 점이 새삼 느껴지는 변신이라 할 수 있겠다. 성공적인 사운드 변화였다. 처음부터 진작 이런 앨범을 내지 그랬냐는 말을 할 필요는 없다, 앞의 쓰래쉬 메탈을 했던 그들의 배경에 파워메탈이 쌓였으니 이런 작품이 완성된 것이니까.
Border of Reality에서 시원하게 포문을 열려서 "아, 신나게 쓰래쉬 하나?" 싶을 즘, 2집에 비해 육중하게 마스터링된 소리가 귀에 꽂히고, 동시에 키보드소리가 받쳐주는 것을 보며 성공적인 파워메탈로 전환함이 느껴졌다. 이제 맛 좀 들였다 싶을때 들려오는 뒤의 두 트랙, No more faith와 Nightmare에서는 프록 한스푼을 얹어주어 귓가에 즐거움을 더 얹어준다. Nightmare는 특히 여기에 육중하게 때려주는 맛이 일품이다.
Centuries를 들을때면, ... See More
1 likeDate : Jul 2, 2025
Angel Dust의 Border of Reality는 단순한 복귀작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1980년대 후반, 날이 선 스래시 메탈을 연주하던 이 밴드는 약 10년간의 침묵 끝에 이 앨범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초기의 공격적이고 다소 투박했던 스타일은 이제 멜로디 중심의 파워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메탈이 절묘하게 혼합된 세련된 사운드로 대체되었으며, 밴드는 더 이상 과거의 연장선에 머물지 않는다. 이는 단순한 스타일의 전환이 아니라, 음악적 철학 자체의 변화라 할 수 있으며, 밴드는 이 앨범을 통해 명백한 방향 전환의 의지를 드러낸다. 새로운 사운드는 보다 감성적이고 서사적이며, 보다 넓은 청중을 포용할 수 있는 설득력을 지녔다. 긴 공백기를 거치며 구성원 개개인의 음악적 성숙도 또한 한층 깊어졌고, 그 결과는 앨범 전반에 걸쳐 고스란히 드러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Dirk Thurisch의 보컬 영입이다. 그는 단순히 음을 정확히 내는 보컬리스트에 그치지 않고, 감정의 흐름과 곡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이끌어가는 서술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그의 목소리는 따뜻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색채를 띠고 있으며, 특히 중음역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표현력은 이 앨범의 정서적 깊이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 ... See More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Dirk Thurisch의 보컬 영입이다. 그는 단순히 음을 정확히 내는 보컬리스트에 그치지 않고, 감정의 흐름과 곡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이끌어가는 서술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그의 목소리는 따뜻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색채를 띠고 있으며, 특히 중음역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표현력은 이 앨범의 정서적 깊이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 ... See More
Date : Jun 27, 2015
어느 분야이던 성공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어 보인다. 교체된 멤버들로 발표된 이 엘범에서 이들은 적극적으로 파워메틀적인 변화를 꾀하여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고 있다. 마치 모든 파트가 '우리의 음악은 바로 이것이다!' 라고 외치고 있는 느낌이다. 정형화된 파워메틀의 느낌 외에 Savatage적인 감동과 1정도의, 가루 한 알 정도의 팝적인 감성도 곳곳에서 느껴진다. 대단한 명작이라고 꼽히는 엘범은 분명 아니겠지만,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안에서나 변화를 멋지게 이뤄낸 모습이나 음악 그 자체나 - 듣고 있자면 통쾌함이 느껴진다! 헤비함을 잃지 않은 것은 분명 미덕이다.
Border of Reality Comments
(9)Apr 25, 2025
Excellant comeback album totally changed style from there 80's material great album.
2 likesJan 24, 2024
Angel Dust are back, and they lost no power in the off time. Stylistically they shifted a bit, playing Power Metal now, but there's still a ton of Speed Metal and even Thrash influence in the riffs and drumming. Fantastic album.
1 likeFeb 23, 2015
요때부터 스래쉬에서 파워메탈로 전환하려는 조짐이 보인다. 변화해도 적극 찬성이지. 개인적으로 1번 트랙을 제외하곤 모든 곡들이 흡족하였다.이 다음 확실히 전환점을 알린 Bleed를 발매한다.
Sep 19, 2011
아직 뭔가 폭발하진 않았다. 멜로딕메탈, 스래쉬메탈, 프로그래시브, 여러 요소들의 조합을 시도한 모습이지만, 뭔가 설익은 느낌이다.
Angel Dust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Into the Dark Past | Album | 1986 | 82.3 | 11 | 1 |
| To Dust You Will Decay | Album | 1988 | 85.6 | 9 | 1 |
| ▶ Border of Reality | Album | Aug 21, 1998 | 90.1 | 12 | 3 |
| Bleed | Album | 1999 | 91.3 | 19 | 2 |
| Enlighten the Darkness | Album | 2000 | 90.7 | 7 | 1 |
| Of Human Bondage | Album | 2002 | 85.7 | 6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