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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é Andersen - Changing Skin

Changing Skin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Progressive Metal
LabelsRondel
Length1:01:29
Ranked#125 for 1998 , #5,446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
Total votes :  3
Rating :  86.3 / 100
Have :  6       Want : 0
Added by level 3 Maje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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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é Andersen - Changing Skin CD Photo by 쓰레숄드André Andersen - Changing Skin CD Photo by Möbius KnotAndré Andersen - Changing Skin Cassette Photo by melodicAndré Andersen - Changing Skin CD Photo by 신길동옹
Changing Ski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hanging Skin9:05-0
2.Burning Bridges8:22-0
3.1000 Miles Away6:14-0
4.Never Look Back6:11-0
5.In My Arms7:54-0
6.Wings of Tomorrow9:17-0
7.In the Late Hour5:52-0
8.Crying in the Rain4:31-0
9.In My Arms (acoustic)4:01-0

Changing Skin Reviews

 (1)
Reviewer :  level 8   78/100
Date : 
로얄헌트 최전성기 시절 내놓은 앙드레 앤더슨의 솔로앨범.
솔로 앨범답게 앙드레 혼자 키보드, 기타, 베이스 연주는 물론 프로듀싱까지 수행하였다.

보컬에 로얄헌트 대표적 코러스 주자인 케니루브케를 기용하였고, 거꾸로 코러스에는 前보컬인 헨리브록만이 참여하였다. 기타솔로는 야곱케이어 등이, 드럼엔 알렌소렌슨과 케네스올슨이 연주하여, 로얄헌트의 아바타 밴드라고 해도 무리가 없겠다.

멜로딕메탈계의 명반 Paradox를 내놓은 바로 다음 해의 앨범이라,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고 구입한 앨범이다. 그러나 마치 로얄헌트의 2군 곡들을 모아 놓은 듯한 수준이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시기적으로 Paradox와 Fear 앨범 사이에 있는 만큼, 현대적인 분위기로의 전환기에 있는 모습이다. 곡들의 러닝타임이 길어지고, 곡수도 적어지면서 본격적인 프로그레시브로 진입하려는 시도인 것 같다.

이 앨범 최대 약점은 보컬이다. 케니루브케는 메인 보컬이면서도, 마치 코러스 같다! 그만큼 성량에 파워가 없어, 감상 포인트를 찾아내기 어렵다. 디씨쿠퍼의 목소리에 근접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부드럽게 부르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즉, Fear 앨범의 존웨스트의 음색과 매우 흡사하다.

각각의 곡들 수준은 그냥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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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ing Skin Comments

 (2)
level 12   95/100
곡수는 얼마안되나 충분히 멋진 앨범이다. 앤더슨의 키보드가 전면으로 부각되면서 보컬이 뒤로 빠졌다. 보컬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키보드연주가 너무 멋져서..
level 9   86/100
음악성이 바뀌어 가는 시기. 그렇지만 앙드레의 키보드는 여전히 발군이다.

André Anders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10
▶  Changing SkinAlbum86.331
EP8520
Album84.520
Album9210
Album88.330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62
Reviews : 9,980
Albums : 153,441
Lyrics : 198,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