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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st

Album

Les voyages de l'âm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hoegaze, Blackgaze, Post-Rock
LabelsProphecy Productions
Length50:24
Ranked#15 for 2012 , #405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5
Total votes :  49
Rating :  87.4 / 100
Have :  21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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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2011-11-10)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2-28)
Videos by  youtube
Les voyages de l'â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utre temps5:5088.33
2.Là où naissent les couleurs nouvelles8:5087.52
3.Les voyages de l'âme7:0093.33
4.Nous sommes l'emeraude4:2087.52
5.Beings of Light6:11852
6.Faiseurs de mondes7:57902
7.Havens2:11852
8.Summer's Glory8:05902

Line-up (members)

  • Neige : Vocals, Guitars, Bass, Keyboards
  • Winterhalter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MK" Koller : Producer
  • Neb Xort : Mixing, Mastering Engineer
  • Markus Stock : Recording Engineer
  • Fursy Teyssier : Artwork
  • Valnoir : Design
Release dates:
Europe: January 9, 2012
North America: January 31, 2012
Everywhere else: January 9, 2012

Available as CD, Digipak CD, and limited Artbook-CD/DVD as well as limited gatefold LP with alternative cover artwork and in two different colors (black and white).

Les voyages de l'âme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기대할만한 작품이 나왔다. 아직까진 Alcest는 무조건 믿고 듣는 밴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앞서 발매한 두 작품의 스탠스는 견고하지만 Alcest는 Black과는 다른 노선을 취했고 그로 인해 실험적이다는 느낌이 다분히 들었다. 이 작품은 이제 Alcest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확정지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멜로디는 더 아름답고 우아한 기품을 자랑하고 좀더 촘촘해진 듯하다. 곡 진행도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다. 앞으로 차기작들도 매력적인 작품을 내주길 기원한다.
0
Reviewer :  level   (96/100)
Date : 
프랑스 출신 알세스트의 2012년 신작이자 3집이다.
알세스트의 대장격인 Neige는 이 밴드를 하기 전에 Mortifera나 Peste Noire와 같은 유명 블랙메탈 밴드에서 활약하던 인물인데, 보컬 등으로 세션으로도 활동하다가 본격적으로 Alcest로서 자신의 기량을 펼치기 시작했다.
Alcest는 그간 2집까지 자신들만의 특유의 아름다우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음악을 선보여왔는데, 이번의 신보 Les Voyages De L'Âme는 그 정점에 다다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의 1집은 너무 슈게이징 쪽에 치우친 면이 있고, 그 후 2집은 1집의 그러한 면에 블랙메탈적 요소를 도입하다보니 약간은 곡이 산만한 느낌이 있었다면 이번 앨범은 Alcest 특유의 스타일을 보다 확고히 한 음악이라고 볼수 있겠다. 곡들이 대체로 균형이 잡힌 느낌이며, 이들 특유의 몽환적인 느낌과 아름다운 요소가 결합되어 그야말로 새롭고 멋진 음악을 만들어냈다. Neige의 스크리밍은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특유의 클린보컬은 그가 만들어내는 사운드와 완벽히 일치되어 분위기를 배로 만들고 있으며, 이들이 Le Secrets 시절부터 고수하던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운 멜로디는 그대로 가져옴과 동시에 짜임새있는 구성을 가진 그간 Alcest의 행보가 모두 합쳐진 수작이다. 감히 Alcest의 최고작이자 2012년의 최고의 앨범이 될 것같다고 말할 수 있는 앨범이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에코만을 동원하여 가장 서정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던 1집과 익스트림의 분위기를 어느정도 살려서 보다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 2집을 너무나도 멋지게 혼합해 놓은 느낌의 신보. Neige 특유의 감성이 곳곳에 묻어나 있는데, Amesoeurs, Motifera등 몸을 담았던 다른 밴드의 느낌이 살아있으면서도 전혀 Alcest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훼손시키지 않는 선을 지키고 있다. 2번 트랙인 La Ou Naissent Les Couleurs Nouvelles는 귀에 쉽게 들어오는 리프를 토대로 Alcest만이 선사할 수 있는 서정성을 8분에 담아서 들려준다. 중반부에는 Peste Noire에서나 들을 수 있는 너무나도 사악한 그로울링이 잠시 등장하는데 너무나도 맑은 장조의 기타리프를 배경으로 한 처절한 보이스가 곡을 비장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이전에 비해 가사가 보다 쉽게 들리는 것도 (비록 불어라서 해석은 안되지만) 에코의 비중을 낮췄음을 알려주지만, 모든 곡에서 그러한 것은 아니다. 타이틀 곡에서는 여전히 1집에서 그랬던 것처럼 키보드와 기타에 묻혀서 서서히 퍼지는 보이스를 들려주고 있다. 5번트랙 Beings of Light는 곡 제목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선사해주는데, Neige가 만드는 기타 트레몰로와 보컬의 특색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다. 이어서 터져나오는 Faiseurs de Mondes에서 역시 2번 트랙의 예의 그로울링을 다시 들을 수 있다. 밴드 자체가 상당히 미래지향적인 노선을 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으며, 이 밴드의 음악에 대해 깊은 경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유가 될 것이다. 그리고 본작은 서서히 변화해 나가는 Alcest의 모습을 보여주는 환상적인 작품이다.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100점의 기준? 을 주기에 모자람이 없는 Alcest의 3집 입니다. 파도를 기타사운드 라고 하면 그위에서노는 보컬이며 멜로디 라인은 어떤 다른 조합을 맞춰도 서정적이고 짜임새에는 안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습니다. 2집때는 조금 거칠던 보이스는 제외하면 1집때의 리드미컬한 전개는 이번 앨범에서는 더 넓은 스타일에 한층더 깔끔한 멜로디며 그외 각 파트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조화는 이 앨범에서 두드러진 특징이며, 특히 보컬파트는 뭔가 설명이 필요없다고 할 정도의 자연스럽고 올해 큰 이변이 없는한 저한테는 0순위 앨범 입니다.^^
0

Les voyages de l'âme Comments

level   (100/100)
명불허전 Alcest 내한했을 때 이들의 라이브를 보지못한게 너무 아쉽다..
level   (75/100)
75/100
level   (90/100)
전작에 비해 개성은 많이 사라지고 앞으로 포스트 블랙 보다는 포스트락/슈게이즈 로 나아갈거라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루즈한 Shelter 보다는 훨씬 나은 음악을 보여주지만 개성이 사라졌다는 것은.... 하지만 포스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지루하지않게 들을수 있는 앨범이다
level   (80/100)
감미롭고 지루하다. 드럼의 난투와 내리읊는 보컬의 부조화는 안쓰럽기만 하다.
level   (80/100)
Ecailes de Lune Part 1,2처럼 꽂히는 트랙은 없지만 그냥 전체적으로 고만고만 하다.
level   (80/100)
충분히 훌륭하다만 전체적으로 루즈해졌다. 뭔가 밍밍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본작부터 Post black이 아닌 Shoegazing 밴드 Alcest로 거듭나기 시작한다.5,8번이 인상적.
level   (70/100)
블랙, 익스트림 메탈이라는 테두리 자체에서 벗어나서 좀 넓게 보자면, 네쥬의 음악이 크게 차별화되고 대단한 것이 있는가? 글쎄, 개인적으로는 전혀다.
level   (95/100)
Écailles De Lune 과 더불어 더블코봄을 받은듯하다. 전작이 밤이 주제라면 이 작품은 밤이 지나 밝아오는 아침이 생각난다.
level   (90/100)
이앨범까지 대박의 행보를 잇고있다
level   (85/100)
분위기가 좀 어두워졌다
level   (90/100)
힐링이 되는 앨범. 요즘 같은 겨울에 딱 좋은 듯 싶다. 듣다보면 어느새 집에 와잇게 된다는..
level   (95/100)
전작만큼 아름다운 작품이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전작보다 손이 조금 덜 가는게 감점요인이지만 98점 정도는 줘도 될듯...
level   (95/100)
믿고 들을수 밖에 없는 Alcest! 음악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는걸 알게된다..
level   (80/100)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고요한 자연의 느낌이 물신 풍기는 몽환적인 곡들로 가득하다.
level   (80/100)
가장 듣기는 편하지만 가장 끌리지는 않는다
level   (90/100)
1집이 화사한 봄....2집은 낭만적인 가을밤이였다면....3집은 여름인 것 같긴한데...
level   (75/100)
솔직히 말해서 딱히 머가 좋다는건지를 모르겠다.그냥 들을만한 멜로디의 그저그런 보컬
level   (85/100)
명반이라 치부하긴 좀 그렇지만,
level   (85/100)
서정성이 풍부한 앨범 조금 지루한게 단점
level   (75/100)
갈수록 아름다워지는데 가슴에 박히는게 줄어든다.
level   (85/100)
어느정도 방향성과 색깔이 잡힌듯한 앨범. 격정적인 변화보다 대체로 안정적이라 편안한 느낌이다.
level   (90/100)
1,2,3집 각각의 매력이있다. 각각 끝내준다.
level   (70/100)
몇년 사이에 내 귀가 변한건가... 아니면 밴드의 사운드가 퇴보한건가.. 참 좋아했던 밴드였는데 이 앨범은 끝까지 듣기에는 참 지루하다.
level   (95/100)
난 아름답고 좋았고 거부감도 전혀 들지 않았다
level   (90/100)
앨범명과 같은 Les Voyages De L'Âme 이 곡은 들어도 들어도 계속 듣고 싶어지네요
level   (95/100)
듣다보면 트랙들을 구별못한다 그만큼 트랙들이 모여 만든 이음반자체가 곡인듯싶다
level   (80/100)
서정성있고 감미로운 앨범. 알세스트 앨범 중 가히 최고라 할 만하다.
level   (75/100)
솔직히 지루해서 아름다움을 느끼긴 어려웠습니다.
level   (100/100)
고요하고 평온하다 아름답다 잘떄 매일 듣는다.
level   (96/100)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Alcest!! 이번 앨범의 백미는 4, 5번 트랙 콤보라고 생각한다. 비장미와 멜로딕함이 더욱 강력해진 느낌.
level   (85/100)
블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좋긴좋다 다만 너무 빨리 질린다는게 단점이다 잘 만들어진 앨범임에는 틀림없다
level   (90/100)
구름 위로 뜨는 느낌이다. 청자에 따라 취향이 나뉠지도 모르겠다.
level   (80/100)
밤중에 듣는데 어느세 잠이 들어버렸다.
level   (85/100)
전작과 비교해서 처음 들었을때는 그냥 그랬었는데 몇번 듣고보니 이 앨범도 매력이 있다. 드럼라인이 전작보다 더 맘에 든다
level   (96/100)
누가 뭐라해도 나에겐 너무 부드럽게 귀에 감겨서 좋았다
level   (88/100)
The Cure가 디스토션을 좀 더 걸고 소리의 공간감을 키운다면 이런 스타일의 음악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물 표면에서 유영하는듯한 전작에 비해 굉장히 깊은 해저에서 잠수하는듯한 느낌.
level   (72/100)
재차 말하지만, 다른 슈게이즈 밴드들의 사운드와의 차별점도 모르겠거니와 90년대 UK 밴드들(Slowdive 등)의 슈게이징 음악이 더 낫다. 그래도 전작들 보단 밴드의 특징이 좀 더 도드라진다.
level   (60/100)
블랙메탈 팬들에겐 신선했을지 모르나 다장르의 음악을 듣는 나로선 .. 공감할수없다. 아래 100점준 평점도 이해할수없다.
level   (96/100)
진화하고 있다. 점점 아름답고 우아하게
level   (84/100)
XylitoLdrink 님의 말에 동의한다 절대적 명반이라고 하기엔..그러나 수작은 맞다
1 2

Alc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88.9 192
preview Studio 89.9 835
preview Studio 92.6 698
preview EP 90.9 70
preview Studio 87.4 494
preview Live 75 10
preview Studio 73.7 422
preview Studio 81.3 140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24
Albums : 110,797
Reviews : 7,090
Lyrics : 135,093
Top Rating
 Black Sabbath
Black Sabbath
 rating : 91.2  votes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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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 of M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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