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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voyages de l'â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hoegaze, Blackgaze, Post-Rock
LabelsProphecy Productions
Length50:27
Ranked#23 for 2012 , #599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9
Total votes :  53
Rating :  86.4 / 100
Have :  27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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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st - Les voyages de l'âme CD Photo by groooveAlcest - Les voyages de l'âme Photo by 휘동이Alcest - Les voyages de l'âme CD Photo by MelodicHeavenAlcest - Les voyages de l'âme CD Photo by ZyklusAlcest - Les voyages de l'âme CD Photo by SingedAlcest - Les voyages de l'âme CD Photo by 똘복이
Les voyages de l'â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5088.84
2.8:5088.84
3.7:00935
4.4:2088.33
5.6:11853
6.7:5791.34
7.2:11853
8.8:0591.34

Line-up (members)

  • Neige : Vocals, Guitars, Bass, Keyboards
  • Winterhalter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MK" Koller : Producer
  • Neb Xort : Mixing, Mastering Engineer
  • Markus Stock : Recording Engineer
  • Fursy Teyssier : Artwork
  • Valnoir : Design
Release dates:
Europe: January 9, 2012
North America: January 31, 2012
Everywhere else: January 9, 2012

Available as CD, Digipak CD, and limited Artbook-CD/DVD as well as limited gatefold LP with alternative cover artwork and in two different colors (black and white).

Les voyages de l'âme Reviews

 (4)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기대할만한 작품이 나왔다. 아직까진 Alcest는 무조건 믿고 듣는 밴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앞서 발매한 두 작품의 스탠스는 견고하지만 Alcest는 Black과는 다른 노선을 취했고 그로 인해 실험적이다는 느낌이 다분히 들었다. 이 작품은 이제 Alcest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확정지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멜로디는 더 아름답고 우아한 기품을 자랑하고 좀더 촘촘해진 듯하다. 곡 진행도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다. 앞으로 차기작들도 매력적인 작품을 내주길 기원한다.
Reviewer :  level 13   96/100
Date : 
프랑스 출신 알세스트의 2012년 신작이자 3집이다.
알세스트의 대장격인 Neige는 이 밴드를 하기 전에 Mortifera나 Peste Noire와 같은 유명 블랙메탈 밴드에서 활약하던 인물인데, 보컬 등으로 세션으로도 활동하다가 본격적으로 Alcest로서 자신의 기량을 펼치기 시작했다.
Alcest는 그간 2집까지 자신들만의 특유의 아름다우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음악을 선보여왔는데, 이번의 신보 Les Voyages De L'Âme는 그 정점에 다다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의 1집은 너무 슈게이징 쪽에 치우친 면이 있고, 그 후 2집은 1집의 그러한 면에 블랙메탈적 요소를 도입하다보니 약간은 곡이 산만한 느낌이 있었다면 이번 앨범은 Alcest 특유의 스타일을 보다 확고히 한 음악이라고 볼수 있겠다. 곡들이 대체로 균형이 잡힌 느낌이며, 이들 특유의 몽환적인 느낌과 아름다운 요소가 결합되어 그야말로 새롭고 멋진 음악을 만들어냈다. Neige의 스크리밍은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특유의 클린보컬은 그가 만들어내는 사운드와 완벽히 일치되어 분위기를 배로 만들고 있으며, 이들이 Le Secrets 시절부터 고수하던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운 멜로디는 그대로 가져옴과 동시에 짜임새있는 구성을 가진 그간 Alcest의 행보가 모두 합쳐진 수작이다. 감히 Alcest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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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에코만을 동원하여 가장 서정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던 1집과 익스트림의 분위기를 어느정도 살려서 보다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 2집을 너무나도 멋지게 혼합해 놓은 느낌의 신보. Neige 특유의 감성이 곳곳에 묻어나 있는데, Amesoeurs, Motifera등 몸을 담았던 다른 밴드의 느낌이 살아있으면서도 전혀 Alcest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훼손시키지 않는 선을 지키고 있다. 2번 트랙인 La Ou Naissent Les Couleurs Nouvelles는 귀에 쉽게 들어오는 리프를 토대로 Alcest만이 선사할 수 있는 서정성을 8분에 담아서 들려준다. 중반부에는 Peste Noire에서나 들을 수 있는 너무나도 사악한 그로울링이 잠시 등장하는데 너무나도 맑은 장조의 기타리프를 배경으로 한 처절한 보이스가 곡을 비장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이전에 비해 가사가 보다 쉽게 들리는 것도 (비록 불어라서 해석은 안되지만) 에코의 비중을 낮췄음을 알려주지만, 모든 곡에서 그러한 것은 아니다. 타이틀 곡에서는 여전히 1집에서 그랬던 것처럼 키보드와 기타에 묻혀서 서서히 퍼지는 보이스를 들려주고 있다. 5번트랙 Beings of Light는 곡 제목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선사해주는데, Neige가 만드는 기타 트레몰로와 보컬의 특색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다. 이어서 터져나오는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100점의 기준? 을 주기에 모자람이 없는 Alcest의 3집 입니다. 파도를 기타사운드 라고 하면 그위에서노는 보컬이며 멜로디 라인은 어떤 다른 조합을 맞춰도 서정적이고 짜임새에는 안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습니다. 2집때는 조금 거칠던 보이스는 제외하면 1집때의 리드미컬한 전개는 이번 앨범에서는 더 넓은 스타일에 한층더 깔끔한 멜로디며 그외 각 파트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조화는 이 앨범에서 두드러진 특징이며, 특히 보컬파트는 뭔가 설명이 필요없다고 할 정도의 자연스럽고 올해 큰 이변이 없는한 저한테는 0순위 앨범 입니다.^^

Les voyages de l'âme Comments

 (49)
level 10   70/100
매우 지루한 작품입니다. 기본 틀은 몽환적 슈게이징으로 잡고 거기에 블랙메탈적 요소 아주 살짝...이 조합을 계속 시도한다는 신선함에는 점수를 줄 수 있지만, 내용물은 그냥 그런 평작입니다. 오히려 들으면 들을수록 질립니다. 전작보다 나은 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커버 이미지처럼 태양이 눈부시게 비추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 하나는 참 멋드러집니다.
level 6   90/100
아침에 들어보는 걸 추천한다. 괜히 아름답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 거다.
level 9   85/100
이전 작품에 비해 덜좋다는 평가를 많이 봤지만 생각보다 좋은듯하다. 아마도 별기대를 안하고 있다가 들어서 그럴지도... 비슷한 스타일의 연속인 느낌도 받지만 어쨋든 앨범 자체로만 봤을때 아름답고 들을만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1 like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Photo by 휘동이
level 6   85/100
딴곡들은 잘 모르겠고... Summer's Glory만큼은 최고다. 여름밤만 되면 항상 플레이하는 곡..
level 9   70/100
괜찮은 트랙이 존재하지만, 그럼 나머지는?
level 19   75/100
첫사랑도 너무 생각하면 지루해진다. 앞서의 작품들에서 보여준 신비함, 몽롱함, 아련함에 취해있던 나에겐 아쉬운 앨범. 이들의 사운드적, 장르적 특징으로, 전작을 넘어서지 못하면 한 없이 졸릴 수 밖에 없다.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CD Photo by 똘복이
level 7   100/100
명불허전 Alcest 내한했을 때 이들의 라이브를 보지못한게 너무 아쉽다..
level 2   75/100
75/100
level 7   90/100
전작에 비해 개성은 많이 사라지고 앞으로 포스트 블랙 보다는 포스트락/슈게이즈 로 나아갈거라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루즈한 Shelter 보다는 훨씬 나은 음악을 보여주지만 개성이 사라졌다는 것은.... 하지만 포스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지루하지않게 들을수 있는 앨범이다
level 12   80/100
Ecailes de Lune Part 1,2처럼 꽂히는 트랙은 없지만 그냥 전체적으로 고만고만 하다.
level 17   80/100
충분히 훌륭하다만 전체적으로 루즈해졌다. 뭔가 밍밍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본작부터 Post black이 아닌 Shoegazing 밴드 Alcest로 거듭나기 시작한다.5,8번이 인상적.
level 7   70/100
블랙, 익스트림 메탈이라는 테두리 자체에서 벗어나서 좀 넓게 보자면, 네쥬의 음악이 크게 차별화되고 대단한 것이 있는가? 글쎄, 개인적으로는 전혀다.
level 10   95/100
Écailles De Lune 과 더불어 더블코봄을 받은듯하다. 전작이 밤이 주제라면 이 작품은 밤이 지나 밝아오는 아침이 생각난다.
level 8   90/100
이앨범까지 대박의 행보를 잇고있다
level 7   85/100
분위기가 좀 어두워졌다
level 18   90/100
힐링이 되는 앨범. 요즘 같은 겨울에 딱 좋은 듯 싶다. 듣다보면 어느새 집에 와잇게 된다는..
level 9   95/100
전작만큼 아름다운 작품이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전작보다 손이 조금 덜 가는게 감점요인이지만 98점 정도는 줘도 될듯...
level 11   95/100
믿고 들을수 밖에 없는 Alcest! 음악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는걸 알게된다..
level 10   80/100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고요한 자연의 느낌이 물신 풍기는 몽환적인 곡들로 가득하다.
level 4   80/100
가장 듣기는 편하지만 가장 끌리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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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s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8.9192
Album89.9926
Album92.4819
EP90.8100
▶  Les voyages de l'âmeAlbum86.4534
Live7510
Album74.7422
Album80.7160
Album88.81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8,966
Reviews : 9,156
Albums : 140,206
Lyrics : 186,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