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Album Photos

Écailles de lune

Band
preview 

Alces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gaze, Atmospheric Black Metal, Post-Rock
LabelsProphecy Productions
Length41:49
Ranked#1 for 2010 , #44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64
Total votes :  72
Rating :  92.5 / 100
Have :  33
Want : 3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12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Écailles de lune photo by Zyklus
Écailles de lune photo by Singed
Écailles de lune photo by akflxpfwjsdydrl
Écailles de lune photo by 휘동이
Écailles de lune photo by 똘복이
Écailles de lu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Écailles de lune - Part 19:5296.98
2.Écailles de lune - Part 29:4896.98
3.Percées de lumière6:3892.56
4.Abysses1:47903
5.Solar Song5:24785
6.Sur l'océan couleur de fer8:18956

Line-up (members)

  • Neige : Vocals, Guitars, Bass, Keyboards
  • Winterhalter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Fursy Teyssier : All Instruments (track 4)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Koller : Producer
  • Neb Xort : Mixing, Mastering Engineer
  • Markus Stock : Engineer
  • Neige : Recording Engineer (track 6)
  • Fursy Teyssier : Cover Art
  • Valnoir : Design
English translations :
1/2. Scales of Moon
3. Piercings of Light
6. On the Iron-Coloured Ocean

The album will be released as standard jewelcase CD, limited Digibook CD, limited box set (incl. Digibook CD, wallflag, and set of postcards; lim 1.000), and limited gatefold LP (incl. poster and available in two editions: "classic edition" (black vinyl, lim. 500) and "deep sea edition" (blue vinyl, lim. 500)).

Écailles de lune Reviews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달을 바라보면서 감상에 잠긴다는 주제만큼 대중 문화에서 자주 쓰인 주제는 아마 없을 것이다. 단순히 달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것에서부터 슬픔에 잠기거나 무언가가 복받쳐서 울부짖는 등의 행위 역시 많이 들어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6번 트랙은 이미 달에 대해 지은 시를 가사로 차용한 것이고, It's Only a Paper Moon은 달 모양이 예뻐서 공연을 할 때 초승달모양 장식을 무대에 달아놓는 것을 비유로 쓰고 있고, 달을 향해 울부짖는 행위는 광증이라는 뜻의 루나시(Lunacy)라는 단어가 되지 않았는가.

본 앨범에는 위에서 말한 달에 대한 반응이 모두 들어있다. 가사가 불어로 되어있기는 하지만 곡을 들어보면 뜨는 달을 찬양하다가(1번) 달이 뜬 바다에 빠지고 싶다면서 비명을 지르고(2번, 앨범 커버), 날이 밝았다가(3번, 5번) 다시 달을 보면서 닿을 수 없음에 슬퍼하는(6번), 그런 간단한 내용임을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간단해보이고 수많은 음악가들이 거쳐갔을 주제로 만든 앨범이라면 결국 주제를 음악적으로 돋보이게 적절히 잘 표현해야 주목을 받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앨범은 나긋나긋한 목소리, 슈게이징식 기타와 블랙 메탈 스크리밍이라는, 한 음악가가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아주 드문 음악적 요소를 활용하여 의미있게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기쁠 때는 기쁘다고 나긋하게, 열망하고 절망할 때는 비명 소리로, 슬플 때는 슬프게 노래한다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앨범 하나 안에서는 전부 담기 힘든 감정의 기복인데, 해당 앨범은 이 모든 것을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다. 하나의 발성법에 묶여있는 대중 음악가의 입장에서는 만들기 불가능한 앨범을 네쥬는 만들어낸 것이다. 특히 2번 트랙, Écailles De Lune (Part II)는 Alcest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분위기있는 앨범을 좋아하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100점을 줄 수밖에 없다.
2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이보다 더 아름다운 음악 앨범이 나올 수 있을까?
만약에 나온다면 그것은 Alcest의 음악일 것이다.
마치 달이 뜬 어느날 밤 호수에 비친 달빛을 보며 애상에 젖는 느낌을 준다.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면 다시 들어보길..
Neige가 수놓은 달빛 조각들이 .... 말로 형언할 수 없다.

전작 보다 한층 뛰어난 곡 구성
그로울링의 부분 부분 사용으로 더욱 감칠 맛을 더해주며 완성도가 높아진듯 하다.

정말 Alcest의 음악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불쌍할 따름이다.
이토록 감수성을 자극하는 음악을.. 아니 예술을
1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더 무거워지고 더 몽환적인 분위기로 무장한 알세스트의 정규 2집.
첫 트랙은 다소 산만하게 느껴지는 구성이지만 듣는내내 거부감 보단, 집중하게끔 하는 곡이자 이 명반의 시작을 알리는 곡입니다.
두번째곡으로 이어질때는 정말 다른곡이 아니라 하나의 곡 인것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정말 Écailles De Lune "part2" 임을 느끼게해주는, 감정을 최고조로 시켜주는 트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예상치 못한 스크리밍(?) 이 나오는데, 흠칫 놀람은 뒤로하고, 이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는 곡입니다. 1번 트랙에서의 뭔가 멜랑꼴리하면서 응어리졌던 감정을 2번트랙으로 한번에 빵 터뜨려준다고 할까나요. 절로 눈물이 나더군요.
3번 트랙의 Percées De Lumière 역시 처절한 네쥬의 절규하는 스크리밍이 이어지는데, 이 트랙의 초반부분의 밝은 멜로디와는 상당히 대조적이라 인상적입니다. 그러다가 이어지는 백보컬 파트와(앨범녹음은 네쥬가 했을지 모르지만, 라이브에선 다른 건장한 청년이 맡더라구요.)
무엇보다도 트레몰로 연주로 조져주는 그 파트에서 또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3번트랙까지의 폭풍감동을 느끼고 이어지는 트랙은, 가장 최근 버줌의 앰비언트신보가 떠오르게 하는 짧은 곡 입니다. 감동은 없습니다만, 이 곡을 기점으로 분위기가 다소 다른 쏠라쏭 으로 이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쏠라쏭을 안좋아해서 앨범을 돌릴떄 항상 4,5번트랙은 넘겨 뛰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애수에잠기게끔 하는 마지막 트랙은 가히 환상입니다. 다 듣고있느라면 마음이 촉촉해지는, 다 듣고 헤드폰을 빼고 의자에 탁 기대면서, 하... 하게 되는 그런 앨범입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네쥬는 천재인것 같습니다.

Fucking Brilliant Track : 2,3
Good Track : 1,6
1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좀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Alcest

첫번째 풀렝스앨범에서 충격을 준 Alcest 이번작품도 전작에 뒤지지 않는 수준높은 작품을 내어 주었다. 전작과 다른 점은 약간은 더 Black스러운 면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첫번째와 두번째 트랙에서의 대곡지향적인 모습과 Black적인 면모는 이 실험적인 밴드의 스탠스가 얼마나 견고해졌는지를 증명한다. 게다가 서정적인 멜로디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나에게 애가 있다면 자장가로 틀어주고 싶다.
0
Reviewer :  level 13   (90/100)
Date : 
포스트의 느낌을 환상적으로, 대놓고 구현한 전작에 비해 더 복잡한 구성으로 돌아왔다. 따뜻한 감성은 여전하나 전작이 주었던 충격적인 서정성은 한층 꺾인 느낌이기도 하다. 극단적으로 배제했던 그로울링이 군데군데 드러나며, 슈게이징 일변도라기 보다는 특별한 시도를 많이 했는데, Abyssees에서는 Burzum의 냄새가 느껴지기도 하나 전혀 다른 색깔이다. 앨범의 몰입도는 이전보다 떨어지지만 깊이 면에서는 그다지 꿀리지 않는 듯. 또 한가지 앨범의 백미는 자켓이다. 몽환 그 자체의 커버를 감상하며 음악을 감상해 볼 것을 추천한다.
1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나에게 만일 음악적 천재성이 주어졌다면 그 재능을 전부 쏟아 과연 어떤 앨범을 만들어 냈을까? Écailles De Lune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내 우주를 휘감고 그 서정성이 몸 안의 모든 세포들 하나하나와 반응할 때, 비로소 나는 이 앨범이 바로 그 답임을 알았다. 신비함 속에 녹아있는 원초적 슬픔과 분노에 대한 선택할 수 없는 표현, 절규... 듣는 내내 Neige의 정서와 나의 그것은 근본적으로 완전히 같은 바탕에 기초를 두고 있다는 확신에 가득 차 있었던, 두 말할 나위 없는 내 인생 최고의 앨범.
1
Reviewer :  level 19   (94/100)
Date : 
1집+Ep 의 사운드의 결합의 완결판? 이라고 불리는 Alcest 의 2집 입니다. 모던한 블랙메틀? 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주관적이지만, 블랙메틀이라는 저음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공간 외 에 유연하면서 보이스의 비중이 전작보다 한층더 강해 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앨범이 제시하는 새로운 블랙메틀 의 노선을 잘 표현한 앨범으로 보여집니다. 전체적으로 디스토션 적인 느낌보다 조금은 복잡하면서도 매끈한 전개가 전체적으로 많이 묻어 나오는 앨범입니다.
0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전작에서 블랙메탈스러움을 찾기가 힘들어서였을까 이번 앨범에서 Neige는 좀 더 블랙메탈적인 요소를 (그래봤자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더했다. 애초에 블랙메탈을 모르는 상태서 전작을 듣고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이 변화에 상당히 당황할 거 같다.

앨범과 동명타이틀인 Écailles De Lune (Part I,II) 두 곡은 이번앨범의 방향을 잘 보여준다. Part I은 전작과 별다른 차이없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클린보컬로 채워져 있다. 그런데 Part 2에서 전작과 달리 스크리밍으로 노래를 부르고 기타톤은 디스토션이 좀 더 들어가서 어느정도 블랙메탈스러운 지글거림도 느껴질 정도다. 게다가 드럼도 블래스트 드러밍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곡 내내 그러는 건 아니고 적절히 예전 스타일도 들려준다. 이어서 Percées De Lumière도 역시 변화된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앳츠머스피릭한 블랙메탈을 듣는 느낌도 들었다. 그 나머지 트랙들에선 다시 예전과 비슷한 스타일을 보여준다.Solar Song는 청아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Sur L'Océan Couleur de Fer는 마지막곡답게 차분하면서도 쓸쓸한 분위기의 음악을 들려준다.

1,2번 트랙이 각각 10분에 육박하는 등 곡들의 길이가 전작에 비해 길어지면서 차칫 지루한면도 보일수 있는데 구성이 좋아서인지 특유의 몽환적인 사운드 때문인지 지루하게 들리지도 않았다.

이러저러한 변화가 보이는 앨범이었으며, 개인적으로는 이 변화가 너무 마음에 든다. 앨범의 흐름이 좋아서 그냥 물흐르듯이 멍하니 듣게 되었다. Neige의 역량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다음 앨범에선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2

Écailles de lune Comments

level 5   (90/100)
블랙게이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음반. 좋다.
level 6   (95/100)
앨범커버에 맞게 음악으로 잘 표현했다고 생각이든다 처음에 들었을때에는 이게 뭐가 블랙메탈인건지했는데 이제는 이해가되는 앨범
Écailles de lune photo by Singed
level 5   (80/100)
특정 감정 상태에서 듣지 않고는 그냥 포스트 락이라는 것밖에는 느낄수 없었다
level 7   (40/100)
쓰레기 중에 쓰레기
level 5   (100/100)
너무나도 아름답다. 정말 그것 말고는 더 할수있는 말이 없다.
level 5   (95/100)
이 완성도로만 뽑아줬으면....
level 8   (90/100)
가을밤 어디 한적한 시골 허름한 오두막에서 들어보고 싶다.
Écailles de lune photo by 휘동이
level 6   (90/100)
달빛을 살짝 얹어서..
level 8   (100/100)
100점
level 4   (100/100)
명작
level 5   (95/100)
Metallica는 모든 앨범의 완성도를 2집 앨범과 비교하듯이 이들의 앨범들도 이 앨범과 비교될 것 같다. 이들의 최고작.
level 7   (95/100)
밤바다를 걷고싶다.
level 9   (90/100)
예전엔 왜 이게 별로였을까... 영어 가사 사이트 http://www.last.fm/user/sanguineheart/journal/2010/04/03/3jb1rw_%C3%A9cailles_de_lune_translations
level 9   (90/100)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 하나는 정말 잘 만들어냈다.
level 2   (80/100)
80/100
level 7   (95/100)
포스트 계열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어떻게 다가왔을지... 당신은 알것이다
level 5   (100/100)
밤바다 위에 은은한 달빛이 비추는 듯한, 앨범커버와 너무 잘 맞는 음악이다. 그냥 좋다고밖엔 할 수가 없는 너무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앨범이다.
level 6   (90/100)
달빛이 비치는 밤을 홀로 걷는 느낌.
level   (80/100)
슈게이즈 분위기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들이 뽑아내는 분위기의 서정성만큼은 극찬해야 한다.
level   (100/100)
진짜 완벽하게 멋진 엘범
level 4   (80/100)
달빛 하나는 확실히 느껴진다.
level 16   (100/100)
Post Black Metal의 완성형. Neige 엄청 잘만들었다. 멜로디 하나하나가 감동적이다 ㅠㅠ
level 9   (90/100)
본격 이태백메탈
level 7   (75/100)
... 아무튼 괜찮게 들었다.
level 4   (100/100)
정화된다... Alcest 탑 앨범
level 6   (95/100)
이들이 아무리 포스트록-슈게이징을 표방한다해도, Neige가 블랙메탈러였던 사실을 아예 배제하고 듣는다는건 개소리지. 그리고 본작은 그 관점을 취해도 순수하게 명반의 대열에 오를수 있다고 생각... 근데 좀 질리는 맛은 있다
level 14   (95/100)
딱 이앨범만 좋다. 이밴드는
level 12   (95/100)
들을때마다 생각이 바뀌네...아무튼 지금은 또 엄청 좋다. 슈게이징 사운드를 매우 성공적으로 앳모스페릭 블랙메탈 사운드에 접목 시켰다.
level 7   (100/100)
아름답고 몽환적이다. 1번 트랙의 인트로가 참 좋다.
level   (90/100)
6번트랙 Sur L'Océan Couleur de Fer 정말 아름답네요.
level 7   (90/100)
Alcest 최고의 앨범. 다만 좀 쉽게 질리는게 단점.
level 5   (90/100)
몽환적이고 아름답다.
level 4   (90/100)
alcest 앨범 중에서 가장 즐겨듣게 되는 앨범. 노래는 가장 하드한 편
level 4   (95/100)
뽕을 한 3대 맞고 달빛 아래 홀로 걷다가 호수에 빠져버리게 만드는앨범.
level 17   (70/100)
obstojný album
level 3   (95/100)
들으면 들을수록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는 Alcest 최고의 명반. 처음의 이끌림은 전작이 나았지면 시간이 들으며 계속 듣다보면 이 앨범이 더욱 지루함이 덜하고 완성도가 있다고 하여야 하나.
level 8   (100/100)
지난번 내한공연을 계기로 이들의 정규앨범을 모두 들어보고 있지만, 이 앨범이 가장 손이 많이간다. 힘들고 괴로울때 조용히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제법 힐링이 되는 느낌이랄까...솔직히 불어라 뜻은 잘 모르지만 내맘과 같겠지...하면서 들으면 참 좋다.
level 10   (95/100)
역시 alcest.. 우울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정말 잘 표현하는 그룹이다. 앨범전체를 한번에 들어야 더 가치가 있는듯.
level 1   (90/100)
alcest 만의 독자적인 색깔과 방향이 가장 뚜렷하게보이는작품
level 7   (95/100)
1집과 3집의 중간단계. 가장 조화롭다.
level 9   (100/100)
Alcest 만의 사운드는 여기서 가장 제대로 드러난다.
level 7   (95/100)
좋긴 좋은데..., Envy 같은 느낌이...?
level   (85/100)
전작보다 살짝 사악(?)해졌으나 여전히 뽕맞은 듯한 묘한 울림이 매력적이다. 네이지 이 아저씨 생긴건 참 순하게 생겼는데 이런 그로울링이 나오네...
level 5   (70/100)
익스트림 블랙메탈이라는 아주 작은 틀을 깨고 전체를 본다면 과연 이들의 음악이 그렇게까지 대단할까??
level 6   (90/100)
부클릿도 사운드도 정말 마음에 든다. 새벽 2,3시 쯤에 이 앨범을 돌리면서 누우면...
level 6   (100/100)
Alcest는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든다.
level 8   (96/100)
너무나도 아름답고 환상적인 세기의 역작
level 7   (88/100)
구운몽 블랙메탈
level 2   (74/100)
다소 방만하고 느슨해진 구성을 커버해주지 못하는 서정성. 여러모로 아쉬운 앨범
level 11   (100/100)
블랙메탈은 그냥 시끄럽다는 편견을 버린 앨범
level 6   (80/100)
1집에 비해선 별로, 하지만 딱히 다르지도 않은 사운드
level 12   (90/100)
악곡면에서는 비슷하지만 전작들의 분위기와 스타일이 달라진 느낌. 결론은 알세스트 작 중 최고이다
level 7   (94/100)
Alcest님의 리뷰에 95% 공감.동의함
level 9   (80/100)
몽환적 분위기의 특별함이 있는 음반.
level 4   (100/100)
전작에 100점을 주었는데, 실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앨범이 더 낫다.
level 4   (84/100)
3, 6번은 들을만 했지만 과연 전작보다 나은지는 의문이다. 전반적으로 좀 지루하다.
level 12   (96/100)
이앨범의 분위기 만큼은 정말 일품입니다
level 7   (94/100)
Good, this is true.
level 3   (90/100)
성숙해진 느낌이지만서도 옛날의 사운드가 더 마음에 와닿는 이유는 뭘까...라고 했는데 여유를 갖고 여러번 다시 들어보니 이게 낫다
level 3   (96/100)
몇 주째 계속 듣고있는 앨범.. 3분만 들어도 확 느껴지는 alcest 스러움... alcest 최고의 앨범
level 11   (94/100)
1집에서 쓰지 않았던 그로울링을 중간중간 섞어두었지만 그래도 특유의 아름다움은 빛을 발한다.
level   (88/100)
아쿠아 블랙 메탈
level   (86/100)
앨범 표지 그대로의 몽환적 분위기...5번 트랙에서 그 절정을 달린다
level 6   (88/100)
신비로움 속의 디스토션...좋다. 앞으로 약간만 더 extreme해지면 좋겠단 개인적 바람을 가져볼 뿐...

Alc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88.9 192
preview Studio 89.9 875
preview Studio 92.5 728
preview EP 90.9 70
preview Studio 87.1 504
preview Live 75 10
preview Studio 73.7 422
preview Studio 81.3 140
Info / Statistics
Artists : 33,203
Reviews : 7,581
Albums : 116,949
Lyrics : 14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