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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m Opus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52:18
Ranked#43 for 1995 , #2,21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5
Total votes :  16
Rating :  84.2 / 100
Have :  9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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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gwie Malmsteen - Magnum Opus CD Photo by OUTLAW
Magnum Opu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49851
2.3:07-0
3.5:20-0
4.4:01-0
5.5:49-0
6.2:41901
7.6:19-0
8.3:32-0
9.5:09-0
10.4:57-0
11.4:25-0
12.2:03-0

Line-up (members)

  • Michael Vescera : Vocals
  • Yngwie Malmsteen : Guitars, Sitar, Backing Vocals
  • Barry Sparks : Bass
  • Shane Gaalaas : Drums
  • Mats Olausson : Keyboards,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Yngwie Malmsteen : Producer
  • Chris Tsangarides : Producer, Mixing, Recording Engineer
  • Keith Rose : Assistant Engineer
  • Asari Yoda : Artwork

Magnum Opus Reviews

 (1)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이상하게 Yngwie Malmsteen은 손이 잘 가지 않는 앨범을 만드는 아티스트이자 과소평가하게 되는 인물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히려 Steeler라는 밴드 소속의 기타리스트로 충격적인 데뷔를 한 순간과 Graham Bonnet과 함께 한 Alcatrazz에서 화려하게 메인스트림으로 박차 오른 순간을 더욱 더 깊이 기억하게 되는 인물, 이라고 할까. 물론 그의 데뷔작 이래로 이어진 일련의 충격적인 앨범들-[Rising force] 에서 받았던 충격은 여전히 잊혀지지 않으며, Far beyond the sun은 몇 안되는 MP3에 꼭 넣어두는 인스트루멘탈 트랙의 하나니까 말이다-은 당연히 매우 높이 평가하며, [Rising force] 는 헤비 메탈 역사에 하나의 거대한 족적으로 남았다 평가하기에 아무 부족함이 없다고 확신하고는 있다. 하지만 [Odyssey] 부터의 Malmsteen이라면... 흠.

하지만 이랬던 것은 2009년 이전까지의 본인이었고... 어느 순간부터 Yngwie Malmsteen 솔로 커리어의 중반부, 최소한 그가 90년대에 발표한 앨범들에 대해 재평가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그러한 재평가의 시작은 일단 1999년 Malmsteen이 발표한 앨범인 [Alchemy] 에서부터였다. Mark Boals의 전율적인 보컬 때문만은 아니었다-물론 영향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Malmsteen은 여전히 빼어난 송 라이팅을 들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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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m Opus Comments

 (15)
level 3   (90/100)
수능 실패로 속목을 그으려고 칼을 찾다 이엘범을 찾았고 fire in the sky를 듣고 마음을 고쳐 먹었다. 나에겐 남다른 엘범이다. 그 후 대학들어가서 카피해보니 그 때 만큼의 느낌은 아니었다.
level 3   (60/100)
음악은 전작보다 좋지만 너무 차갑고거칠고날카로운 베세라의 보컬이 정말듣기 거북하단게 결점이다. 게다가 베세라는 잉위 전부인 앰버를유혹해 한가정을 파탄내고 이앨범이후 해고되며 잉위는 이혼한다. 베세라는 보컬도 맘에 안드는데다 도덕적으로 인간성마저도 문제가 있다.
level 8   (80/100)
전작의 마이너 버전. 1번이나 10번트랙은 이 앨범을 구매한 이들에게 사랑받을만한 곡이다.
level   (75/100)
러닝타임 52분이 길게 느껴지는 앨범
level 14   (85/100)
수작임에는 틀림없지만, 킬링트랙의 부재로 듣고난 뒤 여운이 없다. 데뷔앨범부터 차례로 듣고있는데 잉베이만의 스타일에도 적응되서 감흥이 점점 줄어든다. 굳이 뽑자면 Fire in the sky 가 베스트 트랙.
level 5   (85/100)
베세라가 참여한 두 장은 다 좋네요
level 18   (100/100)
výborný album
level 12   (85/100)
전작에 다소 못 미치는 것 같지만 멋진 감각이 살아있는 앨범. Good~
level 5   (85/100)
전작의 연장선상에 해당되는 앨범. 그런만큼 완성도는 좋다
level 9   (80/100)
전작이 우수해서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음.1,7,10,11등이 주요곡들이고 개인적으론 5도 좋았음. 11은 당시 와이프인 엠버를 위해쓴곡 (이후에 엠버가 바람피워서 이혼함. 이런곡까지 만들어줬는데 바람피다니)
level 6   (84/100)
좋지만 전앨범과의 차별성이 느껴지지 않아 아쉽다.
level 14   (86/100)
인스트루멘틀 트랙들이 특히 맘에든다. 세븐스 사인과 더불어 레코딩의 혁신을 가져온 작품
level 6   (84/100)
물론 좀 비슷한 감은 있지만 곡들 자체의 질이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level 3   (80/100)
과거의 영광을 생각하면 정말 좌절에 가까운 앨범....
level 6   (90/100)
전작의 충격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수작임은 틀림없다.!

Yngwie Malmste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6725
Album90.5322
Album89.6314
Album88.4311
Live91.6141
Album87.2140
Album81.4160
EP7941
Album89.9220
▶  Magnum OpusAlbum84.2161
Album79.9151
Album87.6161
Live9220
Album92.8462
Live86.540
Album86.8154
Album73.3102
Live93.8201
Album81.5171
Album82.982
Album84.1184
Live9010
Album75.860
Album7771
Album7090
Live9010
Album76.5120
Album7350
Info / Statistics
Artists : 36,119
Reviews : 8,656
Albums : 129,715
Lyrics : 169,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