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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etual Flame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LabelsRising Force Records
Length1:08:57
Ranked#60 for 2008 , #1,957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4
Total votes :  18
Rating :  84.1 / 100
Have :  8       Want : 0
Submitted by level 14 Sathanas (2008-10-0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6-16)
Videos by  youtube
Perpetual Fla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eath Dealer5:26-0
2.Damnation Game5:04-0
3.Live to Fight (Another Day)6:13-0
4.Red Devil4:07-0
5.Four Horsemen (of the Apocalypse)5:23-0
6.Priest of the Unholy6:47-0
7.Be Careful What You Wish For5:29-0
8.Caprici Di Diablo4:28-0
9.Lament4:31-0
10.Magic City7:26-0
11.Eleventh Hour8:03-0
12.Heavy Heart5:58-0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Yngwie Malmsteen : Producer, Engineer
  • Maor Appelbaum : Mastering Engineer
  • Keith Rose : Engineer
  • Roy Z : Engineer

Perpetual Flame Reviews

 (4)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Unfortunate and Regrettable Vocal... Stuffy Vocal...
現世紀 絃의 最終兵器 Yngwie Malmsteen 가 구성한 Rising Force 師團 에서 Vocal 은 대대로 빛을 받지 못하고 객원 역할만 할 뿐 겉돌았다. 그렇지만 "Odyssey" 까지의 Rising Force 에서는 Vocal 樂曲과 품질에 신경을 쓰는듯 융화되어갔지만 Mark Boals 을 Vocal 로 再結成한 Rising Force 는 Vocal 품질이 那落을 향해 떨어져 갔다. 다만 樂曲의 質的 劣化는 없었다. 그런데 Doogie White 로 Vocal 이 바뀌고 나서는 樂曲의 劣化가 시작되었고 마침내 Tim "Ripper" Owens 가 참여한 本作에서는 Vocal 악곡과 품질의 劣化는 露骨的으로 드러났다. Yngwie Malmsteen 의 자신의 獨奏만 생각한 나머지 하나의 주제가 되지 못하고 Vocal 이 매우 어긋나있다. Guitar 에 버금가는 정도로 Vocal 樂曲을 뽑아냈던 非 Rising Force 時期에 나왔던 "The Seventh Sign" 의 Vocal 품질로 시원함을 더했다면 무너진 Vocal 악곡을 속일 수도 있었는데 그런 품질도 없기에 답답함까지 느껴진다. Judas Preist 의 "Live in London" 에서처럼 Tim "Ripper" Owens 는 매우 시원한 音色을 낼 수 있는 Vocalist 다. 그런 Tim "Ripper" Owens 를 Rising Force 는 悽慘히 뭉게버렸다. 前術한 것처럼 Yngwie Malmsteen 의 獨奏 부분은 이렇게 넓고 시원할 수가 없다. "Attack" 부터 함께한 Patrik Johansson 과의 Collaboration 은 그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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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75/100)
Date : 
난 이 앨범을 단지 "Ripper"가 참여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샀다.
그만큼 Tim Owens의 역량과 그의 행보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그가 Iced Earth에서 이상한 방식으로 해고당했을 때도 분개했다.
그리고 그가 Yngwie와 뭉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꽤 많이 기대했다. Yngwie Malmsteen이라 하면 이 시대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하나가 아닌가~!! 게다가 그 자신의 작곡 실력도 꽤나 뛰어난 편이니 Ripper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여겼다.

그 결과물은.... 글쎄??? 제일 처음 이 음반을 들었을 땐 Ripper의 한층 나아진 기량에 놀랐는데, 두번, 세번 들으면서 점점 뭔가 잘 안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위화감이라고 해야하나? Yngwie Malmsteen의 기타는 여전히 화려하고 멋진, 아직도 최고를 구가하고 있는 기타 명인의 연주였다. 그리고 Tim의 보컬도 Judas Priest 때보다 훨씬 나아진 전성기를 달리고 있을 때였기 때문에 지를 부분은 강하게 질러주고 저음은 원체 엄청 두텁고 탄탄했고..... 그러나 그 둘의 조합은 마치 물과 기름이 섞여있는 느낌이었다. 분명히 기타 리프 위에서 보컬 멜로디가 만들어져서 그걸 Tim Owens가 부르고 있는 건데,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아니, 물과 기름이라기보다는 마치 견원지간이라고 해야 맞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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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Alchemy] 이후 Yngwie Malmsteen의 다른 앨범들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내던 중 충격적인 소식들을 접하게 되었다. Judas priest에서 물러나 Iced earth에서 무게감 넘치는 프런트맨으로 대활약하던 Tim Owens가 밴드의 리더 Jon Schaffer에게 해고되었고, 또 하나의 소식은 Yngwie Malmsteen의 새 앨범 레코딩에 Ripper가 참여하기로 했다는 소식이었다. Ripper가 Malmsteen과 함께 ㅎ나다고? Ripper가 누구인가? 전설 Judas priest에서 Rob Halford의 후임으로 점찍혔던 위대한 보컬 아닌가? 물론 Rob Halford라는 레전드와 비교되는 대상이 되어 괴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겠지만, 기본적으로 그의 역량이 부족해서 까였던 것이 아니기에 Ripper의 역량 하나만큼은 누구나가 인정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 Ripper의 새로운 행보가 비르투오소의 칭호가 부끄럽지 않을 Yngwie Malmsteen과 함께하는 것이라니!

이런 두근거림에도 불구하고 앨범을 사게 된 것은 2009년 말 정도가 되어서였다. 그리고 들어본 느낌은... 음, 솔직히 말하자면, Yngwie Malmsteen에게 우리가 통상적으로 기대하는, 어떻게 보면 그저 그렇다고 말할 수도 있고, 다르게 말하자면 여전히 Yngwie Malmsteen의 역량이 쇠퇴하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음악이었다. 다만 여타 필자가 그저 그런 스타일을 짜낸 것 같다고 평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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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86/100)
Date : 
중기 이후부터 Jeff Scott Soto, Mark Boals 등 묵직한 중저음의 보컬리스트보단 Joe Lynn Turner, Michael Vescera 등 상대적으로 목소리의 중량감이 떨어지는 보컬리스트들과 함께 앨범을 냈던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이번 앨범에서는 Jeff Scott Soto를 연상시키는 강력한 중저음의 소유자 Tim Ripper Owens를 영입하여 앨범을 냈다. 그동안 보컬리스트의 목소리 때문인지 헤비한 곡에서도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중량감 있는 보컬리스트의 합류로 그런 아쉬움이 사라졌다.

듣는 내내 중기 앨범 중 가장 헤비하고 장엄한 분위기가 감돌던 Seventh Sign 앨범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엄청난 고음역과 가창력은 뛰어나지만 목소리가 좀 가늘고 Loudness 출신이라는 편견때문인지 장엄한 분위기에 조금 마이너스 요소였던 Michael Vescera 대신 Tim Ripper Owens 가 참여해서 헤비하고 웅장한 느낌의 곡에 아주 적절했다고 본다.

역시 Malmsteen 의 후기 앨범답게 좀 식상한 감은 있지만 보컬 목소리가 좀 섭섭해서 식상함에 아쉬움까지 더해졌던 후기 앨범들에 비해 보컬이 강화된 형태여서 상당히 괜찮았다. 앨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비슷해서 특별한 킬링트랙을 뽑기보다는 타이트한 앞부분의 곡들과 연주곡 Caprici di Diablo를 추천한다. 단, 신비로운 느낌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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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etual Flame Comments

 (14)
level 2   (85/100)
김기동
level 3   (100/100)
후기작중에 이만한 메틀버전 앨범이 없다. 콘체르토앨범과 함께 최고점을 줄만한 작품이다.
level 7   (90/100)
그나마 후반기에서 괜찮게 들은 앨범...
level 13   (80/100)
초반부 : 일단 리퍼의 목소리로 분위기가 환기되고, 잉베이도 스타일의 변화를 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4번 추천 -> 중반부 : 곡이 길어지면서 지루해지기 시작한다. -> 후반부 : 지루해서 귀에 안들어온다.
level   (80/100)
Masterpiece.
level 11   (80/100)
기동이형 리퍼 왜 쫓아내셨어요?
level 17   (95/100)
dobrá vecička
level 6   (74/100)
후기 앨범 중 Attack!과 함께 그나마 곡들의 퀄리티가 좋음. 어차피 기동이형 음악성 변하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돈도 많으면서 왜 항상 레코딩 상태가 엉망? 맨날 엔지니어 탓 하지마!
level 14   (86/100)
기동이형의 3년만의 회심작. 팀 리퍼 오웬스와의 조합도 상당하고, 8,9,10번 3연타는 엘범 최고 백미
level 6   (82/100)
두기 화이트나 리퍼 오웬스나..보컬은 제발 좀 바뀌었으면..'magic city'는 정말 정말 멋진 곡이다~!
level 3   (74/100)
나만 상당히 실망스러움을 느끼지는않은것으로 보임!!! 리퍼와 잉위 융합이 안되보임
level 3   (90/100)
식상하지만 멋진 음악! 리퍼는 목이 맛이 갔나? 보컬만 더 좋았으면.. 아쉬운 느낌..
level 3   (86/100)
정말 맛있는 음식이지만 맨날 먹으면 질리는 것 같은 사운드.. 잉위의 잘못만은 아님
level 8   (86/100)
여전히 "변함없는" 윙위의 사운드..이 목소리는 Ripper 맞어?...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2.5 695
Album 90.9 301
Album 89.5 304
Album 88.5 301
Live 91.3 131
Album 86.9 130
Album 81.2 150
EP 79 41
Album 89.9 220
Album 84.2 161
Album 79.9 151
Album 87.8 171
Live 92 20
Album 92.9 442
Live 86.5 40
Album 85.8 154
Album 73.3 102
Live 94.4 201
Album 81.5 171
Album 82.9 82
▶  Perpetual Flame Album 84.1 184
Live 90 10
Album 75.8 60
Album 77 71
Album 70 90
Live 90 10
Album 76.5 1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5
Reviews : 7,828
Albums : 121,899
Lyrics : 1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