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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Force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LabelsPolydor Records
Length39:17
Ranked#4 for 1984 , #51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64
Total votes :  69
Rating :  92.5 / 100
Have :  40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CD Photo by MelodicHeaven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CD Photo by Eagles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Vinyl, CD Photo by Eagles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Photo by 휘동이
Rising For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5194.48
2.5:4997.58
3.4:0986.73
4.5:1293.33
5.8:30956
6.4:36853
7.5:21853
8.0:4883.33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Yngwie Malmsteen : Producer
  • Peter Vargo : Engineer
  • Lester Claypool : Engineer
  • John Harrell : Photography

Rising Force Reviews

 (5)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80년대 초 스웨덴 출신의 젊은 기타리스트 Yngwie Malmsteen은 Alcatrazz를 주도한 보컬리스트 Graham Bonnet의 파트너로 지명되면서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Alcatrazz의 명반 No Parole From Rock 'N' Roll에서 Yngwie Malmsteen은 멋진 연주를 선보이면서 그의 이름은 Heavy Metal 팬들 사이에 삽시간에 퍼져나갔다. 그러나 Alcatrazz는 Yngwie Malmsteen에게 있어서 솔로활동을 하기위한 징검다리에 지나지 않았다. 그는 전부터 구상해왔던 솔로활동이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서자 Alcatrazz를 탈퇴해 버렸다. 그리고나서, 이후 헤비 메탈의 전설이 될 자신의 솔로 밴드를 결성했다.

Yngwie Malmsteen의 솔로 활동은 멤버 구성부터 쉽게 풀려나갔다. 걸작 Rising Force를 만드는 데 참여한 멤버들은 사실 이제 갓 성공노선에 오른 Yngwie Malmsteen보다 나았으면 나았지 못한 인물들은 아니었다. 먼저 Jeff Scott Soto와 Jens Johansson은 Yngwie Malmsteen과 같은 선상에 있었던, 당시 촉망받고 있던 메탈키드들이었다. 앨범 제작에 참여한 멤버들 중에서 가장 거물은 Barriemore Barlow였다. 그는 6,70년대를 풍미한 Art Rock 밴드 Jethro Tull의 드러머 출신이었다. 그에게 있어서 Yngwie Malmsteen 밴드의 구성 멤버들은 아직 풋풋하기 짝이 없는 풋사과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화려한 멤버 구성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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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25년이 지나 이 앨범을 언급한다는 것이 새삼스러울 수도 있겠습니다. 아마 메틀킹덤에 오시는 분들로서 이앨범을 들어보시지 않은 분은 거의 없으시리라 봅니다. 그런 점에서 발매25년이 지난 지금 굳이 이 앨범에 대해 평가를 더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보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본 앨범에 대해 부여하는 몇가지 가치를 끄적거려볼까 합니다.
우선 저는 본 앨범을 오디오 구입시에, 이를테면 스피커나 시디플레이어의 성능을 검토할때 본 앨범을 활용합니다. 즉 본 앨범은 제가 평가 하기에는 음악 자체의 압도적인 우수성외에도 소리의 측면에서도 어떤 기준점을 제시합니다.
25년전의 녹음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당시의 잉베이의 음악적 천재성은 시대를 뛰어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외에... 이후 다른 앨범 즉 자신의 이후 작품들 외에 다른 뮤지션들의 작품에서도 대단히 자주 본작의 일부를 도용하여(굳이 표절의 수준이 아니더라도,심지어 밴드로고까지)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히 어떤 음악을 표절하였다거나 이에 준하는 이유로 그 작품들을 폄하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 앨범은 최소한 일렉기타 연주의 측면에서 신화이자 바이블입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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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3   (94/100)
Date : 
일렉트릭 기타 연주에 있어 속도 경쟁을 일으킨 문제의 기타리스트.. Yngwie J. Malmsteen..

이미 스웨덴에서 적수가 없었던 그가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 데모 테입을 보낸 이가 바로 Mike Varney.. 자신의 레이블을 가지고 있으면서... 프로듀싱도 하고 잡지에 리뷰도 쓰던 막강 파워의 인물.. 데모 테입을 듣고 엄청나게 만족스러웠던 그는.. 당시 자신의 밴드를 만들려고 하던 Ron Keel에게 소개시켜 줘서 Steeler 앨범을 만들게 되고.. 바로 이어서 걸출한 진육성 보컬리스트인 Graham Bonnet의 Alcatrazz에 가입하게 된다. 1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1장의 라이브 앨범을 낸 이후.. 자신이 추구하고 싶던 음악을 펼친 음반이 바로 본 앨범이다.

처음 그의 연주를 들었던 다른 기타리스트 들이.. 기계 조작음 또는 더빙.. 그리고 실제 연주인걸 안 이들이 미쳤다고 표현할 정도로 엄청난 스피드와 아름다운 연주로 인해 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연주곡 위주의 앨범이지만, Axel Rudi Pell 출신의 Jeff Scott Soto의 보컬도 음반의 완성도에 한 몫하고 있다. 진육성에 가까운 그의 보컬은 이 앨범에서 만큼은 Alcatrazz에서 함께 했던 Gragam Bonnet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또한 기타의 미친 듯한 연주에도 불구하고 Jens Johansson의 화려한 키보드 연주와 Barriemore Barlow의 묵직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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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6/100)
Date : 
Judas Priest Defenders Of The Faith
Metallica Ride The Lightning
Yngwie Malmsteen Rising Force
Iron Maiden Powerslave
Bon Jovi Bon Jovi
1984년에 발매된 대략 유명한 앨범들이다. 이렇게 같은해 발매된 앨범들을 살피게 된 이유에는 이앨범은 당시에 창조되던 많은 앨범들 가운데 특색이 있다고 봐야할것 같기때문에..
물론 그 당시 살아있지도 않아서 어떤 반향을 일으켰는지는 알수없다.
하지만 기존의 헤비메탈을 시도하던 다른 부류의 밴드와는 다르게 그는 바로크메탈,네오클래시컬한 독특한 악곡을 자랑하는 음반을 들고 나타났다.
옌스 요한슨이라는 천재적인 키보디스트와의 악곡전개에서 보면 분명 당시엔 누군가 시도했을것같지도 않은 세련된 속주를 선보인다.
헤비메탈이 헤드뱅잉을하고 과격하고 빡센 음악이라는건 선입견이야 라고 말하듯 그는 밴드악기를 통하여 클래식적인 아름다움을 연주하려 했는지도 모른다.
Black Star 에서 미드템포로 뭔가 사건이 터질듯 말듯 하더니만 Far beyond the sun에서 결국 그가 표출해내고자 했던 것을 전부 내뱉고 있다. 기타와 키보드의 배틀이 난무하는 소름이 끼칠수밖에 없는 곡, 25년전에 ....이런것이..
이어지는곡들도 다른말할것없이 아름다운 곡들이다.3,6번에서는 제프스캇사토의 보컬도 들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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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Baroque Metal을 창조하고 완성한 Yngwie Malmsteen의 데뷔작 Rising Force 앨범으로, 속주기타의 붐을 일으켰으며 80년대 최고의 화제작중 하나로 기억되는 명반이다. 디미니쉬 스케일과 하모닉 마이너 스케일을 록기타에 응용하였으며 스윕 아르페지오 등의 주법을 발전시키는 등 일렉트릭 기타 역사에서 세 손가락안에 들만한 위대한 업적을 지니고 있는 앨범이다. 이 한장의 음반에 Yngwie Malmsteen의 모든 역량이 집결되어 있다. 라인업은 Silver Mountain 출신의 키보디스트 Jens Johansson, Jethro Tull 출신의 드러머 Barriemore Barlow이며, 보컬엔 Jeff Scott Soto이다.

Best Track : Black Star , Far Beyond The Sun , Icarus' Dream Suite O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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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CD Photo by Eagles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Vinyl, CD Photo by Eagles

Rising Force Comments

 (64)
level 6   (95/100)
진짜 잉위의,잉위를 위한, 잉위에 의한 앨범. 그와중에 확실한 보컬로 존재감을 드러내고있는 제프 스콧 소토에게 찬사를!
level 6   (90/100)
이 시절의 잉베이로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level 8   (90/100)
(이미 녹아버린 코멘트입니다)
level 8   (95/100)
이 앨범은 하나의 역사이다.. Rock의 발전사에 새로운 연주방식과 테크닉으로 커다란 파이오니아적 족적을 남겼다..발매 당시 연주곡 임에도 불구하고, FM 팝 프로그램에서 일요일마다 발표하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것에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황인용씨의 프로그램으로 기억한다)
level 2   (90/100)
이 앨범을 시작으로 속주곡예가 시작된건 맞긴하지만 그 시작이 워낙 장대해서... 사실 그 이후에는 자기복제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지만
level 12   (80/100)
네오 클래시컬의 처음이자 끝이다. 20여장 이상 앨범을 발매했지만 데뷔 앨범과의 격차는 크지 않다. 결국 데뷔 앨범과 이후의 앨범은 그저 음질의 차이 말고는 없었다.
level 10   (85/100)
락으로는 좋다. 그러나 클래식과의 교배라는 측면에선 대실패라고 본다. 멜로디만 흉내 낸 반쪽짜리 교배 같았다. 뚱베이는 남들 신랄하게 까기 전에 본인 먼저 클래식 수식어를 달만한 작곡을 하고 있는지 돌아봤으면 좋겠다. 훗날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에서 이 손버릇 위주 음악가는 한계에 부딪힌다.
level 4   (95/100)
초명반
level 8   (90/100)
누가 단순히 속주라고만 비판하는가.. 네오클래시컬을 알려준 멋진 기타리스트 잉베이(잉위?) !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Photo by 휘동이
level 8   (95/100)
그야말로 당시 시대엔 혁명이지 않았을까 싶다. 2번 트랙뿐만 아닌 1번, 4번, 5번도 들어보시라. 아니 이 앨범은 전곡 필청이다.
level 5   (95/100)
Excellent!!!
level   (100/100)
아름다운 연주곡들의 잔치.. 그러다보니 당연 보컬보다 기타에 아주 큰 힘을 실었다
level 9   (100/100)
Epic album. I have it on the shelf next to "Marching Out" and "Trilogy". I think that "Icarus' Dream Suite Op. 4", an amazing arrangement of Tomaso Albioni's "Adagio", is one of his best songs and one of my favourites too.
level 9   (100/100)
Yngwie may not get good points personality-wise, but we should all admit that his guitar techniques cannot be overrated. Not only that, but the awesome guitar riffs and melodies this guy comes up with is close to perfection.
level 4   (100/100)
'기타라는 악기 위에서 어느 정도까지 자유로울 수 있는가' 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level   (90/100)
고전의 힘.
level 17   (90/100)
음질이 많이 아쉽지만 충분히 잉위의 기량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앨범. As Above, So Below 라는 곡은 참 멋지다 ㅜㅜ
level 8   (100/100)
경의를 표합니다
level 7   (100/100)
100점이죠.
level   (95/100)
클래식컬 하고 서정적이며 웅장하다.
level 12   (80/100)
연주는 진짜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다.
level 10   (95/100)
84년에 이런 미친 앨범이 발매가 되다니..잉위는 역시 천재.
level 6   (70/100)
곡이 후져도 연주를 초인적으로 잘하면 괜찮다는 속설을 퍼뜨린 앨범.
level 1   (70/100)
He can more!
level 5   (90/100)
바로크 메탈의 시초. Far Beyond the Sun 때문에 다른 곡들이 묻히는 경향이 있는데 1,5번 곡도 매우 훌륭하다.
level 3   (100/100)
Trilogy심취한 후에 듣게 된 앨범...1,2,5,6을 듣고 일렉기타와 일렉기타리스트에 경도(온 마음을 기울여 사모하거나 열중함) 됐었다.잉베이도 리치블랙모어등에 영향받았다지만 아무튼 기타혁신 지미 - 에디 - 그리고 이 앨범으로 잉베이!!!
level   (85/100)
Respect this album \m/
level   (75/100)
리마스터가 간절하다.
level 11   (90/100)
기동이형의 모든 역량을 끌어모아서 만든 듯하다.
level 8   (100/100)
아는 형님이 추천해주신 뚱베이형님의 명반중에 초명반 모든곡이 정말 금방 지나간다 40분이 1분같았다
level 18   (100/100)
podarené
level 9   (90/100)
연주곡들은 전율 그 자체다. 특히 Far Beyond the Sun. 그러니까 보컬 좀 빼라고
level 5   (95/100)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였음. 잉베이의 속주는 혁신적이었고 전율까지 느꼈음
level 12   (90/100)
언젠가 한번 쳐보고 싶은 Far Beyond The Sun
level 9   (90/100)
지금은 뚱베이니 뭐니 놀리는 사람도 많은데 한명의 사람이 프로건 아마추어건 수많은 기타치는 사람들의 연습량을 늘리게 만든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함.1,2,5는 거의 잉베이의 3대 연주곡인듯. 6도 좋고
level 6   (95/100)
잉베이 최고의 명반!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충격을 선사해 주었다
level 5   (90/100)
'Icarus' Dream ' 좋아
level 6   (90/100)
바로크 메탈의 시작과 끝. 동시에 잉베이 맘스틴의 시작과 끝.
level 6   (94/100)
바삭바삭하게 갓 구워진 기타를 건져 올리는 듯한 표지가 어쩐지 정감간다... 내용물은 개**... 존* 잘치네... 소리가 자동으로 흘러나오는 실력과 지금과는 다른 쿨한 작곡이 돋보인다.
level 14   (90/100)
네오클래시컬의 시효. 호화찬란한 초기 세션 멤버를 생각하면 역사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는 훌륭한 앨범.
level 12   (86/100)
불 속에서 치켜든 duck
level 7   (90/100)
빰! 빰! 띠리리리리리리리리리~ 기타 매니아들이 치고싶은 곡중에 하나다
level 2   (90/100)
기타계의 혁명이다. 근데 보컬좀 뺐으면............
level 6   (92/100)
누가 이 앨범을 욕하랴!
level 10   (94/100)
블랙스타에서 들리듯이 잉위의 진가는 속도보다는 청자의 온몸을 후벼파는듯한 강렬한 비브라토에 있다고 봅니다.
level 12   (90/100)
혁명가의 혁명의 앨범! 수많은 메탈 속주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으나 그의 솔로엔 한계가 있긴하다 그를 보완할 점은 후세들이 잘 해주겠지
level 14   (100/100)
뭘말이 필요한가? 현란한 수식어를 아무리 써도 본작의 위대함을 제대로 표현할수 없다
level 9   (86/100)
앨범 자켓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level 1   (94/100)
기타천제는 많지만.. 역시 잉베이는 천제가 아니라 신이다.
level 7   (90/100)
기타리스트멍반은 그닥 안좋아하지만, 이앨범은........그러니까.............!!!
level 1   (94/100)
이 엘범을 듣고 기타를 손에 잡았다...최고다 더이상 말이 필요 없다
level 12   (94/100)
이 앨범을 가지고 있지 않은 메탈리스너가 몇명이나 될까 ?
level 4   (92/100)
힘이 솟구친다!!
level   (84/100)
속주도 속주지만, 감성도 잘 드러나있고 그 점이 더 맘에 든다
level 7   (88/100)
요한 세바스찬 바흐 가 현시대에 태어났으면 이런 음악을 했을거라는 어디서 들은 얘기가...
level 6   (98/100)
나를 락, 메틀이란 장르로 이끌어 준 생애 최고의 위대한 음반 중 하나.
level 9   (96/100)
Black Star... 왠지 모를 전율이 내 몸속에...
level 14   (98/100)
완벽하다. Yngwie Malmsteen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level 17   (90/100)
초명반. 무조건 소장 요망
level 2   (96/100)
기타 명반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앨범...말이 필요없다
level 4   (96/100)
이게 바로 바로크 메탈이다. 라고 부르짓는듯한 앨범
level 3   (94/100)
이 보다 더 충격적 이었던 기타 앨범을 나는 알지 못한다
level 2   (90/100)
명반,,,....
level 11   (90/100)
바로크 메탈의 시대를 알린 걸작.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Rising ForceAlbum92.5695
Album90.9301
Album89.5304
Album88.5301
Live91.3131
Album86.9130
Album81.2150
EP7941
Album89.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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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220
Album92.9442
Live8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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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3.3102
Live94.4201
Album81.5171
Album82.982
Album84.1184
Live9010
Album75.860
Album7771
Album7090
Live9010
Album76.51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6
Lyrics : 15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