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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forgiv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3:43
Ranked#38 for 2011 , #88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8
Total votes :  39
Rating :  85.7 / 100
Have :  16
Want : 2
Submitted by level 18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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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forgiv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0:34701
2.5:0291.34
3.5:1187.54
4.4:2388.33
5.3:57801
6.5:41852
7.3:59701
8.4:23802
9.5:14751
10.4:16701
11.5:3091.73
12.5:32801

Line-up (members)

The tracklist forms a sentence:
"Sinéad, why not murder me faster in the middle of the night on the stairway
to the skies with iron, fire and ice? Don’t get lost it’s your demon’s fate and
you know where the edge is, so take that shot in the dark.

Polish bonus track:
13. Utopia (03:49)

Japanese bonus tracks:
13. I Don’t Wanna (05:02)
14. Empty Eyes (03:42)

iTunes bonus trac ... See More

The Unforgiving Reviews

 (1)
Reviewer :  level 5   (92/100)
Date : 
THOE 인터뷰때도 본인들 스스로 "우린 고딕 메탈이 아니다. 우린 멜로딕, 심포닉 록이다."라고 못 박았고 나 역시 Enter 이후부턴 고딕 메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앨범은 위딘의 심포닉 메탈로써의 후기 스타일 중에서도 상당히 이질적이다. 웅장함보다는 질주감을 살렸으며 샤론의 보컬도 아름답다기 보단 경쾌하다. 예전부터 이런 팝/락스런 느낌을 주는 곡은 많았지만 이 앨범은 그러한 느낌을 극대화 시킨, 말 그대로 아예 새로운 밴드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의 앨범이다. 예상 못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상당히 파격적(?)인 변화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성공적인 변화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Faster라는 노래가 발표되었을땐 굉장히 실망했었지만, 이후에 정규앨범이 발표되고 들어본 Shot in the dark나 Iron, Murder, A Demon's Fate같은 곡들은 그런 실망감을 잊게 해주었다. 아주 약간만 더 웅장하고 드라마틱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대로도 대만족. 후기 WT의 앨범은 자꾸 듣다보면 질리는 감이 있었지만, 이 앨범은 몇번이라도 들을 수 있을것 같다.
에반에센스 닮아간다는 말이 많지만... 이 앨범은 에반에센스와는 확실히 다르다고 본다.

90점을 주려고 했지만, 앨범 커버가 마음에 들어서 +2점.
애초에 코믹스를 컨셉으로
... See More

The Unforgiving Comments

 (38)
level   (90/100)
Favorite tracks : Shot In The Dark, In The Middle Of The Night, Faster. fairly good
level 4   (80/100)
잘 만든 락 앨범.
level 18   (90/100)
oproti prvotinám je iné, zmena zvuku (zhutnenie) a symfonických postupov, pridanie sól, odklon od klasického gothicu a príklon skôr k modernému rock/metalu
level   (80/100)
마음에 드는 스타일. 아주 높은 점수는 못 주겠다.
level 6   (90/100)
파워풀한 앨범 음악사적 위치하곤 상관없이 대중적이면서 자주 들어도 질리지 않는 앨범
level 7   (80/100)
팝으로 변했다길래 들어보지도 않고 잊어버렸엇는데 우연히 생각나서 들어보니 생각보다 괜찮다. 다음 앨범은 도저히 들을 수 없을 정도지만..
level 7   (75/100)
들을만 하다.
level 6   (90/100)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물론 고딕메탈로는 생각핮지않는다
level 9   (75/100)
변화는 좋으나 금방 질림
level 4   (80/100)
팝으로 변해도 이렇게 변하면 언제나 대환영이다
level 10   (95/100)
고딕메탈이 아니면 어떤가.. 확실한 노선변경이 보인다. 전작보다 훨씬 좋아진듯싶다. 노선변경을 정말 잘한듯..심포닉함이 줄고.. 스피드가 빨라지고 파워가 더 강해진듯.. 추천트랙은 2,6,9,11,
level 7   (80/100)
2,4,8번 트랙 추천. 대중적인 리듬의 앨범.
level 8   (90/100)
본인들이 입으로 고딕이 아니라고 하는데 고딕색체가 없다고 점수를 깍을수는 없다. 팝적인 느낌이 나도 음악은 좋으니 모든게 용서된다.
level 2   (90/100)
위딘템테이션 모든앨범들중 멜로디가 가장 귀에 쏙쏙 박히는 앨범이다.
level 6   (86/100)
보다 Symphonic하고 스케일이 컸던 과거의 킬링트랙들만한 감흥이 오는 트랙은 없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볼 땐 이들 커리어 중 가장 좋았던 것 같다.
level   (86/100)
나이트위시와 같은 팝적인 느낌으로 변했다. 유럽에서 유일하게 그들과 맞짱뜰수 있는 밴드가 아닌가 싶다.
level 9   (94/100)
이만한 앨범이 이 정도 밖에 점수를 못받고 있는 것이 놀라울 정도...스타일을 바꾸면서 오히려 더욱 뛰어난 앨범을 낸 이들이 놀랍기만하다
level 5   (90/100)
특이하게도 고딕 심포니 계열임에도 거덜나는것이 아니라 나날이 발전하다 ...아주 바람직하다...
level 3   (90/100)
팝적이면 뭐 어떤가? 노래만 좋으면 됐지
level 2   (68/100)
듣다가 살짝 지치지만 중간 이상은 하는 괜찮은 팝앨범
level 14   (92/100)
엘범표지에서 오산을 한번 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한번 감탄했다. 이건 변절이라고 칭하기엔 너무 대단한 수준이다
level 2   (82/100)
갠적으로 고딕은 그래서 놔 뒀다가 모처럼 들어 봤는데 올해 갑자기 웬 팝송으로... 근데 들을만하긴 하넹.
level 5   (92/100)
좋다!!!좋으면 되지 그이상 무엇을 바라는가?노선변경이고 POP성향이고, 말들이 많은데... Within Temptation 최고의 앨범이라 칭하고 싶습니다.
level 12   (90/100)
개인적으로 이런 변화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멜로디 좋고 신나면 됐지 뭐~
level 17   (90/100)
다른 파트가 죽지 않으면서도 샤론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잘 부각되었다. 음악도 아주 좋다! 3,4번트랙 강추!
1 2

Within Temptati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362
EP8530
Album84.6303
Album85.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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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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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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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8,107
Albums : 124,727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