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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nake [aka 1987]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EMI Records, Geffen Records
Length53:13
Ranked#2 for 1987 , #31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4
Total votes :  60
Rating :  94 / 100
Have :  26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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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nake [aka 1987]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6:3897.56
2.4:0791.34
3.3:3091.73
4.6:3396.73
5.5:35954
6.4:4294.37
7.3:3787.52
8.5:08852
9.4:2287.52
10.4:3494.26
11.4:1190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Bernie Marsden : Songwriting (track 10)
  • Adrian Vandenberg : Guitar Solo (track 10)
  • Don Airey : Keyboards
  • Bill Cuomo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Stone : Producer
  • Keith Olsen : Producer, Mixing Engineer
  • Greg Fulginiti : Mastering Engineer
  • Hugh Syme : Cover Art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8x Multi-Platinum 8,000,000
North American version track listing :
1. Crying in the Rain (5:37)
2. Bad Boys (4:09)
3. Still of the Night (6:38)
4. Here I Go Again (4:33)
5. Give Me All Your Love (3:30)
6. Is This Love (4:43)
7. Children of the Night (4:24)
8. Straight for the Heart (3:40)
9. Don't Turn Away (5:11)

Recorded : September 1985 – April 1986
Studio :
Little Mountain Sound Studios, Vancouver, Canad ... See More

Whitesnake [aka 1987] Reviews

 (6)
Reviewer :  level 17   (96/100)
Date : 
아.. 헤비메탈에 빠져서 오타쿠가 된게 고2 이후벌써 10년차에 들어섰는데
이 밴드를 이제야 알게 되었다니.. 이 앨범을 이제야 듣게 되었다니..
데이빗 커버데일의 위대함을 이제야 알다니..
이런 거대한 영향력있는 밴드를 여태 까고 지냈다니..
등등 딥퍼플, 레인보우를 최근 접하며 느낀 느낌과는 전혀 다르다.

80년대 후반대에 나온 앨범치고 너무나 강렬하고 깔끔하며 정교하다.

1,2,3에서 신나게 갈겨주며 조금 긴장을 늦추고
4,5,6에서 조용히 발라드로 드러서다가
특히 6번에서 너무나 애절한 is this love가 흐른다.
제목 봐라 얼마나 슬픈가 ㅠ_ㅠ 노래를 들어봐라 더 슬프다 . 감정이입 쵝오 ㅠ_ㅠ
7번 트랙에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신나게 달려주고!
8,9번에서 적당히 귀에 익숙할듯 말듯 경쾌하게 달려주는
10번에서는 보너스 트랙으로 here i go again '87 이 있다는데
원곡이 더 좋다고들 하기도.. 난 원곡을 모르니 좋을수박에..

어마어마하게 신나는 헤비메탈인데 어마어마하게 감동적이기도한 너무 멋진 앨범.
1 like
Reviewer :  level 12   (98/100)
Date : 
솔직히 말해서 ... Deep Purple의 'Burn'을 통해서 처음 David Coverdale의 Vocal을 듣고 감정표현은 최고지만 워낙 중저음으로 곡을 소화해서 별로 끌리지 않았다. (높은 노트의 파트는 베이스 기타가 대신 부르는 것을 보고 더욱...) 그리고 나서 이 앨범을 들었다. 나는 뒤통수를 맞은 것 처럼 충격을 받았다. 그 거친 목소리에서 Robert Plant식 샤우팅을 하다니 ... 게다가 곡도 좋았다 !!
David Coverdale의 불꽃같은 목소리 , John Sykes의 폭풍 간지 기타 !!! 실로 엄청난 조합이다 !

아무튼 이 앨범은 David Coverdale의 새로운 창법이 처음으로 적용된 앨범이고 , 실제로 엄청난 히트를 친 앨범이다.

먼저 1번트랙 'Still of the Night' 은 도입부 부터 폭발하여 David Coverdale 특유의 Sexy한 Vocal로 분위기있는 선율을 이끌어간다.약간 Led Zeppelin 삘이 나는 명곡이기도 하다.

그리고 Saints & Sinners 앨범에 수록 되어 있던 곡 Crying In The Rain이 더욱 강력하고 간지나게 편곡되어 이 앨범에서 다시 연주된다.

아마 대중적으로 가장 히트를 친 곡은 역시 Here I Go Again , Is This Love 가 아닐까?
Here I Go Again 는 John Sykes 가 녹음 도중 나가버려 그만의 폭풍간지솔로는 들을 수가 없지만
Adrian Vandenberg 가 대신 맛깔나게 연주하여 전혀 위화감 없이 완성 되었다.

이 앨범은 David C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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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David Coverdale은 보라빛 공룡 Deep Purple이 해산된 이후 Whitesnake로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간다. 하지만, Whitesnake 활동은 David Coverdale의 기대만큼의 성공을 안겨주지는 못했다. 사람들에게 David Coverdale은 Whitesnake의 보컬로서보다는 Deep Purple 출신 보컬리스트로서만 인식되었다. 유난히 자존심이 강했던 David Coverdale에게 이러한 취급은 분통터지는 일이 었을 것이다. 하지만, Whitesnake가 나래를 펼치는 일이 발생했다. 84년에 발표한 Slide It In은 David Coverdale에게 최초의 플래티넘을 달성케 해주었다. Slide It In을 만드는 과정에서 Whitesnake는 멤버들 간의 마찰로 밴드는 거의 해산 상태로 내몰렸고, 결국 David Coverdale은 재녹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때 그의 눈에 들었던 인물이 바로 Thin Lizzy 출신의 기타리스트 John Sykes였다. 그의 Heavy Metal 기타리스트로서의 재능을 눈여겨 본 David Coverdale은 그동안 자신이 고수해왔던 Blues/Hard Rock 대신 중금속 사운드를 기반으로 재녹음을 했다. 이 앨범은 헤비 메탈의 열기가 뜨거웠던 미국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 얻어 Whitesnake는 생애 최초로 더블 플래티넘을 달성하게 해주었다.

자신이 주도한 밴드로 생애 최초로 상업적 성공을 거둔 David Coverdale은 크게 고무되어 있었다. 전보다 더 활발히 투어도 벌였고,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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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Ian Gillan의 뒤를 잇는 Deep purple의 신임 보컬리스트로 낙점받기 전까지의 David Coverdale은 철저하게 무명의 뮤지션이나 다름없었다. 비록 예술을 좋아하는 가족에서 태어나고 미들즈브러 예술대학을 다닌 학생이자 기타 연주자였지만, 그의 이름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 그의 삶을 바꿔놓은 것이 Deep purple에의 가입이었다. David Coverdale의 메인스트림으로의 데뷔 앨범이랄 수 있을 Deep purple의 앨범 [Burn] 에서 Coverdale은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말 그대로 소울풀, 하다는 말로밖에 설명을 못 하겠다-를 마음껏 뽐냈고, [Stormbringer] 와 [Come taste the band] 앨범까지 Deep purple과 함께 하며 자신의 입지를 확보할 수 있었다. 그리고 확보한 입지를 바탕으로 결성한 밴드가 바로 그 유명한 Whitesnake다.

1978년 Whitesnake 밴드의 데뷔 앨범 [Snakebite] 를 시작으로 1984년의 [Slide it in] 까지, 7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David Coverdale은 왕성하게 음악 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Coverdale에게 부와 명성을 가져다 준 목소리가 말썽을 일으켰다-한국에서는 흔히 성대 결절 문제로 알려져 있으나, Wikipedia에서는 그의 문제를 부비강염으로 설명하고 있어 무슨 일인지는 확신하기 어렵다-. 결국 Covedale은 3년 가까운 시간을 날려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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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100/100)
Date : 
화이트스네이크의 최고작으로 이당시 밴드 멤버는 데이빗 커버데일, 존 사이크스, 닐 머레이, 에인슬리 던바이다. 본작은 이렇게 이름만 들어도 흥분되는 슈퍼스타들이 모여서 만든 앨범으로 엄청난 상업적 성공(800만장 빌보드 2위, 이 앨범의 대성공은 전작 Slide In It의 판매고도 골드에서 더블 플래티넘으로 끌어 올렸다.)와 음악적 완성도를 자랑한다.

사실 전통적인 화이트스네이크는 헤비메탈, 하드락, 블루스를 적당히 배합한 음악을 들려줬는데 이 앨범에서는 정통 헤비메탈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런 변화에는 폭풍이란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기타리스트 존 사이크스의 불꽃튀는 연주와 성대 결절 판정에도 불구하고 기존과 다른, 흡사 로버트 플랜트 식의 엄청난 고음 샤우팅으로 무장하고 돌아온 커버데일의 창법 변화에 있다.

이 앨범의 백미는 역시 첫곡 Still Of The Night과 Crying In The Rain, Here I Go Again 이다. 첫 싱글로도 나왔던 Still Of The Night는 싱글로는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기존의 화이트스네이크와는 다른 이 앨범 전체의 강력한 느낌을 그대로 드러낸다. 절정에서의 엄청난 속주 기타 솔로와 보컬이 인상적이다. 듣고 있으면 정말 떠나간 여인을 그리워하며 빗속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떠오르는 Crying In Th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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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5/100)
Date : 
미주지역에는 Whitesnake의 타이틀로 발매된 통산 10집앨범의 유럽반으로 미주반과 수록곡의 순서가 약간 차이가 나며 2곡이 추가로 들어있다. Ian Gillan의 뒤를 이어 Deep Purple에서 크게 활약한 David Coverdale이 1977년 런던에서 조직한 밴드로 John Sykes, Steve Vai, Jon Lord, Don Airey, Neil Murray등의 명플레이어들이 함께 하였다. 전작 Slide It In에서부터 호흡을 맞춘 David Coverdale과 John Sykes의 불꽃튀는 명연을 들을 수 있는 본작은 대중적으로도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며 최전성기를 구가하였는데, 브리티쉬 헤비메틀적인 작법을 바탕으로한 메틀넘버와 애상적인 발라드풍의 곡을 적절히 배합하며 명성과 인기를 모두 손에 쥐었다. 특히 주목할만한 부분은 John Sykes의 기타플레이로, 고감도 필의 메틀기타의 진수를 들을 수 있다.

Best Track  :  Still of the Night , Looking For Love , Crying In The Rain , Is This Love , Here I Go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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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CD Photo by Eagles
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Vinyl, CD Photo by Eagles

Whitesnake [aka 1987] Comments

 (54)
level 10   (100/100)
락 좋아하면 필청음반. 그러고보니 시나위 드러머이신 부기센세가 이걸 그렇게 좋아한다 카더라.
level   (90/100)
그 명곡이라는 Looking for Love가 삭제된 라이센스반을 가지고있지만, Looking for Love 없어도 곡 하나하나가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할말을 잃었다. 다음에 판을 다시 구해봐야겠다.
level 10   (95/100)
이 후 앨범의 라인업이 면면을 봤을땐 더 뛰어날지 몰라도 백사에겐 존 사이크스의 기타가 마치 맞춤옷 처럼 딱 들어맞는다. 이들 최고의 음반이고 곡들 자체에서 하얀 뱀의 힘있게 꿈틀데는 힘이 느껴진다.
level 8   (95/100)
John Sykes 그 자체인 앨범!.. 그의 불꽃과 같은 연주는 여기에서 활활 타올랐다!.. 다시 없을 걸작..
level 12   (90/100)
Looking for Love 가 삭제된체로 87년에 국내에 발매되었던 앨범! 데이빗 커버데일의 역량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발매되었던 앨범으로 곡의 배열도 좋고 완급조절도 그만이다.
level 9   (90/100)
간지작살
level 5   (100/100)
AMAZING!
level 11   (95/100)
지구상의 가장 멋진 남자들 중 한분이신 데이빗 커버데일님과 미칠듯한 기타 히어로 존 싸이크쓰가 함께한 끝짱나는 엘범. 전곡이 미칠듯 하지만 특히 1,6번 트렉은 수없이 들어도 소름이 끼친다. 이 엘범은 설명이 필요 없다고 본다. 커버데일님이 앞으로도 오래도록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
level 7   (90/100)
일반 대중부터 메탈 매니아까지, 모두를 사로잡는 명반
level 8   (100/100)
맨크러쉬
level 2   (100/100)
언제들어도 참 잘만들었다고 감탄하는 작품. 곡간 편차가 약간있으나 킬링트랙의 말도안되는 완성도는 물론 나머지곡도 다른 밴드에게는 과분한 수준일 정도. 이 한 앨범의 곡들을 보면 마치 NBA드림팀이나 레알/바르샤와같음
level 2   (85/100)
10년전 중고로 구입해서 아직까지도 가끔 생각나면 듣는 명반.
level 7   (95/100)
매력이 넘쳐서 흐르고있다
level 6   (95/100)
벌써 알게된지 10년이 넘은 추억의 밴드인데 1987 앨범은 듣고 지렸던 몇 안되는 락,메탈 음반이다
level 3   (95/100)
John Sykes와 David Coverdale, 그외 올스타급의 멤버들이 완성한 80년대 헤어메탈의 완성판. 특히 물이 오를대로 오른 Johh Sykes의 기타 연주는 이 앨범의 백미
level 8   (95/100)
한곡한곡 모든 수록곡들이 수작이다. 80년대라 믿기 힘든 고퀄리티의 녹음상태와 세련된 리프, 더불어 쌍팔년도의 분위기, 섬세하면서도 와일드한 사운드가 정말 일품인 명반이다.
level 9   (100/100)
A classic heavy metal/power ballad style album. With superb guitar riffs and Coverdale vocals. every single song's a gem.
level 10   (80/100)
예전엔 정말 좋아했던 앨범인데... 다들 꼽으시는 곡들 외에도 처절한 울부짖음이 인상 깊은 4번 강추! (6번보다 더 좋더라구요)
level 11   (75/100)
이 계열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이 앨범은 유독 친숙해지질 않는다.
level 8   (95/100)
딥퍼플 콘서트에서 글렌휴즈 깡패성량에 묻혀 슬퍼보였던 74년의 커버데일이 이렇게나 멋있게 나이먹었을 줄이야.... 간간히 로버트 플랜트가 들리는 환청까지!
level 11   (95/100)
정말 화려하며 수려하다. 헤비메탈의 진수를 보여줬다. Bad boys가 특히 끌린다
level 7   (100/100)
굴직 굴직하고 화려한 리프. MTV가 인상적인 백사 최고 명반
level 9   (90/100)
데이빗 커버데일 커리어 통털어서 단일 앨범으로는 가장 거대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던 화이트 스네이크 대표작. 개인적으로 Slip of the Tongue 앨범과 비슷한 시기에 함께 구매해서 둘다 정말 많이 들었던듯
level 5   (95/100)
상당히 늦게 알게된 밴드. 이 밴드를 먼저 접했다면 내 음악 스타일이 달라졌을수도..
level 6   (60/100)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는 정도 선에서 좋은 앨범.
level   (80/100)
2번이나 9번같은 불꽃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어쨌든 훌륭한 앨범임에 틀림없다.
level   (90/100)
강렬하고 편안하면서도 유연한 사운드가 공존하는..매력이 넘치는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3   (80/100)
커버데일의 보컬과 사이크스의 기타! 전작보다 레코딩이 구려진건 짜증나지만.. 아주 좋다!
level 8   (95/100)
이 시대 나온 앨범중 내 귀에 촌스럽지 않고 더 세련되게 느껴지는 몇 안되는 앨범이다.
level 5   (100/100)
말이 필요없다. blue murder 앨범과 함께 최고로 치는 음반
level 10   (90/100)
전설적인 명반. 이 음반을 이해할려면 모든 트랙을 들어봐야한다.
level 9   (100/100)
커버데일의 쏘울보컬! 그리고 사이크스의 신들린 기타!!
level 8   (95/100)
비교적 노장밴드였던 화이트스네이크의 회춘작이라고나 할까...이때부터 화려한 기타리스트들이 포진된 슈퍼밴드의 느낌을 주기 시작했는데, 이 앨범은 무조건 존 사이크스의 앨범이다 싶다. 물론 다음앨범은 스티브바이의 몫이었지만...^^ 멋진곡도 너무 많고, 대중적인 큰 성공
level 18   (100/100)
ich najlepší
level 5   (95/100)
말이 필요없다. 특히, Is This Love... 진실한 감정이 여과없이 녹아있는 멜로디라인은 정말 할 말을 잃게 만든다.
level   (100/100)
이런 미친 앨범을 이제서야 들어보다니. 25년이 지났으나 지금 들어봐도 전~혀 촌스러움 하나 없는 고감도 하드록/헤비메탈 대작. 특히 디스토션 제대로 걸린 기타의 소리가 진짜 마음에 든다.
level 2   (100/100)
남성을 자극하는 묵직한 헤비메탈의 표본~!!
level 11   (96/100)
John Sykes의 기타가 돋보이는 앨범! Still of the Night를 처음 들었을때의 전율은 아직도 잊을수 없음
level 5   (94/100)
데이빗 커버데일의 데이빗 커버데일을 위한 곡들로 가득찬 앨범 그 누가 데이빗 커버데일을 흉내내랴
level 12   (86/100)
처음 스틸옵더 나잇 시작할때 잠시 로버트 플랜트 삘이 난다 ㅋ 6번 발라드 트랙도 맘에 들고 전체적으로 곡들이 좋다. 흥얼거리기 딱인듯
level 17   (90/100)
존사이크스특유의 다이내믹한 플레이가 돋보인다. 수록곡들도 꽤 여러 분위기의 곡들이 많아 전혀 지루함 없이 즐길수 있다.
level 11   (88/100)
백사 앨범중에서도 자주듣는 앨범이다. 좋은곡들이 상당히많다.
level 3   (98/100)
멜로딕 하드록계에서 나올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 더 이상의 앨범은 없을 것 같다.
level 11   (92/100)
백사 최상의 앨범
level 7   (90/100)
에인슬리던버의 드럼은 사운드상 묻힌감은 있으나 음폭의 깊이는 대단하다.
level 7   (88/100)
역전의 용사.......데이비드.....
level 12   (90/100)
Is this Love 커버데일 아니면 부를수 없는곡
level 10   (100/100)
최고의 앨범. 사이크스의 기타가 불을 뿜는다. 송라이팅도 완벽하고, 명곡들이 즐비한 앨범.
level 4   (88/100)
화이트 스네이크의 명품 멜로디!!
level 6   (92/100)
완전 시대를 앞서갔던 명반 중의 명반. 사이크스의 존재를 알게 된 첫 앨범!!
level 10   (100/100)
말이 필요없는 본좌의 앨범!! Straight For The Heart~!! 진짜 가슴이 펑 뚫리는 최강의 곡!!
Whitesnake - Whitesnake [aka 1987] CD Photo by 앤더스
level   (94/100)
이렇게 팝적이면서도 헤비(메탈릭)하고 Is This Love같이 좋은 발라드를 가진 앨범을 본적이 없다.
level 5   (92/100)
좀 말랑말랑하긴 하지만, 버릴 트랙 없는 훌륭한 앨범
level 8   (96/100)
일찍이 메탈씬의 기반을 다져놓은 '본좌' 들 중 하나 ..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간다.

Whitesnak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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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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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5.540
Album8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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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1232
Album7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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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5.2110
Live5031
Album8450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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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22,333
Lyrics : 15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