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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imson Ido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Rock Opera
LabelsCapitol Records
Length57:53
Ranked#8 for 1992 , #216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27
Total votes :  30
Rating :  92.2 / 100
Have :  17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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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P. - The Crimson Idol CD Photo by MefistoW.A.S.P. - The Crimson Idol Cassette Photo by 댄직W.A.S.P. - The Crimson Idol CD Photo by EaglesW.A.S.P. - The Crimson Idol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Crimson Ido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3:3292.52
2.5:12901
3.5:00951
4.7:4896.73
5.4:16851
6.3:51901
7.5:25901
8.8:4198.33
9.4:23951
10.9:44952

Line-up (members)

  • Blackie Lawless : Vocals, Bass & Keyboards
  • Bob Kulick : Guitars
  • Frankie Banali : Drums
  • Stet Howland : Drums
1998 remastered edition bonus disc :
1. Phantoms in the Mirror (Single B-Side) (4:36)
2. The Eulogy (Single B-Side) (4:16)
3. When the Levee Breaks (Single B-Side) (7:16)
4. The Idol (Live Acoustic) (Single B-Side) (4:36)
5. Hold on to My Heart (Live Acoustic) (Single B-Side) (4:23)
6. I Am One (Live Donington 1992) (Single B-Side) (4:58)
7. Wild Child (Live Donington 1992) (Single B-Side) ... See More

The Crimson Idol Reviews

 (3)
Reviewer :  level 12   (100/100)
Date : 
- 찬란한 외로움을 가진 Idol의 비극 -

Heavy Metal 3대 컨셉 앨범 중 하나인 이 앨범은 부와 명예를 모두 얻었지만 마음은 지독하게 외로운 한 Idol의 이야기이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Apache님께서 잘 설명해주셔서 생략하겠다.
앨범 전체의 분위기는 어두운 편이다. Blackie Lawless의 보컬과 레코딩이 한 몫 하는 것 같다. 1번 트랙부터 끝까지 엄청난 멜로디와 가사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반복되는 멜로디가 많은데 전혀 질리지 않고, 이들의 감정 - 특히 Blackie Lawless의 ... 마치 자신의 삶을 노래하듯 .... - 이 집약된 부분으로 이 앨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먼저 ' The Invisible Boy '를 보면 주인공의 어린시절 인듯 하다. 전작의 분위기를 많이 포함하고 있는 곡으로, 서곡으로 부족함 없는 멜로디를 들려준다. 3번 트랙 ' Arena Of Pleasure ' 역시 수준급으로, 그 질주감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특유의 멜로디가 살아있는 ' Chainsaw Charlie (Murders In The New Morgue) ' . 줄거리상으로 중요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의 ' The Gypsy Meets The Boy '.

그 다음트랙부터가 이 앨범의 킬링트랙 부분이다. 도입부에 주인공이 콘서트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준 ' I Am One '. 곡 또한 매우 뛰어나다. 그리고 이 앨범의 주제에 왠지 딱 !! 어울리는 기타솔로를 담고있는 ' The Id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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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개망나니로만 알려져 있었던 Blackie Lawless. 그런 그의 성향을 입증이라도 하는 듯이 W.A.S.P. 데뷔 이래 그들이 보여준 음악은 말 그대로 개망나니들이 할 법한 난잡한 음악이었다-음악성 자체가 난잡하다기보다는 W.A.S.P.라는 밴드가 보여주던 음악이 풍기는 이미지가 난잡하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그리고 운명의 1993년-타국에서는 1992년에 발표되었으나,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앨범은 미국반이라 미국 기준으로 서술하기로 한다-, 그들의 통산 다섯번째 스튜디오 앨범 [The crimson idol] 이 발표된 것은 학부모들이 꼽은 가장 유해한 밴드의 순위에 이름을 올리던 W.A.S.P.의 위상을 난잡한 파티 그룹에서 사회에 대한 심오한 성찰을 다루는 밴드로 격상시키기에 이른다.

W.A.S.P.는 이 앨범에서 Jonathan Steel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자신들의 주제를 표현하고자 하고 있다. [The crimson idol] 에서는 락 스타와 레코드사, 그리고 그들이 엉킨 가운데에서 벌어지는 부조리한 현실을 다루어진다. 그리고 그 주인공이라고 할 인물이 가상의 인물이자, 어쩌면 Blackie Lawless 본인을 모델로 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을 Jonathan Steel이다. 아래는 이 앨범의 스토리 라인에 대한 아주 간략한 요약이자 서술이다. 오역과 의역으로 점철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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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보컬과 베이스의 Blackie Lawless를 중심으로 1982년 조직된 W.A.S.P.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문제작이다. Glam Metal을 기반으로 하여 Shock Rock 이미지의 음악을 들려주던 초기에서 서서히 사회비판적이고 지적인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로 방향 선회를 하던 밴드의 음악적 역량이 집결된 역작이다. 본작의 하이라이트로 기타솔로 연주가 압권인 "The Idol", 블래키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들을 수 있는 명발라드 "Hold on to My Heart" 등을 담고 있다.

Killing Track : The Idol
Best Track : Chainsaw Charlie , Hold on to My Heart
1 like
W.A.S.P. - The Crimson Idol CD Photo by Eagles

The Crimson Idol Comments

 (27)
level 7   (95/100)
발매 당시 한국에서 유행했던 홀드온투마이하트는 지금 들으면 그때의 어렴풋한 기억들이 생각나곤 한다. 그러나 이 한곡만으로 이 앨범을 평가하는 것은 이 앨범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는 것과 같다. 단 한곡도 버릴것이 없는 이 컨셉 앨범을 단순 LA metal의 한 장의 앨범으로 볼 것이 아니라 90년대를 풍미했던 하나의 큰 영향으로 봐야할 것이다.
2 likes
level 5   (95/100)
Great album!
level 10   (85/100)
제가 느끼기엔 수작급의 퀄리티네요. 참신하고 충격적인 스토리와 분위기는 평생 뇌리에서 안잊혀질것 같아요.
level 10   (100/100)
처음 들었을 때 '왜 이제서야 이걸 들었나?' 라는 생각만 들 정도로 감탄한 앨범이다. 진짜 대단한 작품이다...
level 3   (100/100)
90년대 명반 중 하나!!!
level 3   (90/100)
영어 쥐뿔도 모르는데도 사전 지식없이 이거 컨셉트 앨범이겠구나하고 느낄 수 있었어용.
level 17   (90/100)
멋지다. 방방뛰지않고 진지하게 전체를 이끌어간다.Hold on to my heart는 감동이어따..ㅜㅜ
level 10   (100/100)
블랙키 롤리스의 목소리가 시원시원하니 참 좋다.
level 4   (90/100)
가장 아끼는 WASP의 앨범이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정말 강추한다.
level 11   (95/100)
와;; 이 앨범 물건이다.. 앨범이 끝날때까지 물 흐르는듯한 전개에 오랜만에 제대로 된 앨범을 들은것 같다.
level 4   (100/100)
정말 대단한 앨범... 보컬, 리프 코러스 너무 멋지다.
level 9   (100/100)
8번 들을때마다 울었다
level 5   (85/100)
괜찮은 주제의식과 음악
level 11   (95/100)
이 들에게서 퀸스라이크의 분위기가 나던 시절. 그러나 오리지널리티가 문제가 있단건 아니다. 오히려 어떤 음악보다도 그 들스럽게 창조한 프로그레시브 걸작이다.
level 8   (88/100)
동네레코드점에서 판으로 사서 들었던 음반인데.. 시디로 다시 구했다. 요즘 메킹에서 많이 언급되서 너무 행복. 베스트테입 녹을할때 항상 들어갔던 체인소우 찰리!
level 17   (90/100)
명반이다! 앨범전체적으로 울리는 블랙키의 목소리가 더욱 호소력있게 들려옴은 물론이고 음악 자체도 전체적인 컨셉에 어울리면서 아주 좋다.
W.A.S.P. - The Crimson Idol CD Photo by Mefisto
level 5   (90/100)
The song amazed me and the lyrics are overwhelming. Blackie is very serious on this one...
level 20   (95/100)
와스프의 앨범중에서 그 음악성, 대중성 모두를 거머쥔 희대의 걸작이다
level 3   (98/100)
이 앨범을 이해할 수 없는 건 각자의 능력이니 어쩔 수 없지만,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 말길
level 10   (94/100)
1집에서 Animal을 외쳐대단 망나니가 이런 앨범을 들고올 줄이야.. 전곡이 훌륭하다
level 2   (74/100)
이 앨범이 높이 평가받는 이유를 모르겠다...평작 정도 수준인데..전작이 워낙 초거대작이라
level 1   (80/100)
기대이상. 4번트랙까진 정말 많이 들었던 기억이... 전기톱시동 부릉
level 4   (70/100)
전작에 흥분해서 구입했다 개인적으론 실망. 하지만 대부분 최고작으로 친다.
level 14   (70/100)
이앨범이 왜 사랑받는지 모르겠다 .  ,,
level 7   (96/100)
꽤 멋지고 좋은 음반인데 나레이션으로만 이뤄진 마지막트랙 정말 짜증난다.
level 7   (90/100)
체인쏘찰리.
level 7   (96/100)
WASP가 컨셉트 앨범을 시도할 줄은. 그것도 이정도의 수작을 만들줄은 몰랐다

W.A.S.P.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8.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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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1.761
Live9041
Album87.8140
▶  The Crimson IdolAlbum92.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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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708
Reviews : 8,040
Albums : 124,143
Lyrics : 15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