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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Undergroun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LabelsOsmose Productions
Length42:38
Reviews :  1
Comments :  3
Total votes :  4
Rating :  88.8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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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Undergrou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9:16-0
2.6:49-0
3.9:37-0
4.Farewell To The Messiah1:30-0
5.7:13-0
6.8:12-0

Line-up (members)

  • Joe Lewis : Vocals & Bass
  • Tony Lazaro : Guitars
  • Dave Suzuki : Drums & Guitars

Forever Underground Reviews

 (1)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Forever Underground - 전기와 후기 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Vital Remains 역사의 전환점

00년대 중반,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글렌벤튼의 가입 후 데스메탈씬에서 Vital Remains의 네임벨류는 급상승했었다. 물론 디어사이드의 중심이자 데스메탈씬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글렌 벤튼의 가입의 영향을 무시 할 수는 없지만, 결정적으로 이들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이유는 바로 이들의 복귀작이었던 Dechristianize엘범이 너무나 뛰어났기 때문이다. 대곡 지향적이며 데스메탈에 어울리는 멜로디라인을 앞세운 기타솔로의 찰떡궁합은 이들을 단숨에 오버그라운드 클래스에 못지않은 명성과 인기를 얻게 해주었다.Vital Remains는 88년 결성 후 2장의 데모 엘범을 발표, 그 이후 92년도에 첫 엘범인 Let Us Pray와 95년 두 번째 엘범인 Into Cold Darkness는 딱 90년대 느낌이 충만한 구닥다리 데스메탈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연주가 파괴적이거나 충격적이지는 않았고, 90년대 정통 데스메탈에다가 어둡고 불길한 분위기를 덧씌운 형태의 음악이었다.

물론 이번에 언급할 세 번째 엘범 Forever Underground는 1,2 번째 엘범에서 뿌리가 올라 온 엘범이지만, 이 엘범이 Vital Remains의 지각변동을 이끌어 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기타리스트 Paul Flynn과 보컬 J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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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Forever Underground Comments

 (3)
level 10   (90/100)
톤이 너무나도 차갑다
level 17   (90/100)
간간히 북유럽의 스산함이 섞여있는 데스메탈 수작. 사악하고 무시무시하다.
level   (85/100)
투박한 연주와 거친 그로울링이 매력적인..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밴드의 역시나 훌륭한 앨범중 하나입니다

Vital Remain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820
Album87.520
▶  Forever UndergroundAlbum88.841
Album8421
Album92.2220
Album89.991
Info / Statistics
Artists : 35,543
Reviews : 8,527
Albums : 127,638
Lyrics : 16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