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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re of Fat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Massacre Records
Length34:41
Ranked#61 for 1989 , #2,96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2
Total votes :  15
Rating :  81.2 / 100
Have :  8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0 구르는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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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er - Theatre of Fate Cassette Photo by 댄직Viper - Theatre of Fate CD Photo by EaglesViper - Theatre of Fate CD Photo by 로큰롤프
Theatre of Fat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51651
2.3:59751
3.3:29801
4.5:11852
5.5:26851
6.3:4582.52
7.6:1882.52
8.4:4087.52

Line-up (members)

  • Andre Matos : Vocals
  • Yves Passarell : Guitars
  • Felipe Machado : Guitars
  • Pit Passarell : Bass
  • Sergio Facci : Drums

Theatre of Fate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75/100)
Date : 
Viper는 국내에는 파워 메탈 밴드로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실 이들의 정체성은 스래쉬 메탈로 봐야할 것이다. 이들이 파워 메탈 밴드로 알려지는 데에는 밴드의 두 번째 앨범인 Theatre of Fate 탓이 클 것이다. 당시 어린 나이의 천재 뮤지션 Andre Matos가 앨범 제작에 참여하면서 Viper의 운명은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었다. 이 앨범에서 클래시컬한 사운드와 파워 메탈 사운드를 결합한 Andre Matos의 음악적 비전은 주효했다. 브라질에서 Viper는 주목받는 밴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앨범에서는 아직 Angra에서처럼 브라질 고유의 토속적인 리듬을 찾을 수는 없지만, 상당히 순도 높은 파워 메탈 사운드가 구사되고 있어 Theatre of Fate는 높은 평가를 누릴 수 있었다. 그러나 멤버들은 Viper를 스래쉬 메탈 쪽으로 이끌어가고 싶어해서, 결국 Andre Matos는 견해차이로 밴드를 탈퇴할 수밖에 없었다. 이 결별이 Viper에게 심각한 악재가 되었음은 명백했다. Theatre of Fate로 헤비 메탈 기대주로 떠올랐던 밴드가 이후로 두 번 다시 서포트라이트를 받는 일은 없었다.
2 likes
Reviewer :  level 4   (66/100)
Date : 
헬로윈과 바로크 메틀에 환장하던 시절에 샀던 앨범. Moonlight를 라디오에서 듣고 샀던 앨범인데, 재밌는 건 정작 앨범을 들으니 moonlight가 참으로 저질스러웠다.

다른 음악이 미친듯이 뛰어나서 그렇다는 의미가 아니라, 말 그대로 '이게 뭐지'라는 느낌이 들을수록 심하게 드는 것이다.

바이퍼 팬들사이에선 수작으로 평받는 것으로 아나, 나에겐 헬로윈의 아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진하게 영향받은 앙드레 마토스의 보컬이나, 2, 3번 곡에서 들려지는 멜로디의 진행등에서도 그렇다. 당시에 브라질리언 메틀하면 세풀투라가 우선 떠오르던고로, 이들의 존재는 나름 색달랐던 것이 사실이나 음악적으로 나에게 좋은 평가는 듣지 못했다.
Reviewer :  level 21   (70/100)
Date : 
Viper는 1985년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결성된 밴드로 1987년 데뷔작 Soldiers Of Sunrise를 내놓았다. Theatre Of Fate는 Viper의 두 번째 작품으로 데뷔작과 비교해 월등히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들려준다. 클래시컬하고 독창성이 풍부한 프레이즈를 창조해내며 큰 호평을 얻은 바 있는데, 다양한 현악기의 적절한 사용과 클래시컬한 음색의 기타사운드로 70년대 아트락이 메틀로 승화된 듯한 느낌을 준다. 베토벤의 월광소나타를 모티브로한 Moonlight등을 들을 수 있다. 본작 이후, 보컬리스트 Andre Matos가 음악적 견해차이로 탈퇴하며 계열장르에서 한 획을 긋게되는 명그룹 Angra를 조직한다.

Best Track  :  Moonlight
Viper - Theatre of Fate CD Photo by Eagles

Theatre of Fate Comments

 (12)
level 8   (85/100)
전곡을 다 좋아하는데 특히 초반 2,3,4 콤보가 아주 좋다. 앙드레의 보컬은 더 할나위없이 좋음. 앙그라 1집에서 너무 오그라드는 가성이 좀 거시기 했는데 이 앨범에서는 비교적 그런게 없어서 좋다. 추구하고자하는 음악은 고퀄인데 사운드땟갈은 좀 투박해서 고게 좀 아쉽다는...
3 likes
level 10   (100/100)
피가 끓어오르는 에너지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공존하는 멋진 앨범.
2 likes
level 6   (95/100)
Prelude To Oblivion 는 인생곡이다. 이 작품이 너무 낮게 평가되어 있어서 95점을 매김.
level 9   (80/100)
너무도 아름다운 Moonlight 로 혹했지만 그뿐이다
level 3   (90/100)
앙드레 보컬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앨범
level 18   (100/100)
ďalšia pecka s Matosom
level 13   (84/100)
힘들때 함께 하던 앨범..5번과 8번
level 4   (78/100)
어느 잡지에선가 문라잇이 명곡이라고 해서 어렵게 구했던 앨범
level 11   (68/100)
미안하지만 메탈 입문기에 지식인 믿고 샀다가 멜파메에 몇 년간 흥미를 잃게 만들었던 앨범...
level 8   (74/100)
전작보다는 나은데, 건질 곡은 5번과 8번트랙이 전부인 듯
level 7   (86/100)
흥겨운멜로디로 채워진 앨범..
level 11   (70/100)
Matos의 음악적 역량이 드러난 수작. 하지만...

Vip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530
▶  Theatre of FateAlbum81.2153
Album78.540
E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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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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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0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85
Reviews : 8,504
Albums : 127,368
Lyrics : 163,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