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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Redux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Thrash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Earache Records
Length1:13:23
Ranked#1 for 2016 , #7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110
Total votes :  116
Rating :  94.7 / 100
Have :  21
Want : 7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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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KahunaVektor - Terminal Redux Photo by 휘동이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MelodicHeaven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Zyklus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신길동옹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BlackShadow
Terminal Redu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9:1199.428
2.8:1595.918
3.7:3398.219
4.1:2296.816
5.5:0494.616
6.6:0094.717
7.7:3992.116
8.5:1996.519
9.9:2296.918
10.13:3699.826

Line-up (members)

  • David DiSanto : Vocals, Guitars, Lyrics
  • Erik Nelson : Guitars
  • Blake Anderson : Drums
  • Frank Chin : Bas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ex Poole : Ambient Soundscapes
  • Naeemah Z. Maddox : Backing Vocals (tracks 1, 10)
  • RoseMary Fiki : Backing Vocals (tracks 1,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Byron Filson : Producer, Re-amping, Mixing, Mastering Engineer
  • Vektor : Producer
  • Erik Nelson : Recording Engineer (guitars, bass)
  • Daniel Kishbaugh : Recording Engineer (drums, vocals)
  • Adam Burke : Artwork
Guitars and bass recorded in Philadelphia, Pennsylvania, United States.
Drums and vocals recorded at Panther Pro Audio in Philadelphia, Pennsylvania, United States.
Re-amped in Phoenix, Arizona, United States.
Engineered, mixed and mastered in August 2015 at Villain Recordings in Phoenix, Arizona, United States.

Terminal Redux Reviews

 (6)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장대한 스케일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이 수식어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는 상당히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겠으나, 보통의 경우 저 수식어가 붙은 음악은 대부분 투입되는 악기의 스케일 역시 장대한 편이다. 드림 시어터, 오페스, 엑스재팬, 심포니 엑스부터 시작해서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는 네오블이나 페르세포네, 셰이드 엠파이어 등등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적어도 기본적인 밴드구성 외에 키보드나 피아노, 바이올린, 신디사이저 등등 다양한 악기와 사운드를 첨가하여 그 웅장한 스케일과 분위기를 살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어찌보면 메탈에 키보드를 넣은 시도는 또 다른 메탈의 커다란 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발견이 아닐까 싶다. 때문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고 하면 좋게 말하면 분위기 쩌는, 나쁘게 말하면 설탕발림이 심한 음악이라는 인식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요즈음에 들어서는 더더욱.

그렇기에 이 앨범이 가지는 의미는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이라는 지극히 심플하고 베이직한 밴드 구성으로 완성된 본작은 누가 들어도 분명 프로그레시브 메탈이기 때문이다. 평균 러닝타임이 7~8분대에 달하는 장대한 스케일의 곡 구성과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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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메탈 킹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익스트림 메탈 음반인 본작은 극도로 테크니컬한 리프, 광기 서린 보컬, 많은 리프로 꽉 채운 대곡들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이런 인기를 보임은 메킹이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사랑해서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집중을 들이면 결국 뚫리는 음반이기 때문이다.
가사를 보면 스페이스 오페라(SF 장르)로 듄(Dune) 같은 우주 대하 소설과 분위기가 비슷하다. 장르적 측면에서 보면 프로그레시브/테크니컬 스래시 메탈인데, 블랙 메탈이 더해졌다. 스래시 명반에 왜 블랙 타령이냐 할 수도 있지만 스래시와는 다른 블랙의 트레몰로 리프가 있을 뿐더러 벡터 특유의 보컬은 당연히 블랙의 그것이다. 위키백과나 RYM 같은 음악 사이트에도 세부 장르로 블랙 메탈이 기록돼 있다. 블랙 메탈을 사랑하는 나로서는 블랙에서 찾기 힘든 테크니컬함과 프로그레시브함이 스래시를 통해 나타나는 듯해 좋았다.
곡 구성으로는 역시 1, 9~10이 최고다. 세 곡 모두 잔잔한 부분 뒤에 터트리는 구조인데, 특히 1과 10의 연결이 의미 있다. 1의 리프가 10에서 기습적으로 나와 서사시의 결말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제목부터가 Charging the Void로 시작해서 Recharging the Void로 음반을 마무리한다. 음반 중간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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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더 익스트림하고, 더 프로그레시브 한 것이 헤비메탈에게 남아 있는 유일한 미래일까? Black Sabbath를 시초로 헤비메탈의 역사가 반 세기 가까이 흘러가는 동안, 이미 헤비메탈의 범주 안에 할 수 있는 시도들은 해볼만큼 해봤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남아있는 선택지는 복잡성, 화려함, 공격성을 극한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 즉 익스트림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융합 외에는 다른 방향이 선뜻 떠오르지 않는다. 따라서 최근 몇 년간 주목 받고 있는 밴드들은 그러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으며, 최초 출발점이 스래쉬(Vektor), 멜데쓰(Persefone), 블랙메탈(Ne Obliviscaris)이든, 결국 익스트림-프록메탈이라는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메킹에서 주목받고 있는 Rivers of Nihil, 국내 밴드 중에는 Dark Mirror ov Tragedy도 이러한 흐름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익스트림-프록메탈 장르가 헤비메탈의 바람직한 미래인지는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익스트림메탈과 프록메탈 각각을 둘 다 좋아함에도, 이 둘이 융합된 형태는 듣기에 부담되고 벅찰 때가 많다. 수준 높은 작곡과 연주력에 경외감이 들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계속 듣기에는 귀와 정신이 피곤해서 그 음악에 마음이 끌리지는 않게 된다. 이렇게까지 복잡하고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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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소위 빡센 노래 듣는 사람들한텐 웃기게 들리겠지만, 본인은 이 정도의 빡센 노래는 거북해서 오래 듣지를 못 한다. 멀미할 것 같고 두통이 인다. 하지만 이 앨범을 듣는 순간 이 표현밖에 할 수 없었다. 그리고 1년쯤 간간이 들으면서 느낀 감상도 마찬가지다.
'Insane'
우주로 떠나야 한다면, 필히 챙길 유일무이한 앨범.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구간을 끼적여 본다.

01 Charging the Void
첫 번째 트랙 선정의 탁월함. 이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드러내준다.
42초~51초, 1분 2초~1분 12초, 1분 26초~1분 36초의 선율! 바로 이어서 1분 36초부터의 시기적절한 스크리밍을 필두로 2분 5초까지 이어지는 연주는 이 곡에 집중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2분 5초부터 드러밍이 곡을 이어주며 2분 19초부터 기타와 깊게 깔린 베이스가 곡을 묵직하게 잡아주며 곡이 진행되는데, 간간이 베여있는 테크니컬한 드러밍이 이 곡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것 또한 예술적. 슬슬 지루해질까 싶을 타이밍인데 3: 41부터 싱겁지 말라고 절묘한 템포 조절로 간을 잡아주시며 달려주시는데, 이런 잔재미엔 감사할 따름. 4분 38초의 짧게 쥐어짜내는 고음은 실로 괴괴한 목소리로 들려 우주적 이미지를 한 층 덧대어준다.

개인적으로 5분 15초대의 템포를 끌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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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likes
1 2

Terminal Redux Comments

 (110)
level 3   (100/100)
최고의 익스트림 명반!
level 7   (100/100)
'Black Future' 에서 보여준 그들의 비범한 끼는 꽃이 되었다
4 likes
level 3   (100/100)
마지막트랙 11:17을위해 매번 첫트랙부터 끝까지 듣는다
4 likes
level 3   (75/100)
Vektor는 정말 뛰어난 연주력을 지닌 밴드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뛰어난 연주실력을 보여주기위해 과도하게 화려한 곡을 만들어냈다. 그리 바람직한 선택은 아닌듯 하다.
level 1   (100/100)
오십을 바라보는 메탈팬에게, 이번 앨범은 감회가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축복이다. 저 옛날, 쓰래쉬메탈을 처음 접했을 때의 날카로움을 제대로 떠올리게 해주는 명반이다. 고맙다, 벡터!!
7 likes
level 10   (90/100)
호불호가 갈릴만한 보컬만 빼면 정말 대단하다. 1,9,10 정말 좋다.
3 likes
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60/100)
너무나 투박하고 난잡하다. 이 앨범이 어째서 이렇게 추앙을 받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level 10   (85/100)
발매 직후에 처음 들었을 때는 꽤나 충격적이었다. 산만하고 별로인 부분도 분명 있지만, 나름 올드스쿨적인 베이스에서 독창적이고 괜찮은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하고 싶기에 점수를 더 쳐준다. Pillars of Sand는 정말 좋다.
1 like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이 앨범 참 곤란하게 만들었다. 처음과 끝을 빼면 거의 지루한 곡들 뿐인데, 이상하게도 그 마지막 9번 10번을 위해 여러번 듣게 된다. 그러다보니 내 귀에 착착 맞게 되네. 여튼간 이 앨범을 한두번만 정주행하는 것만으로도 부족하니 다섯 번 이상이나 듣게 만드는 이상한 매력을 지녔다.
level 6   (100/100)
미친 보컬이 이 앨범을 완벽하게 만들었다.
level 1   (100/100)
자기도 개인의 의견일뿐이면서 과대평가라니 헛다리짚는다니 ㅋㅋ.. 웃기네요
level 3   (85/100)
메탈킹덤은 5-10점 빼고 생각하면 딱 맞다. 항상 헛다리 짚는 사람들이 있다. 현란하고 복잡하다고 다 훌륭한것은 아니다. 평가는 개인의 몫이겠으나 과대평가 되었음.
level 8   (85/100)
중반부터 찾아오는 버거운 타이밍은 9번 10번 트랙에서 추우웅분히 보상 받는다.
level 6   (40/100)
글쎄....나온지 아직 얼마 안 된 앨범이다. 세월이 좀 지나면 하향조정 되지 않을까?
level 8   (95/100)
보컬에 호불호가 갈릴지언정 곡의 구성에서 호불호가 갈릴 일은 없을 듯 하다
level 5   (90/100)
쓰래시메탈 거의 안듣는데 이앨범은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손이 자주 갑니다. 대단한 밴드 메탈을 듣는다면 좋아하는 장르를 막론하고 필청해야할 앨범
level 4   (100/100)
말이필요한가요?
level 1   (95/100)
미래지향적 이면서 테크니컬이 붙어있긴하지만 올드스쿨 쓰래시의 미덕을 두루 갖춘 앨범이다 쓰래시 올타임 3등한게 괜히 그런게 아니였군
level 7   (95/100)
95점
level 11   (85/100)
재미있는 앨범
level 7   (100/100)
....내가 뭘 들은걸까... 우주적인 스래쉬 메탈이라함은 바로 이것을 일컫는 단어이다. 진짜 뭐라고 표현할 방법이 없는 웅장한 스페이스 오페라 스래쉬메탈.
level 11   (95/100)
단기간에 메킹 랭킹에 오른 앨범은 많이 없으리라. 처음에 멍하니듣다가 주제를 이해하고들으면서 광활한 우주에 떠다니는 느낌을 받았다.신세대 스레쉬중 미래지향적인 부분이 상당히 강하다. 강추한다.
level 7   (100/100)
LP 샀어요. 100점
level 12   (85/100)
다시 들어보니 세련되고 괜찮은 앨범이다. 근데 몇몇 부분 필요없는 요소들이 많다
level 8   (95/100)
2010년대 이후의 스래쉬는 이 앨범을 기점으로 다시 세워졌다.
level 2   (95/100)
쓰래쉬 특유의 공격성과 리듬에서 나오는 긴장감을 유지한채 성공적으로 재건해낸 21세기 프록 쓰래쉬 리바이벌. 인간성이라곤 느껴지지않는 구성과 진행속에도 묘하게 피어오르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분위기 또한 매력.
level 3   (100/100)
메탈에 입문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장르도 많이 가려서 듣는 음반이 아주 한정적인데 이 음반은 정말 엄청 좋아서 미치겠네요
level 9   (100/100)
I think I'm losing my mind.
level 7   (100/100)
문자 그대로 "우주명작" 제발 부탁이니 본인 스타일에 맞지 않는 것 같아도 1번과 10번 트랙만큼은 꼭 들어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이 감동을 나만 아는게 마뜩찮다
1 like
level 9   (100/100)
105점도 가능하다. 압도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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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5390
Album91.8321
Live-00
▶  Terminal ReduxAlbum94.71166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708
Reviews : 8,040
Albums : 124,143
Lyrics : 15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