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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Redux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Thrash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Earache Records
Length1:13:23
Ranked#1 for 2016 , #8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115
Total votes :  122
Rating :  94.1 / 100
Have :  25
Want : 7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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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KahunaVektor - Terminal Redux Photo by 휘동이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MelodicHeaven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Zyklus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신길동옹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BlackShadow
Terminal Redu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9:1199.631
2.8:1597.421
3.7:3398.622
4.1:2296.918
5.5:0495.619
6.6:0094.719
7.7:3992.518
8.5:1997.921
9.9:2298.120
10.13:3699.830

Line-up (members)

  • David DiSanto : Vocals, Guitars, Lyrics
  • Erik Nelson : Guitars
  • Blake Anderson : Drums
  • Frank Chin : Bas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ex Poole : Ambient Soundscapes
  • Naeemah Z. Maddox : Backing Vocals (tracks 1, 10)
  • RoseMary Fiki : Backing Vocals (tracks 1,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Byron Filson : Producer, Re-amping, Mixing, Mastering Engineer
  • Vektor : Producer
  • Erik Nelson : Recording Engineer (guitars, bass)
  • Daniel Kishbaugh : Recording Engineer (drums, vocals)
  • Adam Burke : Artwork
Guitars and bass recorded in Philadelphia, Pennsylvania, United States.
Drums and vocals recorded at Panther Pro Audio in Philadelphia, Pennsylvania, United States.
Re-amped in Phoenix, Arizona, United States.
Engineered, mixed and mastered in August 2015 at Villain Recordings in Phoenix, Arizona, United States.

Terminal Redux Reviews

 (7)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Vektor는 2006년 "Demolition"이라는 데모를 발매하고 2011년 "Outer Isolation"를 발매하기까지 수많은 프로그레시브, 쓰래쉬 메탈팬들에게 주목과 지지를 받은 밴드이다. 특히 "Black Future"는 정교한 짜임새를 갖추고 끊임없이 변화하여 지루할 틈이 없는 앨범으로 메탈팬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5년이 지나고 Vektor는 "Terminal Redux"라는 전작들보다 한 차원 높은 앨범을 발매한다. 내가 전작들보다 높은 점수를 주는 이유는 다양한 음악효과를 넣어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앨범의 모든 곡들이 어울어져 하나의 대서사시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보통 테크니컬, 프로그레시브하면 다른 메탈장르의 팬들에게는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산만하게 느껴지는 반면에 Vektor의 음악은 중독성있는 리프와 난해한 리프를 줄다리기하여 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해준다. 이런 장점에 분위기를 잡아주는 향신료와 같은 효과를 넣어주니 쓰래쉬, 프로그레시브 팬들을 포함한 모든 메탈팬들이 두팔벌려 환영받는 것같다.

앨범에 담겨있는 콘셉트도 청자들에게 흥미를 돋게해주는데 David DiSanto의 인터뷰에 따르면 10대였을 때 듣던 Rush의 Hemispheres의 가사와 별자리 중 하나인 백조자리(Cygnus)에 흥미가 생겨 약간의 연구를 한 것이 앨범의 콘셉트, 스토리 전반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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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BlackShadow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장대한 스케일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이 수식어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는 상당히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겠으나, 보통의 경우 저 수식어가 붙은 음악은 대부분 투입되는 악기의 스케일 역시 장대한 편이다. 드림 시어터, 오페스, 엑스재팬, 심포니 엑스부터 시작해서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는 네오블이나 페르세포네, 셰이드 엠파이어 등등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적어도 기본적인 밴드구성 외에 키보드나 피아노, 바이올린, 신디사이저 등등 다양한 악기와 사운드를 첨가하여 그 웅장한 스케일과 분위기를 살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어찌보면 메탈에 키보드를 넣은 시도는 또 다른 메탈의 커다란 발전을 이룩한 위대한 발견이 아닐까 싶다. 때문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고 하면 좋게 말하면 분위기 쩌는, 나쁘게 말하면 설탕발림이 심한 음악이라는 인식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요즈음에 들어서는 더더욱.

그렇기에 이 앨범이 가지는 의미는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이라는 지극히 심플하고 베이직한 밴드 구성으로 완성된 본작은 누가 들어도 분명 프로그레시브 메탈이기 때문이다. 평균 러닝타임이 7~8분대에 달하는 장대한 스케일의 곡 구성과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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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메탈 킹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익스트림 메탈 음반인 본작은 극도로 테크니컬한 리프, 광기 서린 보컬, 많은 리프로 꽉 채운 대곡들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이런 인기를 보임은 메킹이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사랑해서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집중을 들이면 결국 뚫리는 음반이기 때문이다.
가사를 보면 스페이스 오페라(SF 장르)로 듄(Dune) 같은 우주 대하 소설과 분위기가 비슷하다. 장르적 측면에서 보면 프로그레시브/테크니컬 스래시 메탈인데, 블랙 메탈이 더해졌다. 스래시 명반에 왜 블랙 타령이냐 할 수도 있지만 스래시와는 다른 블랙의 트레몰로 리프가 있을 뿐더러 벡터 특유의 보컬은 당연히 블랙의 그것이다. 위키백과나 RYM 같은 음악 사이트에도 세부 장르로 블랙 메탈이 기록돼 있다. 블랙 메탈을 사랑하는 나로서는 블랙에서 찾기 힘든 테크니컬함과 프로그레시브함이 스래시를 통해 나타나는 듯해 좋았다.
곡 구성으로는 역시 1, 9~10이 최고다. 세 곡 모두 잔잔한 부분 뒤에 터트리는 구조인데, 특히 1과 10의 연결이 의미 있다. 1의 리프가 10에서 기습적으로 나와 서사시의 결말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제목부터가 Charging the Void로 시작해서 Recharging the Void로 음반을 마무리한다. 음반 중간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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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더 익스트림하고, 더 프로그레시브 한 것이 헤비메탈에게 남아 있는 유일한 미래일까? Black Sabbath를 시초로 헤비메탈의 역사가 반 세기 가까이 흘러가는 동안, 이미 헤비메탈의 범주 안에 할 수 있는 시도들은 해볼만큼 해봤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남아있는 선택지는 복잡성, 화려함, 공격성을 극한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 즉 익스트림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융합 외에는 다른 방향이 선뜻 떠오르지 않는다. 따라서 최근 몇 년간 주목 받고 있는 밴드들은 그러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으며, 최초 출발점이 스래쉬(Vektor), 멜데쓰(Persefone), 블랙메탈(Ne Obliviscaris)이든, 결국 익스트림-프록메탈이라는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메킹에서 주목받고 있는 Rivers of Nihil, 국내 밴드 중에는 Dark Mirror ov Tragedy도 이러한 흐름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익스트림-프록메탈 장르가 헤비메탈의 바람직한 미래인지는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익스트림메탈과 프록메탈 각각을 둘 다 좋아함에도, 이 둘이 융합된 형태는 듣기에 부담되고 벅찰 때가 많다. 수준 높은 작곡과 연주력에 경외감이 들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계속 듣기에는 귀와 정신이 피곤해서 그 음악에 마음이 끌리지는 않게 된다. 이렇게까지 복잡하고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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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Redux Comments

 (115)
level 5   (85/100)
솔직히 말해서 아직은 내 귀가 적응할 수가 없는 것 같다. 연주는 아주 화려하고 리프도 상당히 괜찮으나 보컬이 참..... 다만 컨셉 앨범이라 하니 가사를 완전히 알고 듣는다면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다.
1 like
level 2   (100/100)
보컬이 뭐라는 건지 알아듣지는 못 해도 마지막엔 눈물이 날 정도의 황홀경...
4 likes
level 10   (100/100)
데빈아재가 질토이드와 커피를 타먹는 동안 벡터맨은 메두사와 그 잔당을 무찌르러 포스를 익히고 라이트세이버 들고 시그너스를 조지러 갔다. 보이보드도 울고갈 21C 익스트림 프록의 마스터피스요, 유니버셜 피쳐스는 당장 이들의 시나리오를 검토할지어다.
8 likes
level 3   (75/100)
과대 평가가 심하다. 그냥 모던한 스래쉬 메탈이상 이하도 아니다. 보컬은 진짜 못들어 줄정도고 연주도 대단한거 없다.
3 likes
level 1   (65/100)
화려한 인트로 연주에 빠져들다가 보컬을 듣고 바로 꺼버렸다....
level 8   (90/100)
미친앨범입니다. 보컬도 작품에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앨범을 들을수 없다는게 아쉬울따름
level 4   (80/100)
너무 요란해서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일련의 사태를 지켜본 결과, 벡터에는 "버줌의 정신"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음악 외적인 점에서 버줌과의 유사점을 발견하고 다시 들어보니 제법 괜찮은 듯
2 likes
level   (90/100)
정신없이 귀에 때려박는 스피드, 알맞은 보컬의 절규, 게다가 처음과 마지막의 엑자식 구성. 이것들이 우주전쟁을 간접적으로 체험해준다.
level 4   (100/100)
최고의 익스트림 명반!
level 7   (100/100)
'Black Future' 에서 보여준 그들의 비범한 끼는 꽃이 되었다
4 likes
level 4   (100/100)
마지막트랙 11:17을위해 매번 첫트랙부터 끝까지 듣는다
5 likes
level 3   (75/100)
Vektor는 정말 뛰어난 연주력을 지닌 밴드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뛰어난 연주실력을 보여주기위해 과도하게 화려한 곡을 만들어냈다. 그리 바람직한 선택은 아닌듯 하다.
level 1   (100/100)
오십을 바라보는 메탈팬에게, 이번 앨범은 감회가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축복이다. 저 옛날, 쓰래쉬메탈을 처음 접했을 때의 날카로움을 제대로 떠올리게 해주는 명반이다. 고맙다, 벡터!!
7 likes
level 10   (90/100)
호불호가 갈릴만한 보컬만 빼면 정말 대단하다. 1,9,10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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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 Terminal Redux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7   (60/100)
너무나 투박하고 난잡하다. 이 앨범이 어째서 이렇게 추앙을 받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level 10   (85/100)
발매 직후에 처음 들었을 때는 꽤나 충격적이었다. 산만하고 별로인 부분도 분명 있지만, 나름 올드스쿨적인 베이스에서 독창적이고 괜찮은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하고 싶기에 점수를 더 쳐준다. Pillars of Sand는 정말 좋다.
1 like
level 6   (100/100)
미친 보컬이 이 앨범을 완벽하게 만들었다.
level 1   (100/100)
자기도 개인의 의견일뿐이면서 과대평가라니 헛다리짚는다니 ㅋㅋ..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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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85/100)
메탈킹덤은 5-10점 빼고 생각하면 딱 맞다. 항상 헛다리 짚는 사람들이 있다. 현란하고 복잡하다고 다 훌륭한것은 아니다. 평가는 개인의 몫이겠으나 과대평가 되었음.
level 8   (85/100)
중반부터 찾아오는 버거운 타이밍은 9번 10번 트랙에서 추우웅분히 보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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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6400
Album91.8321
Live-00
▶  Terminal ReduxAlbum94.11227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78
Reviews : 8,501
Albums : 127,345
Lyrics : 16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