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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er Iso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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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kto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Thrash Metal
LabelsHeavy Artillery Records
Length53:42
Ranked#4 for 2011 , #221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9
Total votes :  30
Rating :  91.8 / 100
Have :  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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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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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2)
   
Outer Isolation photo by Zyklus
Outer Isolation photo by 신길동옹
Outer Isola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osmic Cortex10:231003
2.Echoless Chamber5:1592.52
3.Dying World5:19952
4.Tetrastructural Minds5:211003
5.Venus Project6:47852
6.Dark Creations, Dead Creators5:21852
7.Fast Paced Society6:45952
8.Outer Isolation8:28902

Line-up (members)

  • David DiSanto : Vocals, Guitars
  • Erik Nelson : Guitars
  • Frank Chin : Bass
  • Blake Anderson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Byron Filson : Producer, Recording, Engineering, Mixing, Mastering
  • Spencer "Loofa" Lee : Photography
  • Andrei Bouzikov : Cover Art
Recorded, engineered, mixed and mastered at Villain Recordings, Phoenix, Arizona.

"Fast Paced Society", "Venus Project" and "Tetrastructural Minds" were re-recorded from Demolition.

Re-released along with "Black Future" as a limited edition tour pressing on CD in cardboard sleeve in August 2012. Self-released by the band, inbetween Heavy Artillery Records closing down and their new label's (Earache Records) expected reissue of both albums.

Outer Isolation Reviews

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소문이 자자한 Vektor의 2집도 맛집이었다. 명불허전이라는 단어가 왜 존재하는지도 알 수 있었다.

1 - Cosmic Cortex
1분 45초부터 시작이다. 2분 8초부터 콩닥콩닥 달리신다! 3분 29초부터 내달려!! 개인적으로 3분 50초 부분부터 4분 2초까지의 저 리프(이 곡의 메인 리프 되시겠다)를 좋아한다. 4분 24초에 톤 바꿔서 달리는 것도 아주 마음에 든다. 4분 47초도 이전 리프의 반복인데 예술. 5분 5초부터의 짧은 속주도 사랑스럽다. 5분 40초의 톤 바꾼 연주도 아까 전과 동일한 구성. 6분 4초에서 다시 메인 리프 반복 후 달린다. 6분 13초에서 2초간 템포 끌어올리는 저 디테일한 연주도 감동... 하지만 이 밴드가 보통 밴드인가. 벡터는 좀 더 나아간다. 중후반부인 7분 51초부터 아직 안 끝났다며 전반부와 다른 곡 구성으로 사람을 긴장 빨게 만든다.

2 - Echoless Chamber
2분 15초부터의 퍼포먼스는 이 곡을 사랑스럽게 만든다. 벡터의 질주엔 '이유'가 있다. 정말 미처 버리게 만든다. 여기 잘 짜인 질주의 황홀경을 맛 보시라. 곧바로 이어지는 3분 46초부터의 4분 12초까지의 기승전결 확실한 기타 속주도 들을만하며, 이 템포 그대로 끝까지 신나게 달려주신다. 4분 33초부터 2초간 포인트 한 번 짚고 가는 감각적인 드러밍도 감탄.

3 - Dying World
그루브를 가지고 끈적하게 진행하다가 서서히 곡을 끌어올리는 매력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루즈하다. 2분 42초부터 신나게 달린다. 3분 42초에 변화구, 3분 54초의 저 벡터만의 분위기(함축적으로 표현하자면 sick라는 단어가 어울리겠다) 좋다. 4분 35초부터의 솔로는 여기에 솔로가 하나 들어있어야 할 것 같아서 껴 넣은 느낌?

4 - Tetrastructural Minds
상당히 오락적이라고 여겨지는데, 그게 죽인다. 특히 베이스 라인 아주 죽여준다. 메탈을 즐기는 자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을 터! 2분 1초(4분 22초)의 저 멜로디는 일본 열혈물 ost 같달까. 풋풋한 뜨거움이 있다. 아기자기한 게 귀엽다. 베이스 라인만 집중해서 들어보는 것도 꽤 재밌으니 추천. 3분 32초에서 템포 낮춰서 프로그레시브 하게 나가주시는데 꽤 괜찮다.

5 - Venus Project
45초부터의 저 리프에 꽂히는 사람도 있을 듯. 1분 12초의 저 부분도 괜찮고. (1분 27초랑, 2분 4초는 앞부분 반복). 2분 54초부터는 신묘한 느낌인데 이 분위기가 나름 애수를 자극하면서도 얕게 간드러져서 괜찮다. 5분 40초부터는 앞부분처럼 다시 달리신다. 재밌는 건 6분 33초부터의 끝내기인데, 앞부분과 다른 구성으로 신선하다.

6 - Dark Creations, Dead Creators
중후반부인 2분 12초부터의 소소한 재미가 있긴 한데, 개인적으론 그저 그럼.

7 - Fast Paced Society
개인적으론 좋아하지 않는 도입부. 1분 2초부터 쉬어주신다. 1분 29초에 묵직한 베이스로 분위기 전환. 1분 45초에 템포 다운. 그다음은 평이하다. 4분 11초에 포인트를 한 번 짚은 후 달리신다. 4분 34초부터의 괴성 이후의 sick한 분위기. 이것뿐이면 그저 그런 곡이겠지만, 그리고 4분 54초부터의 저 질주, 5분 8초부터 예사롭지 않다. 그리고 5분 17초부터의 저 솔로엔 언제나 심장이 콩닥콩닥.

8 - Outer Isolation
개인적으로 벡터의 종합선물 세트 같은 트랙이라 생각한다. 1분 58초부터 시작이다. 3분 6초부터 귀에 딱딱 잡히는 드러밍의 쫀득쫀득함이 살아있다. 3분 55초의 저 리듬감은 재밌다. 4분 21초의 템포 조절과, 4분 31초에 톤을 내리는 예술이란. 5분 6초에 템포 낮춰서 분위기 바꾸는데, 5분 31초의 저 멜로디는 벡터만의 센스... (3집 9번 트랙의 3분 22초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하지만 아직 한 발 남았으니, 7분 21초부터의 저 리프엔 언제나 황홀경을 느낀다. 명료하게 앨범을 마무리하는 센스까지.
1

Outer Isolation Comments

level 10   (90/100)
솔직히 이들 보컬은 별로 문제 삼을게 안된다
level 11   (95/100)
이 앨범도 미쳤네!!!
level 6   (90/100)
Terminal Redux는 좀 과한느낌이였고 이때가 딱 좋았다. 사운드도 훨씬 날이 선 느낌.
level 6   (100/100)
절대 저평가될 앨범이아니다.1,4트랙 강력추천한다.
level 9   (95/100)
스래쉬에 대해 식어가는 내 애정을 돌려놨다!
level 6   (95/100)
대단한 리프의 향연
level 7   (80/100)
1집에 비해 큰 감흥은 없다
level 3   (100/100)
4번 트랙이 특히 취향저격이고 정말 들을수록 감탄스럽다.
level 20   (95/100)
연타로 명반을 만들어내다니 대단하다. 들을 수록 감탄할 뿐.
Outer Isolation photo by Zyklus
level 2   (100/100)
1 4 10 아주 쥑임..
level 6   (70/100)
첫앨범에 너무 많은 걸 쏟아버린나머지
level 8   (100/100)
3집에 꿇리지않음
level 4   (100/100)
평균 90점대로 가야지
level 10   (95/100)
2집보다 더 테크니컬해진 스래쉬 마스터피스..
level 1   (100/100)
Amazing Album!
level 3   (95/100)
절대 1집보다 못한 앨범이 아닌데 점수가 낮은거 같다.
level 7   (85/100)
they invited me to the new thrasher world... enhanced hybrid great album..
level 10   (85/100)
이들의 음악은 감상하는 재미가 아주 탁월하다. 나이스한 엘범.
level 9   (95/100)
Rush Meets Destruction.
level 17   (85/100)
debut sa mi zdal byť o trochu podarenejší, ale stále je to dobré album v štýle technického thrash metalu s agresívnym/deathovým spevom (ako v prípade posledných albumov od Death)
level   (85/100)
했지요? 했지요? 했으면 됐지, 그치요!
level 16   (80/100)
스포모어 징크스 따윈 없음을 천명하는듯, 데뷔작과 큰 차이 없는 훌륭한 퀄리티를 뽑아줬다.
level 9   (90/100)
Proggy and sometimes technical Thrash metal. Thrash is a genre where the riffage is considered a pivotal value, and these guys sure come up with great ones.
level 6   (90/100)
약 냄새나는 프록 스래쉬 메탈밴드 벡터... 사이코 같은 보컬이 일품
level 6   (90/100)
프로그레시브 스레시 메틀이라는 장르의 입문작.이질적인 두 장르의 조합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만족스러웠다.속도감(과격함)과 프로그레시브함을 고루 견비한 명반
level 12   (90/100)
1집에 비해서 조금 루즈한 느낌은 있어도 이들의 유니크한 스타일은 살아있다! 4번 트랙 초!강!추!
level 3   (92/100)
프로그레시브적인성향이 바탕에 깔린 맛깔나는 스래쉬.신경질적이면서 사이코틱한 보컬이 인상적이다.1집에 이은 괜찮은 앨범.
level 9   (95/100)
이 밴드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한 나의 지난 모습에 깊이 반성한다.
level 7   (80/100)
역시 미친듯이 달린다

Vekto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2.3 380
preview Studio 91.8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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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94.5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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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4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