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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onic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Hard Rock
LabelsearMUSIC
Length50:13
Ranked#50 for 2012 , #1,199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8
Total votes :  50
Rating :  82.8 / 100
Have :  11       Want : 2
Submitted by level 18 퀴트린 (2012-02-03)
Last modified by level 20 구르는 돌 (2014-09-21)
Videos by  youtube
Unisonic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Unisonic3:25851
2.Souls Alive5:14601
3.Never Too Late4:30901
4.I've Tried4:56751
5.Star Rider4:16801
6.Never Change Me3:45901
7.Renegade4:38751
8.My Sanctuary4:16-0
9.King For A Day4:07-0
10.We Rise4:43-0
11.No One Ever Sees Me6:13-0

Unisonic Reviews

 (2)
Reviewer :  level 15   (80/100)
Date : 
Unisonic의 첫 정규앨범으로 EP에서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 시켜주며 [Keeper Of The Seven Keys]의 영광을 재현해주리라 믿고 있었다.

하지만 앨범을 들은 순간 실망한 팬들이 꽤나 많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Keeper 시리즈는 고사하고 왠 Melodic Hard Rock이 쏟아져 나오며 Melodic Power Metal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곡이 EP에 실린 것 말고는 없다는 것이다.

본인도 조금 당황 했는데 어쩔 수 없는 것이 Place Vendome의 멤버가 있는 영향도 있고 "Michael Kiske"의 취향도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고 이 앨범을 낮게 평가할 수가 없다. 과거 영광의 재현은 그 시절에서 멈추고 Unisonic 멤버들은 Unisonic만의 스타일로 앨범을 만든 것 뿐이기 때문이다.

곡들 자체만 봐도 이미 완성도도 뛰어나고 전성기때의 목소리를 유지한 "Michael Kiske"의 목소리도 곡에 잘 어울려져 있다. 하지만 스타일이 갈리는 곡들이 배치가 되어서 있어서 그런지 앨범 전체적인 연결 흐름이 좋지는 않다.

Melodic Power Metal 곡들의 Melody Making은 그나마 신선한 반면, 수준급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Melodic Hard Rock 곡의 Melody Making이 아주 무난하고 좀 더 대중적인 AOR 스타일이라 임팩트가 부족하다.

"Kai Hansen"이 만든 곡들은 'Never Too Late' 'Never Change Me' 'King For A Day'가 있는데 G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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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65/100)
Date : 
Melodic Power Metal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타-보컬 조합은 아마도 Michael Kiske와 Kai Hansen 페어일 것으로 생각된다. Helloween 시절 이 두사람이 의기투합했던 시기 이후 드디어 Unisonic이라는 이름으로 뭉친다는 소문은 파워 메탈씬을 뜨겁게 달구었었다. 사실 Keeper of the Seven Keys의 가치는 인정하지만 Michael Kiske 재적 시절보다는 Andi Deris 시절을 더 좋아하는 지라, 이러한 소문에도 개인적으로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게다가 근자의 Kai Hansen도 이제 음악성이 조금씩 후퇴하는 듯하기도 해서 두 거장이 어떤 결과물을 내든 실망하지 않으리라고 마음먹고 있었다. 단지 그들의 명성에 흠집이 나지 않을 정도의 작품만 나오기를 바라고 있었다.

드디어 Unisonic의 동명의 앨범이 발표되었다. Keeper 시리즈의 재현과 거리가 먼 사운드에 실망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앨범은 전반적으로 좋은 평을 받아냈다. Hard Rock, Heavy Metal에 속하는 이 앨범은 시원한 스피드에 뛰어난 멜로디를 지닌 제법 괜찮은 앨범이었다. 그러나 이 앨범이 그렇게 다수의 메탈 팬들이 열광할 정도로 좋은 작품인지는 매우 의문스럽다. 일단 Michael Kiske와 Kai Hansen라는 파워 메탈씬에서 가장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결과물이 이 정도라면 이 앨범은 다소 실망스러운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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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onic Comments

 (48)
level 2   (55/100)
너무나 평범한 하드락 앨범. 메탈도 그렇지만 하드락은 데리스가 훨씬 더 잘한다.
level 4   (70/100)
땡기는 노래가 별로 없다. 그노래가 그노래 같음..
level 2   (40/100)
이렇게 재미없는 졸작에 홀려서 내한공연도 가고 후회했지... 내가 왜쌍팔년대의 헬로윈따위를 기대했을까 진짜구리다 답없는 유니소닉... 멜스메는 이대로 망하는가보다
level 7   (45/100)
멤버들에 비해 평범하기 그지 없는 앨범임..
level 2   (95/100)
잊고있었는데 돌아와줘서 반가운마음, 생각보다 괜찮은 멜로디와 건재한 보컬에 안심했다
level   (85/100)
처음에 결성소식 들었을때 노인네들 뭉쳐봤자 별거있겠나 생각했었는데 막상 들어보니 의외다. 와.. 노인네들 나름 선방했네 ㅎㅎ
level 9   (70/100)
처음들을때는 85점 짜리라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이 70으로 바뀌기에는 채 1주가 안걸렸다.
level 7   (90/100)
추억팔이용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들 많은데 제대로 들어보시길.. 트렌디한 멜로디를 들려준다
level 6   (80/100)
그냥 가벼운 하드락 앨범.. 기대안하고 들었는데 괜찮네?
level 6   (80/100)
내가 키스케 팬이 아니라서 그런지 카이+키스케라고 딱히 더 기대하진 않았다. 생각보단 더 괜찮았지만 타이틀곡을 제외하곤 좀 루즈한 감이 있는 앨범이었다.
level 7   (75/100)
가볍게 듣기 좋다. 추억팔이용으로는 쪼금 부족하지 않나.
level 10   (80/100)
강력한 파워메탈을 기대했었기에 다소 실망하기는 했지만 멜로딕 하드록으로서 보면 전체적으로 훌륭하다.
level   (90/100)
'결코' 실망스럽지 않은 멋진 프로젝트의 결과물..Excellent!!!
level 17   (95/100)
podarený album, Kiske ma stále dobrý hlas
level 10   (80/100)
평범하다...멤버는 정말 엄청난 멤버지만..
level 4   (85/100)
기대보다 좋았다 단지 조금만 달려주었으면 더좋았겠지만...과욕일려나?
level 9   (95/100)
기대 반 걱정 반 하고 샀는데 기대 보다 훨 이상이었다~ 특히 Never Change Me 가 최고네요^^ 미하일 키스케 살아있네요~~
level 3   (90/100)
멜로디는 좋으나 파워나 스피드면에서 부족했다
level 11   (75/100)
왜 안 달리냐고...
level 11   (75/100)
키스케와 카이의 결합은 매우 환영할 일이지만 앨범은 평범하다. 개인적으로 Souls Alive는 카이가 합류하기 이전의 데모버전이 좋은것은 느낌탓인지...
level 2   (100/100)
Miracle!! The Best Album Of 2012!!
level 13   (80/100)
키스케와 카이의 재결합. 하지만 곡은 너무나 무난하다.
level 4   (70/100)
파워메탈 노장들의 역습 하지만 노래전체는 파워빠진 할로윈을 연상시키나 듣기편한 팝같은 분위기로 다가왔다. 네임벨류와 노장의 노고를 봐서 평균점을 준다.
level 17   (70/100)
카이한센과 키스케가 재적했던 밴드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호평에 기대하고 들어봤지만..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왠만큼 식상하다는 음악도 잘 듣는다고 생각했는데. King for a day괜찮다.
level 8   (90/100)
얼핏 귀만 갖다대도 빠질 수 있는 멜로디...... 자주생각날 앨범이다
level 5   (60/100)
전형적인 추억팔이 앪범......
level 11   (82/100)
내용물의 스타일에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감미로운 멜로디가 나름 들을만하다. 무엇보다도 도대체 카이와 키스케의 몇 년 만의 재결합인가!!
level 5   (94/100)
헬로윈을 박차고 나온다음 키스케의 음성중 최고!
level 3   (94/100)
unisonic은 이들대로의 음악으로 듣는 다면 매우 훌륭하다...하지만 역시 그들을 통해 키퍼시절 헬로윈을 만나고 싶은 것은 어쩔 수 없다.
level   (82/100)
두 거장이 만났다고 무조건 우지직쾅쾅하는것만 바라는것은 어째보면 욕심일수도. 그냥 외도했다고 되넘기면 꽤 깔쌈한 멜로딕 메탈 혹은 하드 록 음반.
level 12   (80/100)
카이 특유의 멜로디라인에 AOR적 성향을 더한듯한 느낌. 3번 트랙은 왠지 퓨처월드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든다
level 2   (96/100)
더이상 keeper 앨범을바라지 않았으면 좋겟다. 멜스메 메탈 따지지말고 들어봤으면 좋겟다.
level 14   (80/100)
그렇게 큰 감흥을 주지는 못했지만 거장들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다.
level 6   (70/100)
내한소식도 반갑고, 몇 곡은 확실히 가슴을 파고든다. 다만 카이+키스케의 과거를 기대했다면, 그것은 오산
level 12   (90/100)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Helloween 스타일에 현대적인 멜로디를 가미한 듯한? 1,2,4,7,8 트랙이 좋았다.
level 3   (80/100)
유니소닉이 헬로윈을 복사하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굳이 멜스메의 잣대를 들이대야하나. 유니소닉의 장르를 그냥 유니소닉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좋을텐데 뭘 굳이 그리 힘들게 사시나요
level 9   (92/100)
사실 키스케가 감마레이 보컬로 들어오길바랬지만 이 앨범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 키스케 솔로앨범의 사운드에 감마레이의 사운드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멋진 앨범.
level 3   (92/100)
키스케가 참가한 프로젝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 역시 카이한센과 같이해서 그런가... 감칠맛 나는앨범
level 8   (85/100)
키스케한테 뒤통수를 하도 맞아서 의심스럽긴 했지만... 역시 카이가 합세하니 대단한 작품이 나오는구나
level 9   (80/100)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다. 빡세게 달리기보단 마음 놓고 가볍게 즐길수 있는 앨범.
level 2   (90/100)
파워메틀 전설들의 만남!
level 4   (90/100)
헬로윈때의 느낌과는 다르지만 여전히 괜찬은 사운드...1,2,3,8,10번 추천
level 11   (80/100)
하드락으로서 괜찮은 느낌이지만 I've Tried를 제외하고는 그리 기억에 남는곡이 없다.
level 2   (94/100)
[하드록+정통 메탈+멜로딕 파워 메탈]의 절묘한 융합. 다섯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매우 이상적으로 구현된 웰메이드 앨범. 이들의 2집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level 11   (86/100)
요란한 잔치에 먹을 거 없다던데... 이 정도면 요란한 잔치에 맛나는게 많다....주구장창 달려라 보다는 성인 취향의 느낌 나이가 나이이니 어울린다.~!
level   (84/100)
키스케의 헬로윈 이후 디스코그라피 중에 최고걸작을 만들어낸듯...곡들마다 정성이 가득이다.
level 6   (90/100)
확실히 카이의 기타리프는 살아있다. 곡 자체는 무난하지만 그 시도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6, 7번 트랙 추천
level 12   (82/100)
나쁘진 않은데 기대했던 것 과는 달리 파워 넘치는 앨범이 아니어서 아쉬움

Unisonic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90.6 71
▶  Unisonic Album 82.8 502
EP 87.5 20
Album 82 292
Live 82.5 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8
Reviews : 7,824
Albums : 121,882
Lyrics : 149,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