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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oly Force - The Arise of Pain and Death cover art

The Arise of Pain and Death

Band
TypeSplit
Released
GenresDeath Metal, Thrash Metal
LabelsDevil's Poison Produktionen
Length36:22
Reviews :  1
Comments :  0
Total votes :  1
Rating :  75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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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12 모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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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ise of Pain and Death photo by 똘복이
The Arise of Pain and Dea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fernus Serpest - Intro (The Call)1:10-0
2.Infernus Serpest - Infernal Benediction3:32-0
3.Infernus Serpest - Practice of Blasphemy3:18-0
4.Infernus Serpest - Nocturnal Insects3:36-0
5.Infernus Serpest - Fhtagn3:34-0
6.Infernus Serpest - Darkness of The Past5:05-0
7.Unholy Force - Black Spirit of Revenge3:16-0
8.Unholy Force - The Force of Wrath3:01-0
9.Unholy Force - Lust and Blasphemy3:06-0
10.Unholy Force - Black Essence of Impurity3:23-0
11.Unholy Force - Blessed by Unholy Powers3:20-0

The Arise of Pain and Death Reviews

Reviewer :  level 16   (75/100)
Date : 
Infernus Serpest의 경우 정통 데스메탈을 견지하면서 과하지 않는 부르털함까지 겸비하고 있다. 적어도 데스메탈의 그런 죽음적인 느낌과 사악함을 짚어낸 리프는 수준급이며 미들템포나 느린 템포에서도 기타 리프가 장르의 특징을 잃지 않고 잘 잡아주고 있다.

짬밥이 있다 이 밴드. 빠른 템포에서 트레몰로로 올라오는 멜로디는 사악하고 불경스러움을 드러내는데에 만족스런 수준이다. 다만, 역시 프로덕션의 후잡함으로 파워가 떨어져 보이는게 약간은 아쉽다. 그래도 이정도면 좋다.

거칠은,그리고 꽤 멜로딕한 데스/스래쉬를 연주하는 Unholy Force 역시 만족감은 Infernus Serpest보다는 약간은 떨어지지만 그 구닥다리적인 느낌과 의외의 멜로딕함으로 꽤나 인상에 남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다만 업다운 기타 스트로크나 템포, 발랄한 리프등이 정말로 데스/스래쉬의 그런 광폭함과 질주감을 찾아보기 힘들게 하고 있는게 사실. 그냥 데스적인 보컬과 스래쉬적인 리프의 진행이 어울린다는 정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충분히 들을만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듣다보면 두 밴드다 곡의 부분부분에 따라 멜로딕 데스적인 느낌을 많이 풍긴다. 그래도 그것이 과하지는 않고 오히려 Infernus Serpest 의 파트중 마지막 곡인 Darkness of The Past의 연주는 정말로 맘에 들 정도이다.

남미쪽의 너무나 많은 밴드들 중에선 수준이하의 밴드도 많다. 그 어느 나라보다도 데스,스래쉬,블랙메탈,블랙/데스를 연주하는 밴드들이 많지만 그만큼 결성년도에 비해 질이 떨어지는 (페루의 black angel 같은 놈이나 푸에르토리코의 godless, 브라질엔 seges findere도 있고..그외 내 블로그에 무수하게 기록됀 무언가 한참 모자라는 밴드들...) 밴드들도 많은 것이 사실.

그래도 이들은 그런 밴드들보다도 충분히 두각을 나타내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아주 뛰어나지는 않더라도 이후에 그 밴드의 이름이 보이면 주저하지 않고 골라볼, 그 정도의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밴드이다. (특히 Infernus Serpest)

남미의 익스트림 씬에 관심이 있다면 적어도 이들의 스플릿은 크게 후회는 안할 것이다.

열정을 뒷받침하는 것은 역시나 실력이다. 그 실력이 보통만 돼어도 열정이 뛰어나면 청자에겐 즐거움을 준다.
The Arise of Pain and Death photo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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