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ales of Ancient Propheci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Black Lodge Records
Length36:02
Ranked#66 for 2014 , #2,089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1
Total votes :  15
Rating :  85 / 100
Have :  0
Want : 3
Submitted by level 6 Tapas
Last modified by level 20 구르는 돌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Twilight Force - Tales of Ancient Prophecies CD Photo by orionTwilight Force - Tales of Ancient Prophecies CD Photo by MelodicHeavenTwilight Force - Tales of Ancient Prophecies CD Photo by 멀록기사Twilight Force - Tales of Ancient Prophecies CD Photo by 신길동옹
Tales of Ancient Prophecies Information

Line-up (members)

  • Borne : Bass
  • Roberto : Drums
  • Christian Hedgren : Vocals (lead)
  • Felipe : Guitars (electric, acoustic), Lute
  • Daniele : Keyboards, Piano, Violin, Cembalo

Tales of Ancient Prophecies Reviews

 (4)
Reviewer :  level 18   (90/100)
Date : 
debutové album Švédov Twilight Force sa pohybuje v štýle Melodického Power/Speed Metal -u s kvalitnou dávkou Symfonických a Epických prvkov. Jedným z výrazných rysov albumu je špičkový spev Christian Hedgren -a (ako Chrileon), ktorý sa pohybuje prevažne vo vysokých tónoch melodického spevu, pričom ho zvláda akoby "s prstom v nose" - čiže úplne bez problémov. Kvalitný je taktiež doprovodný / zborový spev. S doprovodnými vokálmi dopomohli hosťujúci: Joakim Brodén (Sabaton) - pieseň č. 11 a mne dovtedy neznámy Kenny Leckremo.
Ďalšou výraznou stránku albumu je kvalitné prevedenie muzikantských výkonov, ktoré spolu tvoria akoby hradbu zvukov / paletu silných nápadov. Či už je to špičková hra na gitaru (Philip Lindh - Felipe) - silné riffy, sólovanie + melodické vyhrávky, alebo rovnocenné klávesové nástroje (Daniel Beckman - Eldhrimnir) , pestré, silné a celkom rýchle bicie (Robban Bäck - Roberto) a vhodne využívaná basa zvýrazňujúca silu hudby (Dunder Björn Lundqvist - Borne).
Je to naozaj kvalitné a podarené album, avšak má aj jednu slabinu, vďaka ktorej mu sťahujem 5 bodov: a to sú slabšie hovorené intrá - dialógy (hlavne "The Summoning" ; ale aj "In the Mighty Hall of the Fire King" ; "Sword of Magic Steel"). Nie je to strašné, ani nie je to našťastie výrazná časť hudby, ale mne sa nepáčia (hlavne prvé uvedené). Som rád, že pri nasledujúcich albumoch to zlepšili.
4 likes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이런 판타지를 소재로 한 앨범을 접하게 되면 Rhapsody of Fire가 연상된다. 그래서 그들로부터 영향받은 이탈리아 출신의 신인 밴드가 아닌가 하여 살펴보니 의외로 스웨덴 밴드였다. 앨범을 듣고 나면 Rhapsody of Fire 특유의 에픽 성향이 짙게 묻어나고 있으나, 멜로디 라인이나 구성은 북유럽 메탈 밴드라는 사실이 감지된다. 어떻게 보면 Twilight Force는 북유럽 태생 밴드의 Rhapsody of Fire에 대한 해석으로 탄생한 밴드가 아닌가 싶다. Rhapsody of Fire가 짜놓은 틀 안에서 펼쳐지는 Stratovarius나 Dragonforce, Blind Guardian 같은 밴드들의 멜로디 라인은, 뻔하게 보이는 이 밴드의 음악이 사실은 복잡하다는 사실을 시사하는 듯하다. 이런 분석을 떠나서 Twilight Force가 앞날이 기대되는 밴드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요즘에는 워낙 연주력 좋은 밴드들이 많은지라 확신할 수는 없지만, 이들처럼 데뷔 초부터 실력과 작곡력까지 데뷔 때부터 다 갖춘 밴드는 극히 드물었다. Tales of Ancient Prophecies는 다듬어야 할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파워 메탈 씬을 짊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밴드의 비범한 초기작으로 기억될 것 같다.
2 likes
Reviewer :  level 10   (85/100)
Date : 
우연한 기회로 접하게 된 앨범. 일단 빨간 용이 불을 내뿜는 저 구린 자켓만으로는 안에 든 내용물은 십중팔구 90년대 중후반쯤의 그것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나, 막상 들어보면 그정도는 아니고 2000년대 초반 무렵의 음악을 마스터링만 깔끔하게 해서 담아놓은 느낌이다. 랩소디 이후로 이렇게 판타지스러운 에픽 메탈을 표방하는 파워메탈 밴드들이 종종 있기는 했었으나 (그리고 다들 하나같이 저렇게 구린 앨범 커버를 사용했었다) 지나가는 곡만으로도 꽤나 괜찮다는 느낌을 받은 건 이 앨범이 처음이다.

사실 판타지적인 요소나 심포닉한 특징들을 제외하고 들어보면 랩소디 스타일의 파워메탈보다는 영락없는 북유럽 스타일의 파워메탈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 앨범을 들었을 때 분명 핀란드 밴드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스웨덴 출신이라 약간 의외라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같은 북유럽이기는 하지만 핀란드 메탈 특유의 향기가 이상하게 이 밴드에게서 느껴진다). 첫 곡은 블라인드 가디언을 연상케 하는 곡이기는 하지만 그 이후의 나머지 곡들은 여지없이 나이트위시나 소나타 악티카를 생각나게 하기 때문. 홍수처럼 쏟아지는 멜로디들 역시 이러한 판단의 근거가 되었다.

하나 특징적인 부분? 내지는 장점이라고 한다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스웨덴출신 신인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솔직히 저도 신인밴드를 그렇게 선호하지않습니다. 들어보고 대부분을 실망을 하여 아예 미래를 기대를 하지않지만 몇몇밴드는 어느정도 수준이상의 실력을 보여줄경우에는 다음작품을 기대를 하거나 미래를 기대하는경우가 있죠. 왜 이런얘기를 하냐구요? 그것은 이 밴드의 미래가 너무 밝기 때문입니다. 제가 왠만한 심포닉메탈은 오케스트레이션의 활용이나 멜로디을 통해 점수를 갈리는 경우가 상당합니다만, 이 밴드는 맬로디와 보컬에 깜작놀라서 이를 통해 점수를 줄려고합니다.

일단 앨범커버를 딱 보아도 거의 70~80년대 저퀄리티 그림체(?) 앨범커버를 선보입니다. 처음에는 이 밴드가 신입밴드가 아니고 엄청 오래된 밴드인줄 알았죠. 항상 전 '겉보단 속을 보아라' 라는 말을 떠오르고 용기를내고 접해 보았습니다. 그속은 상당했고 어쩌면 파워메탈의 미래가 이 밴드가 아닌가합니다. 우선 밴드가 상당히 재미있는것이 가사주제가 중세판타지 답게 중세적인 의상을 입고있다는겁니다. (그게 뭐?) 이점이 놀라운게 아니고 앨범의 주 매력은 바로 보컬에 숨어져있엇습니다. 파워메탈이라는것 자체가 초고음창법을 이용하는 장르인데 이 요소를 상당히 잘 이용을 하고있습니다. 바
... See More
1 like

Tales of Ancient Prophecies Comments

 (11)
level 7   (90/100)
많은분들이 그렇게 느끼셨겠지만 Rhapsody of Fire의 냄새가 많이 납니다. 커버이미지부터 무슨 사운드가 나올지 벌써 확 느껴집니다. 에픽 넘치는 멜로디에, 보컬역량도 수려하고, 심포닉도 환상입니다. 스윕 후리는 기타톤이 정말 예쁘네요. 듣다보면 마치 실로폰이나 윈드차임벨 느낌이 나는 굉장히 청아한 벨소리가 들리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1 like
level 9   (85/100)
에픽 메탈의 리바이벌을 선보이는 이들의 데뷔작. 초기 랩소디를 연상케는 담백하게 웅장한 사운드와 앨범 커버에서부터 연상되는 구닥다리 판타지 에픽 메탈 이미지에 광대 승천하는 보컬까지 매우 전형적인 작품입니다. 멜로디 감각은 훌륭한 편이어서 신선함 없어도 훅훅 들어오는 재미에 좋게 평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level 3   (85/100)
식상할수 있지만 요새 이런앨법 찾기도 쉽지 않다. 평균 이상의 수작.
3 likes
level 10   (85/100)
좋은 보컬만낫으니 제2의 랩소디로 성장하길 기원한다
1 like
level 9   (85/100)
이쪽 분야 좀 들었다 하는 사람들에겐 뻔한 음악일 수도 있지만, 요즘 이런 파워메탈 듣기가 힘들다는 걸 생각하면 점수를 낮게 줄 수가 없다. 그건 그렇고 보컬이 진짜 괴물이다. 앨범 네 장 정도 낼 때즈음이면 얼마나 괴물 밴드가 될지......
1 like
level 6   (70/100)
아기 랩소디 같다. 여러면에서 랩소디를 떠오르게 하는 밴드. 다만 차이점은 이 보컬은 엄청난 고음 능력자라는 것.
1 like
level 10   (95/100)
온갖 클리셰로 중무장한 사운드인데 역량이 워낙 뛰어나서 이마저도 장점으로 느껴진다. 미래가 아주 기대되는 그릅.
1 like
level 4   (75/100)
존나 뻔한 파워메탈이지만 이정도 하는 밴드 찾기 힘들잖아 ㄲㄲ +810점
1 like
level 9   (80/100)
듣기 좋은데 90~2000초기에 한참 들리던 멜로디라 후한 점수주기가 망설여진다. 그래도 데뷔앨범으론 아주 좋다고봄
1 like
level 8   (85/100)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신인. 상당히 괜찮게 들었다.
1 like
level 9   (90/100)
B급으로 위장한 A급 신인
1 like

Twilight Forc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Tales of Ancient PropheciesAlbum85154
Album88.8292
Album92.3173
Info / Statistics
Artists : 36,327
Reviews : 8,690
Albums : 130,465
Lyrics : 170,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