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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endancy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Metalcore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5:13
Ranked#2 for 2005 , #69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60
Total votes :  64
Rating :  92 / 100
Have :  19
Want : 1
Submitted by level 14 TheBerzerker (2007-05-1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Trivium - Ascendancy CD Photo by 버닝앤젤
Ascendanc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End of Everything1:2086.73
2.Rain4:11956
3.Pull Harder on the Strings of Your Martyr4:5197.713
4.Drowned and Torn Asunder4:1792.56
5.Ascendancy4:2593.84
6.A Gunshot to the Head of Trepidation5:5596.79
7.Like Light to the Flies5:401006
8.Dying in Your Arms2:5393.18
9.The Deceived5:11945
10.Suffocating Sight3:47903
11.Departure5:4195.86
12.Declaration7:0096.34

Line-up (members)

  • Matt Heafy : Guitars, Vocals
  • Corey Beaulieu : Guitars, Harsh Vocals
  • Paolo Gregoletto : Bass, Vocals
  • Travis Smith : Drums, Percuss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t Heafy : Producer, Cover Concept
  • Jason Suecof : Producer
  • Andy Sneap : Mixing, Mastering Engineer
  • Aaron Caillier : Engineer
  • Jeff Weed : Engineer
  • Paul Romano : Artwork, Design
United Kingdom Special Edition bonus track :
13. Washing Away Me in the Tides (3:46)

Worldwide Re-release bonus tracks :
13. Blinding Tears Will Break the Skies (5:10)
14. Washing Away Me in the Tides (3:46)
15. Master of Puppets (Metallica cover) (8:11)
16. Dying in Your Arms (video mix) (3:05)

Ascendancy Reviews

 (4)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미국의 메탈코어을 대표하는 밴드입니다.
Trivium은 메탈코어 밴드중에서 유일하게 새로운모습을 선보이는 밴드가 아닌가 합니다. 이 밴드를 파워메탈을 접하기 전 메탈일 막 입문할 시기에 접했는데 Like Light to the Flies 곡이 어떤 게임의 OST에 참여를 한적이 있고 그때까지의 첫인상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작년 신보 Vengeance Falls 발매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때부터 다시 한번더 이들의 이름을 외칩니다.

2005년은 아마도 메탈코어가 날뛰던 해였을지도 모릅니다. BFMV - The Poison 과 A7X - City of Evil 그리고 Trivium - Ascendancy. 이들의 등장과 복귀로 메탈코어계를 뒤틀어버리고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밴드였으나 BFMV와 A7X는 거의 몰락할때로 몰락해버린 상황 허나 Trivium 은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계속 유지를 하고 아마도 메탈코어계에서 유일하게 자신들의 힘을 잃어버리지않은 밴드가 아닌가합니다. 초반에는 힘찬 보컬과 강련한 연주를 선보였지만 중반부터는 보컬에는 힘을 빼고 연주쪽에 상당한 신경을 쓰듯한 한차의 흔들림없는 멜로디를 선보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힘이 없다는것은 아닙니다. 적당히 힘을 줄이고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함은 살아있습니다. 첫번째 트랙부터 마지막 트래까지 거기서거기인 메탈코어의 멜로디가 아닌 각 트랙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메탈코어입니다.

솔직히 제가 Vengeance Falls 로 이 밴드를 다시 접하게 된거라 이 앨범을 듣고 그럭저럭 이였는데 '전작은 뭐 다르겠어? 거기서 거기겠지' 라는 생각도 할정도였습니다. 이것은 제 생각이 잘못된거였습니다.
1 like
Reviewer :  level   (90/100)
Date : 
Trivium의 두번째 정규앨범으로 Jason Suecof, Matt Heafy가 프로덕션을 맡았고 Roadrunner Records와 계약 한 후 발매한 앨범입니다. Billboard 200 차트 151, Top Heatseekers 차트 4위에 기록되었고 2007년에 영국에서 10만장이 팔려 Gold Record를 달성했습니다. 이 앨범은 여러 매거진과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는데 Kerrang! 에서는 올해의 앨범으로 꼽혔습니다. 사운드는 자신들이 슬로건으로 내건 '제 2의 Metallica'를 증명해내려는 듯한 대단히 뛰어난 사운드를 보이고 있는데요.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이 4가지 파트가 상당히 타이트하게 짜여있고 리드미컬한 리프에 Matt Heafy의 스크리밍과 클린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있습니다. 베이스 Paolo Gregoletto, 기타 Corey Beaulieu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4 likes
Reviewer :  level 2   (94/100)
Date : 
뭐 두말할 필요 없이 뉴 밀레니엄 메틀 씬에 핵폭탄급 충격을 가져다 준 작품. 뉴 밀레니엄 최고의 메틀 앨범 중 하나. 거의 모든 매체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유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앨범을 꿰 찼다. 메틀코어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연주와 레코딩, 기승전결이 뚜렸한(초기 메틀리카를 생각나게 하는) 작법, 등등 도저히 메틀 천재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당시 19세였던 리더 Matt Heafy의 빛나는 작곡력. 내외 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을 수 밖에 없는 앨범이다. 그리고 앨범 전반에 넘실대는 수려한 멜로디는 그냥 당돌한 애송이라고 보기엔 너무 엄청난 농익은 음악을 구사하고 있다. 나머지 맴버들의 실력들도 출중해서 프론트맨이 튀지않고 4명이 혼연일체되는 좋은 앙상블을 펼친다. 진정 초기 메틀리카가 연상되는 밴드로서 이들이 항상 외쳤던 "제2의 메틀리카가 되겠다"라는 말이 실언이 아님임을 스스로가 증명한다. 앨범의 시작부터 마지막 끝나는 그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쥘 수 밖에 없는 정말 끝내주는 음악들로 꽉 차있다. 단 한곡도 빼 놓을 곡이 없다. 모든 곡이 싱글 컷트 되도 괜찮을 정도로 퀄리티가 상향 평준화 되어있는 놀라운 작품이다. 진정한 "명반"의 칭호가 아깝지 않은 앨범임에 분명하다. 이런 앨범이 바로 Metal Heaven 이다.

Super Rookie, Best New Commer.
당신이 현대 메틀 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핵폭탄급 대작.
3 likes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제2의 메탈리카가 되겠다!'라는 당돌한 슬로건을 내걸고 데뷔한 Trivium의 2번째 정식앨범이자 메이저인 로드러너사로 옮긴 뒤 발매한 첫번째 앨범이다. 사운드는 전체적으로 봤을때 멜로딕 데스메탈, 메탈코어 그리고 스래쉬를 혼합한 형태를 띠고 있는데, 정작 본인들은 스래쉬메탈 밴드라고 불리기를 원한다고 한다. 이들의 사운드를 고려했을 때 완벽한 스래쉬메탈 밴드라고 불리기는 어렵겠지만, 확실한 건 이들이 위의 슬로건을 내걸만큼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이 앨범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3번 트랙 Pull Harder on the Strings of Your Martyr은 멜데스+스래쉬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곡으로 시종일관 화끈한 기타리프를 선보인다. 그러나, 이 곡 외의 몇몇곡을 제외한 나머지 곡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다채로운 사운드를 내기 위해서 시도는 열심히 한 것 같은데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해지는 사운드는 어쩔 수 없었나 보다.

현 시점의 헤비메탈의 흐름은 Killswitch Engage, As I Lay Dying, Lamb Of God등이 이끄는 메탈코어를 중심으로 가고 있다. 헤비메탈의 흐름은 계속 변화중이므로 언제까지 이런 흐름이 계속 이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 메탈코어의 영향력을 생각해 봤을 때 한동안은 변하지 않을 듯 싶다. 이 메탈코어의 중심에 위치한 Trivium이 과연 어느 위치에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되는 바이다.

Killing Track : Pull Harder on the Strings of Your Martyr,  A Gunshot to the Head of Trepidation, Dying in Your Arms
1 like

Ascendancy Comments

 (60)
level 2   (100/100)
Metalcore 앨범 순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메탈코어 최고의 작품
level 4   (100/100)
다시 언급하지만, 메탈코어의 교과서라 할 정도로 엄청 잘 만들어진 명반이다. 과격하고도 리듬감넘치는 리프에 matt의 매력적인 목소리까지 크~
level 17   (85/100)
클린보컬이 뜬금없지 않고 잘 어울렸다. 전개나 구성도 괜찮았다. 메탈코어에 있어서 중요한 앨범이라는 것에 의의를 둔다.
level 8   (85/100)
Pull Harder on the Strings of Your Martyr 이 곡을 처음 들었을때 충격이란
level 7   (90/100)
Ascendancy is like 2000s' Kill 'em All. Started with teenagers, opened up new era's metal genre with their magnificent album. All songs are bold and brisk. Long live Trivium!
level   (100/100)
본인도, 그 누구도, 메탈코어계에서 이 앨범을 뛰어넘은 자를, 여태까지 본 적이 없다!
level 1   (85/100)
Departure의 가사에 다른 것이 올라와 있습니다
level 8   (100/100)
코어에 한 획을 그은 교과서적 앨범
level 21   (100/100)
이건 진짜 베스트 앨범이다 트리비움 앨범중에서 2집앨범을 지금까지 거이 100번 넘게 들은 것 같은데 다시 들어도 들어도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크...
level 3   (70/100)
연주도 잘하고 곡도 잘 만드는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보컬 멜로디가 구태 의연해서 그닥 좋은지 모르겠다
level 8   (80/100)
명반임에도 부정하지 않고 나 역시도 이런 형식의 노래를 좋아하지만 이 앨범은 금방 질린다
level 9   (95/100)
메탈코어의 최고봉
level 5   (90/100)
Great album!!
level 8   (95/100)
메탈코어 그 이상.
level 8   (100/100)
장르를 뛰어넘는 호소력을 가진 메탈코어의 정수.
level 7   (90/100)
진짜 당시 이들의 기세는 어마무시했다. 적수가 없었다. 복잡하고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이면서 대중적인 훅 또한 대단했다. 포스트 메탈리카는 정말 현실이 되는줄 알았다.
level 7   (95/100)
OK 여기까지!
level 2   (90/100)
A Gunshot to the Head of Trepidation의 중간 반주는 정말 소름 돋았다.
level 7   (85/100)
메탈코어 싫어하는데 괜찮게 들었다
level 5   (95/100)
그들의 최고작이자 메탈코어에서도 손꼽히는 명반.
level   (95/100)
여태껏 이 앨범에 코멘트를 안 달고 있었다니... 중요한 말들은 다 아랫분들이 해주신 관계로 달리 할 말은 없다. 메탈코어 최고의 명반.
level 3   (90/100)
Flat한 이어폰처럼 전 파트가 고르게 훌륭하다. 레코딩도 어느 한 곳을 부각시키지 않는다.
level 9   (90/100)
Very well made Metalcore album. A gargantuan, forceful sophomore release with great melodies and thrashy guitars.
level 12   (95/100)
트리비움 별로 안좋아한다,,하지만 이 앨범만큼은 인정. 이 앨범에서의 클린 보컬은 별 거부감 없이 들린다
level 6   (80/100)
신예의 패기가 느껴진다.
level 4   (100/100)
듣기도 편한데 심지어 빨려간다! 이게 바로 진짜배기 메탈코어지!
level 10   (90/100)
이렇게 시원시원한 게 좋다.
level 10   (85/100)
정말 즐겨듣는 엘범인데, 들을수록 연구하는 자세로 진지하게 작곡했음을 느낀다. 그 당시 이들이 10대였었다니~!
level 1   (100/100)
怎么都听不厌的一张
level 12   (80/100)
메탈리카와 뭔 상관인지 알 수 없지만 클린 보컬이 어울려서 더 마음에 든 앨범.
level 9   (100/100)
lim n->∞ (이 앨범 이후에 나온 n개의 메탈코어 앨범과 비교해도 이 앨범이 n배 낫네요.)
level 3   (90/100)
이후의 작품들도 괜찮지만 역시 이 앨범이 최고작이라고 생각한다.
level 12   (100/100)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있다. 정말 대단한 앨범. 보컬이 조금만 더 날카로웠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level 7   (90/100)
천재적인 기량을 보여주는 트리비움의 정규2집. 궂이 메탈리카를 의식하지 않아도 이들의 행보는 순탄하다.
level   (95/100)
여기까지가 그들의 정점일뿐만 아니라 메탈코어로서 할수 있는건 다 표현한 명반 아닌가 싶다. 소년만화로 치면 드래곤볼 같은 존재. 음...너무 과장되었나? 하지만 메탈코어로서의 완성도는 킬스위치 2집과 더불어 최고라 생각한다. 문제는 이후로 점점 음악이 별로가 되간다.
level 5   (90/100)
우린 트리비움이다! 라고 정체성을 도장찍듯이 각인시켜준 앨범. 가장 명작이지 않나 싶다.
level 7   (90/100)
이 밴드는 이게 전부다.
level 9   (100/100)
이런 식으로만 진행 하면 Metallica 뛰어넘었을탠데..
level 8   (85/100)
여기서 보여준게 이들의 최대치인 것 같다.
level 17   (80/100)
podarené, aj keď nie dokonalé.
level 5   (95/100)
2000년대 메탈 명반을 꼽으라면 당연히 빠질수없는 명작. 이만한 수작이 없다.
level 10   (95/100)
포스트 메탈리카라는 별칭에 어울릴만한 밴드다. 많은 사람들이 Trivium앨범들중 유독 이 앨범을 많이 사랑하는데 역시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일단 멜로디메이킹이 너무나 잘되었고 스크리밍과 클린 보컬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Matt Heafy . 그리고 멤버들간의 호흡이
level 7   (95/100)
이 시원한 질주감에 기분이 째진다!
level 12   (90/100)
정말 잘 만들었다. 클린 보컬과 하쉬 보컬의 기가막힌 조화 !! 기타리프 또한 매우 양질이다.
level 6   (90/100)
시원하게 달려주고 질러주는 앨범.
level   (90/100)
잘 뽑아져 나온 듣기 좋은 메탈코어 앨범....이후로 이만한 앨범을 뽑지는 못하는거 같다..
level 3   (85/100)
맷히피가 2000년대 명반을 뽑았는데 그중 하나가 이앨범이었다. 그런 패기를 보인건 그만큼 좋기때문이겠지?
level 3   (98/100)
당시 19살 꼬마들이 만든 음악이라곤 믿겨지지 않는다
level 9   (94/100)
이 앨범 정말 물건임~!! 초장부터 미치게 만드는 리프들과 솔로들.. 곡 구성들도 하나 같이 다 끝내줌~! 베리굳!
level 6   (94/100)
정말 충격적인 앨범이다
level 4   (90/100)
1집에 비해 훨씬 발전한 사운드..!!! 트리비움앨범중 가장좋아하는앨범
level 7   (90/100)
1집이 파워메탈과 모던스래쉬의 적절한 조화였다면, 이 앨범에서는 좀 더 스래쉬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1집에서 안 보였던 브레이크다운도 도입하고, 시원하고 우렁찬 앨범
level 6   (86/100)
훌륭한 앨범이지만 포스트메탈리카 어쩌구는 조금 거한 야망인듯
level 4   (90/100)
이 앨범이 80년대에 발매가 되었다면, 지금의 메탈리카가 과연 전설로 남을 수 있었을까.
level 4   (86/100)
사운드와 멜로디가 잘 조화된 메탈코어 걸작. 다만 몇곡은 다소 지루하다.
level 7   (90/100)
메탈코어 밴드들은 큰 점수를 주고싶진 않지만, 이들은 예외.
level 17   (90/100)
이들만의 개성적인 리프&솔로는 들을때마다 인상적이다!!!
level   (100/100)
Pull Harder on the Strings of Your Matyr, A Gunshot to the Head of Trapidation, Like Light to the Flies, Dying in Your Arms, So F***ing Awesome Album!
level 1   (96/100)
그저 이들의 작곡 센스에 감탄한다
level 9   (90/100)
5,6,10번 트랙 필청요구

Triviu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85 10
Studio 82.4 120
▶  Studio 92 644
Studio 87 252
Studio 85.4 452
Studio 86.2 261
Studio 82.1 213
Studio 71.9 202
Studio 86.2 15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0
Reviews : 7,780
Albums : 121,371
Lyrics : 148,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