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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Inoculum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RCA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26:39
Ranked#16 for 2019 , #2,037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84.1 / 100
Have :  0
Want : 3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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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Inocul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0:20902
2.11:53902
3.2:14-0
4.12:44952
5.3:09-0
6.13:37902
7.10:0587.52
8.4:4887.52
9.15:43953
10.2:05-0

Line-up (members)

  • Maynard James Keenan : Vocals
  • Adam Jones : Guitars
  • Justin Chancellor : Bass
  • Danny Carey : Drums, Percussion, Synthesizer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Lustmord : Sound Effects

Production staff / artist

  • Tool : Producer
  • Joe Barresi : Producer, Mixing Engineer
  • Bob Ludwig : Mastering Engineer
  • Adam Jones : Art Direction
  • Alex Grey : Cover Artwork
  • Mackie Osborne : Design, Layout
Physical version:
1. Fear Inoculum (10:20)
2. Pneuma (11:53)
3. Invincible (12:44)
4. Descending (13:37)
5. Culling Voices (10:05)
6. Chocolate Chip Trip (4:48)
7. 7empest (15:43)
Total length 79:10

Fear Inoculum Reviews

 (2)
Reviewer :  level 7   (65/100)
Date : 
본인은 툴을 듣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1년도 안되었다. 그러나 현재 툴은 NIN, Iron Maiden과 더불어 현재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다. 그런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그저 실망뿐이다. 외계인들이 인간 껍데기는 쓸만큼 다 썼으니 육체를 벗어던지고 본인들 별로 돌아간 느낌이다. 넓은 운신을 보여주던 메이나드의 보컬은 앨범 대부분에서 리듬이든 멜로디든 꾸준한 단조로움을 보여준다. Aenema와 같이 인트로부터 흥미진진하고 곡을 몰입하게 해주는 기타리프는 온데간데 없다. 드럼, 베이스 전부 이전 앨범들에서 보여줬던 복잡한 악곡과 구조는 보다 단순하고 직선적이 되었다(10,000days에서 이러한 단점이 드러나긴 했다). 툴의 음악의 장점이자 특징은 오랜 시간 동안 복잡하고 흥미로운 리프를 에너지로 삼고, 그 에너지를 폭발시켜 결말에서 광적으로 휘발시키는 것인데, 이번 앨범은 대체로 곡의 리프가 단순하고 감흥이 없으니, 결말도, 곡도 감흥이 없게 되어 버렸다.
프로듀싱에도 문제가 있다. 드럼과 베이스 소리는 심히 작다. 필러트랙들은 Lipan conjuring과 Eon blue apocalypse와 같은 트랙에서 보여주던 서늘함은 온데간데 없어졌고 신스 사운드로 이전, 이후 곡들과의 연결성을 해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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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미국 LA 출신의 아방가르드/포스트 메탈 밴드 Tool은 얼터너티브, 스토너, 슬럿지, 프로그레시브, 나아가 Djent, 블랙메탈, 데스메탈 까지 수 많은 락/메탈 장르에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장 밴드다.

이들은 단순히 깊이있는 음악만을 선보인것 뿐 아니라, "보는 것으로서의 락" 즉, 비주얼 아트와 컨셉 메이킹에 굉장히 공들였던 비주얼 아티스트 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들의 공연은 백그라운드 비디오가 상당히 고품질인 것으로도 유명하며 음악과 비주얼 컨셉 전부 독보적 스타일이 있기에 다소 난해한 음악임에도 예술성을 인정받아 메이져급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Fear Inoculum은 2006년작 10,000 Days 이후 무려 13년만의 신작으로 전 세계 모든 락/메탈 팬들이 고대해온 초 기대작이다.
본작은 전작들 보다는 템포를 낮추고 다이나믹한 면을 줄인 명상적 스타일을 보여준다. 10,000 Days나 Lateralus 앨범에서 선보인 긴장감, 거친 텍스쳐, 활력있는 템포 보다는, 10분 이상의 극단적 길이의 곡들에서 마치 미궁을 탐험하는 듯한 어두움, 공간감, 그리고 미스테리한 벽화를 손전등으로 비추는 듯한 기묘함의 묘사에 중점을 두었다.

처음 들었을땐 이들의 전작들 보다 다소 지루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반복해서 듣다보면 느려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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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Inoculum Comments

 (16)
level 8   (70/100)
글쎄?.. 그들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는 우주인이 지구인들에게 한수 가르쳐주는 느낌이었지만, 반복되고 있는 지금은 그냥 편안하게 지구에 정착한 느낌이다.. "Tool은 무조건 어렵고 난해하고 무언가 수준 높은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라는 강박감을 벗어야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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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95/100)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거 같은데 난 굉장히 좋게 들었다 오늘같이 태풍이 올라오는 날씨에 차안에서 볼륨을 높이고 7empest 곡듣고 있으면 소름이....이들은 여전히 외계인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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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90/100)
메이너드를 제외한 멤버들의 역량은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다. 다만 안터진다는 말은 진짜 공감간다. 좀 부정적인 방향으로 말이다. 노래가 거의 10분 이상인데 전부 Lateralus앨범 수준의 폭발력을 가진 트랙은 없다 봐도 무방하다. 다만 분위기는 정말 탁월한데,머리를 비우고 들으면 어느 순간 해탈의 경지를 느낄 수 있다. 물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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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0/100)
듣는 내내 허공을 떠도는 느낌(?). 그러나 거의 곡 러닝타임이 10분 이상이라 듣기가 좀 거북했다. Lateralus처럼 적당하고 강렬한 곡들만 있었으면 진짜 명반일텐데. 그래도 10년 이상 기다린 값어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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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We cannot expect ocean waves to explode, even though it was the stream of seething lava once upon a time. Some evolution come in phases. Anyway:a bit boring considering long hiatus, still mesmeri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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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100/100)
필사적으로 발견하려는 강박의 마음에선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두뇌를 짓누르는 짐을 내려놓고 소리에 흘러가면 심연으로 인도하는 횃불이 나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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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95/100)
오랜만에 가슴 뭉클해지는 음악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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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0/100)
Lateralus 앨범의 곡들이 생각나는 부분이 많다. 후반부 7,8,9번 특히 Chocolate Chop Trip 트랙을 인상적으로 들었다. 전작보다 훨씬 낫지만 Ænima, Lateralus 보단 부족하다. 13년만에 내놓은 앨범이라 그런지 팬입장에서 너무 반갑기에 +5점
1 like
level 10   (80/100)
필자가 유일하게 신보를 기다렸던 누메틀밴드. 전성기에 비해 많이 늘어지고 힘이 빠졌다. 그래도 곡 중간중간 번뜩이는 부분들이 있어 80점을 매겨볼까 한다.
level 7   (75/100)
분해해서 보면 괜찮은 연주들이겠으나, 합쳐놓고 보니 아무런 감정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일까? 황홀경을 느낄 수 없는 툴 앨범이란것도 있구나라는 새롭다면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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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60/100)
로버트프립이 그라인더맨 피쳐링 녹음을 위해 녹음실에 방문헀을때, 맴버들이 기타소리가 뿜어내는 귀신같은 아우라에 아주 지려버렸다는 소문이 있읍니다. 이 앨범애서 애덤존스 또한 그런 경지에 이른듯한 엄청난 아우라를 뿜어내는데 솔직히 이 앨범에서 건질것은 그것밖에 없읍니다. 60대가 되면 뇌가 썩는다는데 툴도 이젠 50대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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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85/100)
대망의 이번 신보는 1집과 2집의 중간 쯤 걸쳐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긴장감을 고조시키면서도, 잔잔한. TOOL만의 감성을 녹인. 그런 앨범이다. 나는 너무도 오랜 시간 신보를 기다렸고 너무도 오랜 시간 1번 트랙을 들은 후 7번 트랙을 기다렸다. 그러나 앨범에 서린 분위기에 취할 정도는 된다. 멜랑콜리 사이키델릭 락이라고 한다면 적절한 정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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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70/100)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밴드 중 하나임을 분명히 한 앨범. 13년이란 공백이 무색할 만큼 어느 하나 끌리는 곡이 없고, 하염없이 지루하다. 그냥 어태 쓰다 버린 곡들을 주워다가 잔뜩 붙여놓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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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70/100)
13년이란 긴 공백을 깨고 겨우 나온 툴의 신보..그러나 그 기나긴 공백기를 무마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인가?라고 물으면 나는 쉽게 긍정할 수 없겠다.전반적으로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있는 트랙들.또 전작들에 비해 뭔가 확 와닿는 느낌이 부족하다.(그나마 7empest가 킬링트랙인 듯..하지만 이마저도..)실망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온 게 어디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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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90/100)
13년의 공백...... 솔직히 엄청 기대했었고 그건 틀리지 않았다!!!!!! Tool은 tool이다 무직막지한 러닝타임은 마치 최면에 걸린거처럼 지나가는 기분이다.(듣는 동안 굉장히 기묘하고 몽롱했다) 개인적으로 어서 tool특유의 뮤비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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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100/100)
여러분. 7empest는 꼭 들으세요. 두 번 들으세요. 아니 7번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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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92.261
Album87.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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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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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973
Reviews : 8,353
Albums : 125,223
Lyrics : 16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