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Ænim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lternative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Volcano Records
Length1:17:47
Ranked#4 for 1996 , #137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4
Total votes :  36
Rating :  93 / 100
Have :  10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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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 Ænima CD Photo by EaglesTool - Ænima CD Photo by rag911Tool - Ænima CD Photo by 버닝앤젤
Ænim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11995
2.8:28975
3.6:0793.33
4.0:38903
5.6:0496.47
6.1:5388.33
7.4:33954
8.0:56903
9.5:2491.34
10.2:17954
11.9:55953
12.1:26903
13.6:3993.33
14.4:0086.73
15.13:4798.33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3x Multi-Platinum 3,000,000
Guests :
Marko Fox : Vocals
Eban Schletter : Organ
Chris Pittman : Synthesizer
David Bottrill : Keyboards
Bill Hicks : Vocals

Ænima Reviews

 (2)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1. 신곡을 듣다 보니 문득 듣고싶어졌다.

2. 같은 리듬을 가지고 이렇게나 많은 장난을 치면서도 통일성을 훼손시키지 않는다.

리듬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을까...

3. 반복해서 듣다보면 예전에는 알아채지 못했던 세세한 변화들이
곳곳에 디테일하게 스며들어 있다. 다만 전체로는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4. 캐치한 멜로디 없이 (핑플의 영향이 느껴지는) 점진적인 곡구성을 통해 긴장과 흥분을 야기시킨다.

5. 쥐면 터질세라 폭발 직전까지 끌고 나가는 그 조용한 긴장감이 더 큰 집중을 유발한다.

6. 들을때마다 왜인지 몰라도 불을 끈채로 누워서 듣게 된다.

7. 왠만해서 100점은 안주는데...
4 likes
Reviewer :  level 3   (98/100)
Date : 
1집 Undertow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룬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의 전작인 Opiate(EP)와 Undertow는 뉴메틀의 기반 위에 약간의 독창성을 기한 음악이었다면 이 앨범으로 그들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완벽히 새로운 음악으로 환골탈퇴를 한 것이다. 프로그레시브적인 독창성과 실험성, 뉴메틀의 그루브함, 핑크플로이드에게서 영향을 받은 듯한 사이키델릭함 까지 포함하고 있는 이 앨범은 그야말로 완벽한 한편의 명작이라 할만 하다. 보통의 뉴메틀 밴드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분노하고 포효하고 하는 감정선과 달리 이들은 너무나 영리하게 곡 속에서 인간의 감정선의 점층적 변화를 절묘하게 표현해내고 있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차곡차곡 끓어오르는 무언가를 억누르듯 힘을 비축해오다가 곡의 말미에 가서 일순간 대 폭발을 일으키고 마는데 꼭 화산이 대폭발 직전 부글거리는 끓어오름으로 시작해 말미에 그 모든걸 쏟아낸 후 잔해만 남은 휑한 모습이 자연스레 떠올려진다. (2번 트랙 Eulogy가 대표적)

가사 또한 지극히 추상적이다. 주로 인간 내면심리에 대한 내용이 많은데 해석을 해봐도 이미지만 어렴풋이 그려질 뿐 구체적으로 상이 맺혀지진 않는다. 확실히 이들의 음악은 단순히 듣기만 하기
... See More
3 likes

Ænima Comments

 (34)
level 5   (100/100)
툴의 정점.....이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대단한 앨범임에는 틀림없다.툴 팬이던 아니던 한번쯤은 들어볼 가치가 있는 수준의 작품이다.특히 마지막 트랙. 설명이 필요 없다.그 곡이 마음에 든다면 당신은 이미 툴의 팬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툴의 문제점이라 생각하는 연주곡 삽입도 이 작품에서는 다른 작품들과 달리 다음 트랙들이랑 훌룡하게 잘 연결된다.
1 like
level 6   (80/100)
3번까지는 진짜 좋아하구.. 앨범 잘 듣다 Jimmy 때부터 집중력이 떨어져서 딴생각할때가 많아요. 요즘은 가끔 생각날때 좋아하는 앞부분 생략하고 Jimmy 부터 듣는다는ㅋ
level 12   (90/100)
얼핏 난해하고 이해하기 힘들 것 같았던 기분은 사실 이 밴드의 독보적인 매력의 첫 맛을 보는 순간 사라져버렸던 것 같다. 비비꼬인 진행이 오히려 시원시원하게 묘한 쾌감을 끊임없이 준다. 단, 중간중간 다큐멘터리를 재생하는 듯한 부분들은 어쩔 수 없이 들을 때 마다 스킵하게 된다. 굳이 비교대상을 꼽을 필요 없는 유니크한 개성...멋지다!
3 likes
level 7   (95/100)
으 이게 모야....으...ㅇ..어...? 어?? 어??!??!!??!?!!!!!!
2 likes
level 7   (95/100)
이 앨범으로 TOOL은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툴 메탈이라는 장르가 생겨야 한다.
level 7   (100/100)
Good
level 9   (100/100)
Tool isn't like a wine. They're already perfect that there's nothing to add on.
level 10   (95/100)
95점
level 7   (90/100)
떨이로 산거중에 가장 우수한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
level   (95/100)
이토록 비타협적인데 성공을 이루어낸 밴드도 별로 없다. Ænema 트랙만으로 먹어주는 앨범.
level 8   (80/100)
시도는 기특하나 평가만큼은 올바르게
level 8   (95/100)
요요 삘이라는 거시마링야..
level 10   (90/100)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중독성이 쩌는 그런 앨범.. 1,2,5번 추천!
level 7   (100/100)
겁나 좋다. 툴의 최고 명반일 뿐 아니라 락/메탈 역사의 한페이지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이지만 귀에 안 맞는 많은 사람의 존재 등 호불호가 갈리는 독특한 앨범이다. Forty Six and 2와 Aenima, 마지막 트랙 Third Eye를 최고로 꼽고 싶다. 이 음반을 들을 때는 조금 더 뇌 속의 상상이 필요하다.
level 9   (50/100)
음악이 구린건지 내귀가 구린건지..
level 7   (90/100)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인 음반이다
level 9   (95/100)
This album is Tool's magnum opus. The songs creep through your mind, seeping its juices everywhere, and you'll absolutely love it.
level   (95/100)
미디어와 마약, 기만, 분노, ... 그리고 이 말줄임표 속에 들어갈 모든 것들.
level 9   (100/100)
너의 뇌를 찰떡으로 만들어버리겠다 으하하하학
level 8   (90/100)
중독성이 엄청나다.. 하루종일 듣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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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92.261
Album87.3191
▶  ÆnimaAlbum93362
Album94.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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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5,478
Reviews : 8,501
Albums : 127,345
Lyrics : 16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