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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s of the Shir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22:25
Ranked#15 for 2017 , #90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8
Total votes :  9
Rating :  91.7 / 100
Have :  3
Want : 1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7-07-1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0-15)
Videos by  youtube
Legends of the Shir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The Shire (Part 1)2:03-0
2.Small Dark Lines5:24-0
3.The Man Who Saw Through Time11:51-0
4.Trust the Process8:44-0
5.Stars and Satellites7:20-0
6.On the Edge5:20-0
Disc 2
1.The Shire (Part 2)5:24-0
2.Snowblind7:03-0
3.Subliminal Freeways4:51-0
4.State of Independence3:37-0
5.Superior Machine5:01-0
6.The Shire (Part 3)1:22-0
7.Lost in Translation10:20-0
8.Swallowed3:54-0

Line-up (members)

  • Glynn Morgan : Vocals
  • Karl Groom : Guitars
  • Steve Anderson : Bass
  • Johanne James : Drums
  • Richard West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on Jeary : Vocals (track 12)

Production staff / artist

  • Richard West : Producer
  • Karl Groom : Producer, Mixing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Elena Dudina : Artwork

Legends of the Shires Reviews

 (1)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The Journey that Never Ends]

누군가 인생은 온라인 RPG게임이라 하지않던가. 유치원 - 학교 - 직장 - 노년으로 이어지는 확실한 여정, 각자의 목표를 위해 기술과 체력을 연마해가면서 그에 합당한 지불을 끊임없이 요구하는 시스템, 하지만 뒷배경에 따라서 그 길은 끝도없는 무한디펜스가 되기도 하고, 혹은 단기간 만렙 달성으로 이어진다. 아니, 누구는 금손이라 이미 치트써서 만렙이 된상태로 겜 시작해서 길드 대빵이 된다. 불공평한가? 그럼 게임을 관두면 그만이다. 하지만 현실세계엔 성황당 따윈 없ㅋ엉ㅋ.

과거 로저 워터스는 이러한 사회를 벽에 비유했고 개개인은 그저 벽을 구성하는 하나의 벽돌에 불과하다며 결국 내면의 개혁 없이는 이에 동화될것이라고 보았다. 故신해철은 이러한 인간-사회의 관계를 불공평한 타협으로 규정한 후(세계의 문), 이러한 시스템에 길들여진 인간이 스스로 어린 시절의 영웅을 일깨워 초인이 되어서 극복해야 한다(The Hero)는, 어찌보면 낭만주의에 가까운 메시지를 심어놓곤 했다. 장르 불문하고 많은 뮤지션들이 이런 사회와 인간 사이에 놓여진 체계를 분리시켜서 과거 맑스가 그러했듯 '사회의 책임'이란 측면에서 내용을 풀어가곤 한다. Threshold - Legends of the Shires도 사실상 이러한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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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likes

Legends of the Shires Comments

 (8)
level 6   (70/100)
지금까지의 Threshold의 앨범 중 가장 별로였습니다. 프록메탈의 오랜 팬으로서 언제나 일정 수준 이상을 들려주던 이들의 신보 소식에 기대감을 가졌으나 이번 앨범은 컨셉을 소화 못하고 펼쳐만놓은 느낌입니다. 임팩트 없는 지루한 전개와 멜로디의 부재..재킷과 앨범 제목이 기대를하게 만들었으나 '용두사미' 앨범이 되고 말았네요.
2 likes
level 5   (95/100)
Persefone, Dvne의 앨범들과 더불어 2017년에 나온 걸작.
level 6   (95/100)
깔끔하고 멋지네요 DT 대신 들어야지
level 6   (95/100)
영국 밴드의 특유의 감수성이 프록사운드와 매우 잘 어우러진 앨범
level 7   (90/100)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강점.
level 7   (95/100)
올해의 프로그레시브.
level 5   (100/100)
이전 앨범들은 좀 파워메탈스럽고 밋밋하다고 생각했다. 팬은 아녔으니, 몇번 시도하다가 말았지. 최근작들도 몇번 들어보고는 비슷하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왠걸. 이번 앨범만 특별한건지, 원래 이들의 음악이 이랬는지? 정말로 좋다. 프로그레시브메탈의 클래시컬한 명반이다. 대.단.하.다.진짜 좋다.
level 13   (90/100)
이들의 개성을 잘 살린 앨범으로 멜로디도 좋고 곡 구성도 좋아 2CD로 구성되었지만 전혀 지루함이 없다. 앨범 자켓과 어울리는 멋진 앨범이다.

Threshold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0 31
Album 87.5 21
Live 95 10
Album 91.7 30
Album 100 10
Album 97 20
Live - 00
Album 91 60
Live - 00
Album 89.3 80
Live - 00
Album 88.9 121
Album 90 40
Album 86.7 30
Live - 00
▶  Legends of the Shires Album 91.7 91
Live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8
Reviews : 7,825
Albums : 121,885
Lyrics : 149,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