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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World Blee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Ulterium Records
Length1:02:01
Ranked#11 for 2011 , #421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0
Total votes :  32
Rating :  89.4 / 100
Have :  6
Want : 1
Submitted by level 9 Wait (2011-10-1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8)
Videos by  youtube
   
Theocracy - As the World Bleeds CD Photo by MelodicHeavenTheocracy - As the World Bleeds CD Photo by 신길동옹
As the World Blee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11:00855
2.4:0992.54
3.6:2592.52
4.4:2786.73
5.7:12852
6.5:08852
7.5:29752
8.5:44953
9.4:2893.84
10.7:57953

Line-up (members)

  • Matt Smith : Vocals, Keyboards
  • Val Allen Wood : Guitars (lead)
  • Jonathan Hinds : Guitars
  • Jared Oldham : Bass
  • Shawn Benson : Drums
Released on 25th in Europe through Ulterium Records and on November 21st in North America through Nightmare Records.
The album will also be released as a double gatefold vinyl edition, strictly limited to 500 copies worldwide.

As the World Bleeds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독일을 대표하는 Melodie Power Metal 밴드 Edguy가 찬반논란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한 것은 대략 00년대 중반부터이다. 밴드의 음악색은 기존의 웅장한 멜로딕 파워 메탈에서 서서히 이탈하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는 그 변화를 받아들이는 입장이지만, 현시점의 Edguy에게는 과거와 같은 감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Edguy가 자신들의 화려한 시절과 차츰 거리를 두고 있을 때 Edguy의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밴드가 미국 땅에서 나타난 것이다. Theocracy는 과거의 Edguy에 필적하는 음악성으로 정상급 유럽 출신 파워 메탈 밴드들에게 맞설 정도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그들의 작품, Mirror of Souls, As the World Bleeds를 들어본다면 이 과장된 듯한 수사가 빈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Avantasia의 The Metal Opera, Edguy의 Theater of Salvation을 연상시켰던 Mirror of Souls는 밴드에 대한 메탈 팬들의 관심을 환기시켰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씬에서도 밴드의 음악은 좋은 반응을 얻어냈고, 파워 메탈의 최대 시장이라 할 수 있는 일본에서도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 밴드에 대한 관심은 이윽고 후속작으로 쏠렸다. 전성기 Tobias Sammet에 비견할 만한 Matt Smith의 재능은 Mirror of Souls의 후속작에서도 여지 없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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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개인적인 2011년 올해의 앨범이라는 점을 우선 밝히고 시작해야겠다. Symphony X의 [Iconoclast] 와 Royal hunt의 [Show me how to live] 가 발표된 해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평가를 내릴 수 있다는 점에서-개인적인 취향으로 익스트림 계열은 평가에 잘 집어넣지 않는 편이니 양해를 부탁드린다-이 앨범의 퀄리티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Theocracy는 실패작을 만드는 방법 따위는 알지 못하는 걸까, 라는 찬사를 바치기에 충분한 앨범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 말이다. 예전에 Savatage의 [The wake of Magellan] 앨범을 리뷰할 때 Rogalmetal.com의 주인장이셨던 Rogal님이 맨 처음 쓰셨던 리뷰에서 인용한 표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Theocracy의 이 앨범은 그런 찬사를 바치기에 충분한 앨범이라는 느낌이다.

우선 전작의 노선을 더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있다, 는 느낌은 역시 감출 수 없다. 기본적으로 Edguy의 Tobais Sammet이 Edguy의 3집 [Theater of salvation] 즈음에서 완성시키고 Avantasia 프로젝트를 통해 굳건히 세운 음악적 방향을 따라가고 있는 Theocracy는 전작 [Mirror of souls] 에서 자신들이 그런 음악성을 거의 완벽에 가깝게 흡수하고 소화시켜냈음을 확실히 각인시켜 주었다. 그리고 그렇게 흡수한 음악성은 이 앨범에서 거의 완벽에 가깝게 폭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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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As the World Bleeds Comments

 (30)
level 13   (80/100)
이들 음악을 들을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후렴구 멜로디는 잘 만들어 놓고 억지로 앞뒤로 연결한듯한 멜로디가 아쉽다.
level 7   (95/100)
보통 앨범구매후 시디플레이어, 스피커를 통해서 듣는데 버스탈일이 생겨 엠피로 받아서 듣고 안들리던 모든 악기파트가 다 들리니 마치 하늘이 열리는거 같았음.. 그저 그런 쏟아지는 파메 멜메중에 정말 군계일범 한 앨범이라
level 17   (80/100)
악곡이나 연주력은 정말 뛰어나다. 음악적인 센스도 돋보이고 흐름도 좋다. 개인적으로 마지막트랙이 백미라고 생각한다. 90점을 주지 않은 이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자주 손은 안가기 때문.
level 6   (85/100)
수준급 파워메탈 밴드.. 주제는 썩 마음에 안들지만, 뭐 언제 메탈에 가사를 바라고 들었던것도 아니고, 카니발콥스 음악도 잘 듣는 마당에 그냥 시원시원하고 좋다.
level 2   (85/100)
이런 밴드들이 많아지기만 한다면... 파워메탈을 더 많이 듣게될것같습니다. 아주 좋네요
level 7   (80/100)
평범하네요.
level 12   (80/100)
진짜 끝내주는 노래도 있고 별로인 것도 있다
level 12   (90/100)
보컬도 맘에 들었고 멜로디도 정말 캐치하다.
level 9   (90/100)
압도적인 스케일의 1번 트랙이 정말 좋아요.
level   (90/100)
크리스천 밴드가 이렇게 양질의 앨범을 뽑아줘서 정말 기쁘다
level   (85/100)
초창기 에드가이의 영광을 재현하는 멜로딕파워메탈의 최고 우량아
level 7   (95/100)
멜로디도 괜찮았고 기악부분의 테크닉이라던지 솔로잉 뭐 흠잡을 부분이 없었다. 평작 이상의 수준 앨범커버가 굉장히 마음에 든다. 라고 썻었는데 좀 더 높게 평가하고싶다.
level 11   (95/100)
나는 불가지론자이다. 따라서 이런 식의 대놓고 쓰는 기독교적 가사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5점 감점.
level 2   (90/100)
첫번째 곡만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Blind guardian의 Night at the Opera의 And Then There Was Silence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악곡 전개와 구성, 멜로디를 보여준다.
level 18   (90/100)
Oproti predošlým je viac melodickejšie, štýlovo: prog/heavy/power metal s výraznými refrénmi v niektorých piesňach, čo je dobré
level 10   (95/100)
Edguy에 필적할만한 음악을 들려주는 Theocracy. 전작에 이어 역시나 죽여주는 멜로디를 뿜어낸다. 특히 1번곡이..! Edguy에 비해 확실히 좋은점은 보컬의 역량이다. Tobias sammet의 보컬은 개인적으로 싫어하기에
level 12   (85/100)
1번 트랙 빼고는 조금 단조로웠다.
level 5   (85/100)
자신의 의도대로 청자를 잘 가지고 논다. 하지만 보컬의 비중이 너무 커서 다른 악기를 다 잡아먹는다. 맘에 드는 멜로디도 사실상 보컬빼고는 없었다. 결론은 전작보다 아쉽다.
level 8   (100/100)
CD가 비싼 게 흠이긴 하지만 2배 가격이었어도 샀을거임
level 6   (95/100)
1,7,10트랙이 맘에 들었다. 데뷔앨범 리레코딩 버전이 어서 나오길 기대해본다.
level 5   (92/100)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다... 굿...
level   (92/100)
첫곡부터 포스가 장난없다.
level 12   (90/100)
첫곡부터 혼을 쏙 빼놓네요. Excellent~!!
level 5   (92/100)
CCM 밴드라는 편견을 깨부숴버린 앨범. 사운드의 격이 다르다. 근래의 양산형 파워메탈 밴드들과 비교하기 전에 1번 트랙부터 들어볼 것.
level   (84/100)
멜로딕 메탈이 유치하다고??? 테오크라시는 격이 다르다.
level 7   (90/100)
점점 황폐해져가는 파워메탈계에 내려주는 시원한 단비
level 14   (90/100)
마음이 변했다. 에드가이 황금기 시절을 제대로 재현해낸 멜로딕메탈 명작
level 11   (90/100)
전작보다 멜로디가 조금 무뎌졌지만, 여전히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준다. 처음으로 5인조 라인업을 갖추고 나온 앨범인 만큼 차기작이 무척 기대된다.
level 5   (100/100)
Matt Smith는 천재다....구성, 스피드.....정말 한시간이 금방 간다
level 4   (90/100)
전작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타이트한 리프 전개와 변화가 많은 곡 전개로 지루할 틈이 없다.

Theocrac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172
Album91.1383
▶  As the World BleedsAlbum89.4322
Album93.125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31
Reviews : 7,875
Albums : 122,344
Lyrics : 15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