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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Nex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Rock, Hard Rock
LabelsTrack Records, Decca Records
Length43:17
Ranked#3 for 1971 , #507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2
Total votes :  14
Rating :  92.3 / 100
Have :  7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October 7, 2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ruary 9, 2018)
Videos by  youtube
Who's Nex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5:08945
2.5:3486.73
3.2:1081.73
4.3:4186.34
5.6:1488.84
6.4:5083.33
7.3:4383.33
8.3:42955
9.8:33945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Dave Arbus : Violin on "Baba O'Riley"
  • Nicky Hopkins : Piano on "The Song Is Over" and "Getting in Tune"

Production staff / artist

  • the Who : Producer
  • Glyn Johns : Associate Producer, Recording, Mixing Engineer
  • Doug Sax : Mastering Engineer
  • Kit Lambert : Executive Producer
  • Chris Stamp : Executive Producer
  • Pete Kameron : Executive Producer
  • John Kosh : Album Design
  • Ethan Russell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3x Multi-Platinum 3,000,000

Who's Next Reviews

 (2)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사실 더 후가 우리 나라에서 그리 잘 알려진 밴드는 아니다. 동시대의 밴드이자 같은 브리티시 인베이젼의 선두인 비틀즈는 외국 밴드하면 바로 떠올리는 밴드인데. 하지만 잘 안 알려졌다고 해서 결코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될 음반이다.

1번 곡 Baba O' Riley는 내가 여태까지 들었던 신시사이저 소리 중에서 가장 신선한 소리를 내는 곡이다. 산에 가면 볼 수 있는 계곡들과 같은 흐름을 보이는데, 한 번 귀에 박히면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참고로 이 곡은 내가 좋아하는 미드 NCSI 시리즈 OST로 쓰이기도 했다. 시리즈가 뭐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마는, 확실한 건 다른 시리즈들 곡도 더 후 곡이었다는 것이다. 하나는 Who Are You, 하나는 이 앨범 9번 곡 Won't Get Fooled Again인 걸로 기억한다.

2번에서 7번 곡은 저마다 뚜렷한 개성은 크게 보이지는 않는데 물론 개성이 없다고 해서 안 좋은 곡들은 아니다. 아마 듣고 있으면 물흐르듯 매끄러운 소리에 빠질 것이다. 개개 곡들 질도 어느 록 음반에 넣든 킬링 트랙이 됐으면 됐을 곡이지 나쁘지는 않다. 특히 4번 곡 My Wife의 가사가 참 매력적이다. 이 곡을 쓴 존 엔트위슬의 아내가 변호사를 보냈다나 뭐라나...

8번 곡 Behind Blue Eyes는 아마 더 후 노래 중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곡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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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The Who가 네 번째 앨범을 발표할 즈음에는 이들은 이제 "늙기 전에 죽고 싶다"고 외쳤던 그 혈기왕성했던 밴드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은 이제 주체할 수 없었던 혈기를 발산하기 보다는 좀더 예술적인 감수성이 가미된 작품을 만드는 데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그로인해 초창기에 열성적으로 밴드를 지지해줬던 팬들과 모드족들이 떨어져나가기는 했지만, 밴드의 예술성과 실험적인 정신은 사그라들기는커녕 더욱더 강화되는 경향을 나타냈다. 밴드의 네 번째 앨범인 Tommy는 The Who의 그러한 노력이 정점에 이른 노작이었다. 이 앨범은 2년 앞서 만들어진 Beatles의 Sgt. Peppers`s Lonely Hearts Club Band에서 제시된 컨셉 앨범 양식을 적극 도입한 작품으로 최초의 록 오페라로 기억되고 있다. 나중에 영화로도 제작될 정도였으니 얼마나 높은 평가를 받고 인기를 누렸는지 충분히 알 만하다. 아마도 후대까지 통틀어 완성도와 영향력에 있어서 Tommy에 필적할 만한 컨셉으로는 아마도 Pink Floyd의 매그넘 오푸스 The Wall 정도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걸작을 만들었기에 The Who가 후속작을 만드는 데 부담을 느끼는 것 또한 당연했다. 이들의 창작력이 화수분처럼 무한히 솟아나는 것도 아니었으니, 밴드가 느끼는 압박감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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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Who's Next Comments

 (12)
level 4   (65/100)
Solid album, no bad tracks, but almost no great ones either.
1 like
level 8   (100/100)
시대를 앞서는 진보성, 넘치는 에너지, 그리고 뛰어난 연주자, 정말 위대한 밴드의 위대한 앨범이다.
3 likes
level 21   (90/100)
더 후의 베스트셀링 음반이자 하드락 걸작으로 통하는 다섯 번째 앨범. 신디사이저를 적극 도입하여 완성한 첫 번째 락음반으로서 역사적 의의를 가진다.
level 17   (90/100)
들으면 억소리나는 앨범. 실험적이고 독창적이다.
level 8   (95/100)
역사적인 명반
level 10   (100/100)
막곡의 가사가 참 와닿는다.
level 12   (95/100)
마지막트랙은 정말 별미.
level 8   (80/100)
2014.07.02. Az egyik legjobb Who album.
level   (100/100)
락 오페라 앨범 추진 실패의 결과물. 제대로 완성되서 나왔으면 어땠을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역시 실패하길 다행이다 싶은 앨범. 이대로가 완벽함.
level 7   (86/100)
후의 대표적인 명반.히트곡인 1번곡의 인트로 연주는 참세련되고 멋이있다.
level 9   (88/100)
파란눈 저 너머로 보이는 슬픔... Limp Bizkit이 리메이크한 곡.. 정말 좋습니다
level 14   (88/100)
그 유명한 후의 저 유명한 명반

The Who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8.840
Album7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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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s NextAlbum9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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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39
Reviews : 8,013
Albums : 123,822
Lyrics : 157,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