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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agia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Atmospheric Sludge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Length53:16
Ranked#8 for 2013 , #28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93.8 / 100
Have :  4
Want : 9
Submitted by level 17 GloomingOldGuy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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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agial Information

Line-up (members)

  • Loïc Rossetti : Vocals
  • Jona Nido : Guitars
  • Robin Staps : Guitars
  • Louis Jucker : Bass
  • Luc Hess : Drums
Released as a double CD (including a vocal and an instrumental version of the album)

Pelagial Reviews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심해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느끼고 싶으면 이 엘범을 들으라! >

.

▶ 리뷰에 앞서서...

독일 출신의 괴물 프로그레시브 밴드인 The Ocean의 스튜디오 6집 Pelagial 엘범의 리뷰를 쓰게 되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The Ocean에 대한 설명을 약간 하자면 이들은 밴드 이름과 같이 메인 세계관, 즉 엘범 컨셉을 항상 "심해바다"라는 주제로 엘범이 나올 때마다 미지의 심해속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항상 다른 시각에서 보여주는 엘범을 내왔습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심해바다라는 주제에 대한 뛰어난 고찰로 인한 분위기 메이킹이 압도적이다"와 같은 찬사들이 나오고 있으며, 이 찬사들은 데뷔때의 1집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기본적으로 문제점이 있었는데, 다른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와 같은 공통의 문제점인 "어지럽다" , "뭔가 꼬아놓은것 같다" , " 난해하다" 같은 비판들 또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심해 느낌의 그로테스크함, 그리고 그 안의 생동감들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이 사운드들은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한정된 사운드이고, 여러사람이 공감하기에는 역시나 진입장벽이 높은 사운드가 아닐까 개인적으로도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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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ikes
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Pelagial은 독일 출신의 프로그레시브 메틀 밴드 The Ocean의 6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으로 파라노이드 2013년 6월호를 보고 찾아 듣게 되었다.
벅스를 비롯한 국내 음원 사이트에 정식 발매되었지만 굳이 해외 주문을 통해서 CD를 구입. 2013년 신보를 많이 들어보진 않았지만 그 중 꽤나 인상적인, 흔치않은 사운드와 구성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해외 리뷰에서도 전반적으로 괜찮은 평을 받고 있다. “기절할 만큼 놀라운 아이디어와 감정의 모음”, “괴물 같은 감성” 등의 호들갑스러운 칭찬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테크니컬하고 변칙적인 메틀에 으례 따라 붙기 마련인 “영혼이 없다”는 비평도 함께하지만 말이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굉장히 헤비하면서도 번뜩이는 멜로디를 풀어내며 이색적이고 흥분되는 리듬감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 앨범 전체를 감싸고 있는 꽉 짜인 컨셉과 분위기가 돋보인다.
앨범 컨셉은 심해와 인간의 심층의식을 연관 지어 나타낸 것으로 심해와 영화 스토커 Stalker(러시아, Andrei Tarkovsky 감독)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한다.
뭐, 영화는 안 봐서 할 말이 없고 구글 검색을 통해 가사와 심해 구조도 좀 알아보았지만 음악 감상에 있어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다.
사운드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귀를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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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Pelagial Comments

 (16)
level 6   (100/100)
찬공기가 심장을 싸늘하게 만든다. 왠지 센치해지고 싶은 충동을 느낄때 삐딱헤게 담배하나 꼬나물고 선율에 고개장단을 맞추곤 한다.
level 9   (95/100)
차세대 프록메탈은 확실히 슬럿지.
level 17   (100/100)
너무 좋다..뽕맞은 기분이다. 이런 식의 미지의 심해를 표현한 방식이 나쁘지 않은 것을 넘어 참신하다.
level 10   (100/100)
오마이갓 앨범을 듣고있으면 내영혼이 빠져나와 점점깊은 바다로 빨려들어간다
level 10   (90/100)
독특한 컨셉과 독특한 음악을 들려준다. 물론 좋은 쪽으로.
level 5   (90/100)
이건 역대급 명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작품이다.
level 10   (95/100)
상당히 인상깊은 프록 메탈.
level 7   (85/100)
감성적이고. 나름 프로그레시브한 앨범
level 2   (95/100)
숨겨져있는 Progressive Metal 역사상 최고의 명반
level 12   (70/100)
나중에 다시 들었을 때 좋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보컬도 거슬리고 리프도 영 달갑지 않다.
level 18   (90/100)
네오블이 이런 보컬이었으면 좀더 평가를 후하게 주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다른분들 말씀대로 처음부터 정주행해야 진가가 드러나는 앨범. 앨범 전체적인 흐름이 유려하여 쭉 감상하기도 좋다.
level   (100/100)
Totally gets me Fucked Up.
level 5   (100/100)
역대 내가들어본 프로그레시브 메탈중 가장 미친앨범이다 다음앨범이 기대된다.... 이앨범은 통째로 다들어야한다..... 진심 청자가 심취하게되는 앨범....
level 9   (90/100)
This album presents so many genres under the name Progressive Sludge Metal. Actually, the The Ocean guys do that all the time. So much versatility, so much fun.
1 like
level 21   (90/100)
꾸준히 발전하는 밴드 The Ocean. 장인의 경지에 오른 음악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 프로그레시브적 터치와 기가막힌 리프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으며,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통으로 들을것을 추천한다.
level 9   (95/100)
인스트 트랙이 정말 탁월하다.

The Ocea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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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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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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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510
EP8510
▶  PelagialAlbum93.8182
Album8350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53
Reviews : 8,499
Albums : 127,260
Lyrics : 163,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