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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Nuclear Blast
FormatCD, Digital, Vinyl
Length58:10
Ranked#5 for 2018 , #735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3
Total votes :  14
Rating :  90.8 / 100
Have :  0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18-05-0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10-27)
Videos by  youtube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is Time4:52901
2.Turn to Miami4:54901
3.Paralyzed5:151002
4.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4:33951
5.Moments of Thunder4:26-0
6.Speedwagon3:2292.52
7.Lovers in the Rain4:091003
8.Can't Be That Bad3:40-0
9.Pretty Thing Closing In4:30-0
10.Barcelona5:301001
11.Winged and Serpentine3:41-0
12.The Last of the Independent Romantics9:16-0

Line-up (members)

  • Björn Strid : Vocals
  • David Andersson : Guitars
  • Sebastian Forslund : Guitars
  • Sharlee D'Angelo : Bass
  • Jonas Källsbäck : Drums
  • Richard Larsson : Keyboards, Percussion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Åsa-Hanna Carlsson : Cello
  • Anna Brygard : Backing Vocals
  • Anna-Mia Bonde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Sebastian Forslund : Mixing Engineer
  • Thomas "PLEC" Johansson : Mastering Engineer
  • Bengan Andersson : Engineer
  • Carlos Del Olmo Holmberg : Artwork, Photography
  • Wayne Bregulla : Photography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Reviews

 (1)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위클리 차트에 있길래 들어봤는데 취향을 저격당했다. 뭐지.. 이 뽕삘이 강하게 느껴지는 멜로디는..??
그리고 This Time이랑 Turn to Miami 뮤비 보고 울뻔했다. 도대체 어떤 약을 빨면 이런 퀄리티의 뮤비를 2018년에 낼 수 있는 걸까. 지금이 1978년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어쨌든 진짜...이건 명작이야...스물다섯번은 봐야할 듯.
근데 뭔가 좀 끼어보이는 은빛 자켓을 입고 베이스를 후드리찹챱 갈기고 있는 아재를 보고 눈을 의심했다. 그리고 메킹으로 날라와서 라인업을 본 순간.... 오빠가 왜 거기서 나와..?? 샬리...?? 내가 아는 그 간지폭발 우주존잘 아치에너미 베이시스트..??
이렇게 충격을 받고 뮤비에서 이상한 빨간색 빵모자를 쓰고 옛날옛적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디스코가 유행할 때나 입었을 법한 흰 자켓을 입은 보컬 아재가 소일워크 보컬이라는 걸 알고 난 후 2차 멘붕.

어쨌든 너무나도 매력적인 의상과 중독성이 오지는 뮤비를 제쳐놓고 노래만 따져도 참 좋다.
개인적으로 3번 트랙 Paralyzed이랑 이쁜 멜로디가 인상적인 7번 트랙 Lovers In The Rain, 10번 트랙 Barcelona를 킬링트랙으로 꼽고싶다. 들으면서 이 베이스를 샬리찡이 쳤다고 생각하니 진짜 킬 당할 것 같았기는 한데...
난 바르셀로나가 제일 좋았는데 지금도 머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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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Comments

 (13)
level 8   (90/100)
음악만 듣고 라인업이 저런줄은 상상도 못했다. 올해도 AOR/MHR에서 하나 건져간다.
1 like
level 8   (90/100)
쌍팔년의 분냄새에 흠뻑 취해 본다.
level 5   (90/100)
잔뜩 느껴지는 쌍팔메탈의 향기 + 꽤나 탄탄한 구성미
level 7   (100/100)
이제 중반 쯤 듣고 있는데 요근래 들은 앨범 중 최고다... 뮤비는 내 복고취향의 가슴이 감동적 호응을 불러일으키게했고, 음악 역시 너무 잘 만들었다. 이건 정말 미쳤다. 딴 나라도 아니고 북유럽에서 aor을 할 줄은 몰랐다. 아니 그것도 멜데스 하시던 분들이;;; 후 아조씨들 너무머시써여;;^^
level 7   (90/100)
베리 웰메이드 멜로딕하드락. 그보다 뮤비 어쩔 ㅋㅋㅋㅋㅋㅋㅋ
level 11   (90/100)
어쩐지 낯이 익은 이름들이 보인다했는데 그에반해 사운드는 80년대 스타일이다. 멜로디 메이킹에 일가견이 있는 멤버들이 모여 만든 곡들이니만큼 역시 사운드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구시대적 느낌과 현대적 감각이 고루 잘 어우러진 수작이다.
level 4   (85/100)
내가 알던 메탈 분들이 맞나? 그런데도 이상하게 잘 어울린다.ㄷㄷ
level 9   (75/100)
ㄹㅇ루 올드했다..ㄹㅇ루..
level 10   (90/100)
비욘 스트리드 아재는 언클린도 잘하고 클린도 잘하고 못하는게 뭐요?
level 13   (90/100)
80년대의 향수를 물씬 풍기다 The Night Flight Orchestra입니다. 80년대 하드락 사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으며 단순 재현에 그친게 아니라 음악까지 훌륭합니다.
level 4   (90/100)
AOR 이라는 장르 자체가 거부감이 있는게 아니라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한 앨범이다. 적어도 시간낭비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테니, 일단은 한 번 들어보는 것을 권한다.
level 7   (95/100)
소일워크와 아치에너미 멤버들이 뭉친 프로젝트 밴드. 과거에는 좀더 복고적인 레인보우 스타일의 하드락이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키보드를 곁들인 멜로딕 하드락 풍으로 돌아왔다. 이 정도 수준이라면 국내 AOR팬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수 있는 잘만든 앨범인데 별로 알려지지 않은 느낌. 뷰온 스트리드는 정말 보컬로서는 완전체가 된것같다.
level 7   (90/100)
복고뽕에 취한다.장르내 최애밴드로 격상.

The Night Flight Orchestr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5 30
Album - 00
Album - 00
▶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Album 90.8 1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3
Reviews : 7,814
Albums : 121,760
Lyrics : 149,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