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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Nuclear Blast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58:10
Ranked#10 for 2018 , #882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5
Total votes :  16
Rating :  89.6 / 100
Have :  1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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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52901
2.4:54901
3.5:151002
4.4:33951
5.4:26-0
6.3:2292.52
7.4:091003
8.3:40-0
9.4:30-0
10.5:301001
11.3:41-0
12.9:16-0

Line-up (members)

  • Björn Strid : Vocals
  • David Andersson : Guitars
  • Sebastian Forslund : Guitars
  • Sharlee D'Angelo : Bass
  • Jonas Källsbäck : Drums
  • Richard Larsson : Keyboards, Percussion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Åsa-Hanna Carlsson : Cello
  • Anna Brygard : Backing Vocals
  • Anna-Mia Bonde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Sebastian Forslund : Mixing Engineer
  • Thomas "PLEC" Johansson : Mastering Engineer
  • Bengan Andersson : Engineer
  • Carlos Del Olmo Holmberg : Artwork, Photography
  • Wayne Bregulla : Photography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Reviews

 (1)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위클리 차트에 있길래 들어봤는데 취향을 저격당했다. 뭐지.. 이 뽕삘이 강하게 느껴지는 멜로디는..??
그리고 This Time이랑 Turn to Miami 뮤비 보고 울뻔했다. 도대체 어떤 약을 빨면 이런 퀄리티의 뮤비를 2018년에 낼 수 있는 걸까. 지금이 1978년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어쨌든 진짜...이건 명작이야...스물다섯번은 봐야할 듯.
근데 뭔가 좀 끼어보이는 은빛 자켓을 입고 베이스를 후드리찹챱 갈기고 있는 아재를 보고 눈을 의심했다. 그리고 메킹으로 날라와서 라인업을 본 순간.... 오빠가 왜 거기서 나와..?? 샬리...?? 내가 아는 그 간지폭발 우주존잘 아치에너미 베이시스트..??
이렇게 충격을 받고 뮤비에서 이상한 빨간색 빵모자를 쓰고 옛날옛적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디스코가 유행할 때나 입었을 법한 흰 자켓을 입은 보컬 아재가 소일워크 보컬이라는 걸 알고 난 후 2차 멘붕.

어쨌든 너무나도 매력적인 의상과 중독성이 오지는 뮤비를 제쳐놓고 노래만 따져도 참 좋다.
개인적으로 3번 트랙 Paralyzed이랑 이쁜 멜로디가 인상적인 7번 트랙 Lovers In The Rain, 10번 트랙 Barcelona를 킬링트랙으로 꼽고싶다. 들으면서 이 베이스를 샬리찡이 쳤다고 생각하니 진짜 킬 당할 것 같았기는 한데...
난 바르셀로나가 제일 좋았는데 지금도 머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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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Comments

 (15)
level 12   (85/100)
20세기 분위기를 멋지게 구현했다. AOR, 멜로딕하드락 뭐라고 칭하던 이쪽 계열의 상위급 멋진 음악을 들려준다. 단, 너무 정돈되고 다듬어진 음악들이라 끝까지 듣는 것에 인내심이 필요할 수도 있다. 댄서블한 곡들도 적당히 신나고...백그라운드 음악으로 틀어두기 좋은 엘범.
level 7   (65/100)
초등학교 6학년때 접한 80년대 글램 LA메탈은 향후 나의 평생의 음악적 성향을 결정지었다. 30년이 훨씬 지난 현 시점에서 또 다시 이런 밴드의 이런 음악을 접했을 때 솔직히 실망스러웠다. 레트로 물결이 불면서 음악도 어느 정도는 그런 트렌드에 휩쓸릴수 있겠지만 이건 아에 대놓고 그때 그음악 복제다. 이 앨범이 그때 나왔어도 과연 주목받았을까?
3 likes
level 2   (90/100)
소일워크+아치 에너미=80년대 감성 하드록....
2 likes
level 8   (90/100)
음악만 듣고 라인업이 저런줄은 상상도 못했다. 올해도 AOR/MHR에서 하나 건져간다.
2 likes
level 9   (90/100)
쌍팔년의 분냄새에 흠뻑 취해 본다.
level 5   (90/100)
잔뜩 느껴지는 쌍팔메탈의 향기 + 꽤나 탄탄한 구성미
level 7   (100/100)
이제 중반 쯤 듣고 있는데 요근래 들은 앨범 중 최고다... 뮤비는 내 복고취향의 가슴이 감동적 호응을 불러일으키게했고, 음악 역시 너무 잘 만들었다. 이건 정말 미쳤다. 딴 나라도 아니고 북유럽에서 aor을 할 줄은 몰랐다. 아니 그것도 멜데스 하시던 분들이;;; 후 아조씨들 너무머시써여;;^^
level 8   (90/100)
베리 웰메이드 멜로딕하드락. 그보다 뮤비 어쩔 ㅋㅋㅋㅋㅋㅋㅋ
level 13   (90/100)
어쩐지 낯이 익은 이름들이 보인다했는데 그에반해 사운드는 80년대 스타일이다. 멜로디 메이킹에 일가견이 있는 멤버들이 모여 만든 곡들이니만큼 역시 사운드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구시대적 느낌과 현대적 감각이 고루 잘 어우러진 수작이다.
1 like
level 9   (75/100)
ㄹㅇ루 올드했다..ㄹㅇ루..
level 10   (90/100)
비욘 스트리드 아재는 언클린도 잘하고 클린도 잘하고 못하는게 뭐요?
level 13   (90/100)
80년대의 향수를 물씬 풍기다 The Night Flight Orchestra입니다. 80년대 하드락 사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으며 단순 재현에 그친게 아니라 음악까지 훌륭합니다.
level 5   (90/100)
AOR 이라는 장르 자체가 거부감이 있는게 아니라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가득한 앨범이다. 적어도 시간낭비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테니, 일단은 한 번 들어보는 것을 권한다.
level 7   (95/100)
소일워크와 아치에너미 멤버들이 뭉친 프로젝트 밴드. 과거에는 좀더 복고적인 레인보우 스타일의 하드락이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키보드를 곁들인 멜로딕 하드락 풍으로 돌아왔다. 이 정도 수준이라면 국내 AOR팬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수 있는 잘만든 앨범인데 별로 알려지지 않은 느낌. 뷰온 스트리드는 정말 보컬로서는 완전체가 된것같다.
level 8   (90/100)
복고뽕에 취한다.장르내 최애밴드로 격상.

The Night Flight Orchestr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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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Album89.616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3
Reviews : 8,108
Albums : 124,738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