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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in Olympu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LabelsInsideOut Music
Length52:48
Ranked#17 for 1998 , #513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7
Total votes :  19
Rating :  90.9 / 100
Have :  18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9)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Symphony X - Twilight in Olympus CD Photo by 신길동옹
Twilight in Olympu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moke and Mirrors6:0888.84
2.Church of the Machine8:58925
3.Sonata1:2583.33
4.In the Dragon's Den3:5988.33
5.Through the Looking Glass (Part I, II, III)13:07954
6.The Relic5:0382.52
7.Orion - The Hunter6:57852
8.Lady of the Snow7:0882.54

Line-up (members)

Twilight in Olympus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명작으로 가득한 Symphony X의 디스코그래피지만, 개중에는 잘 안 듣는 앨범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잘 안 듣게 되는 앨범이 바로 Symphony X의 네 번째 앨범 Twilight In Olympus이다. 딱히 이 앨범이 문제가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문제가 있다면 밴드가 이 앨범의 앞뒤로 발표한 작품들이 밴드 사상 최고의 명반으로 추앙받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 수 있겠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 앨범 역시 명반의 반열에 충분히 들 수 있는 작품이지만, 기이하게도 손이 잘 안간다. 사운드 면에서 다소 불안했던 1집을 제외한다면 Symphony X는 2집부터 V까지 어느정도 일관된 음악적 방향성과 안정된 사운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전 앨범을 들여다 보면 어느 정도의 차이를 조금씩은 느낄 수 있다. Neo-classical한 느낌이 강했던 The Damnation Game과 더 헤비해진 느낌의 The Divine Wings of Tragedy를 비교해 봤을 때Twilight In Olympus는 양자의 사이에 있다. 클래시컬한 사운드와 헤비한 프로그레시브 사운드가 잘 어우러져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극적인 전개와 Michael Romeo와 Michael Pinnella의 플레이가 인상적인 Smoke and Mirrors, 중세 풍의 Church of the Machine, 13분에 달하는 대곡 Through the Looking Glass 등은 이 앨범의 가치를 전해주고 있다. 이 앨범이 The Divine Wings of Tragedy나 V보다 낫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지만 이 앨범 역시 Symphony X가 만든 명반이라는 사실에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단지 Twilight in Olympus의 불행은 이 앨범 전후로 위치한 작품들이 상대적으로우월한 퀄리티라는 사실에서 기인한다.
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심포니엑스의 음반도 굳건히 자기들의 색깔을 꾸준히 유지하는 밴드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앨범에서도 그들 특유의 느낌은 그대로라고 생각된다.
시원시원하게 시작하는 스모크 앤 미러 , 코러스가 멋진 처치 오브더 머신
대곡 트루더 룩킹 글래스 에서는 프로그래시브한 맛도 기꺼이 느낄수있다.
앨범 제목도 그렇고 그들이 원래 풍기던 느낌, 키보드의 성향이 합쳐져
고대 그리스 에 와있는 느낌마저 들게 하는 좋은 음반이다.
이 앨범엔 드러머가 잠시 탐 월링으로 바뀌어있는데.. 느낌은 뭐 제이슨 룰로와 큰 차이는 없게
느껴졌다.

Twilight in Olympus Comments

 (17)
level 1   (95/100)
5번트랙 하나만으로 90점이상!
level 5   (90/100)
Nice album!
level 8   (95/100)
차가우면서 선동적인 분위기의 2번곡이 매우 멋지다.8번곡은 candlelight fantasia에 비견될만한 명품 파워 발라드.
level 6   (95/100)
Symphony X 앨범에는 평작이 없다. 이 앨범과 같은 명반 혹은 그를 뛰어넘는 초명반이 존재할 뿐이다. 다만 마지막 트랙은 없는편이 더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level 1   (100/100)
숨은 꽃같은 곡들이다
level 10   (90/100)
확실히 명작들 사이에 끼여있어서 빛을 못본앨범.ㅠ. 충분히 훌륭한 명작인데..
level 17   (95/100)
stále výbornný
level 10   (96/100)
이 앨범을 접한건 약 5년전쯤이지만, 최근에서야 다시 듣기 시작했다. 그 동안 내 음악 성향이 얼마나 성장하고 달라졌는지 느낄 수 있었다. 이 앨범이야말로 Symphony X의 최고작이다.
level 11   (82/100)
서정적이며 러셀의 파워풀한 보컬이 두각을 나타낸다.
level 5   (88/100)
많은 사람들은 남들의 평점에 너무나 연연하며 자신의 평점도 매기는 듯 하다. 이 앨범이 3, 5 집보다 부족한 점이 도대체 뭐가 있나?
level 14   (92/100)
뭔 말이 필요한가? 두드러지게 전진배치된 멜로디와 무르익을대로 익은 멤버들의 연주력이 돋보인다
level 6   (90/100)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이들의 앨범. 재킷도 멋지다.
level 6   (84/100)
명작 사이에 끼어서 다소 과소평과된 앨범. 거창하거나 웅장하진 않지만 나름 매력있는 앨범.
level 10   (92/100)
전작이 너무 뛰어나서 과소평가 받지만. 잘 들어보면 심포니 X의 명성에 걸맞는 훌륭한 앨범
level 7   (92/100)
S.X 앨범중 가장 과소평가되는 명반
level 6   (92/100)
이것도 좋은데 3, 5집보다 왜이렇게 낮은지..
level 8   (86/100)
정말로 3,5집이 매우 좋아서 빛을 보질못한다 4번트랙은 어후...살떨린다

Symphony X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2.3 132
Studio 91.1 183
Studio 91.8 374
▶  Studio 90.9 192
Studio 94.1 373
Live 95.2 61
Studio 89.2 332
Studio 88.7 413
Studio 90.4 594
Studio 84.4 326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1
Reviews : 7,780
Albums : 121,372
Lyrics : 148,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