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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mnation Ga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LabelsInsideOut Music
Length46:25
Ranked#16 for 1995 , #618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5
Total votes :  18
Rating :  90.4 / 100
Have :  17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11)
Videos by  youtube
   
Symphony X - The Damnation Game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Damnation Ga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321002
2.4:4597.52
3.8:5997.52
4.3:311001
5.4:48952
6.5:22901
7.5:42851
8.3:04901
9.5:40952

Line-up (members)

The Damnation Game Reviews

 (3)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개인적으로 3집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심포니 엑스의 앨범.
이 앨범으로 이들을 처음 접해서 더욱 애착이 간다.
앨범을 재생하면 초반부터 강렬한 클래시컬 멜로디로 압도하는 Damnation game 이 터져나온다.
지금은 스래시메탈 뺨치는 헤비하고 촘촘한 사운드로 전보다 인지도가 높아진 이들이지만
본작은 서정적인 멜로디가 최전방에 위치해있다. 멜로디 하나로보면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정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마이클 로미오의 혀를 내두르게 하는 기타연주, 숨막히는 솔로배틀, 러셀 앨런의 뛰어난 보컬등
1집의 아쉬움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린 정상급 음악을 들려준다.

Dressed to kill 도 어두운 프로그래시브의 고전적이면서 탐미적인 매력으로 가득한 곡.

The edge of forever는 이들의 실험정신과 서정성이 잘 어우러진 곡.

Whispers 는 이들이 얼마나 멜로디를 아름답게 잘 만드는지 알수있다. 기타솔로가 예술이다.
3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밴드명과 같은 이름의 데뷔 앨범으로 Symphony X는 메탈씬에 등단했다. 그러나 저예산으로 인해 녹음작업을 할 스튜디오도 제대로 찾지 못했을뿐만 아니라 전문 프로듀서도 구하지 못했다. 그 결과는 데뷔 앨범에 그대로 드러나 있다. 미숙한 사운드와 빈약한 실력의 보컬리스트로 인해 작품은 필요이상으로 질이 떨어지는 비운을 겪었다. 이후 Symphony X는 데뷔 앨범의 실패를 교훈 삼아 밴드는 심기일전했다. 보컬로는 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던 Russell Allen을 영입했고, 좀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한 일환으로 좋은 스튜디오와 전문 프로듀서도 구했다. 이렇게 환경이 다 갖추어진 상태에서 밴드는 마침내 The Damnation Game이라는 수작을 발표해냈다. 전작에 비해 월등히 나아진 퀄리티의 본작은 Symphony X의 명반 행렬의 시작점이 되었다. 이 앨범에서 틀이 잡힌 연주 스타일과 작곡양식은 밴드가 변화를 감행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발표한 V까지 고스란히 이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The Damnation Game은 밴드에게 있어서 의미 있는 작품일 것으로 생각된다. 이후로 밴드는 후속작 The Divine Wings of Tragedy를 통해 정말 Progressive Metal씬을 대표하는 밴드로 성장하게 되는데 The Damnation Game은 훌륭한 기반이 되었다. 종종 Yngwie Malmsteen 아류라는 비판에 직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심포니 엑스의 흐름은 왠지 드림씨어터와 비슷하다.
1집은 뭔가 사운드가 조악하고 보컬이 2집에서 바뀐다. (짜르고 나가는건 좀 다르지만..)
바뀐 보컬이 밴드의 색깔을 확실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2000년대 들면서 부터 사운드가 좀 헤비해지기 시작한다.

여기서 하고 싶은 얘기는 이들의 사운드도 드림시어터와 마찬가지로 2집의 사운드가 상당히 잘
정제되어있다는 생각이다. 어떤 한 파트가 너무 튀거나 빡센것도 아니고 사운드 전체가 여백의 미,
온종일 빡세게 악곡이 가득차야한다는 부담감은 남겨둔채 메탈이라는 음악 자체의 아름다움을
젊은 패기로 여유있게 만들어냈다는것이다.

그래서 2집도 이후 앨범에 비해서도 절대 뒤쳐지지 않는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마이클 로미오가 잉베이 스타일을 따라하여 바로크 메탈 냄새가 난다고 지적하던 사람이 있던
기억이 나는데, 뭐 따라했건 어쨋건 심포니 엑스의 스타일은 2집에서 완전히 굳어졌고,
대체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어디서 베껴왔다고 할수 있는가,

이런 류의 음반은 구지 추천 트랙을 말할 필요가 없는듯......
그저 러셀 앨런의 짱짱한 목소리, 로미오와 피넬라의 배틀, 촥촥 감기는 제이슨 룰로의 드러밍,
팀웍 좋은 토마스 밀러의 베이스를 감상
... See More

The Damnation Game Comments

 (15)
level 4   (100/100)
심포니 X의 숨겨진 명반. 네버모어 전에 유러피안 파워메탈 싸운드로 익스트림 메탈의 으스스한 분위기를 낸 지금 심X와 확실히 구분되는 엘범입니다. 오페라를 보는듯한 극적인 연출과 하프시코드 싸운드, 그리고 로미오의 네오클레시컬한 연주가 조화를 이룹니다.
level 6   (90/100)
처음으로 접한 이들의 앨범. 어둡고 중세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제일 처음으로 접한 앨범이라 이 앨범에 애착이 제일 많이 간다.
level 7   (90/100)
우선 앨범커버가 굉장히 맘에든다. 진정한 심포니엑스의 시작이랄까 이런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밴드가 몇이나될지
level 6   (100/100)
들으면 들을수록 땡긴다. 몇몇 트랙은 전성기 앨범이상으로 좋다.
level 14   (90/100)
진정한 의미의 프로그래시브인듯하다. 후기작과는 다르게 다소 펀치감이 아쉬운 레코딩이지만, 이 딸리는 펀치감 덕에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level 10   (90/100)
Symphony X에겐 평작이란 없다. 하나 아쉬운점은 음질이 조금 아쉽다. 추천트랙은 3,5,9
level 12   (85/100)
보컬부터 시작해서 모든 면에서 데뷔작보다는 훨씬 발전했다.
level 1   (100/100)
들을수록 빠져드는앨범.. 다른앨범에 비해 이 앨범의 평이 절하되는것은 진지하게 듣지를 않아서일 것이다
level 18   (100/100)
kvalitka
level 5   (80/100)
기대는 했지만 조금 실망..
level 12   (85/100)
알렌의 보컬은 시작부터 완벽했다. 뎀네이션 게임 인트로는 가히 최고! 빨려들어갈 것 같다 ㅠㅠ
level 6   (88/100)
보컬의 역량을 느끼게 하는 앨범. 연주는 워낙 출중해서...
level 11   (90/100)
이들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앨범. 그럼에도 매우 훌륭한 네오클래시컬 메탈을 그려낸다.
level 7   (84/100)
이들의 개성이 잘 드러난 초기작
level 6   (90/100)
개인적으로는 3집보다 이들의 장기가 더 잘 살아있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Symphony X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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