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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LabelsZero Corporation
Length53:36
Ranked#54 for 1994 , #2,676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1
Total votes :  13
Rating :  82.3 / 100
Have :  1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5)
Videos by  youtube
Symphony 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to the Dementia1:01-0
2.The Raging Season5:01-0
3.Premonition5:38-0
4.Masquerade4:28901
5.Absinthe and Rue7:17-0
6.Shades of Grey5:41-0
7.Taunting the Notorious3:21-0
8.Rapture or Pain5:05-0
9.Thorns of Sorrow3:55-0
10.A Lesson Before Dying12:07-0

Line-up (members)

All music and lyrics written by Symphony X.
All music was written, rehearsed and recorded from August through September, 1994.
Produced by Symphony X.
Recorded at The Hit Factory and The Castle Studios.
Mastered at Polygram.

Originally released only in Japan in 1994 by Zero Corporation. It was given a wider release in 1996 by InsideOut Music.

Symphony X Reviews

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잉베이 빠로서 바로크와 네오클레시컬 메틀 앨범에 빠져있던 나에게 5000원이 찍혀있는 pantom 가면 자켓 CD는 가격으로도(당시 CD는 대부분 만원이 훌쩍 넘었던 걸로 기억함) 취향저격으로도 상당히 메력적인 아이템 이었고 그것이 나에겐symphony x 와의 첫 만남이었다.(처음에는 X 자가 들어가 있어 혹시나 X JAPAN 카피인가 하는 두려움도 있었으나 5000원 이라는 가격이 그 두려움을 상쇄시켜 주었다.) children of bodom도 그렇고 대부분의 listener들이 이들의 유명엘범을 먼저 듣고 역행해서 다시 일집을 들어서 그런지 나에겐 상당히 수작인 두 벤드의 1집을 별로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칠보가 데스메탈에 바로크 메탈에 조합하였다면 심포니 엑스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바로크 메탈을 조합했다 그런 시발점의 엘범이라 당시 이엘범을 들었을때 상당한 충격을 받았고 다들 드림 시어터를 외칠 때 난 심포니 엑스를 외쳤었다. 특히 1번곡은 멜로디를 듣고 있자면 오랜시간 어두운 지하에 갖혀 인고의 세월을 보내는 한 인간의 슬픔과 광기어린 복수의 각오가 자연스럽게 느껴질 만큼 잘 만들었다. 이 엘범을 개인적으로 후기작들 보다 더 좋아하는 이유는 벤드로서의 연주의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마이클 로메오의 작곡과 연주가 좀 더 지금보다 섬세하며 감성적인 면을 표현하였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그런 면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로드의 보컬도 상당히 맘에 든다. 강하고 파워있는 음악엔 러셀이 더 훌륭함은 말할 여지도 없지만 섬세함 외로움 개인적인 어두움을 표현하기엔 로드의 소년스러운 가녀린 싸우팅?이 러셀보다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벤드로서의 완성도 깔끔한 기타 연주라는 점에선 후기작들보다 떨어지지만 프로그레시브와 바로크를 조합한 시발점이 된 창의적인 엘범이며 감성적인 측면에선 후기작들보다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기에 90점 주려다가 로메오 빠로서 팬심 5점 더해 95점 준다
1 like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심포니 엑스를 드림씨어터를 알면서 고3때부터 알아왔는데 이 앨범을 이제야 구매해서 듣는다. 여기저기서 사운드가 별로다 보컬이 별로다 해서 부정적인 선입견이 강하게 작용한것도 늦은 구매원인의 하나이기도 했는데 들으면서도 그래서 큰 기대가 없었다. 그런데 한번듣자마자 이 데뷔앨범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허접할것만 같은 사운드에서도 나름 악기들끼리 서로를 잘 붙잡아주고 있고 보컬도 조금 어설픈것 같기는 하지만 나름 힘차게 불러서 은근히 매력적이다. 뒤에 나오는 앨범들과 비교해서 음악성으로 따져서도 뒤쳐질것도 없다고 본다. Masquerade 등 각곡들마다 꽉곽들어찬 악곡구성과 특히 대곡지향적이고 완성도 높은 마지막곡 A Lesson Before Dying은 이들이 어떻게 지금까지 성공적인 밴드의 길을 걷고 있는지 증명해준다.

Symphony X Comments

level 21   (75/100)
모던한걸 떠나서 너무 잔잔하다 난 이앨범만은 별로다..
level 6   (85/100)
전설의 시작. 다만 이때는 멤버들의 제 기량이 미처 다 발휘되지 못했고, 결정적으로 러셀알렌이 없었다.
level 5   (80/100)
연주가 화려하긴 한데 멜로디가 와닿지가 않는다. 보컬이 문제인가. 녹음상태가 문제인가.
level 12   (80/100)
데뷔앨범에서 이 정도면 상당한거다..
level 17   (100/100)
výborný debut
level 5   (80/100)
아트메탈을 좋아하지만 와닿는 곡이없다
level   (80/100)
중세 가면무도회 분위기가 물씬.. 비르투오소 Michael Romeo에 의한 진한 클래식 센스의 곡들. 레코딩이 만족스럽진 않지만 못 들을 수준도 아님. 개성있는 음반.
level 14   (85/100)
밴드 초기작 특유의 가볍고 텅텅비었지만 묘한 분위기를 첫 엘범부터 잘 만들어냈다. 마이클 로미오 솔로1집의 연장선상의 성격이 강하며, 기량은 딸리지만 초대 보컬의 음색도 음악과 꽤 잘 어울린다.
level 6   (80/100)
데뷔앨범 듣고 다음 앨범이 기대되는 밴드
level 6   (80/100)
훌륭한 데뷔앨범이다. 단지 여기는 보컬이 이상할 뿐이다.
level 7   (72/100)
범상치 않은 음악이다...

Symphony X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2.3 132
Studio 91.1 183
Studio 91.8 374
Studio 90.9 192
Studio 94.1 373
Live 95.2 61
Studio 89.2 332
Studio 88.7 413
Studio 90.4 604
Studio 84.3 336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3,990
Reviews : 7,748
Albums : 120,860
Lyrics : 148,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