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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ocla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03:12
Ranked#2 for 2011 , #145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54
Total votes :  58
Rating :  90.4 / 100
Have :  28
Want : 3
Submitted by level 18 퀴트린 (2011-01-1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Symphony X - Iconoclast CD Photo by q4821747Symphony X - Iconoclast CD Photo by 신길동옹
Iconocla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10:53955
2.5:2988.84
3.6:49854
4.4:58854
5.6:26853
6.6:2291.73
7.6:1586.73
8.6:48853
9.9:1093.33

Line-up (members)

Recorded and engineered at The Dungeon.
Mix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Guitar reamping at Trax East Studios.

The tracklisting for the 2CD special edition digipak version is

CD 1:
01. Iconoclast (10:53)
02. The End of Innocence (05:29)
03. Dehumanized (06:49)
04. Bastards of the Machine (04:58)
05. Heretic (06:26)
06. Children of a Faceless God (06:22)
07. When All Is Lost (09: ... See More

Iconoclast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네오 클래시컬함과 잉베이 맘스틴의 아류로 취급받던 초기를 생각하면 정말 까마득하다. 정말 머나먼 여정을 떠나온 이들은 6, 7집에 이으며 신선하고 세련되고 헤비한 스타일로 변화를 시도하더니 이번 8집에서는 또 다른 색다름으로 돌아왔다.
화려하고 프로그래시브한 느낌이 강하게 부각되고 역시 네오클래시컬함은 약하다. 그리고 헤비한 기타리프도 조금은 줄고 그래서 다채롭고 복잡한 프로그래시브함이 강해졌다. 첫트랙만 들어봐도 순도높은 프로그래시브메탈을 느낄수 있다. 조금 아쉽다면 촌스럽고 뻔하긴 해도 심포니엑스 다웠던 예전 느낌이 조금더 가미되어있었으면 하는 것. 그래도 완성도 자체가 높아서 부족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역시나 이번 앨범의 문제는 음악이 아니라 두가지로 나뉘어 발매됨에 있다. 1cd구성은 9곡으로, 2cd 구성은 12곡으로 편성되어있는데 2cd노래 다합쳐서 83분인데 ... 노래한곡 과감히 빼고 1cd구성으로 하거나 .. 아니면 줏대있게 길면 긴대로 2cd로만 구성을 했어야 했다. 분명 이 앨범은 두가지로 나뉘어 감상을 하게 되는 문제점이 있다.
메탈리카도 그냥 원시디로 해도 될것을 2cd로 발매해서 너무 상업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앨범 구성도 참 아쉽다...
완벽한 앨범에 이런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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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제왕의 귀환.

드림 시어터와 심포니 엑스, 두 밴드의 앨범 간 유사성에 대해선 꽤나 오랜 기간 이야기가 오고 갔던 걸로 안다. 운명의 장난처럼 드림 시어터가 앨범을 발매하면 얼마 뒤에 심포니 엑스가 비슷한 컨셉의 앨범을 발매하고, 다음 앨범에서도 비슷한 일이 발생했던 것이다. SFAM이 발매된 이듬해에 역시나 컨셉 앨범인 V가 나오고, SDOIT이 발매되고 얼마 후에 똑같이 밴드 최대 규모의 대곡을 타이틀로 탑재한 The Odyssey가 나오고...

사실 앨범 자체의 지향점은 분명히 다른 두 밴드였기 때문에 고성이 오가는 문제가 되진 않았다. 팬들도 그저 재미있는 우연의 일치 정도로 생각했고 말이다.

그리고 시간은 지나 2007년, 심포니 엑스는 21세기 아메리칸 메탈계의 조류를 따르듯 헤비한 스타일로의 전환을 천명하며 Paradise Lost를 내놓는다. 이번엔 드림 시어터의 Systematic Chaos와 한 달이 채 안되는 텀을 두고서. 아마 두 밴드의 역사를 통틀어 같은 시기에 같은 방향성을 지닌 앨범을 내놓은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으리라.

이미 드림 시어터는 Train of Thought에서 프로그레시브 '헤비' 메탈의 방향성을 제시했고, 순환의 컨셉을 지닌 Octavarium을 내놓았던 만큼 Systematic Chaos의 스타일은 TOT의 변주일 수밖에 없었다. 심포니의 엑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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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클래식'과 '클래식 이상의 것'에 대해서>

모두가 인정하는 '클래식'이 있다. 여기서 클래식은 '전형적'이 아닌 '훌륭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이라는 뜻이다. 굳이 열거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훌륭하다고 인정하는 시대의 클래식, 넘어서 세기의 클래식 앨범들이 있다.
중요한 것은 클래식이 생성되는 과정인데, 새로운 클래식은 기존에 있던 클래식의 한계를 넘어서면서 탄생한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클래식이 가지고 있던 위상이 무너지고, 새로운 클래식의 속성이 주목받게 된다. 이런 과정을 간단하게표현하자면 '음악적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음악적 혁명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청자에게 충격과 감동을 주고, 나아가서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한다. '클래식'이 있으면 '클래식 이상의 것'이 분명히 존재한다. 이는 특히 공통된 분야 내에서는 불문율 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아티스트의 차기작을 기대하는 것도 당연하다.

흥미롭게도 Symphony X의 2011년작, Iconoclast는 '클래식'과 '클래식 이상의 것'의 속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전작 Paradise Lost의 헤비한 노선을 완성했다는 점에서는 '클래식'을 볼 수 있고, 그 이전에 시도했던(Divine Wings..때부터)작품들에 버금간다는 점에서는 '클래식 이상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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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Symphony X가 Neo-classical Metal의 영역을 벗어난 것은 밴드의 여섯 번째 앨범 The Odyssey부터다. 이 앨범이 2002년에 발표되었던 작품이니, 노선 변경이 있은지 10년 가까이 지난 시점인데 아직까지도 밴드의 팬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The Odyssey에서 시작된 밴드의 노선 변경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편이다. Symphony X는 The Damnation Game을 기점으로하여 The Divine Wings of Tragedy에서 네오 클래시컬이 가미된 Progressive Metal 양식을 완성했다. 그 뒤, 다섯 번째 앨범에서는 일관된 스토리로 얽혀있는 컨셉 앨범 V를 통해 Dream Theater와 함께 프로그레시브 메탈씬을 대표하는 밴드로 위상을 굳혔다. 이 시점의 Symphony X가 과연 네오 클래시컬 메탈을 고수하면서 새로운 것을 보여줄 수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완성형인 컨셉 앨범까지 밴드는 완성했다. 2천년대초, 당시의 Symphony X가 음악폭이 타 장르에 비해 협소했던 네오 클래시컬 메탈을 통해 할 수 있는 것은 없다시피 했다. 오직 있었다면 과거의 답습이었겠지만, 밴드를 이끌었던 Michael Romeo로서는 그와 같은 퇴행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

The Odyssey 앨범을 시작으로 헤비니스 성향이 두드러진 프로그레시브 메탈로 성향을 바꾼 Symphony X는 여전히 훌륭했다. The Odysse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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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oclast Comments

 (54)
level 8   (85/100)
DT와의 비교는 DT뿐만이 아니라 이들에게도 실례다. 로메오의 기타는 거의 천외천을 열어젖힌 수준이다.
level 2   (95/100)
러셀 알렌의 강렬하면서도 절제된 믹스보이스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level 9   (90/100)
개인적 취향으로는 이앨범이 제일 나한테 맞는 앨범이다. 첫 트랙부터 압도적인 구성을 보여주었고, 끝내주는 감성으로 마무리를 했다. 들을수록 맘에 드는 좋은 앨범이다. 처음에는 1번말고 없는 느낌이었지만 곧 모든곡들이..
level 7   (100/100)
성공적인 앨범
level   (85/100)
1번곡은 정말 잘 들었다. 테크닉도 좋고. 한 곡 한 곡이 힘이 있다. 그와는 별개로 손이 잘 안 간다.
level 7   (80/100)
1번곡이 정말 명곡이다. 다른 트랙들은 나름 평타는 쳐주는거 같은데.. 나쁘지는 않은 앨범.
level 6   (95/100)
심포니엑스의 완성. 완벽 그 자체. 특히 알렌의 보컬은 그것을 더 극대화함. 그리고 로미오의 코멘트로도 알 수 있 듯, 테크니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고 한다. 잘 듣지는 않더라도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자...
level 7   (70/100)
1번을 듣고 '우와~' 했는데도 불구, 꾸준히 다 들은 기억이 손에 꼽을 정도...
level 6   (100/100)
이 앨범은 여러가지 면에서 Judas Priest의 Painkiller 앨범을 연상케 하는 앨범이다. 엄청난 보컬 역량을 살려낸 보컬라인, 이전 작들보다 꽉차고 파워풀한 사운드, 강렬한 임팩트의 1번트랙... 그리고 Painkiller에 비견할만한 초명반이라는 점까지... 2010년도 최고의 메탈앨범
level 7   (85/100)
전작과 비스므레한 사운드...
level 7   (80/100)
심엑스의 장점은 클래식컬 로꼬꼬메탈에파고드는 에픽시즘인데..그런게 모두사라지고 무지막지하게달린다. 시간이 갈수록 손이 잘안가는..
level 10   (90/100)
아마 Symphony X 앨범중에서 가장 잘들었던 앨범으로 기억한다.
level   (90/100)
이들 앨범 중 가장 취향에 맞는 앨범이군요.
level 5   (90/100)
1번 트랙은 청자를 이 세상 저 끝까지 날려보내는 확실한 킬링트랙이고 다른 트랙들 역시 수준급이다. Symphony X의 이름으로 내어도 부끄러울 것 없는 명반이지만 나는 과거 V 때의 분위기가 상당히 그립다.
level 5   (65/100)
개인적으로, Symphony X의 음악은 안 들어온다. 가장 큰 원인은 기타톤에 있다.
level 3   (85/100)
1번 트랙이 너무 강력해서 다른곡들이 묻혀지는 경향이...
level 9   (95/100)
개빡셈. 1번 트랙이 너무 강려크해서 다른 게 묻히는 감이 있긴 함
level 7   (100/100)
전작보다 더욱더 헤비해진 심포니엑스!!! 2CD라서 너무나 좋다. 4년만에 돌아온 만큼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와줬다.!! 정말 모든것이 톱니바퀴 돌아가듯이 완벽하게 짜여진 연주로 진행된다. 무섭도록 최고다!!!!!
level 8   (95/100)
점점 완성형이 되어가고 있는 Symphony X의 역작. 개인적으로는 2CD에디션은 조금 사족인듯 하다. 1CD의 곡 구성이 더 타이트한 느낌이랄까...
level 1   (65/100)
앨범통으로돌려듣다간 귀먹을거같아서 못듣겠다 잠시도 쉴틈을주지않아서 듣기싫은앨범이다
level 11   (95/100)
단순 헤비메탈이라 하기에는 너무 '테크니컬'하지 않나요? 아무튼 다들 1번 트랙만 언급하는데, 내가 볼때 이 앨범 최고의 킬링트랙은 Heretic이다. 진짜 다 때려부수는 극강의 헤비함.
level 12   (85/100)
엄청 헤비하고 테크니컬한게 죽이네
level 12   (95/100)
처음 들었을때 "아이고 깜짝이야..." 두번째 들었을때 "또 깜짝이야..." ㅎㅎ
level 18   (95/100)
mašinka šlape
level 10   (95/100)
헤비해지면 멜로디를 잃는다는 편견을 깨버리는 앨범. Symphony X 명성에 걸맞는 명반을 또 만들어냈다..
level 1   (100/100)
Instant love, hard, prog , brilliant, more powerful than ever
level 13   (90/100)
전작의 확장판이라는 느낌. 헤비해졌지만 저번 앨범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곡은 좋다. 러셀 알렌은 도대체 뭘 먹었길래 이런 보컬을...
level 18   (90/100)
이제서야 귀에 꽂히기 시작햇는데 한번 꽂히니까 삭 빠져드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ㅎㅎ
level 1   (85/100)
개개의 곡들은 괜찮지만 전체적인 느낌으로 보았을땐 단조로움 느낌이 들어 왠지 아쉬운 앨범이다
level 8   (95/100)
Iconoclast만 9번트랙까지 있었으면 100점을 주었을텐데요
level 7   (76/100)
진짜 첫곡만 듣고 나머지는 듣지 않는다.
level   (96/100)
'기계의 반란'이라는 컨셉따라서 중금속 냄새가 가장 강한 SX앨범. 상당히 빡세졌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유기적 흐름과 악기간 배분이 거의 완벽하다. 게다가 광기충만한 알렌의 보컬.
level 11   (88/100)
장난아닌 헤비함이다. 무엇이 그들을 이토록 변화시켰는가?
level 2   (84/100)
적당히 헤비해졌어야 했는데
level 6   (94/100)
훌륭한 레코딩,헤비하고 화려한 사운드... 허나 곡마다 개성이 조금 떨어지는 부분과 러닝타임이.. 여튼 수작임
level 8   (100/100)
내가 들어본 프록메탈 중 최고의 역작. 무시무시한 런닝타임을 뽐내면서도 시간을 금방금방 가게 해준다. 매우 헤비한 앨범
level 5   (74/100)
너무 빡세서 지루하려고 한다....
level 11   (84/100)
1번 트랙 작살난다. 그러나 뒤로 갈수록 왠지 처진다..
level 5   (88/100)
Symphony X 가 낼 수 있는 헤비함의 극단. paradise lost 에서 부족했던 것을 다 채워주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분명 다음작품은 많은 변화가 있을 듯
level 5   (84/100)
전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가 지속되어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해지는게 아쉽다
level 4   (94/100)
이런 헤비한 스타일이 좋다
level 11   (88/100)
날잡아서 들어야 하지만.(길어서).분명. 뛰어난 음반이다...
level 10   (92/100)
초기작들에비해 매우 빡세진듯 이러한 변화라면 쌍수를 들고 환영
level 3   (94/100)
처음 듣자마자 그냥 훅..... 요새 이거듣느라 일상생활이 불가능 --;
level 17   (90/100)
적당히 심포닉함+복잡다단한 악곡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다. 2CD짜리로 살까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level 14   (96/100)
2CD의 방대한 분량은 감동적이었지만, 곡들이 전작보단 감동도 덜하고 너무 비슷해서 벌써 식상. 차기 엘범에선 반드시 또 다른 노션변경을 꾀해야만 밴드의 생명이 길어질것이다
level 6   (84/100)
전작보다는 많이 나아졌으나 그래도 개인적으론 뭔가..뭔가..부족하다..
level 12   (98/100)
개인적으로 Divine과 V때의 스타일로 돌아와주었으면 좋겠지만...이것도 좋다~
level 5   (90/100)
그들의 구성력이 최대로 발휘된 앨범. 감탄이 나올정도로 빈틈없이 정말 빽빽하게 채워졌다. 그래서인지 자주 듣기에는 부담된다.
level 6   (90/100)
이들의 역대 최고작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level 2   (88/100)
쇳덩어리를 혀로 핥는듯한 건조함. 그 후 쇠맛이 강렬하게 퍼져나간다. The divine wings of tragedy, V의 Symphony X와 동 밴드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
level 10   (92/100)
앨범명과 동명의 곡인 Iconoclast는 정말 좋다!
level 6   (92/100)
전작과 같은 노선 위에 있으나, 더욱 듣기 좋은 곡들을 뽑아주었다. 특히 러셀 알렌의 보컬이 심포니엑스에서 120% 발휘됨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level 11   (96/100)
전작의 연장선에 있는앨범. 미래 분위기가 잘 표현되있고, 헤비한 가운데 적절히 꼬여있는 곡가운데 유려한 멜로디는 감탄을 연발한다. 모두가 환호하는 밴드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Symphony X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122
Album90.4183
Album91.8374
Album90.9192
Album94.1373
Live95.261
Album89.2332
Album88.7413
▶  IconoclastAlbum90.4584
Album84.4326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71
Reviews : 7,902
Albums : 122,517
Lyrics : 152,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