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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aradisu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del Germany, IAM
Length55:18
Ranked#138 for 2011 , #2,831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26
Total votes :  31
Rating :  76.8 / 100
Have :  12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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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ayBee (2011-02-13)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6-05-15)
Videos by  youtube
In Paradis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ields Of Avalon5:09751
2.Come By The Hills5:01801
3.Santiago5:54901
4.Alayna6:17901
5.Forevermore5:31801
6.Pilgrim Road3:37751
7.In Paradisum9:35601
8.Rhapsody In Black4:34701
9.I Walk In Neon5:44701
10.Don't Let Me Go3:56601

Line-up (members)

Japanese Bonus Track - I'll Find My Way Home
Giovanni Nebbia - Mixing , Editing , Engineer
Maor Appelbaum - Mastering Engineer

In Paradisum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This album has been strongly criticised by a huge part of the metal community. It is true that with this experienced and masterful line-up anyone would expect a memorable album. Of course, this is not the case. In Paradisum lacks originality and creativity, its production and covert art are mediocre, the composition is very generic, the vocals are weak in several songs and many lyrics are cheesy and boring. So what? This does not mean that it is a bad album. In fact, it is quite solid for a power metal album. We could highlight the following elements, which make In Paradisum a plain, yes, but enjoyable album nonetheless: catchy and powerful choruses, very well executed guitar and keyboard solos, well-placed interludes, nice melodies overall and some meaningful lyrics.

What we have before us is a power metal album in every sense of the word. This will not be an album to be remembered, a masterpiece or a classic. In Paradisum is just another good power metal album, generic and extremely influenced by other great power metal bands, but entertaining and convincing enough if you listen through it.
1
Reviewer :  level   (70/100)
Date : 
Symfonia 는 핀란드에서 결성된 파워메탈밴드이지만, 2011년에 막을 내린 밴드다. 이 밴드의 추종자는 다름아닌 티모톨키고 스트라토바리우스를 떠나고 그는 레불루션 르네상스 라는 파워메탈밴드에 영입이 되었으나, 역시 그는 그렇게 악평을 받았던 타이틀앨범의 아픔을 해쳐나오지 못하고 2010년에 또 해체가 되버렸다. 그리고 그는 다시 Symfonia 를 결성을 하게 된것이다. 그가 두번씩이나 우리의 뒤통수를 후려쳤으니 더이상의 장난은 그만했으면한다. 천재는 영원한 천재가 아니라는것은 인정은 하나 그래도 전보다는 아니더라도 평타이상은 되어야하는것인 아닌가? 그러므로 나는 티모톨키를 조금은 믿고는 있엇다. 하지만 지금은 그는 더이상 내 마음속에 존재하지 않는다.

갑작스러운 실패와 상승할 기세가 보이지않는 그의 실력. 아마 그 누구보다도 많이 상처를 입고 힘들었을것이다. 그가 스트라토바리우스를 떠난다는것도 상당히 어려운 결정이였을것이고, 레불루션 르네상스 도 포기해야하는것또한 힘들었을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아주 잠깐의 프로젝트였기에 금방 해체된것이 아닌가한다. 이 작품역시 티모톨키가 작곡을 하였다. 상당히 악평과 낮은 평가를 받았던 프로젝트로 알고있엇는데 생각보다는 그렇게 심할정도는 아닌것같다고 생각하는게, 데체적으로 멜로딕 파워메탈이라고 하지만 이부분 몇몇곡들은 오케스트레이션과 합창을 동반한 곡들이 존재를 하기에 약간 심포닉 파워메탈처럼 느껴지는경우가 있엇다. 이는 마치 Elements 시리즈와 매우 흡사한 전개방식이였고, 그 모습을 원소로 표현하는것을 세상과 자신들만의 상상을 나타냈다는것이다. Fields Of Avalon 부터 마치 전 스트라토바리우스 만의 멜로디가 느껴졌기때문이였고 이제 티모톨키가 어느정도 정신을 차려서 만든것아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Santiago 부터 조금 뒤틀리기 시작한것이 멜로디는 정말로 뛰어나다. 하지만 보컬이 1:22초 부분에서 고음이 올라가지 않는 그 느낌이 들기 때문이였다. 그 다음곡부터는 빠른 연주 위주보다는 어중간하거나 느린곡들위주로 시작이 되어 (Forevermore 는 재외) 지루하거나 조금 끄는듯한 느낌이 드는곡들이 존재하고있다. 개인적으로 Alayna 가 상당히 마음에 않들었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가장 짧은 곡인 Pilgrim Road 조차도 멜로디나 괴상한 이펙트가 들어간 기타가 내귀를 짜증나게 할정도로 매우 싫다. 하지만 그 사이 내 귀를 정화를 시켜주었던 곡은 다름 아닌 In Paradisum 이였던것이, 스바의 Fantasia 와 매우 흡사했다고 말하고싶다. 나머지 곡들도 전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곡과 매우 흡사하여 꽤나 잘들었고 마지막 발라드로 이 앨범은 끝을 장식을 한다.

요약을 했을때 정말 잘만듣곡은 정말 잘 만들었는데 못 만든건 진짜로 못 만들었던 것 같다. 마치 싫어하는것과 좋아하는것이 확실하게 나누어질정도였다. 하지만 이정도 까지 만들었다는거에는 감사하다고 생각은 한다. 근데 아발론은? 그건 미래는 없다. 티모톨키는 정말 딱 여기까지 였다. 그 이상은 아니다.
0
Reviewer :  level   (50/100)
Date : 
본작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속담이 그야말로 딱 맞아 떨어지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Symfonia는 Melodic Power Metal씬에서 유명 인사들만 모아 만들어진 프로젝트 밴드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멤버중에 어중간한 명성의 아티스트는 한 명도 없다. André Matos는 Angra, Shaaman 등을 주도했었고, Timo Tolkki와 Jari Kainulainen는 Stratovarius, Uli Kusch는 Helloween, Mikko Härkin은 Sonata Arctica에서 활동했던 뮤지션이다. 라인업만 보면 파워 메탈 팬이라면 제2의 Avantasia도 충분히 기대해봄직하다. 하지만 결과물은 어떠한가? 앨범을 들어보면 Timo Tolkki에게 더이상 무언가를 바라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만 든다. In Paradisum는 진부함보다는 서글픔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Timo Tolkki 커리어의 정점인 Stratovarius 시절의 역량과 비교하면 한참 모자란다. In Paradisum에서 보이는 Timo Tolkki의 작곡력은 명백한 쇠퇴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 곡은 전체적으로 진부하며, 멜로디는 과거의 영광이 희미하게나마 남아 있지만, 전체적으로 이 앨범을 수작 수준으로 끌어올릴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는 점만은 확실하다. 만약 이정도의 작품을 신인 밴드가 발표했다면, 충분히 칭찬할 수도 있다. 그러나 파워 메탈씬에서 당대 최고의 명사들을 불러들여 만든 결과가 이 정도라면 실망을 안할 수가 없다. 게다가 André Matos의 목소리도 썩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 역시 Timo Tolkki의 작곡력 만큼이나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메인 작곡가와 보컬의 상태가 좋지 못하니 수작이 나올 리가 없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 정을 붙이려고도 했지만, 이 앨범에는 도무지 정이 안 붙는다.
0
Reviewer :  level   (50/100)
Date : 
이 앨범이 막 나왔을 당시에는 너무 실망하여 흥분을 감추지 못해고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사실 톨키의 행보가 이 밴드 이후로도 더 처참하게 망가졌기때문에 그나마 이 앨범까지는 들어줄 만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히 앨범 자체는 톨키의 무한 자가복제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건 확실하며, 이제는 시들시들해진 앙드레의 쉰김치 보컬과 톨키의 부진한 작곡력이 안좋은 시너지를 내어 앨범을 틀어놓고 다듣지 못하고 플레이어를 끄게되는 현상이 일어나는걸 막을수는 없는것 같다. 그래도 40점에서 10점은 더줄수 있다고 생각하여 50점으로 마무리 짓는다.
4
Reviewer :  level   (75/100)
Date : 
한때는 멜파메 계열에서 최상위레벨의 악곡과 기타속주를 보여주면서 Stratovarius라는 대그룹을 이끌어가던 Timo Tolkki가 돌아온다는 말을 들었을 때, 2005년 대망의 셀프타이틀 발매와 밴드 탈퇴가 가져다 준 충격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던 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매우 궁금하다. 기행이라고 할만한 사고를 상당히 많이 저질러 놓았던 데다가, 여러가지 루머도 퍼지면서 Timo Tolkki에 대한 이미지부터가 아주 나빠진 것이 사실이기도 하며, 더이상 그가 Stratovarius에 없다는 것도 팬들에게는 은근히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예전 밴드의 음원을 가지고 타 레코드로 가서 Revolution Renaissance의 프로젝트를 구축했지만, 1집에서 키스케를 비롯하여 유럽 굴지의 보컬리스트들과 작업했다는 의미 이외에는 그다지 이뤄놓은 성과가 없었고, 2집은 말 그대로 팬들의 무관심에 묻혀 버렸다.

그러나 이번에 돌아오는 Symfonia는 Andre Matos라는 걸출한 보컬리스트를 앞세우고 환상적인 라인업을 꾸려 이전의 프로젝트 밴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에게 Tolkki식 기타의 부활을 꿈꾸게 하였다. 본인 스스로는 Yngwie Malmsteen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는 하나, 적어도 Ritchie Blackmore의 스타일을 그대로 계승한 그의 기타 어프로치는 애절한 음색과 선율, 그리고 바로크식의 미친듯한 속주로 드러나 있어 팬들의 심금을 울린 바 있기에, 여전히 그의 작곡능력과 기타실력 만큼은 기대를 할 만했고, Andre Mastos라면 이전 R.R의 게스트들에 비해 전혀 꿀리지 않는 거물이 아닌가. 또한 개인적으로는 Stratovarius에서 탈퇴한 베이시스트 Jari Kainulainen의 복귀가 너무나도 반가웠던 것이 사실이다. 여러 구세대 멜파메 계열 팬들에게는 드러머인 Uli Kusch와의 결합도 엄청난 일로 받아들여질 것이며, Sonata Arctica에서 Jens Johansson에 버금가는 클래시컬한 선율을 만들어내던 Mikko Harkin까지 단 한명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네임밸류들이다.

본작은 일단 화려한 앨범 커버부터 리스너를 매혹시켜 주는데, 사실 앨범 내용 자체가 이 자켓만큼 휘황찬란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Angra 시절에 비해 보컬의 파워가 상당히 줄어든 느낌인데, 이는 Stratovarius에서 Tolkki의 기타 프로듀싱이 약간 뒤로 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것에 비례하여 상당한 파워의 손실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Tolkki가 가지는 힘은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Forevermore에서 들리는 오프닝 리프와 기타 솔로는 예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다만 그것외에 첨가된 새로운 요소가 별로 없다는 것이 정말 크나큰 한계이고, 팬들로서는 기가막힌 일일 수밖에 없다. 특히 변화하는 기질이나 곡의 스타일 면에서는 Stratovarius의 신보에 비교해봤을 때 초라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파워 코드 리프 하나만으로도 Black Diamond같은 멋진 곡을 써내던 90년대 스타일을 아직 벗어나지 못한 것인데, 사실 그때의 음악을 여전히 그리워하면서도 이렇게 구세대의 색깔을 어느정도 가지고 돌아온 Tolkki를 반갑게 맞이하지 못하는 것은 팬들의 모순이 아닐까.
4

In Paradisum Comments

level   (90/100)
필그림로드. 퓨쳐월드가 생각난다. 이 프로젝트앨범에 앙드레가 아닌 키스케가 보컬을 전임했었다면 헬로윈 전성기 키퍼 시리즈와 함께 대박을 쳤을 것이다. 아쉬운 앨범이다.
level   (80/100)
개인적으로는 꽤 잘만든 앨범이라 생각한다. 만약 이 악곡들이 스트라토앨범으로 나왔으면 더 훌륭한 점수를 받았을듯.. 앙드레는 이제 이런 하이피치를 필요로 하는 헤비메탈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보컬이 노쇠했으며 나머지 멤버들의 기량도 그닥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단점.
level   (60/100)
톨키...
level   (85/100)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전형적이고 뻔한사운드.. 근데 이런사운드가 좋다
level   (75/100)
연주가 찰져서 멜로디보다 좋았다. 특히 드럼소리랑 키보드가좋았다. 보컬이 샤방샤방한 앨범아트에 비해 많이 힘들게 느껴지고 멜로디또한 좋긴한데.... 죄다 익숙해서 처음들었을때부터 정겨웠다.
level   (90/100)
전형적인 티모 톨키의 스타일을 담고있다. 너무 전형적이라서 매너리즘이 느껴지는것이 좀 아쉽긴하지만.. 새 라인업의 스트라토바리우스에서 느낄수 없는 특유의 서정미를 느낄수 있어서 좋다. 멤버에 비하면 사운드가 좀 허전한듯..
level   (85/100)
티모 톨키식 작곡법에 변화를 주지 않은채 사골 우려먹듯이 낸 앨범. 멤버들이 워낙 유명인사들만 모이다보니 앨범자체는 괜찮다 신인밴드였다면..
level   (80/100)
보너스 트랙까지 전부 톨키/마토스 공동작곡이긴 한데 톨키의 색깔이 압도적으로 많이 묻어나온다.완성도 또한 전혀 슈퍼밴드 같지 않다. 전부 보통보다 조금 나은 정도이다. 커버 디자인 하나는 정말 좋지만.
level   (40/100)
똘끼옹의 우ㅋ려ㅋ먹ㅋ기ㅋ+마토스옹의 어르신목소리
level   (92/100)
2003년 엘레멘탈 2 이후로 톨키의 최고작이라 할만하다. 다음 앨범엔 다른 멤버들의 곡들도 들어갔음 했지만....이대로 끝나버려서 아쉬울 뿐
level   (62/100)
원래 André Matos의 보컬을 안좋아하지만 이 앨범을 통해 더 싫어졌다.
level   (76/100)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엠블렘과 기본 멜로디라인은 그대로 가져왔으나 발전이없고 보컬의 쉰목소리에 쥐어짜는 목소리 진짜 아니다..;;
level   (82/100)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 사운드들인데, 이게 넘 좋음..
level   (88/100)
앙드레 보컬이 거슬리긴한데 충분히 훌륭하다...
level   (80/100)
스트라토베리우스의 흔적이 많이 보이지만 몇몇곡에서 보여지는 구성력과 기타솔로들은 여전히 훌륭하다..
level   (76/100)
이쯤돼면 본격 추억팔이밴드. 스트라토팬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선물? 개인적으로 티모코티펠토와 앙드레마토스 두 보컬 다 앵앵거리는게 너무너무 싫다.
level   (84/100)
마토스의 목소리가 신비감을 더해준다
level   (76/100)
모든 멤버들의 (작편곡을 포함한)역량이 잘 섞여져 나왔길 바랬다만 톨키 색만 찐하다.
level   (82/100)
똘끼의 솔로 앨범???
level   (80/100)
너무 뻔한 구성, 멜로디들이어서 아주 좋은 점수를 주진 못하겠지만 절대적인 관점에서 수작은 된다. 하지만 스트라토 좋아하던 사람이라면 금방 질릴듯.
level   (70/100)
수정... 내가 이걸 왜 수작이라 했었는지 이해가 안간다.. 마토스 때문에 정붙이려 무진장 애쓴 앨범 그러나...
level   (90/100)
변해버린 스트라토의 새 앨범보단 비교도 할수없을만큼 좋다..옛 스트라토의 느낌이 나서 너무 좋다..Forevermore 추천..
level   (78/100)
심포니아라 쓰고 스트라토바리우's 라 부른다. 너무도 전형적인 곡 전개, 그리고 너무나 매력없이 다가오는 마토스의 보컬. 감상후엔 엘범자켓과 울리의 드럼만 남았다.
level   (80/100)
훌륭하다. 다만 작곡이 너무 일방적으로 톨키 스타일로 나온 것 같아 아쉽다.
level   (72/100)
몇 곡은 훌륭하다. 앙드레는 샤먼 시절에 창법에 변화를 준 것이 갈수록 빛을 보는 듯.
level   (65/100)
톨키의 솔로앨범? 울리의 드러밍이 없었다면 50점을 주었을 것이다. 기대가 너무 컸다.

Symfoni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6.8 315
Info / Statistics
Artists : 31,096
Albums : 110,285
Reviews : 7,057
Lyrics : 1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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