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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T&T Records
Length1:01:08
Ranked#1 for 1997 , #33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3
Total votes :  80
Rating :  92.9 / 100
Have :  41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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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Visions CD, Cassette Photo by OUTLAWStratovarius - Visions CD Photo by orionStratovarius - Visions CD Photo by SingedStratovarius - Visions CD Photo by MelodicHeavenStratovarius - Visions CD Photo by Eagles
Visio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4994.616
2.5:3997.218
3.6:0095.717
4.6:0792.315
5.5:439516
6.5:3888.311
7.5:459312
8.4:2798.717
9.5:3693.814
10.10:1598.21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o Tolkki : Producer
  • Mikko Karmila : Engineer
  • Andreas Marschall : Cover Art
Japanese edition bonus tracks :
11. Black Diamond (demo) (5:07)
12. Uncertainty (live) (6:13)

Visions Reviews

 (7)
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모든 앨범 중 Infinite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앨범. 개인적인 생각으로, 파워 메탈 팬으로서 Helloween의 키퍼 시리즈, Rhapsody of Fire의 심포니 1과 함께 해당 장르에서 최고로 꼽는 작품이다. '버릴 곡 없는 앨범'이란 바로 이 앨범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전작 Episode에서 더욱 발전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라이브에서 종종 연주되는 1번 트랙은(내한공연 때도 들려준) 처음부터 격하게 달리기보단 템포를 조절하며 점차 헤비함을 더하는 명곡이다. 2번 트랙은 필자가 처음으로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알게 해준 곡이라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 RoF의 Emerald Swords를 처음 들었을 때의 감동을 느낀 명곡 중의 명곡이다. 옌스 요한슨의 첫 키보드 반주가 시작될 때, 파워 메탈 팬이라면 가슴이 뛰기 시작할 것이다. 티모 톨키의 기타와 옌스 요한슨의 키보드의 화려한 속주와 더불어 청자를 끊임없이 두드린다. 역시 신나게 달려주는 3번 트랙을 지나면 서정적인 사운드를 한껏 강조한 4번 트랙 Before The Winter가 흘러나온다. 예전부터 느꼈지만 코티펠토의 목소리는 애절한 발라드에서 더욱 진가가 발휘되는 것 같다. Forever, Coming Home, Years Go By, 4000 Rainy Nights, When Mountains Fall, Winter Skies, Move The Mountains, If The Story Is Over 등등...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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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Jens Johansson과 Jorg Michael을 각각 키보드와 드럼 파트에 포진시키면서 진정한 공룡 밴드로 거듭난 Stratovarius는 1996년작 [Episode] 에서 본격적으로 메인스트림에 몸을 맡기기 시작했다. [Episode] 는 뭐랄까... 훌륭한 앨범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그들이 어디까지 나설 수 있는 지에 대해서 확신이 없는 그런 인상을 주는 앨범이었달까. 밴드 역사상 최고의 명곡 중 하나인 Father time과 Will the sun rise?, Season of change 등이 수록된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실험에 매진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실험은 Stratovarius가 자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들이 [Episode] 앨범이라는 거대한 실험을 끝마친 후 내놓은 결과물이 바로 [Visions] 앨범이니까.

일단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앨범 자켓. 자켓에 박힌 밴드의 이름이 드디어 우리가 기억하는 그 Stratovarius의 그것으로 바뀌었다. 아직 백합의 로고까진 전면에 박혀 있지 않지만, 유럽을 휩쓴 찬란한 백합의 영광이 시작되는 앨범으로서는 아주 적절한 필체의 변화라고 하겠다. 그리고 이 필체의 변화는, Stratovarius가 이 앨범에서 어떤 식으로 자신의 사운드를 정의내리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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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4/100)
Date : 
전작 에피소드에서 다양한 전개방식을 펼쳐서 다채롭고 기름진 사운드를 보여줬다면
이번앨범에서는 좀더 파워메탈적이고 일반적인 방식을 채택하여 보다 완벽해진 음악을 들려준다.
옌스 요한슨의 키보드와 티모 톨키의 기타 연주가 잘 어울리는 The Kiss Of Judas, Black Diamond 와 이어서 힘차게 달려주는 Forever Free 의 3연타는 특히나 어떤 파워메탈 앨범에서도 따라오지 못할
고밀도의 구성을 보여주며 이 앨범의 모든 역량이 집중해있는 구성이다.

뒤이어지는 음악들도 Legions, Holy Light, Paradise, Visions 의 빠른템포곡과
Before The Winter, The Abyss Of Your Eyes ,Coming Home 의 미드템포곡이 적절하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특히나 중간중간에 이 미드템포 곡들또한 단순 발라드식의 어설픈 분위기가 아닌
강약조절이 잘 이루어져 힘찬 파워메탈 밴드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개인적인 추억때문에 최고로 평가하는 앨범은 에피소드이나 음악적으로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이 음반은 파워메탈 계에서 손가락에 꼽을만한 엄청난 위대한 앨범이 아닐련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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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Episode는 Stratovarius를 히트메이커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하게 했다. 그러나 그들이 Melodic Power Metal 팬들에게 보여줘야 할 것은 아직 남아 있었다. 과연 Episode의 성공이 일발성인지, 아니면 이들의 성공은 지속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의구심이 남아있었다. 멜로딕 파워 메틀 팬들은 분명 그들의 편이었다. 전작 Episode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반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Stratovarius의 미래가 투명해졌다고 단정하기에는 일렀다. 적어도 Episode와 비슷한 수준의 작품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다음작이 성공한다면 그들의 입지는 더욱 단단해질 터였다.

작곡력이 정점에 다다라 있을 때 밴드는 시간과 재능을 눈곱만큼도 낭비하지 않았다. 그들은 곧 앨범 제작에 매달렸고 이윽고 Episode를 능가하는, 그들의 디스코그래피 사상 최고의 명반을 만들어 냈다. Episode가 발표된지 거의 1년여 만에 이들은 그 이상의 명반을 만들어 내는 기적을 이루어냈다. Stratovarius의 팬들은 오랫 동안 밴드가 만든 최고의 명반이 어떤 앨범인지 논쟁을 벌여왔지만, Visions가 언제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아냈다.

곡들은 전반적으로 매우 빼어나다. 국내에서 전작에 실려있던 Forever가 워낙 주목 받은 바람에 이들의 다른 발라드에는 관심이 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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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s Comments

 (73)
level 5   (90/100)
아마 가장 먼저 만났을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작품. 하지만 그 땐 후기 작품들에 더 관심이 있어서 이쪽으로 시선 돌리는 건 좀 늦었었습니다. 미국 진출까지 하게 만든 불후의 명작인데, 드와 멜로디보다도 구성미와 사운드 포징, 묵직한 파워를 더 크게 여기게 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멜로디는 후속작 데스티니나 인피니트가 더 좋다고 느낍니다.
level 7   (90/100)
이들의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사운드. 에픽적인 부분이 다소 아쉽다.
1 like
level 2   (100/100)
내 인생에 처음산 메탈앨범이자 내인생 최고의 앨범 치밀한 구성에 서사적인 멜로디 빵빵한 연주력 뭐하나 빠질게 없다 차가운 핀란드 파워메탈의 상징과도 같은 앨범
4 likes
level 10   (95/100)
이쪽 계열의 절대 명반중 하나. 전체적으로 버릴곡이 없으며, 1,2번트랙은 처음 들었을때 정말 충격적으로 좋았던 기억이다.
1 like
Stratovarius - Visions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8   (90/100)
키스 오브 쥬다스의 인트로는 정말 섹시하다
2 likes
level 7   (100/100)
라이브 공연에서 옌스의 피아노 솔로 후 블랙 다이아몬드로 이어지는 순간의 소름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잇다. 모든 곡이 베스트인 앨범
level 11   (100/100)
몇년전 카세트 워크맨을 처음 구매하고 들을때 가장처음 들은 카세트가 이거였다.그리고 메탈의 장르를 넓혀준 내게 양분이 되었던 아주 훌륭한 앨범.
level 6   (80/100)
너무 기대를 많이 했었던 듯...
level 4   (95/100)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최고 앨범이자 슈퍼스타 5명의 하모니가 절정에 달한 앨범입니다. 코티펠토의 목이 오래 유지되고, 톨키가 탈퇴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level 8   (100/100)
정말 수도없이 들었지만 지금 들어도 좋다
level 12   (95/100)
완벽하고 완전한 엘범. 뭐 흠을 찾아보기도 했으나 그 이후에 공허함을 느꼈다. 특히 전반부가 미칠듯이 좋다.
Stratovarius - Visions CD, Cassette Photo by OUTLAW
level 14   (95/100)
파워 메탈이 헬로윈이 뿌리를 내렸다면 사실상 완성은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본작에서 꽃피웠다고도 볼수 있다. 화려한 멜로디와 다양한 방식의 리프와 악곡은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으로서 가히 이들의 음악을 흉내내고픈 충동을 일으킨다.
1 like
level 5   (100/100)
파워메탈 쪽에서 잘만들어진 명작중에 하나
level 5   (100/100)
GREAT!!!
level 8   (95/100)
네오클래시컬 멜로딕 파워 메탈의 완벽한 고전
level 10   (90/100)
전체적으로 딱히 부족한 점 없이 잘 만들어진 파워메탈 앨범이다.
level 4   (95/100)
Power Metal 이지만 이 앨범만큼은 나 또한 신나게 들을 수 있다!
level 7   (100/100)
초기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앨범
level 6   (95/100)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최고명작 Visions. 모든 트랙이 다 좋다.
level 5   (100/100)
내가 들었던 스트라토바리우스 앨범중 가장 좋았던것 같다. 밑의 사람 말마따나 모든 곡에 편차가 거의 없는 덕에 episode 앨범처럼 중간에 지루해지는 부분 없이 모든 곡이 조화를 이루어 특히 더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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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59.8221
Album75.8141
Album81.9180
Album82264
Album88.7806
▶  VisionsAlbum92.9807
Live93.3333
Album87.8446
Album91.1647
Album86.6457
Album83.6325
Album65.4525
Album81.1478
Live85.490
Album86.2575
Live86.341
EP9010
Album87.9868
Album89.3508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9
Albums : 125,208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