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Polari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Length54:58
Ranked#62 for 2009 , #1,705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38
Total votes :  45
Rating :  81.2 / 100
Have :  20       Want : 2
Submitted by level 12 Nalza[Sky] (2009-03-19)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Stratovarius - Polaris CD Photo by 신길동옹
Polari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eep Unknown4:2883.84
2.Falling Star4:33951
3.King of Nothing6:43801
4.Blind5:28951
5.Winter Skies5:50801
6.Forever Is Today4:401001
7.Higher We Go3:47901
8.Somehow Precious5:37701
9.Emancipation Suite I: Dusk6:57801
10.Emancipation Suite II: Dawn3:40751
11.When Mountains Fall3:12851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Stratovarius : Producer
  • Jens Johansson : Engineer
  • Matias Kupiainen : Enginee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Svante Forsbäck : Mastering Engineer
  • Sander N. : Layout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The album was recorded in late 2008 and mixed by Mikko Karmila.

Track 1 music by Matias Kupiainen; lyrics by Timo Kotipelto
Tracks 3, 4, 5 by Jens Johansson
Tracks 7, 8 music by Timo Kotipelto, Matias Kupiainen; lyrics by Timo Kotipelto
Tracks 2, 6, 9, 10, 11 by Lauri Porra

Japanese Bonus Track: Second Sight (Matias Kupiainen/Timo Kotipelto)

also Bonus Track: Deep Unknown (Mikko Raita ... See More

Polaris Reviews

 (7)
Reviewer :  level 6   (70/100)
Date : 
스트라토는 티모 톨키 그 자체였다. 템포가 한결 느려진 elements시리즈, 셀프 타이틀 앨범 stratovarius 는 혹자에게 혹평을 당하는 앨범들이지만 티모톨키가 아무리 정신이 불안정하여 깽판을 쳐도 스트라토만의 스피릿과 메시지, 멜로디 감각이 있었다. 난 이 작품을 계기로 나의 베스트 밴드였던 스트라토와 멀어졌다. 이후 나오는 앨범마다 실망을 감출수없다. 특별한 메시지와 자유의 정신이 충만했던 밴드에서 그저 평범한
멜로딕 메탈밴드가 되버린 느낌.. 셀프타이틀앨범의 united를 들을때마다 스트라토의 마지막 명곡을 듣는다.

정말 암만 듣고 들어서 정 붙힐려 해도 들어줄만한 곡은 Blind, Foerever is today 뿐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10   (70/100)
Date : 
핀란드를 대표하는 밴드이지만, 이들의 원동력이 이였던 티모톨키가 나간 이후의 첫 작품입니다.
아실분은 아실 티모톨키의 잠재력. 밴드를 나가시기 전까지는 작곡을 티모톨키께서 해오셨고 매마다 성공적인 작품을 보여주셨지만, 이 앨범 바로 전 앨범인 Stratovarius 은... 정말 말로 하기 어려울정도의 부실함을 보여주었는데 그 아픔때문이지는 모르겠지만, 밴드를 떠났죠. 그런데 왜 떠난 이유를 모르겠어도 자신의 힘을 잃었다는것은 확실한것같아요. 보세요 아발론도 그렇고 Symfonia 은 그냥 아예 망한 수준이에요. 역시 천재가 영원히 천재는 아닌것같아요 슬슬 한계가 온것이죠. 물론 예외도 있지만요

역시 일단은 밴드맴버나 스타일이 바뀌기 시작을 하면 앨범커버와 밴드로고가 바뀐다는 말이 진짜인것같아요. 전에는 진짜 그렇게 멋이없었던 밴드로고가 보다 화려하게 변하고 이 앨범부터가 저 거대한 별모량을 한 아티펙트 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무슨 이야기처럼 흘러나가는듯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Nemesis 에는 등장하지 않았다죠?

아무레도 티모가 나가서 그런지 밴드의 흐름이 처음부터 좋지는 않은것같아요. 어떤 밴드간에 새로 누군가가 영입을 하면 갑자기 다른 스타일로 호흡을 맞추어야하는 부담감? 그것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9   (88/100)
Date : 
음...나에게 있어서 Stratovarius는 멜파나 심포닉계열, 익스트림 등을 떠나서 메탈이라는 장르에 눈을 뜨게 해준 장본인이다. 그래서 한때 이들의 광적인 매니아가 되기도 했다. 초창기 앨범과 전성기 앨범에 흠뻑 매료되었다가 침체기에 실망했었다. 그로부터 몇년 지난 후 멋지게 폴라리스 앨범으로 돌아왔다.
그렇게나 오랜기간동안 색채를 유지하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들 멤버들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주다스 프리스트나 헬로윈처럼 이들도 중후한 관록이 물씬 풍기는 수준에 이른 것이다. 소위 멜파계열에서 5대본좌에 충분히 들만하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Blnid, Winter Skies, Forever is today, higher we go의 연속타가 맘에들었다.
특히 블라인드와 포에버 트랙은 전성기의 스피드한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내었다. 이것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스타일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포에버 이스 투데이...무언가 의미심장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영원성을 뜻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한 것은 이 곡이야말로 폴라리스의 대표 킬링곡이라는 점.

요즘들어 소나타앜티카와 스트라토바리우스가 자주 견주어져 보이는데 이들을 볼때 세월이 정말 빨리가며 이들의 음악스타일
... See More
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2009년 5월 13일, 정규 앨범으로는 열두번째 이야기 Polaris (북극성)이란 타이틀로 앨범을 발표했다. 많은 밴드들이 끊임없이 그들만의 색깔을 지키고 발전시키려 노력하고 있지만 Power Metal이란 장르 측면에서 우리는 많은 밴드들의 '엇나감'을 보게 된다. 마치 기둥 없는 구조물을 보는 듯한 단편적인 음악에서 탈피해 보려는 타 장르와의 크로스 오버... 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더욱 독하게 ‘정통 파워메탈’ 음악을 고집하고 있다. 팀내 불화로 정규 11번째 앨범까지 거의 모든 곡을 작곡해 오던 리더까지 탈퇴해 버린 상황에서 파워 메탈 밴드로서의 책임감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는 듯하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파워메탈적인 음악! 그들이 가장 자신있는 ‘차가우면서도 서정적인’이야기. 그것이 그들이 준비한 정규 12집 앨범 ‘Polaris’다.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더욱 무거워졌고 사운드적으로는 훨씬 간결한 리프를 선보이지만, 더욱 세련되어졌고 성숙해진 느낌이다. 조금은 힘을 빼고 덧칠은 자제하고 스트레이트 한 파고듦을 노린 듯하다.

이번 앨범 발매 전에 싱글 컷 된 곡으로써 가장 먼저 공개되었던 ‘Deep Unknown’은 톨키시절의 달리는 트랙과는 약간 다르다. 오랜 시간 Stratovarius의 팬이였다면 생소할 수도
... See More
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2005년 충격의 셀프타이틀을 발매한 이후 밴드 내의 불화와 갈등을 모두 마무리짓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여 복귀한 Stratovarius의 신작. 송라이터인 Timo Tolkki가 탈퇴함에 따라 바로크적인 구성이나 기존의 서정성이 약해진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사실 기존의 Stratovarius 팬들이 원하던 것이 바로 그러한 '서정성' 일 텐데, 복귀작에서 드러나는 신입 기타리스트가 신구조화를 어떻게 이루어 낼 것인가에 관심이 주목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듬직한 키보디스트 Jens Johansson의 비중이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보이며, 그의 도움을 받아 기타 멜로디가 보다 세련된 감각으로 펼쳐지고 있다. 어느정도 예전의 구색과 큰 차이를 보이는 것 같지는 않으나, 무언가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 그러나 한때 멜스파워의 황태자라 불렸던 만큼 그들이 뿌려대는 멜로디는 여전히 계열 상위권이며, 돌아온 Timo Kotipelto의 창법이 비록 약간 바뀌었어도 청명한 그의 보이스는 감동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특히 Forever Is Today의 질주감과 청량감은 새로운 Stratovarius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인데, 이전의 어떤 곡에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세련된 멜로디를 들려준다. 밴드의 주요 스피디 넘버를 계승함에 있어서 정체성을 잃지 않고 새롭게 발전한 모습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6   (98/100)
Date : 
누구나 인정하듯 스트라토바리우스가 이자리에 오게된 것,
지금까지의 음악적 위상을 갖추게 된 것 모두 Timo Tolkki 역량이 뛰어났기
때문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누구나 이 앨범의 전작, 밴드 동명의 타이틀을 사용한 'Stratovarius(2005)' 에서
Tolkki가 중심에 있었던, 밴드를 해체 직전까지 몰고갔던 갈등이
밴드의 음악성 자체를 얼마나 통채로 흔들어 놓았는지를
여실히 느꼈을 것이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Episode(1996)' 앨범과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작품을 내놓았다.
기븐님이 지적하셨던 멜로디의 부재. 본인은 1번 트랙은 말할 필요도 없고,
나머지 달리는 곡을 제외한 2,3,5,8번 트랙은
기존의 멜로디를 노래했던 Stratovarius 음악과 무엇이 다른것인가? 충분히 훌륭하다.

원점으로의 회귀라 평가받고 있는 스트라토바리우스 그 자체의 사운드가 가득찬 앨범 완성이라 표현하고 싶은 이 앨범은, 지금까지 주로 곡 작업을 해 왔던 Tolkki의 부재가 전혀 실감나지 않는 높은 수준의 메탈 넘버들이 수록되어 있다고 다시 한번 말할 수 있다.

밴드 2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인 만큼 더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고
Tolkki의 탈퇴 후 첫 앨범을 기점으로 멜로딕 메탈이라는 장르의 전설이 되길 바란다.
2 likes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Stratovarius가 지금까지의 음악적 위상을 갖추는 데 핵심이 된 멤버는 기타리스트 Timo Tolki임에 분명하다. 그런 고로, Timo Tolki라는 20년 가까이 밴드에 재적해 오면서 대부분의 곡을 작곡해 온 밴드의 음악적 중심이 사라진 상황에서 Stratovarius가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 것이냐는 우려는 수많은 팬들 사이에서 지적되었고 걱정되던 부분이다. 그리고 전작 [Stratovarius] 가 발표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 Stratovarius는 이 앨범 [Polaris] 로 그 우려에 대해 응답했다.

처음 듣고 든 생각은, 굉장히 밝아졌다는 느낌이다. [Infinite] 앨범 이후 Stratovarius에게 이런 밝은 분위기의 앨범이 있었었나 싶을 정도-이는 어쩌면 Tolki의 우울증에 기인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라면 과언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하지만, 허언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전작 [Stratovarius] 에서 느꼈던 무거운 분위기는 깔끔하게 사라져 있다는 게 가장 맘에 든다.

작곡의 중심이던 Tolki가 사라진 자리는 과거 Yngwie Malmsteen과 함께하기도 했던 Jens Johansson과 전작부터 함께한 베이시스트 Lauri Porra가 메우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Jens Johansson의 느낌이 강하게 묻어난다고 말하고 싶다. 불꽃 튀던 Tolki와 Johansson의 유니즌 플레이는 사라졌지만, Johansson은 이제 그
... See More

Polaris Comments

 (38)
level 13   (85/100)
톨키가 빠진이후 첫 앨범이다~우려속에 나온 앨범인데 기존의 스타일에서 변한 모습이 개인적으로 꽤 괜찮다~특히 키보드 쓰임이 좀더 다양하게 들려서 마음에 든다.
level 7   (85/100)
템포가 느려진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좋아하는 사람입장에선 절대 저평가할수없는 앨범이다
level 6   (90/100)
컨샙을 충분히 표현하고 있는 스타일리쉬한 앨범
level 3   (80/100)
심포니아를 보라. 톨키는 이 당시 이미 한계에 달했다. 그룹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멤버가 매너리즘에 빠지면 그것은 암적인 존재가 된다. 암세포는 이곳저곳에 전이되어 그룹을 몰락의 길로 안내한다. 서정성 어린 신곡들을 더 이상 만나볼 수 없게 되었지만 모두를 위한 최선의
level 5   (85/100)
계속 들어보니 곡 하나하나는 아주 괜찮다. 그렇더라도 예전에 비하면 약간 뭔가 모자란 느낌?
level 13   (80/100)
굉장히 모던해진 분위기다. 좋게 말하면 담백해졌고, 나쁘게 말하면 단조로워졌다. 기억에 남는 트랙은 1번정도..
level 5   (75/100)
티모 톨키가 빠지고 김빠진 맥주같아 졌다. 어느 트랙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하지만 기존 리더가 빠지고도 밴드를 유지한다는 자세가 좋다. 내가 사랑했던 밴드를 포기하지 않게 해줄 정도는 되었다.
level 7   (90/100)
멤버교체 이후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 Stratovarius !! 개인적으로 마음에든다. 물론 Timo Tolkki의 그것은 아니지만 성공적인 음악적 변신을 꿰했다고 본다.
level 5   (70/100)
스트라토 특유의 색이 빠진듯......다소 실망스럽다
level 7   (75/100)
Nemesis는 문제되지 않는다.처음 느낄때부터 그냥 평범했다.아쉽다고도 할수 있다.
level 12   (80/100)
톨키가 없으니 예전 스트라토는 아니지만, 남아있는 그들과 새로 영입된 멤버들이 만든 앨범은 쓸만하다
level 17   (95/100)
podarené
level 11   (80/100)
톨키없어도 괜찮네. 더 좋은 듯.
level 2   (75/100)
Forever Is Today에서 전율... 하지만 나머지는 그닥. 톨키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앨범.
level 6   (70/100)
전작보단 낫지만... 실망스럽다
level   (80/100)
Tolkki가 빠졌지만 Stratovarius의 색채와 큰 틀은 유지한 채 소폭적인 변화, 비장한 분위기와 진지한 에티튜드를 보이는 새로운 Stratovarius이자 다시 돌아온 Stratovarius의 선언같은 컴백 작품.
level 7   (88/100)
티모톨키가 나가니깐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모습. 옌스 요한슨이 물로보이나~ 그래서 좀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확실한 킬릭트랙이 없어서 아쉬운
level 11   (75/100)
평작의 점수는 70점이다. 난 이앨범이 조금 좋은 평작정도로 느껴진다,엘리시움살껄..
level 10   (80/100)
1번트랙은 역대 최강급. 나머지는 뭐...그럭저럭.
level 8   (90/100)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지만 나에겐 거의 최고였다.
level 4   (80/100)
stratovarius is amazing
level   (66/100)
몇몇곡에서 옛 분위기를 재현하지만.. 예전의 영광은 절대 아니다. 톨키가 너무나 큰 핵이었다.
level 10   (90/100)
역시 스트라토바리우스다.. 감탄이 절로 나온다.
level 9   (80/100)
스트라토 이름값에 비하면 한참 부족한 느낌이다. 예전의 서정성은 실종..
level 11   (76/100)
기대가 너무 커서였나.. 별루다
level 1   (88/100)
이정도만 계속 뽑아줘도 충분히 명반으로 평가받을만 하다고 생각한다에 동감
level 1   (60/100)
Stratovarius was better Disbanded
level 11   (88/100)
예전의 냄새가 덜 나지만, 이정도만 계속 뽑아줘도 충분히 명반으로 평가받을만 하다고 생각한다.
level 11   (68/100)
생각보다 별로 였다. 요즘 좋은 파워 메탈 듣기 정말 힘든 듯.
level 9   (90/100)
요즘 복고풍이 대세인가? 최근 드림시어터 이후로 다들 걸작만 만드네...
level 1   (96/100)
역시 라이징포스의 Jens Johansson! 멜로디 메이킹 능력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level 7   (80/100)
톨키의 공백이 아쉽다, 그러나 그들의 저력은 여전하다
level 1   (94/100)
'Forever Is Today' is the Best..!
level 4   (76/100)
근본적인 무언가가 결여되어있다. 다소 맥빠지는 앨범.
level 3   (72/100)
키보드와 기타의 유니즌 플레이가 없어지고.. 너무나 평범해진 스트라토바리우스...
level 8   (74/100)
딱 이정도..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다
level 8   (86/100)
전위적인 분위기마저 느껴져 훨씬 세련되었지만 스트라토의 색이 바랬다. 보컬이 상당히 늘었다
level 8   (80/100)
구심점인 톨키가 없으니 바로 다른 밴드로 보인다

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59.8 221
Album 75.8 141
Album 81.9 180
Album 82 264
Album 88.3 785
Album 92.9 776
Live 93.5 323
Album 87.7 435
Album 90.6 607
Album 86.6 447
Album 83.8 315
Album 65.8 515
▶  Polaris Album 81.2 457
Live 85.4 90
Album 85.8 555
Live 86.3 41
EP 90 10
Album 87.7 837
Album 88.8 518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4
Reviews : 7,815
Albums : 121,781
Lyrics : 149,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