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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Length54:58
Ranked#64 for 2009 , #1,752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39
Total votes :  47
Rating :  81.1 / 100
Have :  21       Want : 2
Submitted by level 12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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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Polaris CD Photo by 신길동옹
Polari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2883.84
2.4:33951
3.6:43801
4.5:28951
5.5:50801
6.4:401001
7.3:47901
8.5:37701
9.6:57801
10.3:40751
11.3:12851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Stratovarius : Producer
  • Jens Johansson : Engineer
  • Matias Kupiainen : Enginee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Svante Forsbäck : Mastering Engineer
  • Sander N. : Layout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The album was recorded in late 2008 and mixed by Mikko Karmila.

Track 1 music by Matias Kupiainen; lyrics by Timo Kotipelto
Tracks 3, 4, 5 by Jens Johansson
Tracks 7, 8 music by Timo Kotipelto, Matias Kupiainen; lyrics by Timo Kotipelto
Tracks 2, 6, 9, 10, 11 by Lauri Porra

Japanese Bonus Track: Second Sight (Matias Kupiainen/Timo Kotipelto)

also Bonus Track: Deep Unknown (Mikko Raita ... See More

Polaris Reviews

 (8)
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팀의 핵심 멤버가 떠난 후 발매된 폴라리스 앨범. 사운드의 변화과정에 서있는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랩소디 오브 파이어에서 루카가 떠난 후 다크 윙즈 오브 스틸이라는 애매한 앨범이 발매되었던 것처럼, 이 앨범 또한 비슷한 포지션에 서 있다. 랩오파는 다음 앨범으로 인투 더 레전드라는 걸작을, 스트라토는 엘리시움이라는 명작을 뽑아냈다는 점 역시 비슷하다.
키보드를 담당하는 옌스 요한슨의 영향이 커졌다. 전성기 시절에 비하여 앨범 전체적으로 템포가 죽고 서정성이 커졌다. 옌스의 키보드 비중이 늘었으며 코티펠토의 보컬은 더욱 애절해졌다. 달려주는 곡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서정적인 록 발라드를 선호하는 필자에게 꽤 좋은 인상으로 다가온 앨범이다.
5번 트랙 Winter Skies는 듣다 보면 그야말로 눈 내리는 겨울 호숫가의 쓸쓸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중반부에 옌스의 키보드 솔로는 서정적이고 아름답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11번 When Mountains Fall이다. 에피소드 앨범의 Forever가 떠오르는 발라드 트랙으로, 코티펠토의 보컬과 슬픈 가사가 잘 어울려 가슴 깊이 들어온다. 2절의 "마침내 난 당신의 무덤을 찾았어요. 슬프게도 3년이나 늦어 버렸네요. 이제 나는 당신의 곁에 앉아서 이 노래를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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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6   (70/100)
Date : 
스트라토는 티모 톨키 그 자체였다. 템포가 한결 느려진 elements시리즈, 셀프 타이틀 앨범 stratovarius 는 혹자에게 혹평을 당하는 앨범들이지만 티모톨키가 아무리 정신이 불안정하여 깽판을 쳐도 스트라토만의 스피릿과 메시지, 멜로디 감각이 있었다. 난 이 작품을 계기로 나의 베스트 밴드였던 스트라토와 멀어졌다. 이후 나오는 앨범마다 실망을 감출수없다. 특별한 메시지와 자유의 정신이 충만했던 밴드에서 그저 평범한
멜로딕 메탈밴드가 되버린 느낌.. 셀프타이틀앨범의 united를 들을때마다 스트라토의 마지막 명곡을 듣는다.

정말 암만 듣고 들어서 정 붙힐려 해도 들어줄만한 곡은 Blind, Foerever is today 뿐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10   (70/100)
Date : 
핀란드를 대표하는 밴드이지만, 이들의 원동력이 이였던 티모톨키가 나간 이후의 첫 작품입니다.
아실분은 아실 티모톨키의 잠재력. 밴드를 나가시기 전까지는 작곡을 티모톨키께서 해오셨고 매마다 성공적인 작품을 보여주셨지만, 이 앨범 바로 전 앨범인 Stratovarius 은... 정말 말로 하기 어려울정도의 부실함을 보여주었는데 그 아픔때문이지는 모르겠지만, 밴드를 떠났죠. 그런데 왜 떠난 이유를 모르겠어도 자신의 힘을 잃었다는것은 확실한것같아요. 보세요 아발론도 그렇고 Symfonia 은 그냥 아예 망한 수준이에요. 역시 천재가 영원히 천재는 아닌것같아요 슬슬 한계가 온것이죠. 물론 예외도 있지만요

역시 일단은 밴드맴버나 스타일이 바뀌기 시작을 하면 앨범커버와 밴드로고가 바뀐다는 말이 진짜인것같아요. 전에는 진짜 그렇게 멋이없었던 밴드로고가 보다 화려하게 변하고 이 앨범부터가 저 거대한 별모량을 한 아티펙트 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무슨 이야기처럼 흘러나가는듯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Nemesis 에는 등장하지 않았다죠?

아무레도 티모가 나가서 그런지 밴드의 흐름이 처음부터 좋지는 않은것같아요. 어떤 밴드간에 새로 누군가가 영입을 하면 갑자기 다른 스타일로 호흡을 맞추어야하는 부담감?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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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9   (88/100)
Date : 
음...나에게 있어서 Stratovarius는 멜파나 심포닉계열, 익스트림 등을 떠나서 메탈이라는 장르에 눈을 뜨게 해준 장본인이다. 그래서 한때 이들의 광적인 매니아가 되기도 했다. 초창기 앨범과 전성기 앨범에 흠뻑 매료되었다가 침체기에 실망했었다. 그로부터 몇년 지난 후 멋지게 폴라리스 앨범으로 돌아왔다.
그렇게나 오랜기간동안 색채를 유지하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들 멤버들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주다스 프리스트나 헬로윈처럼 이들도 중후한 관록이 물씬 풍기는 수준에 이른 것이다. 소위 멜파계열에서 5대본좌에 충분히 들만하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Blnid, Winter Skies, Forever is today, higher we go의 연속타가 맘에들었다.
특히 블라인드와 포에버 트랙은 전성기의 스피드한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내었다. 이것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스타일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포에버 이스 투데이...무언가 의미심장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영원성을 뜻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한 것은 이 곡이야말로 폴라리스의 대표 킬링곡이라는 점.

요즘들어 소나타앜티카와 스트라토바리우스가 자주 견주어져 보이는데 이들을 볼때 세월이 정말 빨리가며 이들의 음악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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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 Comments

 (39)
level 5   (80/100)
톨키 없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새 출발이 그닥 환영받지는 않았습니다. 저 역시도 이 앨범은 조금 심심하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그 평범한 가운데서도 부각되는 곡들이 있고, 이후에 밴드가 상승세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그 준비 단계라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작품.
level 13   (85/100)
톨키가 빠진이후 첫 앨범이다~우려속에 나온 앨범인데 기존의 스타일에서 변한 모습이 개인적으로 꽤 괜찮다~특히 키보드 쓰임이 좀더 다양하게 들려서 마음에 든다.
level 7   (85/100)
템포가 느려진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좋아하는 사람입장에선 절대 저평가할수없는 앨범이다
level 6   (90/100)
컨샙을 충분히 표현하고 있는 스타일리쉬한 앨범
level 4   (80/100)
심포니아를 보라. 톨키는 이 당시 이미 한계에 달했다. 그룹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멤버가 매너리즘에 빠지면 그것은 암적인 존재가 된다. 암세포는 이곳저곳에 전이되어 그룹을 몰락의 길로 안내한다. 서정성 어린 신곡들을 더 이상 만나볼 수 없게 되었지만 모두를 위한 최선의
level 5   (85/100)
계속 들어보니 곡 하나하나는 아주 괜찮다. 그렇더라도 예전에 비하면 약간 뭔가 모자란 느낌?
level 13   (80/100)
굉장히 모던해진 분위기다. 좋게 말하면 담백해졌고, 나쁘게 말하면 단조로워졌다. 기억에 남는 트랙은 1번정도..
level 5   (75/100)
티모 톨키가 빠지고 김빠진 맥주같아 졌다. 어느 트랙도 만족스럽지 못하다. 하지만 기존 리더가 빠지고도 밴드를 유지한다는 자세가 좋다. 내가 사랑했던 밴드를 포기하지 않게 해줄 정도는 되었다.
level 7   (90/100)
멤버교체 이후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 Stratovarius !! 개인적으로 마음에든다. 물론 Timo Tolkki의 그것은 아니지만 성공적인 음악적 변신을 꿰했다고 본다.
level 5   (70/100)
스트라토 특유의 색이 빠진듯......다소 실망스럽다
level 7   (75/100)
Nemesis는 문제되지 않는다.처음 느낄때부터 그냥 평범했다.아쉽다고도 할수 있다.
level 12   (80/100)
톨키가 없으니 예전 스트라토는 아니지만, 남아있는 그들과 새로 영입된 멤버들이 만든 앨범은 쓸만하다
level 18   (95/100)
podarené
level 11   (80/100)
톨키없어도 괜찮네. 더 좋은 듯.
level 2   (75/100)
Forever Is Today에서 전율... 하지만 나머지는 그닥. 톨키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앨범.
level 6   (70/100)
전작보단 낫지만... 실망스럽다
level   (80/100)
Tolkki가 빠졌지만 Stratovarius의 색채와 큰 틀은 유지한 채 소폭적인 변화, 비장한 분위기와 진지한 에티튜드를 보이는 새로운 Stratovarius이자 다시 돌아온 Stratovarius의 선언같은 컴백 작품.
level 7   (88/100)
티모톨키가 나가니깐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모습. 옌스 요한슨이 물로보이나~ 그래서 좀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확실한 킬릭트랙이 없어서 아쉬운
level 11   (75/100)
평작의 점수는 70점이다. 난 이앨범이 조금 좋은 평작정도로 느껴진다,엘리시움살껄..
level 11   (80/100)
1번트랙은 역대 최강급. 나머지는 뭐...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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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59.8221
Album75.8141
Album81.9180
Album82264
Album88.7806
Album92.9807
Live93.3333
Album87.8446
Album91.1647
Album86.6457
Album83.6325
Album65.4525
▶  PolarisAlbum81.1478
Live85.490
Album86.2575
Live86.341
EP9010
Album87.9868
Album89.3508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85
Reviews : 8,378
Albums : 125,253
Lyrics : 16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