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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esi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Length57:45
Ranked#4 for 2013 , #210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77
Total votes :  85
Rating :  87.8 / 100
Have :  25
Want : 5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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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orion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Kahuna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신길동옹
Nemesi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5282.56
2.4:3792.89
3.4:1487.56
4.5:3090.69
5.4:19857
6.6:5890.77
7.6:0281.76
8.4:0485.77
9.4:28785
10.6:0691.79
11.6:3387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ias Kupiainen : Producer,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 Sander Nebeling : Layout
Limited edition digibook with two bonus tracks :
12. Fireborn (4:45)
13. Hunter (3:27)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
14. Kill It with Fire (4:52)

Nemesis Reviews

 (8)
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톨키의 탈퇴 이후 발매된 앨범 중 가장 줗아하는 앨범. 뭐 노래에 뽕삘이 꽉꽉 차있지만, 뽕짝이면 어떠냐 노래만 좋으면 그만이지. 파워 메탈의 중요한 요소는 뭘까? 단지 흥겹고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면 충분하다. 그런 점에서 이 앨범은 높은 점수를 줄 만하다.
아저씨 밴드가 되어버린 이들에게 더이상 에피소드나 비전, 데스티니 같은 앨범을 기대할 순 없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스타일의 변화는 필연적인 것. 음악의 사운드에 변화가 있지만, 옌스가 들려주는 아름답고 북유럽스러운 키보드 사운드, 코티펠토의 애절한 목소리는 변함없으니 그것으로 충분하다.
Unbreakable, Fantasy, Halcyon Days, Dragons는 멜로디를 귀에 콕콕 때려 박으며 전형적인 파워 메탈 사운드를 들려준다. 특히 Fantasy는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한다. If The Story Is Over 는 스트라토바리우스 앨범에 감초처럼 들어가 있는 발라드 트랙이다. 비전앨범의 Coming Home이 생각나는 서정적 사운드는 애달프고 훌륭하다.
꾸준히 활동하고 앨범을 내 주면서도 일정 이상의 퀄리티를 뽑아내는 스트라토바리우스에게 항상 감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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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이 앨범을 듣고있으면 음악가와 팬들의 입장차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사실 Stratovarius의 앨범은 Visions와 Destiny 밖에 없다. 두 앨범이 가장 Stratovarius다운 음악이며 이들의 음악에 대한 설명이 완벽한 앨범들이다. 그동안 음악을 들어온 바에 의하면 분명히 음악에는 시대를 가르는 흐름이 존재한다. 흔히들 듣는 자들 사이에서는 이 흐름선이 올드스쿨과 뉴스쿨을 구분짓는 경계로 생각되어지고 있다. 이것은 음악에 사용되고 배치된 요소들의 차이에서도 기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소위 90년대, 80년대의 감성이라고도 일컫어지는 일종의 특유한 분위기에 의해 판가름 나는 경우가 많다.
요즈음은 이것을 의도적으로 의식하고 음악을 만들어 그 옛날의 감성을 현대에 재현하려는 시도도 많다. 이런 행태는 주로 Pop 음악(단지 댄서블한 외국음악의 형태를 지칭하는 단어로서의 Pop이 아닌)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메탈 음악에서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그 단적인 예로 생각할 수 있는 건 80년대의 리스펙이 두드러지는 현대밴드가 죽이는 음반을 내놓는 경우가 많은 것쯤이다. 뭐든지 기초가 중요하다고, 메탈음악에 대한 요소도 이미 메탈음악이 태동될 무렵 시도된 것들이 베이직이며 이 베이직이 잘 닦여진 음악이 소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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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 다시한번더 파워메탈에 빠져봅니다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 빠트릴수없는 핀란드출신 유명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전에 무슨일이 있엇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Stratovarius 기타리스트인 티모톨키가 밴드를 나가게 됬습니다. 밴드를 떠난 티모톨키는 현재 Timo Tolkki's Avalon 이라는 메탈오페라 프로젝트밴드를 활동하고있습니다. (근데 욕을 무지막하게 먹고있다죠?) 본인은 이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이 앨범과 전작 Polaris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만 Polaris 에서 약간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것은 내 밴드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최신작 Nemesis를 통해 다시한번더 돌아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초기~중기시절 앨범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분은 앞으로 계속 발전할것이며 파워메탈계의 최상위권에 항상 서있을것이다.' 저는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게 너무 빠르지도 않은게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본인은 조금씩 빠른연주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연주속도가 너무 지나치면 정신이 없어지거든요. (전에 엄청 좋아하던 Dragonforce 분 조차도 돌아보지도 않습니다.) 가벼운것같지만 어떤면에서 보면 강력한 기타사운드도 역시 빠트릴수없는 매력.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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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스트라토바리우스 원년멤버의 마지막 앨범 Stratovarius(2005년작)은 St.anger에 버금가는 졸작으로 치부되었고 티모톨키와의 불화로 스트라토바리우스는 해체위기에 처하지만 Matias Kupiainen, Lauri Porra의 영입으로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Polaris, Elysium앨범을 발매하고 줄곧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으며 선전한다. 그 두 앨범에 대해서는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소문에 대해서만 쓰고 나중에 구하면 리뷰를 다시 쓰겠다. ^^;
이번 2013년에 새롭게 발매된 Nemesis는 우선 앨범쟈켓부터가 이들답지 않게 강렬하고 공격적이다. 보통 여성스럽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쟈켓을 사용하던 이들이었는데 약간은 이질적인 느낌이 든다. 앨범 쟈켓은 우연이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이들 음악방향의 변화는 쟈켓사진의 변화와도 동일하게 느껴진다. 아름다움과 여성스러움의 배제와 뭔가 긴박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진지한 파워메탈의 전개가 이 음반에서는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라토바리우스하면 티모톨키의 감수성과 화려한 멜로디가 깃든 기타연주를 좋아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아쉽다. 멜로디라인을 제외하면 드러머까지도 Rolf Pilve로 변동되었을지라도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사운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티모톨키 재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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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1 2

Nemesis Comments

 (77)
level 5   (90/100)
처음 듣자마자 푹 빠져 열심히 들었던 참 잘만든 앨범 ..
2 likes
level 8   (75/100)
애니 주제가 같은 느낌이 너무 싫다
level 7   (95/100)
확실히 젊은 피가 들어오면서 음악 스타일이 세련되게 작곡됐으며, Elysium보다 더 맴버들이 조화를 이루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2,6,10번 트랙을 강추한다.
level 6   (100/100)
걱정했는데 너무 잘 뽑아줘서 고마웠다. 3, 4, 7, 8, 10, 11번 트랙 추천. 보너스 트랙에 Fireborn도 죽여준다.
level 8   (90/100)
옛날엔 힘들때 Silverwing을 들었는데 요즘은 5번트랙 Fantasy를 듣는다. 음악을듣는 이유가 이거면 뭐 말다한거아닌가..
level 7   (90/100)
솔직히 이 정도면 잘 만들었다
level 20   (85/100)
이들의 전성기가 그립지가 않다
level 5   (80/100)
Just good! Nothing special except the sound quality...
level 1   (95/100)
굉장히 맘에 든다. 다만 디지팩앨범 디자인이 맘에 안들뿐
level 7   (85/100)
초반부 트랙은 나쁘지 않은데 후반부가 ....
level 7   (90/100)
정말 잘 만든 수작이다
level 5   (90/100)
전부터 이어져온 성공적인 변신의 결과물. 달라진 스타일이 아쉽다는 것에는 동의하나, 이번 앨범을 들으며 새로운 stratovarius를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level 1   (70/100)
코티펠토도 세월을 이겨내지는 못....
level 1   (100/100)
그래도 10년만에 스트라토의 완전한 색채는 아니지만 상당히 좋고, 수작이라 생각되네요. 갠적으로 95점 정도 생각되지만, 너무 비판적인분들이 많아서 전 100점 투척 ㅎ
level 5   (85/100)
1~5번까지 재밌게 들었다.
level 7   (45/100)
이제 그만...
level 1   (80/100)
이들의 영광의 시대는 무어라 해도 돌아올수 없겠지만 그렇기에 이걸로도 만족할 수가 있다.
level 1   (90/100)
Timo tolkki 탈퇴 이후 몇 번의 시도 끝에 최고의 앨범으로 돌아왔다. 버릴 곡이 없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뛰어나며, 특히 1,2,4,5,10 번 트랙은 이들 역사에 있어서도 역대급 수준. 새로운 드러머 역량이 대단하며 Kotipelto의 보컬도 잘 융화된 느낌
level 10   (90/100)
핵심 멤버가 나갔음에도 옛 성공작들을 따라하는 밴드는 질색이다.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만으로 호평을 주고싶고, 30년된 중견 밴드에서 나오기 힘들법한 세련된 캐치함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리고 쿠피아이넨의 역량은 톨키랑 견줘도 될만한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훨씬 더 뛰어난 듯.
level 17   (80/100)
필러트랙이 드문드문 보이긴 하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앨범이다.
level 12   (90/100)
장족의 발전!
level 7   (60/100)
보컬 목소리가 도저히 적응이 안된다. 1분이상을 못 들을정도..
level 6   (70/100)
점점 손이 안가는 앨범. 노쇠한 코티펠토 보컬도 그저그렇고..허접한 디지팩도 별로다.
level 1   (100/100)
티모 톨키가 나간이후에 우려먹기식 곡 운영의 막을내린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최고걸작인듯
level 9   (90/100)
처음엔 LoL에 나오는 Kayle양이 표지에 나와서 괜찮았고 두 번째로는 기타 쏠로가 좋아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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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59.8221
Album75.8141
Album81.9180
Album82264
Album88.4795
Album92.9777
Live9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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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0.9627
Album86.6457
Album83.6325
Album65.4525
Album81.1468
Live85.490
Album86575
Live86.341
EP9010
▶  NemesisAlbum87.8858
Album89.3508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3
Reviews : 8,108
Albums : 124,738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