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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emesi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 MUSIC
Length57:43
Ranked#4 for 2013 , #163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9
Total votes :  86
Rating :  87.9 / 100
Have :  23       Wan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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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2012-12-05)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2017-04-01)
Videos by  youtube
Nemesi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bandon4:52805
2.Unbreakable4:3791.47
3.Stand My Ground4:14865
4.Halcyon Days5:3090.68
5.Fantasy4:19856
6.Out of the Fog6:58885
7.Castles in the Air6:02825
8.Dragons4:0485.86
9.One Must Fall4:2876.34
10.If the Story Is Over6:0690.77
11.Nemesis6:3386.34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ias Kupiainen : Producer,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 Sander Nebeling : Layout
Limited edition digibook with two bonus tracks :
12. Fireborn (4:45)
13. Hunter (3:27)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
14. Kill It with Fire (4:52)

Nemesis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이 앨범을 듣고있으면 음악가와 팬들의 입장차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사실 Stratovarius의 앨범은 Visions와 Destiny 밖에 없다. 두 앨범이 가장 Stratovarius다운 음악이며 이들의 음악에 대한 설명이 완벽한 앨범들이다. 그동안 음악을 들어온 바에 의하면 분명히 음악에는 시대를 가르는 흐름이 존재한다. 흔히들 듣는 자들 사이에서는 이 흐름선이 올드스쿨과 뉴스쿨을 구분짓는 경계로 생각되어지고 있다. 이것은 음악에 사용되고 배치된 요소들의 차이에서도 기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소위 90년대, 80년대의 감성이라고도 일컫어지는 일종의 특유한 분위기에 의해 판가름 나는 경우가 많다.
요즈음은 이것을 의도적으로 의식하고 음악을 만들어 그 옛날의 감성을 현대에 재현하려는 시도도 많다. 이런 행태는 주로 Pop 음악(단지 댄서블한 외국음악의 형태를 지칭하는 단어로서의 Pop이 아닌)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메탈 음악에서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그 단적인 예로 생각할 수 있는 건 80년대의 리스펙이 두드러지는 현대밴드가 죽이는 음반을 내놓는 경우가 많은 것쯤이다. 뭐든지 기초가 중요하다고, 메탈음악에 대한 요소도 이미 메탈음악이 태동될 무렵 시도된 것들이 베이직이며 이 베이직이 잘 닦여진 음악이 소위 요즘말하는 클래스가 남다른 음악으로 칭송받는 것이다.
나는 올드스쿨을 상당히 인정하는 편이다. 분명 기초에 충실한 원론서같은 지침으로 생각하고 있다. 어차피 나중에 나온 음악들은 그 원작의 재해석인 경우가 많다. 울드스쿨과 뉴스쿨은 따로 생각할 수 없다. 뉴스쿨로 분류되는 밴드들도 결국 어릴적부터 올드스쿨 밴드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음악적 구조와 창작의 방향이 머리 속에 싹트기 시작했으며 이것은 결국 올드스쿨이 뉴스쿨의 씨앗이 되었다는 말로 바꿀 수 있다. 보잘것 없는 씨앗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면 무성한 잎과 열매를 맺는 화려한 결실을 맺는것처럼 결과는 원인을 무시할 수 없다. 씨앗이 있어야 애초부터 태동할 수 있음에.
여기에 올드스쿨과 뉴스쿨의 교집합이 생기는 것이다. 뉴스쿨은 올드스쿨을 리스펙해야한다. 다른 식으로 재해석할 수는 있어도 적어도 무시할 수는 없다. 바꿀 수는 있어도 없애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티모 톨키가 나간 시점에 이런말들이 똘끼가득한 말로 들릴 수는 있어도 Stratovarius는 자신들의 올드스쿨을 버렸다. 무척 오래전 일이지만 올드스쿨을 사랑하는 팬들을 버린 것이다. Stratovarius의 올드스쿨은 Visions, Destiny이다. Stratovarius는 Elements 이후부터 자신들의 베이직을 버림으로써 올드스쿨 팬들도 몽땅 폐기처분해버렸다. 예전일을 지금에서야 거들먹거리는것 같지만 이제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앨범이 아예 올드스쿨 팬들을 소멸시켜버리려는 앨범이기 때문이다. Stratovarius의 멜로디는 사라져버렸고 온갖 이상한 것들이 판치고 있다. 거기에다 이들의 트레이드마크인 Kotipelto의 애수깊은 보이스마저 상실되어 답답하게만 느껴질 뿐이다.
서두에 언급한 음악가와 팬들의 입장차이란 이런 것이다. 이들의 올드스쿨을 사랑하는 팬들만을 잡을 수 없기에 그리고 쇠락해져가는 자신들의 밴드를 버릴 수 없기에 또한 지금와서 이들의 옛 영광을 재현하기에도 그 좋았던 시절의 멤버들과 멤버들의 호흡도 사라져버린지 오래고 밴드의 사상도 변해버린지 오래다.
모든 것은 변한다. 밴드의 음악성도 변하고 팬들의 음악 취향도 변한다.
하지만, 그 밴드에게서 어떤 것을 기대하는 팬의 마음처럼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설령 그 기대가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해도.
6
Reviewer :  level   (95/100)
Date : 
- 다시한번더 파워메탈에 빠져봅니다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 빠트릴수없는 핀란드출신 유명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전에 무슨일이 있엇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Stratovarius 기타리스트인 티모톨키가 밴드를 나가게 됬습니다. 밴드를 떠난 티모톨키는 현재 Timo Tolkki's Avalon 이라는 메탈오페라 프로젝트밴드를 활동하고있습니다. (근데 욕을 무지막하게 먹고있다죠?) 본인은 이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이 앨범과 전작 Polaris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만 Polaris 에서 약간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것은 내 밴드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최신작 Nemesis를 통해 다시한번더 돌아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초기~중기시절 앨범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분은 앞으로 계속 발전할것이며 파워메탈계의 최상위권에 항상 서있을것이다.' 저는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게 너무 빠르지도 않은게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본인은 조금씩 빠른연주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연주속도가 너무 지나치면 정신이 없어지거든요. (전에 엄청 좋아하던 Dragonforce 분 조차도 돌아보지도 않습니다.) 가벼운것같지만 어떤면에서 보면 강력한 기타사운드도 역시 빠트릴수없는 매력.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키보드와 백킹보컬로 게스트를 참여하신 여러 아티스트들의 힘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심포닉메탈' 을 생각나게 할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답다고 해야할것같네요. 각각 트랙마다 다른 분위기로 새로운느낌을 주는 것도 하나의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굉장했습니다. 솔직히 본인은 Stratovarius 분을 알고는 있엇으나 저의 무관심 때문에 듣지않았던 밴드였는데 이 앨범으로 관심을 가지고 기회가 되면 모든 앨범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 8월에 내한소식이 있으니 기회가 생기면 반드시 가고싶습니다.
재 점수는 기본 점수 80점 에 강렬한 첫인상과 충격 그리고 감동으로 +15점. 총 95점 입니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스트라토바리우스 원년멤버의 마지막 앨범 Stratovarius(2005년작)은 St.anger에 버금가는 졸작으로 치부되었고 티모톨키와의 불화로 스트라토바리우스는 해체위기에 처하지만 Matias Kupiainen, Lauri Porra의 영입으로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Polaris, Elysium앨범을 발매하고 줄곧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으며 선전한다. 그 두 앨범에 대해서는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소문에 대해서만 쓰고 나중에 구하면 리뷰를 다시 쓰겠다. ^^;
이번 2013년에 새롭게 발매된 Nemesis는 우선 앨범쟈켓부터가 이들답지 않게 강렬하고 공격적이다. 보통 여성스럽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쟈켓을 사용하던 이들이었는데 약간은 이질적인 느낌이 든다. 앨범 쟈켓은 우연이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이들 음악방향의 변화는 쟈켓사진의 변화와도 동일하게 느껴진다. 아름다움과 여성스러움의 배제와 뭔가 긴박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진지한 파워메탈의 전개가 이 음반에서는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라토바리우스하면 티모톨키의 감수성과 화려한 멜로디가 깃든 기타연주를 좋아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아쉽다. 멜로디라인을 제외하면 드러머까지도 Rolf Pilve로 변동되었을지라도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사운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티모톨키 재적시절의 아름다움의 부재는 명확하게도 눈에 띈다.
이 음반은 분명 파워메탈로서 흠잡을곳없이 멋진 음반임에는 분명하나 위와같이 말한 과거에 대한 향수로 인하여 듣는내내 아쉬움의 한탄이 자주 나올뿐이었다. 앨범전체에 대한 아름다움의 컨셉의 부재는 또한 각 트랙별 유기성이 없는 결과까지도 초래하여 한개의 음반이 가지고 있는 그 통일성도 또한 부족함이 느껴진다.
과거의 스트라토바리우스를 너무나도 아낀 본인이기에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가 되고 많이 안좋은 소리만 해대서 잘 모르는 사람이 이 리뷰만 보면 이 음반이 나쁜것처럼 여겨질수도 있을텐데, 그래서 한마디를 더 하자면...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잘 모르고 어떤 앨범을 접해야할지 모른다면 티모톨키가 재적한 당시의 앨범을 사라, 그 앨범을 사고 마음에 든다면 이 신보도 구해서 듣고 즐겨라, 판단은 당신 자유이다. " 라고 말하고 싶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스트라토, 메탈을 듣는다 말하면서 이들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과연 존재할까?
(입문한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을 제외하고. 하지만 장담컨데 파워로 입문한 사람들은 파워 추천해주세요 하는 순간 거의 100에 수렴하는 확률로 이들의 이름이 포함된 답변을 받았을 것이다)

이들과 나의 인연도 남들의 추천에 의해 비슷하게 시작되었는데, 그 첫만남은 Destiny였다.
그러나, 이미 Kamelot, Heavenly 등의 00이후 멜로딕 파워 사운드에 익숙해진 나에게 저 음반은 멜로디는 들어줄 만 하나, 특히 레코딩 상태가 너무 아저씨 냄새가 나는 음반이었다.

그러나 이번 네메시스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굉장히 현대적이지만 색채가 담긴 사운드.
내가 좋아하는 대형밴드들의 바람직한 방향과 너무나도 일치하고 있지 않은가.
너무 사견 위주로 작성하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옛날 팬과 새로운 리스너 모두에게 잘 어필할 수 있는 그런 음반이라는 것.

그런 이유에서 내가 꼽는 최고 트랙은 Halcyon Days.
그 어떤 트랙보다 신나게 뿅뿅거리지만 결코 유치하지 않으며, 메인 멜로디는 사람들을 단번에 낚아채기에 충분하다.
그런고로 나는 이 트랙을 컬러링으로 박아넣어 나에게 전화를 거는 많은 이들을 또 세뇌시키고 있다(.......)

다만 어쩔 수 없는 한계로 인해 한번에 꽃히고 금방 질린다는 단점도 있긴 하다.
하기사 내가 좋아하는 음반의 대다수가 그렇지만.

아 다른 분이 먼저 언급해주셨는데 아니 대체 왜 북클릿 끼우는 홈조차 없는거야.
2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높이 날아오를수록 깊이 추락하고 영광의 시절이 길수록 암흑의 터널도 긴 법인가?
유럽 멜로딕 파워메틀을 주름잡던 최고의 그룹은 시대의 조류에 헤매고 내분으로 상처 입은 채 무참히 몰락하며 기억에서 사라져갔다.
그러나 다 타버린 벌판에 다시금 새싹이 돋아나듯이 이들은 돌아왔다.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Unbreakable은 일관적인 치고 달리기가 아니라 훨씬 현대적이고 댄서블한 감각이 물씬 풍긴다.
댄서블이라고 하니 Maniac Dance의 악몽이 떠오르실 분도 있겠지만 들어보면 안다. 격이 다르다.
Fantasy의 멜로디와 후렴구는 힘이 넘치면서도 너무나 편안하며 Out Of The Fog의 웅장함과 견고한 짜임새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질주하는 Dragons는 그들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며 Fireborn은 보너스트랙이라 믿을 수 없는 퀄리티를 자랑한다.
코티펠토의 목소리는 세월에 고음역을 상실했지만 드라마틱한 장악력과 감성은 잃지 않았다. 곡과의 일체감은 오히려 더 높아졌다 해도 좋다.

물론 여전히 ‘Forever Free와 Father Time이야말로 스트라토바리우스!’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곡을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다시 쓰기는커녕 라이브에서 재현할 수 있을 거란 기대도 하지 않는다.
영광의 시절은 이미 지나갔고 다시 오지 않는다.
하지만 그와 무관하게 끊임없이 멜로딕 파워메틀의 한계를 넓혀가고자 하는 장인이 얼마나 더 타오를 수 있는지 지켜볼 따름이고, 그 불이 가능한 오래 지속되었으면 할 뿐이다.

p.s 라이센스되는거만 해도 감지덕지인 시대긴 하지만 북클릿을 끼울 공간도 없는 디지팩과 보너스트랙을 굳이 중간에 배치한 구성은 좀 아쉽다.

http://blog.naver.com/tryace7
5
1 2

Nemesis Comments

level   (100/100)
걱정했는데 너무 잘 뽑아줘서 고마웠다. 3, 4, 7, 8, 10, 11번 트랙 추천. 보너스 트랙에 Fireborn도 죽여준다.
level   (90/100)
옛날엔 힘들때 Silverwing을 들었는데 요즘은 5번트랙 Fantasy를 듣는다. 음악을듣는 이유가 이거면 뭐 말다한거아닌가..
level   (90/100)
솔직히 이 정도면 잘 만들었다
level   (75/100)
좋으면서도 별로인 이 느낌은 뭐라 설명해야하지?
level   (85/100)
이들의 전성기가 그립지가 않다
level   (80/100)
Just good! Nothing special except the sound quality...
level   (95/100)
중기 앨범들보다 더 좋은 것 같다
level   (95/100)
굉장히 맘에 든다. 다만 디지팩앨범 디자인이 맘에 안들뿐
level   (85/100)
초반부 트랙은 나쁘지 않은데 후반부가 ....
level   (90/100)
초기작을 애타게 찾는 팬들에게 보란듯이 자신들의 스타일로 성공해버렸다.
level   (90/100)
정말 잘 만든 수작이다
level   (90/100)
전부터 이어져온 성공적인 변신의 결과물. 달라진 스타일이 아쉽다는 것에는 동의하나, 이번 앨범을 들으며 새로운 stratovarius를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level   (70/100)
코티펠토도 세월을 이겨내지는 못....
level   (100/100)
그래도 10년만에 스트라토의 완전한 색채는 아니지만 상당히 좋고, 수작이라 생각되네요. 갠적으로 95점 정도 생각되지만, 너무 비판적인분들이 많아서 전 100점 투척 ㅎ
level   (85/100)
1~5번까지 재밌게 들었다.
level   (45/100)
이제 그만...
level   (80/100)
이들의 영광의 시대는 무어라 해도 돌아올수 없겠지만 그렇기에 이걸로도 만족할 수가 있다.
level   (90/100)
Timo tolkki 탈퇴 이후 몇 번의 시도 끝에 최고의 앨범으로 돌아왔다. 버릴 곡이 없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뛰어나며, 특히 1,2,4,5,10 번 트랙은 이들 역사에 있어서도 역대급 수준. 새로운 드러머 역량이 대단하며 Kotipelto의 보컬도 잘 융화된 느낌
level   (90/100)
핵심 멤버가 나갔음에도 옛 성공작들을 따라하는 밴드는 질색이다.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만으로 호평을 주고싶고, 30년된 중견 밴드에서 나오기 힘들법한 세련된 캐치함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리고 쿠피아이넨의 역량은 톨키랑 견줘도 될만한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훨씬 더 뛰어난 듯.
level   (80/100)
필러트랙이 드문드문 보이긴 하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앨범이다.
level   (90/100)
장족의 발전!
level   (60/100)
보컬 목소리가 도저히 적응이 안된다. 1분이상을 못 들을정도..
level   (70/100)
점점 손이 안가는 앨범. 노쇠한 코티펠토 보컬도 그저그렇고..허접한 디지팩도 별로다.
level   (100/100)
티모 톨키가 나간이후에 우려먹기식 곡 운영의 막을내린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최고걸작인듯
level   (90/100)
처음엔 LoL에 나오는 Kayle양이 표지에 나와서 괜찮았고 두 번째로는 기타 쏠로가 좋아서 괜찮았다.
level   (90/100)
polaris는 영 귀에 와닫지 않았고, elysium은 초반부에 잘나가다 갑자기 지루해지는 탓에 내가 기대하는것에 미치지 못했지만, 이 앨범은 톨키의 탈퇴 이후 stratovarius의 스타일을 다시 만들어가는 것에대한 결실을 맺었던것 같다.
level   (85/100)
Elements 이후로 밴드가 방황을 하는 느낌. 톨키가 빠진 후의 앨범에서는 가장 들을만하지만 과거의 명반들에 비하면 수준미달이다. 하지만 이젠 전성기가 지난 밴드가 마지막 힘을 내며 만든 수작이 아니라 다음 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앨범이다.
level   (95/100)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앨범이 될 듯 싶다. 망작 이후로 꾸준한 변화를 추구해 왔으나 그렇게 맘에 들지는 않았었는데 드디어 화룡정점을 찍은 느낌이다. 곡들 하나하나가 와닿는 앨범
level   (75/100)
티모톨키 탈퇴이후로 최고이다. 하지만 그뿐이다. 세번째 듣기 시작할때부터 손이 안간다. 옛날의 스트라토바리우스가 그립다.
level   (85/100)
잘 뽑았다.
1 2 3

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58.6 211
preview Studio 75.4 151
preview Studio 81.7 170
preview Studio 82 264
preview Studio 88.2 755
preview Studio 92.8 736
preview Live 93.4 313
preview Studio 87.1 425
preview Studio 90.5 577
preview Studio 86.6 447
preview Studio 83.8 285
preview Studio 65.3 515
preview Studio 81.5 456
preview Live 85.5 80
preview Studio 85.5 534
preview Live 86.3 41
preview EP 90 10
preview Studio 87.9 867
preview Studio 88.3 529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Eagles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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