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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esi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Length57:45
Ranked#4 for 2013 , #217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8
Total votes :  85
Rating :  87.5 / 100
Have :  24
Want : 6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2-12-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6)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Stratovarius - Nemesis CD Photo by 신길동옹
Nemesi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bandon4:52805
2.Unbreakable4:3792.58
3.Stand My Ground4:14865
4.Halcyon Days5:3090.68
5.Fantasy4:19856
6.Out of the Fog6:58906
7.Castles in the Air6:02825
8.Dragons4:0485.86
9.One Must Fall4:2876.34
10.If the Story Is Over6:0691.98
11.Nemesis6:3386.34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ias Kupiainen : Producer,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 Sander Nebeling : Layout
Limited edition digibook with two bonus tracks :
12. Fireborn (4:45)
13. Hunter (3:27)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
14. Kill It with Fire (4:52)

Nemesis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이 앨범을 듣고있으면 음악가와 팬들의 입장차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사실 Stratovarius의 앨범은 Visions와 Destiny 밖에 없다. 두 앨범이 가장 Stratovarius다운 음악이며 이들의 음악에 대한 설명이 완벽한 앨범들이다. 그동안 음악을 들어온 바에 의하면 분명히 음악에는 시대를 가르는 흐름이 존재한다. 흔히들 듣는 자들 사이에서는 이 흐름선이 올드스쿨과 뉴스쿨을 구분짓는 경계로 생각되어지고 있다. 이것은 음악에 사용되고 배치된 요소들의 차이에서도 기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소위 90년대, 80년대의 감성이라고도 일컫어지는 일종의 특유한 분위기에 의해 판가름 나는 경우가 많다.
요즈음은 이것을 의도적으로 의식하고 음악을 만들어 그 옛날의 감성을 현대에 재현하려는 시도도 많다. 이런 행태는 주로 Pop 음악(단지 댄서블한 외국음악의 형태를 지칭하는 단어로서의 Pop이 아닌)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메탈 음악에서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그 단적인 예로 생각할 수 있는 건 80년대의 리스펙이 두드러지는 현대밴드가 죽이는 음반을 내놓는 경우가 많은 것쯤이다. 뭐든지 기초가 중요하다고, 메탈음악에 대한 요소도 이미 메탈음악이 태동될 무렵 시도된 것들이 베이직이며 이 베이직이 잘 닦여진 음악이 소위 요즘말하는 클래스가 남다른 음악으로 칭송받는 것이다.
나는 올드스쿨을 상당히 인정하는 편이다. 분명 기초에 충실한 원론서같은 지침으로 생각하고 있다. 어차피 나중에 나온 음악들은 그 원작의 재해석인 경우가 많다. 울드스쿨과 뉴스쿨은 따로 생각할 수 없다. 뉴스쿨로 분류되는 밴드들도 결국 어릴적부터 올드스쿨 밴드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음악적 구조와 창작의 방향이 머리 속에 싹트기 시작했으며 이것은 결국 올드스쿨이 뉴스쿨의 씨앗이 되었다는 말로 바꿀 수 있다. 보잘것 없는 씨앗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면 무성한 잎과 열매를 맺는 화려한 결실을 맺는것처럼 결과는 원인을 무시할 수 없다. 씨앗이 있어야 애초부터 태동할 수 있음에.
여기에 올드스쿨과 뉴스쿨의 교집합이 생기는 것이다. 뉴스쿨은 올드스쿨을 리스펙해야한다. 다른 식으로 재해석할 수는 있어도 적어도 무시할 수는 없다. 바꿀 수는 있어도 없애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티모 톨키가 나간 시점에 이런말들이 똘끼가득한 말로 들릴 수는 있어도 Stratovarius는 자신들의 올드스쿨을 버렸다. 무척 오래전 일이지만 올드스쿨을 사랑하는 팬들을 버린 것이다. Stratovarius의 올드스쿨은 Visions, Destiny이다. Stratovarius는 Elements 이후부터 자신들의 베이직을 버림으로써 올드스쿨 팬들도 몽땅 폐기처분해버렸다. 예전일을 지금에서야 거들먹거리는것 같지만 이제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앨범이 아예 올드스쿨 팬들을 소멸시켜버리려는 앨범이기 때문이다. Stratovarius의 멜로디는 사라져버렸고 온갖 이상한 것들이 판치고 있다. 거기에다 이들의 트레이드마크인 Kotipelto의 애수깊은 보이스마저 상실되어 답답하게만 느껴질 뿐이다.
서두에 언급한 음악가와 팬들의 입장차이란 이런 것이다. 이들의 올드스쿨을 사랑하는 팬들만을 잡을 수 없기에 그리고 쇠락해져가는 자신들의 밴드를 버릴 수 없기에 또한 지금와서 이들의 옛 영광을 재현하기에도 그 좋았던 시절의 멤버들과 멤버들의 호흡도 사라져버린지 오래고 밴드의 사상도 변해버린지 오래다.
모든 것은 변한다. 밴드의 음악성도 변하고 팬들의 음악 취향도 변한다.
하지만, 그 밴드에게서 어떤 것을 기대하는 팬의 마음처럼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설령 그 기대가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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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 다시한번더 파워메탈에 빠져봅니다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 빠트릴수없는 핀란드출신 유명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전에 무슨일이 있엇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Stratovarius 기타리스트인 티모톨키가 밴드를 나가게 됬습니다. 밴드를 떠난 티모톨키는 현재 Timo Tolkki's Avalon 이라는 메탈오페라 프로젝트밴드를 활동하고있습니다. (근데 욕을 무지막하게 먹고있다죠?) 본인은 이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이 앨범과 전작 Polaris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만 Polaris 에서 약간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것은 내 밴드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최신작 Nemesis를 통해 다시한번더 돌아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초기~중기시절 앨범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분은 앞으로 계속 발전할것이며 파워메탈계의 최상위권에 항상 서있을것이다.' 저는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게 너무 빠르지도 않은게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본인은 조금씩 빠른연주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연주속도가 너무 지나치면 정신이 없어지거든요. (전에 엄청 좋아하던 Dragonforce 분 조차도 돌아보지도 않습니다.) 가벼운것같지만 어떤면에서 보면 강력한 기타사운드도 역시 빠트릴수없는 매력.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키보드와 백킹보컬로 게스트를 참여하신 여러 아티스트들의 힘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심포닉메탈' 을 생각나게 할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답다고 해야할것같네요. 각각 트랙마다 다른 분위기로 새로운느낌을 주는 것도 하나의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굉장했습니다. 솔직히 본인은 Stratovarius 분을 알고는 있엇으나 저의 무관심 때문에 듣지않았던 밴드였는데 이 앨범으로 관심을 가지고 기회가 되면 모든 앨범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 8월에 내한소식이 있으니 기회가 생기면 반드시 가고싶습니다.
재 점수는 기본 점수 80점 에 강렬한 첫인상과 충격 그리고 감동으로 +15점. 총 95점 입니다.
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스트라토바리우스 원년멤버의 마지막 앨범 Stratovarius(2005년작)은 St.anger에 버금가는 졸작으로 치부되었고 티모톨키와의 불화로 스트라토바리우스는 해체위기에 처하지만 Matias Kupiainen, Lauri Porra의 영입으로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Polaris, Elysium앨범을 발매하고 줄곧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으며 선전한다. 그 두 앨범에 대해서는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소문에 대해서만 쓰고 나중에 구하면 리뷰를 다시 쓰겠다. ^^;
이번 2013년에 새롭게 발매된 Nemesis는 우선 앨범쟈켓부터가 이들답지 않게 강렬하고 공격적이다. 보통 여성스럽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쟈켓을 사용하던 이들이었는데 약간은 이질적인 느낌이 든다. 앨범 쟈켓은 우연이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이들 음악방향의 변화는 쟈켓사진의 변화와도 동일하게 느껴진다. 아름다움과 여성스러움의 배제와 뭔가 긴박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진지한 파워메탈의 전개가 이 음반에서는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라토바리우스하면 티모톨키의 감수성과 화려한 멜로디가 깃든 기타연주를 좋아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아쉽다. 멜로디라인을 제외하면 드러머까지도 Rolf Pilve로 변동되었을지라도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사운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티모톨키 재적시절의 아름다움의 부재는 명확하게도 눈에 띈다.
이 음반은 분명 파워메탈로서 흠잡을곳없이 멋진 음반임에는 분명하나 위와같이 말한 과거에 대한 향수로 인하여 듣는내내 아쉬움의 한탄이 자주 나올뿐이었다. 앨범전체에 대한 아름다움의 컨셉의 부재는 또한 각 트랙별 유기성이 없는 결과까지도 초래하여 한개의 음반이 가지고 있는 그 통일성도 또한 부족함이 느껴진다.
과거의 스트라토바리우스를 너무나도 아낀 본인이기에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가 되고 많이 안좋은 소리만 해대서 잘 모르는 사람이 이 리뷰만 보면 이 음반이 나쁜것처럼 여겨질수도 있을텐데, 그래서 한마디를 더 하자면...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잘 모르고 어떤 앨범을 접해야할지 모른다면 티모톨키가 재적한 당시의 앨범을 사라, 그 앨범을 사고 마음에 든다면 이 신보도 구해서 듣고 즐겨라, 판단은 당신 자유이다. " 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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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스트라토, 메탈을 듣는다 말하면서 이들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과연 존재할까?
(입문한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을 제외하고. 하지만 장담컨데 파워로 입문한 사람들은 파워 추천해주세요 하는 순간 거의 100에 수렴하는 확률로 이들의 이름이 포함된 답변을 받았을 것이다)

이들과 나의 인연도 남들의 추천에 의해 비슷하게 시작되었는데, 그 첫만남은 Destiny였다.
그러나, 이미 Kamelot, Heavenly 등의 00이후 멜로딕 파워 사운드에 익숙해진 나에게 저 음반은 멜로디는 들어줄 만 하나, 특히 레코딩 상태가 너무 아저씨 냄새가 나는 음반이었다.

그러나 이번 네메시스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굉장히 현대적이지만 색채가 담긴 사운드.
내가 좋아하는 대형밴드들의 바람직한 방향과 너무나도 일치하고 있지 않은가.
너무 사견 위주로 작성하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옛날 팬과 새로운 리스너 모두에게 잘 어필할 수 있는 그런 음반이라는 것.

그런 이유에서 내가 꼽는 최고 트랙은 Halcyon Days.
그 어떤 트랙보다 신나게 뿅뿅거리지만 결코 유치하지 않으며, 메인 멜로디는 사람들을 단번에 낚아채기에 충분하다.
그런고로 나는 이 트랙을 컬러링으로 박아넣어 나에게 전화를 거는 많은 이들을 또 세뇌시키고 있다(.......)

다만 어쩔 수 없는 한계로 인해 한번에 꽃히고 금방 질린다는 단점도 있긴 하다.
하기사 내가 좋아하는 음반의 대다수가 그렇지만.

아 다른 분이 먼저 언급해주셨는데 아니 대체 왜 북클릿 끼우는 홈조차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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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높이 날아오를수록 깊이 추락하고 영광의 시절이 길수록 암흑의 터널도 긴 법인가?
유럽 멜로딕 파워메틀을 주름잡던 최고의 그룹은 시대의 조류에 헤매고 내분으로 상처 입은 채 무참히 몰락하며 기억에서 사라져갔다.
그러나 다 타버린 벌판에 다시금 새싹이 돋아나듯이 이들은 돌아왔다.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Unbreakable은 일관적인 치고 달리기가 아니라 훨씬 현대적이고 댄서블한 감각이 물씬 풍긴다.
댄서블이라고 하니 Maniac Dance의 악몽이 떠오르실 분도 있겠지만 들어보면 안다. 격이 다르다.
Fantasy의 멜로디와 후렴구는 힘이 넘치면서도 너무나 편안하며 Out Of The Fog의 웅장함과 견고한 짜임새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질주하는 Dragons는 그들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며 Fireborn은 보너스트랙이라 믿을 수 없는 퀄리티를 자랑한다.
코티펠토의 목소리는 세월에 고음역을 상실했지만 드라마틱한 장악력과 감성은 잃지 않았다. 곡과의 일체감은 오히려 더 높아졌다 해도 좋다.

물론 여전히 ‘Forever Free와 Father Time이야말로 스트라토바리우스!’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곡을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다시 쓰기는커녕 라이브에서 재현할 수 있을 거란 기대도 하지 않는다.
영광의 시절은 이미 지나갔고 다시 오지 않는다.
하지만 그와 무관하게 끊임없이 멜로딕 파워메틀의 한계를 넓혀가고자 하는 장인이 얼마나 더 타오를 수 있는지 지켜볼 따름이고, 그 불이 가능한 오래 지속되었으면 할 뿐이다.

p.s 라이센스되는거만 해도 감지덕지인 시대긴 하지만 북클릿을 끼울 공간도 없는 디지팩과 보너스트랙을 굳이 중간에 배치한 구성은 좀 아쉽다.

http://blog.naver.com/tryac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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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5/100)
Date : 
정말 싫을정도였던 전작들에비하면 엄청난 진화다. 난 그점에 높게 점수를 주었다.처음 톨키가 빠진 앨범들을 들었을때 톨키가있던 초기와는 다른모습은 정말 실망했었다.그렇게 내가아는 코티펠토는 퇴색되어간다고 생각했었다. 그앨범이 Polaris였는데 거기선 밴드만의 장점이 없어진 뼈만 남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새로나온 이 앨범은 그 뼈대에서 새로운 살을 붙힌 느낌이다.
따라서 난 아직 이 앨범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뒷트랙은 매력을 못느끼겠지만 이정도의 진화를 보여줬으므로 다음앨범에 대한 기대를 품게해준다.
다시 하는말이지만 다음앨범이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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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Tampere 라이브 앨범을 마지막으로 Jorg Michael과의 투어를 마친 후, 87년생의 젊은 드러머인 Rolf Pilve를 수혈해서 돌아온 스트라토바리우스의 14번째 정규앨범이다. Finnovox Studio 특유의 깔끔하고 건조한 믹싱은 여전하며, 전체적으로 Jens Johansson의 키보드 사운드가 더욱 확장된 느낌이다. 전작에 비해 더욱 밝고 화려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는데, 몇몇 곡에서는 일렉트로니카와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올드팬들의 경우 상당한 괴리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EP앨범에서 선보인 Unbreakble부터 기존의 노선을 더욱 벗어난 모습을 보이며, 신입 드러머의 훌륭한 리듬감을 들려준다. 키보드 사운드가 웅장한 느낌을 계속 살려주고 있으나 Timo Tolkki시절의 오케스트레이션은 거의 사라진 듯하여 이제 초중기작에 대한 향수를 느끼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애초에 Matias Kupiainen이 들어온 Polaris 앨범부터 올드팬들이 상당히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후기작의 사운드에 적응이 된 새로운 리스너들은 충분히 만족할 만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전작부터 Timo Kotipelto의 초고음 보컬링은 사라졌기에 이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았고, 본작에서는 자신의 음역대에 맞게 페이스를 조절하는 듯하여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이미 언급한 Unbreakable을 비롯해 Halcyon Days, Dragons 등 라이브 넘버로서 손색이 없는 곡들도 다수 포진해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매 앨범마다 하나씩 있었던 8분 이상의 대곡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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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esis Comments

level 7   (75/100)
애니 주제가 같은 느낌이 너무 싫다
level 5   (95/100)
확실히 젊은 피가 들어오면서 음악 스타일이 세련되게 작곡됐으며, Elysium보다 더 맴버들이 조화를 이루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2,6,10번 트랙을 강추한다.
level 5   (100/100)
걱정했는데 너무 잘 뽑아줘서 고마웠다. 3, 4, 7, 8, 10, 11번 트랙 추천. 보너스 트랙에 Fireborn도 죽여준다.
level 7   (90/100)
옛날엔 힘들때 Silverwing을 들었는데 요즘은 5번트랙 Fantasy를 듣는다. 음악을듣는 이유가 이거면 뭐 말다한거아닌가..
level 6   (90/100)
솔직히 이 정도면 잘 만들었다
level 21   (75/100)
좋으면서도 별로인 이 느낌은 뭐라 설명해야하지?
level 20   (85/100)
이들의 전성기가 그립지가 않다
level 5   (80/100)
Just good! Nothing special except the sound quality...
level 1   (95/100)
굉장히 맘에 든다. 다만 디지팩앨범 디자인이 맘에 안들뿐
level 7   (85/100)
초반부 트랙은 나쁘지 않은데 후반부가 ....
level 8   (90/100)
초기작을 애타게 찾는 팬들에게 보란듯이 자신들의 스타일로 성공해버렸다.
level 7   (90/100)
정말 잘 만든 수작이다
level 5   (90/100)
전부터 이어져온 성공적인 변신의 결과물. 달라진 스타일이 아쉽다는 것에는 동의하나, 이번 앨범을 들으며 새로운 stratovarius를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level 1   (70/100)
코티펠토도 세월을 이겨내지는 못....
level 1   (100/100)
그래도 10년만에 스트라토의 완전한 색채는 아니지만 상당히 좋고, 수작이라 생각되네요. 갠적으로 95점 정도 생각되지만, 너무 비판적인분들이 많아서 전 100점 투척 ㅎ
level 4   (85/100)
1~5번까지 재밌게 들었다.
level 7   (45/100)
이제 그만...
level 1   (80/100)
이들의 영광의 시대는 무어라 해도 돌아올수 없겠지만 그렇기에 이걸로도 만족할 수가 있다.
level 1   (90/100)
Timo tolkki 탈퇴 이후 몇 번의 시도 끝에 최고의 앨범으로 돌아왔다. 버릴 곡이 없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뛰어나며, 특히 1,2,4,5,10 번 트랙은 이들 역사에 있어서도 역대급 수준. 새로운 드러머 역량이 대단하며 Kotipelto의 보컬도 잘 융화된 느낌
level 10   (90/100)
핵심 멤버가 나갔음에도 옛 성공작들을 따라하는 밴드는 질색이다.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만으로 호평을 주고싶고, 30년된 중견 밴드에서 나오기 힘들법한 세련된 캐치함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리고 쿠피아이넨의 역량은 톨키랑 견줘도 될만한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훨씬 더 뛰어난 듯.
level 17   (80/100)
필러트랙이 드문드문 보이긴 하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앨범이다.
level 12   (90/100)
장족의 발전!
level 7   (60/100)
보컬 목소리가 도저히 적응이 안된다. 1분이상을 못 들을정도..
level 6   (70/100)
점점 손이 안가는 앨범. 노쇠한 코티펠토 보컬도 그저그렇고..허접한 디지팩도 별로다.
level 1   (100/100)
티모 톨키가 나간이후에 우려먹기식 곡 운영의 막을내린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최고걸작인듯
level 9   (90/100)
처음엔 LoL에 나오는 Kayle양이 표지에 나와서 괜찮았고 두 번째로는 기타 쏠로가 좋아서 괜찮았다.
level 5   (90/100)
polaris는 영 귀에 와닫지 않았고, elysium은 초반부에 잘나가다 갑자기 지루해지는 탓에 내가 기대하는것에 미치지 못했지만, 이 앨범은 톨키의 탈퇴 이후 stratovarius의 스타일을 다시 만들어가는 것에대한 결실을 맺었던것 같다.
level 5   (85/100)
Elements 이후로 밴드가 방황을 하는 느낌. 톨키가 빠진 후의 앨범에서는 가장 들을만하지만 과거의 명반들에 비하면 수준미달이다. 하지만 이젠 전성기가 지난 밴드가 마지막 힘을 내며 만든 수작이 아니라 다음 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앨범이다.
level 9   (95/100)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앨범이 될 듯 싶다. 망작 이후로 꾸준한 변화를 추구해 왔으나 그렇게 맘에 들지는 않았었는데 드디어 화룡정점을 찍은 느낌이다. 곡들 하나하나가 와닿는 앨범
level 6   (75/100)
티모톨키 탈퇴이후로 최고이다. 하지만 그뿐이다. 세번째 듣기 시작할때부터 손이 안간다. 옛날의 스트라토바리우스가 그립다.
level 11   (85/100)
잘 뽑았다.
level 10   (95/100)
Halcyon Days가 이 앨범에서 최고로 꼽힌단 것만 제외하면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 생각과 동일하다. 짬밥은 뒷구멍으로 먹는게 아니다.
level 3   (95/100)
이 앨범은 진심 미쳤다. 톨키시절과는 판이하게 다르긴하다. 하지만 거기에서 새로운 맛이 있다. 마지막트랙까지 지겨웠던 곡이 없다. 다만 디지팩 구성이 부클릿 트레이도 없어서 안습...
level   (80/100)
아직까지 개인적으로는 'Forever'로 각인 되어있는 밴드..지금도 여전히 훌륭합니다..Good!!!
level 5   (70/100)
애초에 이 밴드는 나에겐 입문용 밴드 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다.
level   (90/100)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이 앨범으로 처음 들어봤는데 엄청난 밴드라는걸 알게 되었다.
level 1   (70/100)
스트라토바리우스 답다. 하지만 뭐가 새로운건지는 전혀 모르겠다. 그저 스트라토스러운 걸로 충분하다는 사람들이 높은 점수를 준건지 아니면 내가 못 찾은게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알기 위해 여러번 듣기에는 금방 지루해졌다.
level 12   (40/100)
이들에게 또한번 기회를 줄 필요가 없었다, 코티펠토도 그다지 좋은 소리를 못내고있고, 곡자체나 연주력도 별로, 안되는 밴드 이름아깝다고 질질끌면 이런 결과물이 나온다,
level 4   (85/100)
깔끔하게 잘 만든 앨범
level 4   (90/100)
올 하반기까지도 내내 흥하겠는걸 ...ㅎㅎ 잘 만들었다. 영맨들의 지지를 많이 받을듯
level 11   (90/100)
회춘 갈수록 좋아지는 그들의 모습 보기 좋다.
level 4   (85/100)
독특한 멜로디가 맘에든다
level 7   (95/100)
Stratovarius가 더욱 강해져서 돌아왔다. 이렇게 꾸준히 앨범만 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명반을 내주었다. 멤버 교체의 효과를 확실히 보는 밴드. 필자는 전작의(Polaris / Elysium) 분위기를 더 좋아하지만 이 앨범 또한 명반인 것은 분명하다. 점
level 14   (85/100)
자신들의 음악 정체성에서 가장 큰 부분인 티모톨키를 거세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Halcyon Days에서 보여준 중후한 맛은 이제 더 이상 스트라토가 가볍고 유치한 멜로디만 뿌려대는 밴드가 아니라는 증거다. 변화의 노력이 돋보인다
level 13   (90/100)
강약의 흐름, 유려한 멜로디. 역시 스트라토바리우스다. unbreakable, halcyon days, dragons, nemesis는 필청트랙.
level 6   (80/100)
귀가 번쩍 뜨이는 전반부 곡들 때문에 구입. 6~9번 사이는 좀 지루하다고 느끼지만, 후반부에서 어느정도 만회하는 느낌. 보너스 트랙의 배치는 좀 불만이지만 곡들은 괜찮음. 본전생각은 안나니 추천.
level 9   (85/100)
곡들이 매우 좋지만.. 똘끼가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개성 그 자체임을 알게 해준 앨범이었다.. 안타까운 점이라면 코티펠토의 성량이 예전만 같지 못한지...보컬이 좀 답답하다...
level 2   (90/100)
역시 stratovarius
level 9   (70/100)
기대보다는 좋았다. 하지만 톨키 특유의 애상적인 멜로디가 자꾸 그리워진다. 이들의 최근작 중에서는 그나마 괜찮은편.
level   (80/100)
There are difference with this than the previous album, it's OK
level 9   (100/100)
깔끔한 앨범이다.
level 6   (95/100)
생각지도 못했던 수작.올해는 A급 파워메틀 밴드들(헬로윈,감마레이 등등)이 죄다 신보를 내놨는데 그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작품이었다.보컬이 약간 밀리는 감이 있지만 완급조절이나 곡의 연결성 멜로디면에선 올해 그 어떤 파워메틀 음반들보다도 훌륭하다.
level 5   (90/100)
스트라토바리우스가 수려한 멜로디로 돌아왔다.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
level 4   (95/100)
fucking awesome album!!!
level 5   (95/100)
Polaris때의 실망스러움을 다 커버하고도 남는 좋은 앨범이다~~ 앞으로도 이러기를 바라며^^
level 8   (90/100)
어느 트랙이든 꿀리는 곡이없다 특히Unbreakable,Halcyon Days는 킬링트랙 얼마나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노심초사하며 만들었는지 보여주는 앨범인거같다 강추~!
level 6   (85/100)
휘몰아치는 키보드와 기타의 맬로디 그러므로 여백의 미는 없지만 전혀 난잡하지 않고 듣기 매우 좋고 신나는 앨범 +이긴 한데 질리는건 어쩔 수 없네요
level 10   (90/100)
좋은 앨범이다. 좋은 곡들이 많지만 특히 Halcyon Days와 Fantasy 두곡은 앞으로 Stratovarius의 명성을 드높이는데 일조할 것이다. 하지만 전작의 컨셉 지향적인 유기성이 조금은 그립다.
level 3   (95/100)
나는 정말놀랐다 이들이 정말 stratovarious 가 맞는지 하고 말이다. 그만큼 정말 좋게 들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전반부 트랙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조금 아쉽다
level 8   (80/100)
멜로딕함은 단연 최강 인정! 하지만 예전의 파워풀한 질주감이 아쉽다.
level 8   (100/100)
과거 똘끼의 모습을 조금도 안남기고 완전 거세한 앨범. 그렇다고 똘끼 탈퇴후 나온 앨범들처럼 오케스트레이션에만 신경써서 늘어지지도 않는다.
level 4   (90/100)
아무리 생각해도 똘끼는 잘빠졌다. 노래가 한층 밀도 있고 서정적으로 변했다.
level 9   (95/100)
요 몇년사이 나온 최고의 멜스메이자 스트라토의 최고 역작 환상적이다
level 10   (80/100)
네오클레시컬한 멜로디에 눈썹 휘날리게 달리던 예전의 앨범들에 비해 덜 달리며 무겁고 웅장하며 전자음의 비중이 높아진 키보드가 돋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쉽지만 과거의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이제 없다.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스트라토바리우스가 있다.
level 9   (100/100)
톨키의 빈자리가 없어졌다.
level 6   (90/100)
이 양반들의 음악은 매 앨범 들을 때 마다 취향차이를 심하게 느끼곤 했지만 이번 앨번은 좀 다르다.
level 9   (55/100)
코티펠로는 이미 힘이 다했으며 이젠 감흥도 없다.
level 3   (100/100)
스트라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아우르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요한슨의 역량이 두드러지고, 일렉트로닉 샘플의 적재적소의 사용이 앨범의 퀄리티를 높여주고있다. 이들의 오랜팬으로 너무 고맙다
level 11   (85/100)
웅장하고 화려하다. 톨키 시절과는 전혀 다른 스트라토의 행진... 특히 4번은 정말 명곡이다.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힘이 빠지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level 2   (85/100)
키보드 사운드로 웅장함을 표현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수작
level 5   (85/100)
예전 톨키시절의 스트라토바리우스와는 보컬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달라졌다. 아티스트로써의 창작력이 다해가는 톨키와는 반대로 20년차가 넘은 스트라토 바리우스라는 중견 밴드에서 이런 신선한 감각을 느끼게 될줄은 몰랐다. 다만 전작의 스케일이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아쉽다.
level 3   (75/100)
초반부 곡들은 훌륭하지만 코티펠로는 이미 힘이 다했으며 후반부 곡들은 너무 지루하다.
level 13   (95/100)
티모 톨키 탈퇴후 최고의 음반이다~티모시절 앨범과 비교해도 상위권 음반인데 스타일이 변해서 굳이 예전음반과 비교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다~화려해진 키보드 연주가 이 앨범의 장점이다 하지만 짧은곡 위주라 대곡이 없다는 점은 좀 아쉽다~암튼 파워메탈 팬이라면 꼭 들어봐야할
level 10   (100/100)
정말 멋진게 복귀했다. matias의 모든역량이 총집합된 앨범. 전곡이 강추다..어느곡하나 빠지는 곡이없다. 여기에 적힌 트랙외에 보너스트랙이 4곡정도 더있는데 보너스트랙도 꼭들어보시길..
level 8   (95/100)
위대한 밴드의 제2의 전성기이다.. 기타리스트가 교체된것의 힘이 이렇게 클줄이야.
level 17   (95/100)
opäť podarené album
level 6   (95/100)
엄청난 역작이다. 마티아스 쿠피아넨 영입은 진짜 신의 한수인듯... 보너스 트랙 Hunter도 필청하길..
level 12   (90/100)
톨키 이후 스트라토 사운드 중에선 가장 좋다. 나에게 unbreakable은 과거 파라다이스나 헌팅하이앤로우 급으로 이들을 대표하는 곡이 되었다. 앞으로가 기대된다

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59.1 231
Studio 75.4 151
Studio 81.9 180
Studio 82 264
Studio 88.3 785
Studio 92.9 776
Live 93.5 323
Studio 87.7 435
Studio 90.6 607
Studio 86.4 457
Studio 83.8 315
Studio 65.6 525
Studio 81.2 467
Live 85.4 90
Studio 85.6 544
Live 86.3 41
EP 90 10
Studio 87.5 857
Studio 88.8 529
Info / Statistics
Artists : 33,995
Reviews : 7,749
Albums : 120,900
Lyrics : 148,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