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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T&T Records
Length1:03:04
Ranked#4 for 1996 , #185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74
Total votes :  79
Rating :  88.4 / 100
Have :  50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October 1, 2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ruary 6, 2018)
Videos by  youtube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orion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Singed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MelodicHeaven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로큰롤프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MelodicHeaven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Eagles
Episod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5:0294.410
2.5:0695.611
3.6:5687.56
4.2:0179.37
5.3:0394.410
6.5:5988.36
7.6:5791.38
8.4:5291.76
9.7:0977.56
10.4:5286.98
11.7:5882.97
12.3:0697.512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asi Puolakka : Flute (track 12)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o Tolkki : Producer, Engineer
  • T. T. Oksala :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kari Peltola : Cover Art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
13. When the Night Meets the Day (5:30)

Episode Reviews

 (5)
Reviewer :  level 17   (100/100)
Date :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처음으로 접한 앨범으로 개인적으로 드림씨어터 2집과 함께 최고의 명반중 하나이다. 파워메탈로서 시원시원하고 스피디한 곡 전개면에서는 Visions가 좀더 낫기도 하고 여러 팬들도 비전을 최고의 음반으로 꼽는 경우가 많지만 나는 속도감은 좀 떨어지더라도 옌스 요한슨의 바로크한 키보드 특색과 독특한 고전적인 느낌과 세련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기타, 즉 티모톨키와의 조화가 정말 잘 맞아떨어지는 이 에피도스 음반이 너무 마음에 든다.
속도에만 치우치고 뻔한 스타일의 파워메탈 밴드와는 완전 차별화되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5집 episode 강력 추천!!
전형적인 16비트의 Father Time, Will The Sun Rise, Tomorrow이외에도 위에 말한 엄청난 매력의 곡들이 앨범 전체에 포진되어 있으며 쌩뚱맞게 마지막 트랙에서는 우리나라 드라마 첫사랑의 주제곡이기도 했으며 북유럽의 서늘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발라드 곡 Forever가 수록되어 많은 한국 팝 팬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는 소문...
1 like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Fourth dimension] 에서 걸출한 프런트맨 Timo Kotipelto를 영입한 것으로는 모자랐던 것일까? 밴드의 창립자도 아니고, 원칙적으로 따지자면 굴러들어온 돌이던 Timo Tolkki는 [Fourth dimension] 의 발표 이후 오히려 박힌 돌에 가깝던 밴드의 멤버들과 결별하는 것을 선택하며 음악적 헤게모니를 확고하게 장악했다. 그리고 이어진 폭풍같은 영입 선언은... 뭐랄까, 2013/14 여름 이적 시장의 아스널 FC를 떠올리게 한달까. 아스널 FC가 침묵을 지키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Mesut Oezil을 덜컥 잡아챘듯이, 핀란드의 작은 메탈 벤드를 향해 무려 Jens Johansson과 Jorg Michael이라는 엄청난 걸물들을 밴드에 맞아들인 것이다. 누구도 이런 거대한 이동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Timo Tolkki는 그런 영입을 해냈다.

Jens Johansson이 누군가? 이 시대 최고의 테크니컬 키보디스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걸물이다. Yngwie Malmsteen이라는 기타 히어로와 함께 긴 시간을 보냈고, Dio의 솔로 밴드에도 참여했을 정도의 경력을 쌓아 올린 인물이다. 거기에 Jorg Michael은? Axel Rudi Pell, Rage, Running wild, Mekong delta, 이런 주옥같은 헤비 메탈 밴드들에서 커리어를 쌓아 온 명 드러머 아닌가? 여기에 전작에서부터 참여하기 시작한 뛰어난 포텐셜을 가진 젊은 프런트맨 Timo Kotipelto와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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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Stratovarius는 Fourth Dimension으로 본격적으로 Melodic Power Metal씬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밴드에게는 그 이전에 몇 장의 디스코그래피가 있었지만, Fourth Dimension은 이전의 작품들에 비해 월등히 신장된 역량을 담아내 파워 메탈 팬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일정 궤도에 오른 Stratovarius는 이윽고 후속작 Episode를 발표해 밴드활동의 방점을 찍었다. 이 앨범은 Stratovarius의 전기를 마련한 작품답게 이후 밴드가 발표한 작품들은 이 앨범에서 세워진 노선을 따르고 있다. 멜로딕 파워 메탈에 Yngwie Malmsteen식의 바로크 메탈 양식을 가미한 이들의 방법론은 당시의 유럽, 일본 시장에 바로 먹혀들어갔다. 앨범에서 밴드의 본질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Forever가 그 인기를 일정부분 견인하기는 했지만, 다수의 파워 메탈 팬들은 앨범에 실린 곡들의 가치를 빠르게 눈치챘다. Father Time와 Will The Sun Rise?는 전형적인 파워 메탈식의 스피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오늘날까지 밴드의 라이브에서도 자주 불려지는 레퍼토리이다. 이외에도 드라미틱한 매력을 지닌 Season Of Change나 Babylon 등 앨범은 주옥 같은 곡으로 채워져있다. Episode는 이러한 곡들에 힘입어 Stratovarius 최고의 역작인 Visions와 함께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 See More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위대한 진군의 시작으로 꼽히는 Stratovarius의 명작. 바로크적인 느낌이 가장 깊게, 세련되게 드러나는 작품으로, 밴드 특유의 유니즌 플레이와 애수어린 멜로디, 거칠 것 없는 초고음 샤우팅과 질주감이 멋진 박자와 어우러져 멜파메 계열에서 극한의 카타르시스를 이끌어낸다. 너무나도 유명한 Father Time, Will the Sun Rise? 등의 스피디 트랙들이 모두 라이브 넘버이며, 준수한 완급조절과 연주력을 통해 새로 영입된 멤버들이 당시 유럽 최고의 세션들이었음을 알 수 있다. Timo Kotipelto가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던 시절이기에, 터무니없이 높은 음역대에서 자유자재로 놀아나는 그의 퍼포먼스에 Michael Kiske를 연상하는 것은 전혀 무리가 아니다. Babylon, Uncertainty 등 그의 손을 거친 곡들도 보이며, 느리고 웅장한 템포를 지니면서도 Stratovarius의 명성에 걸맞게 정체성을 훼손시키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에서 하늘을 찌르는 인기를 끌었던 명 발라드 Forever와 제목 그대로의 속도를 뽐내는 Speed of Light, 유럽 최고의 합주를 들을 수 있는 Stratosphere 등 단 한곡도 버릴 것이 없다. 멜스메의 황태자로 등극하는 발판이 된 희대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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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Comments

 (74)
level 5   (95/100)
스트라토 바리우스 대표곡 Forever 를 제외 아주 좋게 들은 곡이 6-7곡정도 되는듯 1번 트랙 2번 트랙 3번도 은근 괜찮앗음 그리고 5번 6번 10번 트랙 11번 트랙 까지 좋게 들엇음 forever는 워낙 대중에 큰 히트를 친곡이라 제외 .. 애착 가는 앨범 중에 하나임
2 likes
level 10   (90/100)
Strarovarius 명반 퍼레이드의 시작. 어릴적 Speed of Light 죽도록 들었었다. 발라드트랙 Forever가 국내 모 드라마에 삽입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여성분들이 본 앨범을 덥석 구매했다가 메탈음악인것을 깨닫고 대량 반품하는 웃지못할 헤프닝이 있었다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MelodicHeaven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8   (80/100)
쿵짝쿵짝 후루룩 말아잡수시는거 치고는 집중력이 좀 흐트러졌당
level 6   (95/100)
개인적으로 visions앨범보다 이 앨범이 훨씬 손이 더 간다. 대곡지향적이고 프로그레시브한 면이 많고 무엇보다 곡들의 유기적인 흐름이 너무 좋다.
level 6   (95/100)
코티펠토의 영입 이후 점점 앨범에서 킬링 트랙이 많아지고 있는 중
level 21   (75/100)
잔잔한 트랙이 너무 많아서 별로임.. 9번트랙은 진짜 못들어주겠다
level 8   (95/100)
18년전 forever를 만드는 감성적인 메탈 밴드들은 어떤 음악을 들려줄까 궁금해서 다른 곡은 하나도 안들어본 상태에서 구입했었는데 첫곡부터 전율이었다.
level 9   (100/100)
달리는 넘버들이 듣기좋긴하지만 eternity에 담긴 깊고 어두우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level 13   (90/100)
아주 오래전 처음으로 접한 스트라토 앨범이다 그때는 짧은 곡만 좋아했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긴곡들의 묘한 매력에 빠지게되었고 전곡이 짧고 스피드가 있는 곡들이면 지루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든다.
level 8   (90/100)
1,2,5 같이 속도를 중점으로 둔 트랙은 정말 멋지다. 다만 완급 조절을 위해 넣었을 법한 트랙이 묘하게 발목을 잡는다...길이도 짧지 않아 살짝 지루하기도...
level 7   (90/100)
처음 들었는때는 멜파메하면 무조건 스피드여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인지 소위 유명한 곡들 뺴곤 그닥 듣지 않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에 빠져드는 기분이다. 데스티니가 칠흙같은 어둠을 묘사한 느낌이라면 이 앨범은 심해의 바닷속을 유형하는 기분이였다.
level 10   (90/100)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티모 톨키는 무게감과 그루브 없이 의미없는 멜로디만 갈기는, 그저 그런 하모닉 마이너 추종자들과 급이 달랐다. 다른 분들께선 비호하시는 9번 트랙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3번의 헤비한 리프를 처음 들었을때의 감동을 못잊겠다.
level 6   (90/100)
Visions에 비견될 정도로 훌륭한 앨범이다. 몇몇 트랙에서 보여주는 비장한 듯한 분위기가 너무도 마음에 든다. 그러나 중간에 좀 지루한 감이 있는 것은 감점요인
level 11   (90/100)
도입부의 1~2번은 언제나 폭발적인 헤드벵잉을 유도한다. 명곡으로 라이브에 즐겨 연주되는 5번, 대곡으로 완성도 높은 7, 11번, 수려한 멜로디의 10번곡은 차기작인 명반 visions의 단초를 제공한다. 애절한 멜로디와 감성짙은 보컬의 12번이 드라마 삽입곡으로 대히트했다.
level 7   (90/100)
father time은 이들 최고의 명곡이다. 전설의 시작
level 7   (75/100)
끝까지 들어본적이 없을만큼 지루했지만. 5번트랙은 진짜 스트라토바리우스 스타일을 잘살린 명곡이다
level 5   (85/100)
나의 스트라토바리우스 입문작. Will the sun rise를 처음 들었을 때의 소름은... 하지만 그때조차도 지루하다고 느꼈던 몇몇 대곡이 감점요인.
level 5   (90/100)
이들의 전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작품이 아닐까??
level 4   (85/100)
킬링트랙과 비킬링트랙간의 차이가 매우 크다. 스피드오브라이트는 솔직히 멜로디가 좋은지는 모르겠다만 속주부분이 매우 밀도 높고 뛰어나다. 여튼, 언제든지 킬링트랙만은 따로 들어도 질림이 없지만(1, 2, 5, 10, 11, 12) 나머지는 도저히 노래 하나하나를 듣는게 힘들다.
level 17   (90/100)
전체적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수놓았지만 조금 지루하긴 하다.Forever,Father time,Stratosphere,Tomorrow를 가장 좋게 들었다.
level 10   (90/100)
이때부터 Stratovarius 가 마음에들기 시작했다.
level 7   (85/100)
지루한 곡도 있지만 앨범의 명성에 먹칠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level 9   (90/100)
당시 외국가수 라센반 국내에서 10만장 넘기면 플래티넘 5만장 넘기면 골드 디스크를 증정하던 시절인데 10만장 넘김. 파워메탈에선 헬로윈 이후 두번째 일것임. 12 때문인데 톨키는 "기대도 못한 일입니다. 그냥 좋은 발라드 하나 만들어지는구나 정도였죠" 라고 했었음
level 10   (90/100)
넘쳐나는 멜로디와 템포가 빠른 곡들의 질주감이 돋보이는 앨범.
level 13   (85/100)
speed of light와 forever라는 Super 킬링트랙, father time 이라는 베스트 트랙이 있기에 낮은 점수를 줄 순 없지만, 나머지 트랙에서 빈 틈이 느껴진다.
level   (90/100)
특유의 살짝 움울한 분위기가 일품.....흡사 3집을 멜로디를 다듬고 연주를 고쳐 엄청나게 업그레이드한 느낌.. 우울한 데스티니 앨범과는 또다른 맛이 있다.
level 4   (90/100)
울려라 이곳에 forever
level 6   (75/100)
많이 지루하네요 ..
level 12   (90/100)
중간 중간 지루한 곡들이 끼워져 있는 것 빼면 완벽한 앨범. 전성기의 시작 !
level 7   (85/100)
트랙이 많다고 트랩도 많으란법은 없는줄알았다.중간중간 흐름을 끊는 곡들이 있는데 난 좋게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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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59.8221
Album75.8141
Album81.9180
Album82264
▶  EpisodeAlbum88.4795
Album92.9776
Live93.5323
Album87.7435
Album90.6607
Album86.6457
Album83.6325
Album65.4525
Album81.2457
Live85.490
Album85.8565
Live86.341
EP9010
Album87.7847
Album89498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39
Reviews : 8,013
Albums : 123,820
Lyrics : 157,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