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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sium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Length56:37
Ranked#16 for 2011 , #517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3
Total votes :  58
Rating :  86.1 / 100
Have :  22
Want : 3
Submitted by level 4 MayBee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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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 Elysium CD Photo by 신길동옹
Elysi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1193.67
2.3:5291.76
3.5:33925
4.4:21845
5.3:54956
6.6:39855
7.5:34835
8.4:2490.86
9.18:0793.88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ias Kupiainen : Producer, Engineer
  • Santtu Lehtiniemi : Engineer (guita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Svante Forsbäck : Mastering Engineer
  • Kalle Keski-Orvola : Recording Engineer
  • Sander Nebeling : Layout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Japanese edition bonus tracks :
10. Castaway (4:40)
11. Darkest Hours (Demo) (4:32)
12. Against The Wind (Live) (4:02)
13. Black Diamond (Live) (7:30)

Elysium Reviews

 (5)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13번째 앨범,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드러머 jorg michael의 마지막 참여 앨범이다. 건강문제인지 어떤문제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아무튼 건강회복후에는 다른 밴드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무척 아쉽다...^^;, 멤버간 불화가 아니면 다시 복귀해도 좋았을텐데... 뭐 새로 가입한 멤버의 사정도 있을테니.. 혹시 정확한 정보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

스트라토바리우스 하면 생각하는 느낌은 아름다운 키보드 멜로디 사운드가 앨범 전체를 황홀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그런면에서 이번 앨범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앨범 자켓만 예쁜게 아니라 사운드 구성 자체가 그런 면에서 참 아름답다. 더 표현할 말도, 그럴 필요도 없다고 본다. 아직 polaris 앨범은 못 구해서 들어보지 못했지만 nemesis는 평균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듯 하나 개인적으론 그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스트라토바리우스 스럽지 않다는 생각에 조금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이 음반은 정말 좋다.

티모톨키가 있고 없고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음반 완성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아니구나, 안심이 되게 만들기도 해주는 만족도 높은 앨범!!
3 likes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파워 메탈의 본좌, 스트라토바리우스. 헬로윈과 함께 파워메탈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이들의 전설에서 티모 톨키가 차지했던 비중은 너무나도 컸다. 비록 창단 멤버는 아니었지만 1집부터 스트라토와 한솥밥을 먹어왔으며, 그가 재적하던 당시 세자릿수에 다다르는 이들의 정규 앨범 수록곡 중 단 2곡만이 그의 손을 거치지 않았다. 라는 사실은 그의 어마어마했던 영향력을 가늠케 한다. 그렇기에 그가 12집 Stratovarius를 말아먹으며 레볼루션 르네상스로 '탈주'했을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톨키 탈퇴 이후 발매한 정규 13집 Polaris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면서 이러한 비관적인 의견은 더욱 증폭되어만 갔다. 또 하나의 거장이 이렇게 몰락하는 것이냐는, 팬들의 안타까운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는 듯 했다.

그러나,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이 앨범을 내놓으면서 이렇게 외쳤다.
우리는 아직 죽지 않았노라고. 우리는 여전히 거장 '스트라토바리우스'라고.

혹자는 이들의 최근 앨범을 두고 '과거의 서정적인 멜로디를 잃어버렸다.'라고 혹평한다. 티모 톨키가 스트라토바리우스에서 차지했던 존재감의 크기를 보여주는 평가이리라. 하지만 앨범의 첫 곡인 Darkest Hours를 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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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핀란드출신 밴드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티모 톨키가 Stratovarius를 떠났다는것은 이 밴드의 커다란 존재를 잃어버렸다' 라고. 하지만 이 말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듯합니다. 이들은 오히려 티모톨키가 나간이후로 계속해서 발전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반대로 톨키는 자기가 만들어낸 작품마다 항상 비난을 받는 불후의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티모톨키가 Stratovarius 를 떠난것은 이 밴드에게는 약이 되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시겠지만 티모톨키는 2008년에 밴드를 떠나셨습니다.

솔직히 본인은 Stratovarius 을 티모톨키가 떠난 이후의 작품부터 접해서 그분의 빈자리가 느껴지는지 잘모르고있습니다. (지금도 모릅니다.) Stratovarius을 Polaris 앨범으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첫인상이 그다지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않은 보통수준이였길레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만, 최신작 Nemesis 를 인상깊게 들어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은 팬이 되었습니다.

이 앨범이 발매되기전 EP집이였던 Darkest Hours 와 상당히 비교가 되게 인간들의 무자비한 개발때문에 자연이 파괴되고 이 지구는 더이상 생명이 살아가기 힘든 행성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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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전작 Polaris 발매 후 20개월 만에 돌아온 Stratovarius
Elysium 은 극락을 뜻하는데 마지막 9번 트랙을 들으면 정말 극락세계에 온 듯 한 느낌을 준다.
전작의 분위기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하지만, 전작 보다 확실히 집중도가 높아졌으며 곡 구성이나 사운드 또한 잘 다듬어졌다.
Matias Kupiainen 과 Lauri Porra가 밴드에 완전히 융화된 듯 한 모습을 보여준다.
예전의 Timo Tolkki의 서정적인 기타를 그리워 하는 팬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멤버교체 이후
들려주는 Stratovarius의 음악이 더 아름답다.

그 이유는 전반적인 곡 메이킹을 Jens Johansson이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Stratovarius만의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지 않을까 싶다.
9번트랙은 꼭 들어보길 바란다.
Timo Kotipelto 의 아름다운 목소리와의.... 설명할 수 없다.
2 likes
1 2

Elysium Comments

 (53)
level 4   (90/100)
event horizon 의 기타와 키보드의 화려하고도 정신나간 유니즌 플레이 좀 들어보세요. 진짜 좋아 미치겠네.
1 like
level 4   (95/100)
이전은 물론이고 이후 작품들과 비교해봐도 꽤나 이질적인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그럼에도 은근히 잡히는 멜로디와 웅장한 사운드 포징이 매력적입니다. 스트라토의 작품 중 가장 심포닉한 느낌을 주며, 마지막 곡은 그야말로 최고.
1 like
level 5   (85/100)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리더엿던 티모 톨키가 밴드를 탈퇴후 밴드가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오기 시작한 앨범으로 봐야 될듯 첫 앨범은 어수선함도 있엇다
3 likes
level 2   (90/100)
후속앨범인 Nemesis, Eternal과 비교해서 전혀 꿀릴게 없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1,2,9트랙을 Killing Track으로 꼽겠다. 특히 Elysium은 대곡임에도 질리지 않았음.
1 like
level 21   (80/100)
아직 잘 모르겠다 무한반복감상을 안해서 그런지 따로 기억에남는 트랙은 없고 보너스 트랙인 Castaway 하나만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그리고 마지막 트랙 Elysium은 러닝타임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아직 못들어봤다.
level 7   (100/100)
9번 트랙 Elysium은 언제 들어도 감격스럽고 소름 돋는다. 특히 파트 2, 3 구간에서 요한슨과 마티의 돋보이는 연주는 정말로 드라마틱하다.
level 17   (80/100)
화려함 속에서도 알맹이는 튼실함을 잃지 않고 있다.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level 6   (95/100)
high한 톤의 보컬이 곡의 분위기와 컨샙과 어울린다 + 다시한번 들어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 굉장히 세심한 앨범인거 같다 .
level 7   (100/100)
티모 톨키가 나간후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여전하다! 를 보여준 앨범. 스트라토바리우스 전성기의 음악은 다시 듣지 못하겠지만 새로운스타일도 좋다. 특히 9번트랙은 몇번들어도 매력적인 트랙이다
level 5   (85/100)
티모 톨키가 떠났지만 이 앨범 이후로 Stratovarious가 점점 괜찮아지고 있는것 같다. 괜찮다
level 4   (85/100)
마지막곡의 위엄..
level 5   (80/100)
대곡 하나로 충분하다
level 12   (85/100)
마지막 곡은 정말 대박이네요.
level 13   (85/100)
데스티니 앨범이 인간계의 서정성을 보여준 앨범이라면 elysium 앨범은 우주의 서정성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마치 sf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주는 앨범.
level 9   (70/100)
내 귀에는 그저 무난한 앨범이다. 마지막 곡은 인상깊었지만 이상하게 계속 들을 수록 하품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네...
level 5   (80/100)
전작보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듣는것을 포기하게 된다. 용두사미형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뉴 스트라토베리우스가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level 13   (40/100)
티모톨키 재적당시부터 진작에 맛이갔다, 그마저 나간 지금은 정말 별볼일없는 밴드, 코티펠토 목소리가 듣고싶을 땐 차라리 그의 솔로 앨범을 듣는다,
level 10   (90/100)
후반기 stratovarius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앨범. 전반적으로 화려해진 연주가 귀에 들어온다. 이번 nemesis앨범이 너무 뛰어나서 그 전앨범이 조금 묻힐듯..
level 7   (70/100)
/수정함/ Nemesis고 뭐고간에 그냥 웅장함이 느껴진다. 끝.
level 12   (80/100)
이전 스트라토의 색은 찾기 어려운 뭔가 평범해져 버린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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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59.8221
Album75.8141
Album81.9180
Album82264
Album88.4795
Album92.9777
Live93.3333
Album87.7435
Album90.9627
Album86.6457
Album83.6325
Album65.4525
Album81.1468
Live85.490
▶  ElysiumAlbum86.1585
Live86.341
EP9010
Album87.8858
Album89.3508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15
Reviews : 8,147
Albums : 124,994
Lyrics : 159,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