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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ments Pt.1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02:03
Ranked#18 for 2003 , #586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38
Total votes :  45
Rating :  86.6 / 100
Have :  28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10)
Videos by  youtube
   
Stratovarius - Elements Pt.1 CD Photo by KahunaStratovarius - Elements Pt.1 CD Photo by EaglesStratovarius - Elements Pt.1 CD Photo by 신길동옹
Elements Pt.1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3:5098.810
2.7:2272.54
3.5:13895
4.9:5676.34
5.6:2292.56
6.7:0171.34
7.3:26854
8.12:0173.84
9.6:5082.54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ungo Vallonen : Percussion
  • Riku Niemi : Percussion
  • Marco Hietala : Backing Vocals
  • Jonas Ranas Rannila : Boy Voice (track 6)
  • Veijo Laine : Accordion (track 4)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o Tolkki : Producer, Engineer
  • Mikko Karmila : Engineer
  • Juha Heininen : Engineer (choirs)
  • Petri Pvykkonen : Engineer (orchestra)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nder Sebeling : Layout
  • Derek Riggs : Cover Art

Elements Pt.1 Reviews

 (7)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핀란드 출신의 거물밴드 Stratovarius의 전성기는 보통 보컬리스트 Timo Kotipelto가 들어온 Fourth Dimension부터 Infinite 앨범을 발표한 시기까지를 말한다. Fourth Dimension은 사실 들어보지를 않아 평가하기 그렇지만 Episode부터 시작된 Visions, Destiny, Infinite까지 이어지는 4장의 앨범은 Stratovarius를 European Power Metal씬의 왕자로 만들어내는데 크게 일조한 작품들이다. 하지만 밴드의 팬들은 이후에 발표한 작품들에는 가혹했다. Elements Pt.1부터 셀프 타이틀 앨범까지의 작품들은 팬들에게서 쇠퇴기에 발표된 작품이라는 혹독한 평가를 받아야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평가는 다소 아쉽게 느껴진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Eagleheart의 매력을 거부할 멜로딕 파워 메탈 팬은 없다고 생각된다. 그만큼 이 곡의 멜로디는 매혹적이다. 기존에 밴드가 만든, 명곡으로 치부되는 Paradise나 Father Time, Hunting High And Low와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만들어진 이곡은 앨범의 백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뒤로 이어지는 홀수 트랙에 속하는 Find Your Own Voice와 Learning To Fly는 기존의 스타일과의 연계를 끊지 않는 선상에서 만들어진 곡들로 팬들에게서도 괜찮은 평을 받아왔다.

앨범에서 문제가 되는 곡들은 짝수에 실려있는 곡들이다. Stratovarius의 변모를 실감할 수 있는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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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Stratovarius 가 멜로딕 파워메탈의 대표자가 되기까지는 매우 험난한 길이 아니였는가 한가. 왜냐면 천재가 어릴때 부터 천재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에디슨을 예를 들어보자. 그가 처음부터 천재가 아니였고 꾸준한 노력끝에 발명왕이라는 이름을 가질수있엇던것이 아닌가한다. 이들의 출발도 역시 매우 미약하고 처참했지만, 갈수록 늘어가는 티모톨키의 작곡능력과 Timo Kotipelto 영입으로 그 뒤부터 서정적이고 북유럽의 특유 차가움을 나타내니 호랑이가 날개를 달아버린 상황이 되버렸다. 이들의 최대의 특징인 느린곡이든 중간적인 곡이든 빠른곡이든 간에 모든것을 소화시켜버리는 톨키의 능력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과 분위기로 매번 우리에게 찾아와주셨다. 예를들면 Visoins 이 환상적이다 하면 Destiny는 구슬퍼진 분위기 가 되듯이 말이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를 하는 동시에 Infinite 는 멜로딕 파워메탈같지만 현악기 게스트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동반하여 마치 심포닉 파워메탈을 연상시키게 되었지만, 결코 이들의 힘을 잃지않고 또다른 대작을 탄생을 시키게 되었다. 허나 거기까지만 종점을 두었다면 분명 지금의 모습이 아니였나 하는것이 Elements 시리즈 부터가 살짝 뒤틀리기 시작을 한것이다. 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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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1980년대부터 공식적인 출발점을 찾을 수 있는 Stratovarius의 커리어에 있어 아마도 첫 번째 문제작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물론 이견이 있을 수도 있지만-아마 [Destiny] 가 그 커리어에 있어 첫 문제작이 아니냐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론 [Destiny] 는 특유의 서정성이 좀 우울한 방향으로 진행되었을 뿐 문제작, 같은 느낌으로 떠오를 앨범은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이 앨범은 부정적인 의미로의 문제작-즉 Helloween에게 있어서의 [Chameleon] 같은 (...)-은 아닌 것 같다. 다만 지금까지의 방향에서 상당한 방향 전환을 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앨범이라는 것, 그런 점에서 문제작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일 뿐이다. 진짜 문제작이란 이름에 어울리는 앨범은 역시 [Stratovarius] 겠지만...

왜 이 앨범에 문제작이라는 코멘트를 붙이고 있느냐 묻는다면... 이 앨범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사운드는 Stratovarius의 그것임에는 분명해 보이나, 그 지향성에 있어서 상당한 방향 전환이 이루어진 것 같다는 느낌, 그 느낌 때문일 것이다. Stratovarius가 이 앨범 이전까지 들려줘 온 사운드는 뭐랄까... 북유럽 하면 연상되는 차갑지만 그 안에 흐르는 서정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시컬한 음악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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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언젠가부터 스트라토바리우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곡이 Eagleheart였다.
힘차고 당당하고 자신감있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싱글 트랙. 그거 하나로도 이 음반에 대한 내 애정은 무척 각별하다.
어떤 밴드든 독특한 특색이 있지만 파워메탈 씬에서 스트라토바리우스라는 엄청난 대형밴드의 포스는
역시 이런 곡 하나하나에 담겨있는 곡들의 매력에서 당연한듯 뿜어져나온다.

저 1번트랙뿐 말고도 앨범도 전체적으로 소위말하는 명반에 준하는 퀄리티가 느껴진다.
일단.. 그저 이 음반을 듣고 있노라면 아름답다. 아름다워서 기쁘고 기뻐서 감동적이고 슬프기까지 하다.

파워메탈밴드들이 많이 부담스러워하는것중 하나가 아마도 앨범전체적인 속도가 느려지거나 느린템포의
노래를 만들때 팬들의 반응이 싸늘해지는경우를 들 수가 있는데,
이 밴드의 음악에서는 그런 부담감을 찾아볼수조차 없다.
예를들면 Fantasia라는곡, 장르를 초월해서 그저 황홀하기까지 한 이들의 음악, 말로 설명하기가 힘들다.

또한 이 음반에서는 16비트의 빠른 파워메탈의 정석적인 곡들로부터, 무척 느린 곡까지 다양한 곡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그 곡들 모두가 아름답다.

어느 한 멤버 떨어짐 없이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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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2001년의 부진을 뒤로하고 다시 재정비한 스트라토. 안정적인 트랙인 Eagleheart로 그 서막을 알린다. 노래방에도 등록된 스트라토의 곡으로 꽤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Phoenix와 마찬가지로 독수리의 비상을 이미지화 할 수 있는 독특한 곡이다.

2번트랙으로 잠시 숨을 고른다음 코러스와 오르간으로 분위기를 장식하는 Find Your Own Voices는 Infinity를 연상케 하나 급변하며 치고 달리기 시작한다. 더블베이스와 기타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곡은 스트라토의 2차 전성시대를 장식하는 것으로 보인다. 상당히 옥타브가 높은 것도 매력적이다.

Fantasia도 제목 그대로 환성적인 멜로디를 보인다. Infinity와 마찬가지로 조용한 분위기, 연주부분, 안단테 템포 등 가지각색인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라이브로 하면 정말로 듣는 사람들에게 전율을 일으킬 것 같다.

3번과 쌍벽을 이루는 FM파워메탈트랙 Learning To Fly는 정말 계속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4분 후반대에서 보이는 올라가는 옥타브가 절정이다. 후에 이들의 후계자라고 불리우는 Sonata Arctica의 The Cage와 Abandonned...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 이 두 곡과 비교하면 정말 비슷하다는 느낌을 주게 된다.

대표적인 장시간 트랙 Elements은 개인적으로 판타지아와 인피니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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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90년대 파워메탈의 황태자로서 명반 행진을 이끌어갔던 Stratovarius가 Infinite Tour 이후 상당한 공백기를 끝내고 돌아온 정규 9집. Elements 연작은 초중기작의 느낌보다는 오케스트레이션과 장엄한 키보드 사운드, 폭발적인 드라이브감을 살렸는데, 이 때문에 청자에 따라서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감동적인 귀환'이라는 타이틀을 써도 과언이 아닐 만큼 디스코그라피 사상 손에 꼽는 수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9개의 트랙에서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무엇보다도 Fantasia, Elements라는 대곡이 강력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으며, 싱글 컷트된 Eagleheart는 풍성한 코러스와 함께 밝고 희망찬 멜로디를 들려주고 있다. Find Your Own Voice, Learning To Fly는 Timo Kotipelto가 스튜디오에서 얼마나 사기적인 보컬을 자랑하는지 알려주고 있기도 하다. (사실 라이브에서는 답이 안나온다.) 전체적인 구성과 밸런스, 발라드를 일종의 소품처럼 끼워넣은 트랙 구조 또한 대 밴드의 역량을 드러낸다고 볼 수 있다.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1984년에 결성되어 89년 데뷔앨범 Fright Night을 내놓은 바 있는 Stratovarius의 정규스튜디오 아홉 번째 앨범 Elements Pt.1 이다. 전작들에 비해 가장 화려하고 색채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현 멤버들이 함께한 다섯 번째 앨범이니만큼 포지션간의 완벽한 상호보완을 이룩해내었다. Stratovarius의 곡들 중 가장 멜로디가 뛰어나지 않나 생각되는 Eagleheart,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화려함을 지닌 Elements등이 앨범을 대표한다. 오케스트레이션의 대거도입과 함께 감동적인 귀환을 하였다.

Killing Track  :  Eagleheart
Best Track  :  Learning To Fly , Elements
Stratovarius - Elements Pt.1 CD Photo by Eagles

Elements Pt.1 Comments

 (38)
level 7   (90/100)
당시엔 스피드가 줄고 심포닉함이 강조되어 팬들의 불만이 컸으나 지금 들어보면 완성도가 엄청나다. 기존스타일의 곡도 사실상 전체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퀄리티도 훌륭했다. 당시 억대 계약금을 받고 제작했던 3장앨범의 첫번째로서 단단히 작정한듯한 톨키의 노고가 담긴 명반이나, 당시 밴드 내 잡음과 더불어 핀란드를 제외한 차트성적은 시원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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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60/100)
파워 장르를 들으려고 앨범들을 꽤 샀지만 그때마다 실패했다
level 4   (85/100)
스트라토바리우스 최고의 곡은 이글하트이다.
level 5   (95/100)
Great!
level 7   (90/100)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앨범이다. 곡구성도 타 명반에 비해 딸리지 않으며 킬링트랙도 곳곳에 배치되어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4번트랙이다. 마치 실제로 환상의 세계로 들어간 느낌
level 5   (85/100)
이들답지 않게 지루한 곡이 한두개 정도 있지만 그 외에는 힘차거나 아름다운 트랙들로 차있다. 1번은 내가 본격적으로 메탈을 듣기 시작할 때 유튜브에서 족히 백여번은 반복재생해본곡이라 더욱 정감이 간다.
level 3   (95/100)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본 멜로디가 많다. 그럼에도 곡 구성을 잘 짜놨다. 즉 조리를 잘한 앨범이다. 다른 노래도 다 좋지만, 4번 판타지아는 들을 때 천상의 황홀함과 때론 숭고함까지도 느낄 수 있다.
level 6   (90/100)
infinity 보다 더 시원한 키보드 사운드가 특징
level 5   (95/100)
내가 생각하는 최전성기의 Stratovarious인것 같다. 정말이지 아쉬움은 없고 걍 좋다.
level 4   (85/100)
밸런스가 잘 갖춰진 앨범.
level 13   (85/100)
데스티니 앨범과 비슷한 분위기 + 화려한 멜로디(1,7 트랙). 일관성은 부족하지만, 극과 극의 분위기 치곤 흐름이 상당히 좋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들을 화학적을 결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level 5   (85/100)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지만 대곡이 너무 많은 것이 흠이다. 이글하트 하나로 전 앨범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팍팍하달까?
level 10   (75/100)
곡 하나하나는 굉장히 훌륭하지만 앨범 단위로 듣기에는 다소 지루한 면이 있다.
level 10   (95/100)
이전작들에 비해서 꿀리지 않는다. stratovarius가 서서히 하항세에 접어들어가는 시점이기에 이 앨범이 과소평가를 받는데.. 아쉽다. 충분히 멋진 파워메탈을 들려주고있다. 추천트랙은 대표곡인 Eagleheart, 이외에도 Fantasia, Learning To
level 7   (80/100)
6분을 넘는 대곡들이 다수 포진되있지만 내 생각으로 괜히 길게잡았다고 생각한다. 1번트랙인 이글하트만 부각시키는 느낌이랄까..?
level 12   (80/100)
곡들이 너무 긴 것만 빼면 좋다.
level 18   (95/100)
výborný
level 2   (85/100)
Vision, Infinite와 더불어 개인적으로 꼽는 3대 앨범. 하지만 이 앨범을 기점으로 쇠퇴하는 모습으로 보여 안타깝다.
level 6   (90/100)
Eagleheart는 최고! Stratoforteress도 들을만 하다
level   (85/100)
오케스트레이션과 중창단 코러스 도입으로 변화를 시도한 역작. 굳어진 전형성의 울타리에서 벗어나기 위한 변화가 필요했던 시점이기도 했고 나름 과감한 시도였다고 봄. 전체적 분위기는 화려한 가운데 진지하고 심오하다.
level 5   (70/100)
톨키가 코티펠토를 3단으로 쥐어짜낸 앨범. 무리한 작곡과 뭔가 어떻게든 해보려고 스케일만 키운 느낌인데 전작들만 못하게 되었다.
level 12   (80/100)
초반이 좋고 9번의 깔끔한 마무리도 굿
level 5   (84/100)
개인적으로 이들의 최고 명곡은 이글하트라고 생각한다.
level 7   (76/100)
매너리즘의 시작이다. 정말 억지스럽게 쥐어짠 느낌이 곳곳에 발견된다.
level 12   (80/100)
이글하트는 나에게 있어 청량제 같은 존재다 기분이 꿀꿀할때 틀면 기분이 전환된다. 전체적으로는 좀 지루한 편
level 11   (86/100)
이글 하트~~~!!! 눈물이 난다
level 4   (80/100)
상대적으로 긴 러닝타임의 미드템포 곡들이 꽤나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level 13   (78/100)
괜찮은 앨범이다, 눈을감고 들으면 앨범커버와 같은 총천연색이 눈앞에 펼쳐진다, 빠르고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는 색깔들, 이맛에 스트라토바리우스 듣나보다,
level 11   (86/100)
1번 트랙 매우 강렬하다. 전반적으로 밝아진 듯한 음악을 보여주나 구성면에서 좀 지루한 게 사실.
level 11   (90/100)
서정성을 살짝 내려놓고 멜로디컬함을 강조하여 극에 달한 앨범인듯 싶다. 상당히 좋은 앨범
level 1   (88/100)
러닝투플라이
level 7   (90/100)
전곡이 모두 감동적이다...다만 몇몇 곡들이 다소 늘어지는 감이 없지않다...
level 4   (90/100)
Eagleheart, Learning To Fly는 킬링!
level 13   (86/100)
전반적으로 우수하다. 그렇게 빠지는 곡이 없다. 이름값을 하는 앨범.
level 5   (88/100)
희망찬 가사와 당시 밴드의 분위기가 오버랩되어 너무나 서글픈 Eagleheart..
level 11   (85/100)
안좋은 평가가 내려지곤 했으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엘범.
level 6   (90/100)
감동....감동....
level 8   (90/100)
Eagleheart!! 앨범 전체적으로도 풍성한 사운드가 마음에 폭~ 들었음..

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59.8221
Album75.8141
Album81.9180
Album82264
Album88.4795
Album92.9776
Live93.5323
Album87.7435
Album90.6607
▶  Elements Pt.1Album86.6457
Album83.6325
Album65.8515
Album81.2457
Live85.490
Album85.8565
Live86.341
EP9010
Album87.7847
Album89498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71
Reviews : 7,901
Albums : 122,516
Lyrics : 152,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