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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lements Pt.1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02:01
Ranked#16 for 2003 , #538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37
Total votes :  44
Rating :  86.6 / 100
Have :  28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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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1)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2-24)
Videos by  youtube
Elements Pt.1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Eagleheart3:5098.810
2.Soul Of A Vagabond7:2272.54
3.Find Your Own Voice5:13895
4.Fantasia9:5676.34
5.Learning To Fly6:22955
6.Papillon7:0168.33
7.Stratofortress3:2688.33
8.Elements12:0173.84
9.A Drop In The Ocean6:5085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ungo Vallonen : Percussion
  • Riku Niemi : Percussion
  • Marco Hietala : Backing Vocals
  • Jonas Ranas Rannila : Boy Voice (track 6)
  • Veijo Laine : Accordion (track 4)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o Tolkki : Producer, Engineer
  • Mikko Karmila : Engineer
  • Juha Heininen : Engineer (choirs)
  • Petri Pvykkonen : Engineer (orchestra)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nder Sebeling : Layout
  • Derek Riggs : Cover Art

Elements Pt.1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Stratovarius 가 멜로딕 파워메탈의 대표자가 되기까지는 매우 험난한 길이 아니였는가 한가. 왜냐면 천재가 어릴때 부터 천재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에디슨을 예를 들어보자. 그가 처음부터 천재가 아니였고 꾸준한 노력끝에 발명왕이라는 이름을 가질수있엇던것이 아닌가한다. 이들의 출발도 역시 매우 미약하고 처참했지만, 갈수록 늘어가는 티모톨키의 작곡능력과 Timo Kotipelto 영입으로 그 뒤부터 서정적이고 북유럽의 특유 차가움을 나타내니 호랑이가 날개를 달아버린 상황이 되버렸다. 이들의 최대의 특징인 느린곡이든 중간적인 곡이든 빠른곡이든 간에 모든것을 소화시켜버리는 톨키의 능력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과 분위기로 매번 우리에게 찾아와주셨다. 예를들면 Visoins 이 환상적이다 하면 Destiny는 구슬퍼진 분위기 가 되듯이 말이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를 하는 동시에 Infinite 는 멜로딕 파워메탈같지만 현악기 게스트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동반하여 마치 심포닉 파워메탈을 연상시키게 되었지만, 결코 이들의 힘을 잃지않고 또다른 대작을 탄생을 시키게 되었다. 허나 거기까지만 종점을 두었다면 분명 지금의 모습이 아니였나 하는것이 Elements 시리즈 부터가 살짝 뒤틀리기 시작을 한것이다. 이 작품은 Elements 의 첫번째를 알리는 작품이며 총 2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다. 아마도 원소는 총 네가지가 있는데 (물, 불, 바람, 대지) 이 작품은 물처럼 시원하면서도 불처럼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듯하다. 일단 Eagleheart 는 싱글이 발표를 할때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어올리는데는 성공한 곡이며 밴드를 대표하는 곡들중 하나로 손 꼽히는 킬링트랙이다. 본인도 역시 이 트랙을 매우 사랑하고있다. 하지만 이 작품을 몰락의 시작이라고 하는 이유는 짝수트랙을 들어보면 알수있다. 이들의 특색에 어울리지 않게 오케스트레이션을 동반한것이 조금 의문이며, 큰힘을 발휘를 못하는것이 느린곡도 손쉽게 소화를 시키는 Stratovarius 에 불과하고 지나치게 늘어진 러닝타임과 거기서 거기인 기타리프가 지겨움을 유발을 시키는 바람에 홀수트랙은 거의 버려지는 트랙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심포닉메탈을 매우 좋아하는지라 대부분 트랙들을 잘 들었다. 첫번째로는 느린템포에 비슷한 기타리프는 지겹지만 오케스트레이션이 그 자리를 대신해서 채워주어서 웅장함을 느끼게 되었다는것이다. 하지만 Fantasia 는 유일하게 달리는 파트가 존재를 하고있고 마치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분위기가 매우 마음에 들기에 가장 좋아하는 트랙이다. 나머지 트랙들도 따뜻함이 묻어져 있기에 Elements Pt.1 는 매우 크게 평가를 하고있으나 솔직히 여기까지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큰것이 Pt. 2 가 너무 부실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정리를 해서 말하자면 심포닉 요소가 들어가서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갈리는 작품이다. 기존 스타일을 좋아하면 홀수트랙위주로 들어보고 그렇지 않고 심포닉쪽을 좋아한다면 짝수트랙을 들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듯하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1980년대부터 공식적인 출발점을 찾을 수 있는 Stratovarius의 커리어에 있어 아마도 첫 번째 문제작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물론 이견이 있을 수도 있지만-아마 [Destiny] 가 그 커리어에 있어 첫 문제작이 아니냐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론 [Destiny] 는 특유의 서정성이 좀 우울한 방향으로 진행되었을 뿐 문제작, 같은 느낌으로 떠오를 앨범은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이 앨범은 부정적인 의미로의 문제작-즉 Helloween에게 있어서의 [Chameleon] 같은 (...)-은 아닌 것 같다. 다만 지금까지의 방향에서 상당한 방향 전환을 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앨범이라는 것, 그런 점에서 문제작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일 뿐이다. 진짜 문제작이란 이름에 어울리는 앨범은 역시 [Stratovarius] 겠지만...

왜 이 앨범에 문제작이라는 코멘트를 붙이고 있느냐 묻는다면... 이 앨범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사운드는 Stratovarius의 그것임에는 분명해 보이나, 그 지향성에 있어서 상당한 방향 전환이 이루어진 것 같다는 느낌, 그 느낌 때문일 것이다. Stratovarius가 이 앨범 이전까지 들려줘 온 사운드는 뭐랄까... 북유럽 하면 연상되는 차갑지만 그 안에 흐르는 서정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시컬한 음악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앨범 [Elements part 1] 은 그런 평가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전혀 해 오지 않은 음악만을 온전히 담아내고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 Stratovarius에게 기대하는 감성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전반적인 구성 자체는 괜찮다고 본다. 다만 기존 Stratovarius 팬들에게는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도 처음 이 앨범에 평점을 줄 때는 상당히 짠 점수를 줬었고. 대대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의 도입과 장엄한 느낌이 드는 악곡들은... 뭐랄까, 처음 [Episode] 앨범을 들었을 때의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 맨 처음 [Episode] 앨범을 평가할 때 달았던 코멘트는 "솔직히 대곡들이 다 마음에 안 든다", 정도의 뉘앙스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좀 달라진 취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 즈음의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는 기억한다. Father time과 Will the sun rise?를 기대하고 앨범을 들었던 거지, Eternity나 Night time eclipse를 기대하고 앨범을 들었던 것이 아니었던 입장이었다는 것을. 그 덕에 기존의 팬들 중 상당수에게는 턱없이 지루해졌다, 라는 평가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루하다는 인상과는 별개로 곡들의 멜로디 라인이랄지 송라이팅이랄지는 여전히 Stratovarius다! 라는 찬사를 보내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특히 Eagleheart에서의 그 선명한 멜로디 라인과 Find your own voice에서의 미칠듯한 질주감, Learning to fly의 해일이 몰아치는 것 같은 장대한 사운드는 말 그대로 일품이었고, Soul of a vagabond나 Fantasia, 그리고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곡 Elements까지로 이어지는 묵직하고 웅장한 구성 역시 상당히 인상적이다. 여기에 마지막 곡 A drop in the ocean으로 이어지는 잔잔한 감성까지. 이런 앨범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밴드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그 머리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한번쯤은 들여다 보고 싶은 그런 생각도 든다.

뭐, 이 노선으로만 계속 갔어도 여전히 Stratovarius는 거장임을 스스로 증명해 나갔을 것 같다고 본다. 다만 다시 감상한 이후 상당히 평가를 높이긴 했어도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다소 늘어지고 지루하다는 인상이 든다는 점, 그리고 이 앨범 이전의 Stratovarius, 특히 [Infinite] 앨범에서의 Stratovarius를 너무 좋아했던 관계로 이 이상의 점수를 주기는 좀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언젠가부터 스트라토바리우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곡이 Eagleheart였다.
힘차고 당당하고 자신감있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싱글 트랙. 그거 하나로도 이 음반에 대한 내 애정은 무척 각별하다.
어떤 밴드든 독특한 특색이 있지만 파워메탈 씬에서 스트라토바리우스라는 엄청난 대형밴드의 포스는
역시 이런 곡 하나하나에 담겨있는 곡들의 매력에서 당연한듯 뿜어져나온다.

저 1번트랙뿐 말고도 앨범도 전체적으로 소위말하는 명반에 준하는 퀄리티가 느껴진다.
일단.. 그저 이 음반을 듣고 있노라면 아름답다. 아름다워서 기쁘고 기뻐서 감동적이고 슬프기까지 하다.

파워메탈밴드들이 많이 부담스러워하는것중 하나가 아마도 앨범전체적인 속도가 느려지거나 느린템포의
노래를 만들때 팬들의 반응이 싸늘해지는경우를 들 수가 있는데,
이 밴드의 음악에서는 그런 부담감을 찾아볼수조차 없다.
예를들면 Fantasia라는곡, 장르를 초월해서 그저 황홀하기까지 한 이들의 음악, 말로 설명하기가 힘들다.

또한 이 음반에서는 16비트의 빠른 파워메탈의 정석적인 곡들로부터, 무척 느린 곡까지 다양한 곡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그 곡들 모두가 아름답다.

어느 한 멤버 떨어짐 없이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 티모 톨키가 빠져나감은 마치
드림씨어터에서 마이크 포트노이가 빠져나간듯 내 가슴이 뼈저리게 아프기만 하다.
아무리 그 이후에 밴드가 잘 유지된다고 해도.. 원년멤버 자체의 소중함도 있는것이기 때문에,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Episode나 Infinite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Stratovarius의 이 앨범은 계륵에 해당될 것이다. 물론 두 앨범에 실려있는 장점이 이 앨범에 없는 것은 아니다. Eagleheart는 아마도 팬들이 가장 좋아할 여지가 있는 곡이다. 그러나 이 곡을 제외하고는 기존 팬들에게 이 앨범은 어필할 요소가 별로 없다. Find Your Own Voice나 Stratofortress는 전통적인 Stratovarius식 파워메탈 넘버임에는 틀림없지만 앨범의 스타트를 끊은 Eagleheart는 물론이거니와 기존 앨범들에 실려있는 Father Time이나 Hunting High And Low에 비하면 임팩트가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잘달리는 멜로디컬한 사운드에 매력을 느끼는 팬들은 이 앨범에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중후하면서도 서사적인 사운드를 좋아하는 청자는 이 앨범에 빠져들기 쉽다. Soul Of A Vagabond나 Fantasia, Elements와 같은 대곡은 귀에 익숙해지는 데 다소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충분히 반복청취할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도 처음에는 기존 앨범들에 비해 짜게 평가했었지만 어느 순간 귀에 익으면서부터는 밴드 최고의 명반으로 꼽히는 Visions만큼이나 즐겨 듣는 앨범이 되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2001년의 부진을 뒤로하고 다시 재정비한 스트라토. 안정적인 트랙인 Eagleheart로 그 서막을 알린다. 노래방에도 등록된 스트라토의 곡으로 꽤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Phoenix와 마찬가지로 독수리의 비상을 이미지화 할 수 있는 독특한 곡이다.

2번트랙으로 잠시 숨을 고른다음 코러스와 오르간으로 분위기를 장식하는 Find Your Own Voices는 Infinity를 연상케 하나 급변하며 치고 달리기 시작한다. 더블베이스와 기타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곡은 스트라토의 2차 전성시대를 장식하는 것으로 보인다. 상당히 옥타브가 높은 것도 매력적이다.

Fantasia도 제목 그대로 환성적인 멜로디를 보인다. Infinity와 마찬가지로 조용한 분위기, 연주부분, 안단테 템포 등 가지각색인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라이브로 하면 정말로 듣는 사람들에게 전율을 일으킬 것 같다.

3번과 쌍벽을 이루는 FM파워메탈트랙 Learning To Fly는 정말 계속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4분 후반대에서 보이는 올라가는 옥타브가 절정이다. 후에 이들의 후계자라고 불리우는 Sonata Arctica의 The Cage와 Abandonned...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 이 두 곡과 비교하면 정말 비슷하다는 느낌을 주게 된다.

대표적인 장시간 트랙 Elements은 개인적으로 판타지아와 인피니티보다 한 수 아래로 느껴진다.
리프가 약간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이 곡만 수정했더라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0
1 2

Elements Pt.1 Comments

level   (80/100)
좋은앨범이긴 하지만 2. 4. 6. 8. 트랙은 러닝타임이 길어서 지루하다
level   (85/100)
스트라토바리우스 최고의 곡은 이글하트이다.
level   (95/100)
Great!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앨범이다. 곡구성도 타 명반에 비해 딸리지 않으며 킬링트랙도 곳곳에 배치되어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4번트랙이다. 마치 실제로 환상의 세계로 들어간 느낌
level   (85/100)
이들답지 않게 지루한 곡이 한두개 정도 있지만 그 외에는 힘차거나 아름다운 트랙들로 차있다. 1번은 내가 본격적으로 메탈을 듣기 시작할 때 유튜브에서 족히 백여번은 반복재생해본곡이라 더욱 정감이 간다.
level   (95/100)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본 멜로디가 많다. 그럼에도 곡 구성을 잘 짜놨다. 즉 조리를 잘한 앨범이다. 다른 노래도 다 좋지만, 4번 판타지아는 들을 때 천상의 황홀함과 때론 숭고함까지도 느낄 수 있다.
level   (90/100)
infinity 보다 더 시원한 키보드 사운드가 특징
level   (95/100)
내가 생각하는 최전성기의 Stratovarious인것 같다. 정말이지 아쉬움은 없고 걍 좋다.
level   (85/100)
밸런스가 잘 갖춰진 앨범.
level   (85/100)
데스티니 앨범과 비슷한 분위기 + 화려한 멜로디(1,7 트랙). 일관성은 부족하지만, 극과 극의 분위기 치곤 흐름이 상당히 좋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들을 화학적을 결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level   (85/100)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지만 대곡이 너무 많은 것이 흠이다. 이글하트 하나로 전 앨범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팍팍하달까?
level   (75/100)
곡 하나하나는 굉장히 훌륭하지만 앨범 단위로 듣기에는 다소 지루한 면이 있다.
level   (95/100)
이전작들에 비해서 꿀리지 않는다. stratovarius가 서서히 하항세에 접어들어가는 시점이기에 이 앨범이 과소평가를 받는데.. 아쉽다. 충분히 멋진 파워메탈을 들려주고있다. 추천트랙은 대표곡인 Eagleheart, 이외에도 Fantasia, Learning To
level   (80/100)
6분을 넘는 대곡들이 다수 포진되있지만 내 생각으로 괜히 길게잡았다고 생각한다. 1번트랙인 이글하트만 부각시키는 느낌이랄까..?
level   (80/100)
곡들이 너무 긴 것만 빼면 좋다.
level   (95/100)
výborný
level   (85/100)
Vision, Infinite와 더불어 개인적으로 꼽는 3대 앨범. 하지만 이 앨범을 기점으로 쇠퇴하는 모습으로 보여 안타깝다.
level   (90/100)
Eagleheart는 최고! Stratoforteress도 들을만 하다
level   (85/100)
오케스트레이션과 중창단 코러스 도입으로 변화를 시도한 역작. 굳어진 전형성의 울타리에서 벗어나기 위한 변화가 필요했던 시점이기도 했고 나름 과감한 시도였다고 봄. 전체적 분위기는 화려한 가운데 진지하고 심오하다.
level   (70/100)
톨키가 코티펠토를 3단으로 쥐어짜낸 앨범. 무리한 작곡과 뭔가 어떻게든 해보려고 스케일만 키운 느낌인데 전작들만 못하게 되었다.
level   (80/100)
초반이 좋고 9번의 깔끔한 마무리도 굿
level   (84/100)
개인적으로 이들의 최고 명곡은 이글하트라고 생각한다.
level   (76/100)
매너리즘의 시작이다. 정말 억지스럽게 쥐어짠 느낌이 곳곳에 발견된다.
level   (80/100)
이글하트는 나에게 있어 청량제 같은 존재다 기분이 꿀꿀할때 틀면 기분이 전환된다. 전체적으로는 좀 지루한 편
level   (86/100)
이글 하트~~~!!! 눈물이 난다
level   (80/100)
상대적으로 긴 러닝타임의 미드템포 곡들이 꽤나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level   (78/100)
괜찮은 앨범이다, 눈을감고 들으면 앨범커버와 같은 총천연색이 눈앞에 펼쳐진다, 빠르고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는 색깔들, 이맛에 스트라토바리우스 듣나보다,
level   (86/100)
1번 트랙 매우 강렬하다. 전반적으로 밝아진 듯한 음악을 보여주나 구성면에서 좀 지루한 게 사실.
level   (90/100)
서정성을 살짝 내려놓고 멜로디컬함을 강조하여 극에 달한 앨범인듯 싶다. 상당히 좋은 앨범
level   (88/100)
러닝투플라이
level   (90/100)
전곡이 모두 감동적이다...다만 몇몇 곡들이 다소 늘어지는 감이 없지않다...
level   (90/100)
Eagleheart, Learning To Fly는 킬링!
level   (86/100)
전반적으로 우수하다. 그렇게 빠지는 곡이 없다. 이름값을 하는 앨범.
level   (88/100)
희망찬 가사와 당시 밴드의 분위기가 오버랩되어 너무나 서글픈 Eagleheart..
level   (85/100)
안좋은 평가가 내려지곤 했으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엘범.
level   (90/100)
감동....감동....
level   (90/100)
Eagleheart!! 앨범 전체적으로도 풍성한 사운드가 마음에 폭~ 들었음..

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58.6 211
preview Studio 75.4 151
preview Studio 81.7 170
preview Studio 82 264
preview Studio 88.2 755
preview Studio 92.8 736
preview Live 93.4 313
preview Studio 87.1 425
preview Studio 90.5 577
preview Studio 86.6 447
preview Studio 83.8 285
preview Studio 65.3 515
preview Studio 81.5 456
preview Live 85.5 80
preview Studio 85.5 534
preview Live 86.3 41
preview EP 90 10
preview Studio 87.9 867
preview Studio 88.5 529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55
Albums : 110,850
Reviews : 7,095
Lyrics : 13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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