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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inth Hou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02:07
Ranked#96 for 2016 , #3,818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3
Total votes :  14
Rating :  74.6 / 100
Have :  3       Want : 3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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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Sonata Arctica - The Ninth Hour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Ninth Hour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ony Kakko : Vocals
  • Elias Viljanen : Guitars
  • Pasi Kauppinen : Bass
  • Tommy Portimo : Drums
  • Henrik Klingenberg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nne Pitkänen : Cover Art
  • Pasi Kauppinen : Mixing

The Ninth Hour Reviews

 (1)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1. 첫인상만 보면 전작보단 나은 편. 선공개된 Closer to an Animal은 별로였는데 나머지 곡들은 그럭저럭...?

2. White Pearl, Black Oceans 파트2는 대체 왜 파트2란 부제를 붙였는지 이해 불가. 곡 자체는 좋다. 파트 1과의 접점이라고는 바다 소리밖에 없는 것 같아서 문제지. 언뜻언뜻 파트1의 멜로디가 들리긴 한다.

3. 전작까진 의무적으로나마 질러주던 토니 카코가 이번 앨범에서 절제의 절정을 찍는다. 한데 그게 꽤 괜찮게 들린다. 부드러운 발라드에 최적화된 보컬이어서 그런지 이번 앨범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매우 잘 어울리는 느낌.

4. 전체적으로 발라드 컴필레이션 같은 앨범. 달리는 곡들조차 너무 말랑말랑해서 귀가 피로해지진 않는 듯. 대신 졸립거나 멍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현재 가장 끌리는 곡은 We Are What We Are와 Candle Lawns, 그리고 White Pearl, Black Oceans Part 2.

5. 느려지고 말랑말랑해지고 힘이 빠진 소악이지만, 드문드문 멜로디가 번뜩이는 순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6. 개인적으로 The Days of Grays 이후의 소악은 달리는 곡들로선 과거의 명곡들에 도저히 비빌 수가 없고, 그나마 선방하는 게 발라드 트랙들뿐이라 생각하는지라(예컨대 Stones Grow Her Name 앨범의 Don't Be Mean 같은) 이런 방향성은 나쁘지 않았음.

7. 신비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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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The Ninth Hour Comments

 (13)
level 7   (85/100)
나쁘진 않은데 끌리지는 않는다.. 소낙에 대한 기대치를 좀 낮춰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level 8   (50/100)
잘가라 소악. Angra의 ØMNI 앨범처럼 내가 듣는 너희의 마지막 앨범이다. 트랙명을 아이디로 쓸정도로 좋아했던 밴드인데 슬프다.
level 4   (40/100)
Power가 사라진 소악.....;;; 지금은 폭풍전의 고요 라면서 다음앨범이 폭풍으로 온다면 좋겠지만.. 과연?
level 6   (85/100)
처음 들었을땐 이게 뭐야.... 했었는데 두번째부터는 계속 듣고 있다!
level 7   (75/100)
옛날의 영광은 물건너갔지만 이정도만 해줘도...
level 12   (70/100)
나쁘다고까지는 못하겠지만 이렇게 밋밋할수가...
level 10   (70/100)
이들 특유의 영롱한 키보드 사운드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나 그 외에는 더이상 이들에게서 매력을 못느끼겠다
level   (85/100)
난 이런 소악도 너무 좋다
level 6   (70/100)
이걸 듣느니 옛날앨범 듣는게 더 낳다~
level 9   (80/100)
I thoroughly enjoyed this album. Some people complain because of its slow pace and the absence of memorable riffs. Well, that's not a problem for me. The tone of The Ninth Hour is very pleasant and Tony Kakko's vocals are extremely soothing here, in my opinion. It's true that this album lacks virtuosity and amazing instrumental solos, but well-crafted songs and beautiful keyboards make up for it.
level 7   (75/100)
전작보다는 훨씬 곡이 다양해지고 듣는 재미가 생긴 것은 인정. 하지만 여전히 밴드네임을 떼면 듣지 않았을 수준.
level 7   (70/100)
the day of grays 이후 나온 앨범은 전부 이것(파워)도 저것(프록)도 아닌 느낌이다. 그래도 소악 특유의 분위기는 차분하게 유지되고 있다.
level 13   (80/100)
이전작들에서도 선보였던 프로그레시브한 노선을 그대로 이었다. 전반적으로 곡들이 상당히 차분한 편이다. 그래도 Till Death's Done Us Apart, Rise a Night 두곡은 그나마 이들의 전성기 시절의 사운드와 비슷하다고 말할수 있는 곡들이다. 역시 좋은 밴드이다.

Sonata Arctic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878
EP84.360
EP7010
Album89.3475
Live70.2151
Album88.6366
EP7010
EP76.730
EP82.520
Album89.5355
Live87.9123
Album81.15813
Album80.3435
Live8650
Album76.3301
Album75.7254
Album49.2232
▶  The Ninth HourAlbum74.61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745
Reviews : 8,067
Albums : 124,350
Lyrics : 158,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