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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47:20
Ranked#5 for 1999 , #87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77
Total votes :  85
Rating :  90 / 100
Have :  3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Sonata Arctica - Ecliptica CD Photo by MelodicHeavenSonata Arctica - Ecliptica CD Photo by 신길동옹Sonata Arctica - Ecliptica CD Photo by SingedSonata Arctica - Ecliptica CD Photo by Eagles
Ecliptic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0695.610
2.4:3892.58
3.3:42854
4.4:5691.38
5.3:5286.76
6.5:0897.914
7.6:0189.48
8.3:43875
9.3:3778.84
10.7:3978.84

Line-up (members)

  • Tony Kakko : Vocals & Keyboards
  • Jani Liimatainen : Guitars
  • Janne Kivilahti : Bass
  • Tommy Portimo : Drums

Ecliptica Reviews

 (8)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충격적인 퀄리티의 작품이라 불리는 핀란드 출신 소나타 아티카의 정규 1집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밴드가 추구한 장르는 멜로딕 파워 메탈이었다
특히 북유럽의 차가운 기운을 가지고 있는 시원한 분위기를 내는 음악을 본작에선 보여주고 있는데
이 분위기를 내는 일등공신은 당연 키보드라 생각한다 키보드의 음색 자체를 파란색 느낌을 주는 걸로 맞췄고 보컬또한 시원한 음색으로 이 분위기를 만드는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본작을 들으며 가장 큰 장점으로 느낀건 멜로디였는데 이것이 정말로 처음 발표한 정규앨범이 맞는건가 싶을 정도로 황홀하고 화려한 멜로디를 선보인다
좀 오버일지도 모르겠으나 앵간한 선배 멜파메 밴드들은 압도할 정도의 멜로디 수준이니 토니카코의 작곡실력은 상당히 훌륭한 수준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2,5,6,8 트랙들의 멜로디가 압권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유일한 단점으로 뽑고 싶은것이 있다 개인적으로 4,7번 트랙이 인상깊지 못했다 언제나 이 앨범을 플레이하면 뛰어넘고 5,8번으로 넘어가 버려야하는 귀찮은 트랙이다
멜로디는 좋다 그래 좋아 하지만 그것뿐 뭔가가 남는 것이 없다 그냥 그렇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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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Sonata Arctica 의 출발지는 1996년에 결성된 파워메탈밴드 Tricky Beans 이다. 이들이 밴드를 결성한 당시는 모든 맴버가 아직 성인이 아닌 10대 청소년들이였다. 비록 정규집을 발매를 할만큼 여유는 없었지만, 3년동안 여러가지 곡들을 커버를 하며 자신들만의 자작곡을 공개를 해나아가며 활동을 해왔다. 그리곤 1999년에 밴드명을 Sonata Arctica 로 개명을 하여 마침네 정규1집인 Ecliptica 를 발매를 하게되었다. 물론 이때까지는 맴버들이 10대 청소년들이였으나 그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토니 카코는 그때당시 20대 초반이였다. 이는 그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이거나 마찬가지였다.

앨범 수록곡을 보면 3, 6, 7, 8 번트랙은 Tricky Beans 시절에 만들었던 곡들이다. 물론 그때는 데모시절이라 부족한 녹음상태가 있지만, 다시 재녹음을 하여 이렇게 들어온것이다. 그런데 이게 정말로 진정 10대 청소년들이 만들었던 작품이 맞는가? 도무지 이들이 만들었다 하기엔 믿기지않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특유 시원함이 느껴지는 서정성이 흘러나오면서 빠르게 흘러나오는 멜로디또한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때까지도 토니 카코도 꽃다운 나이였기에 목소리는 이때만큼 컨디션이 최강이였던것은 없었을것이다. 한차의 흔들림없이 깨끗하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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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1집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퀄리티를 가진 이들의 데뷔음반.
물론 지금은 많이 변해버린 이들의 모습도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아니지만
파워메탈계열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을 때 이 앨범은 정말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첫 곡인 Blank File부터 시원시원하게 달리는 게 정말 끝내주는 작품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차가운 분위기를 띠고 있는 것은 역시 핀란드의 종특인 키보드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거기에다가 기타와 키보드의 화려한 협주는 핀란드 메탈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희열이라고 생각된다.
이 당시에는 키보드를 토니가 쳤다고 하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스튜디오에서는 지금도 간간히 직접 치기도 하니 실력이 꽤나 좋은 모양이다.)

아쉬운 점이라면은 곡들이 다소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점이다.
멜로디 자체는 워낙 좋기에 듣는 데에 무리는 없으나
빠른 템포의 노래들이 다 비슷비슷한 느낌인 것이 이 앨범의 최대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Replica와 Letter To Dana가 오히려 더 잘 들리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들의 희대의 명곡인 Fullmoon을 비롯해서
Blank File, Replica, Letter To Dana, Destruction Preventer, Mary-Lou까지 좋은 곡이 많이 있는 앨범이니
SA를 들으려는 사람들은 필청음반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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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이게.. 10대들이 만든 앨범? ... 이라고 하기엔 파워메탈 고수들이 모여만든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리더인 토니 카코가 75년생으로 앨범 발매 99년 당시 24살이었으며 다른 멤버는 18~20살이었다.

파워메탈계에서 차세대 주자격인 소나타 아크티카는 스트라토바리우스와 같은 나라인
핀란드 출신으로 스트라토바리우스, 나이트위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멤버들의 소개에 따르면 그렇기도 하고 북유럽 밴드답게 시원시원한 매력이 일품인 이들의 1집은
다시 말하지만 젊은이들이 만들었다고 보긴 힘들정도로 높은 완성도와 신나는 연주로 구성되어 있다.

소나타 악티카 만의 우주적이고 신비한 키보드 사운드, 직설적인 기타 사운드가 일품이다.
수많은 파워메탈을 추종하던 어린 밴드들 중에 과연 주목을 받고 메인으로 성장할만하다.

최근 두 앨범 Unia와 The Day of Grays앨범은 멜스메를 포기하고 프로그래시브한 성향으로 많은
팬들에게 비난을 받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원인 제공을 한 시초 앨범이 바로 1집이라고 생각한다.
1집 이후 모든 앨범이 개인적으론 좋아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 열정과 의미에 있어서 1집을 따라오는 앨범은 아직 없지 않은가 조심스럽게 생각한다. 그리고 이들은 1집을 뛰어넘는 수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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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Sonata Arctica의 데뷔 앨범 Ecliptica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난 밴드는 Edguy였다. 어린 나이에 대단한 작품을 만들었다는 동일성에서 나는 Edguy가 가장 먼저 떠올랐었다. 그러나 Edguy가 Vain Glory Opera부터 시작되는 명반 행진을 하기위해 두 장의 연주나 사운드에서 다소 부족한 작품을 발표했던 것에 반해, Sonata Arctica는 데뷔 앨범부터 완벽한 걸작을 발표했다. 단순히 데뷔 앨범만을 따졌을 때 Melodic Power Metal씬에서 이만큼의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낸 밴드는 단언컨대 없었다. Angra의 Angels Cry가 있지만, 이 앨범은 빈약한 레코딩 부분이 앨범의 완성도를 조금 깎아 먹었다. 게다가 이 앨범을 만드는 데에 가장 크게 공헌한 Andre Matos에게 이 앨범은 데뷔 앨범이라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Viper 시절에 그는 이미 어엿한 프로 뮤지션이었다. 그리고 그 밴드에서 본인 주도로 수작을 발표한 바가 있다. Sonata Arctica처럼 맨땅에서 처음 시작을 한 것이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데뷔 앨범은 빛나는 광채가 난다. 10대 소년들이 가장 처음 만든 앨범이라는 점,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능숙한 솜씨의 연주력 등 Ecliptica는 경이로 가득 차 있다. 앨범에 실려 있는 곡들은 왜 오늘날까지 Ecliptica가 Sonata Arctica가 만든 최고의 명작이라고 불리는데 대해 답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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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이른바 '미친 데뷔작'으로 불리는 앨범들 중 한자리를 무지막지하게 꿰어찰 만한 작품으로, Children of Bodom과 마찬가지로 10대의 나이에 이토록 멋진 물건을 낼 수 있는 핀란드 메탈씬에 경외감을 품지 않을 수 없다. Stratovarius가 Destiny 앨범으로 마지막 진군을 끝낸 이후 그들의 아성에 유일하게 도전할만한 루키로 떠오른 Sonata Arctica의 첫 포문을 보여주며, 선배 밴드들에 비해 보다 익살스럽고 세련된 멜로디를 들려준다. 1번 트랙부터 멋진 질주감과 드라이브를 시작하며, 스튜디오에서 듣는 Tony Kakko의 보컬 또한 일품이다. (Destruction Preventer의 초고음 샤우팅은 물론 라이브에서 절대 들을 수 없겠지만.) 북유럽 메탈 답게 차가운 분위기가 곡을 감싸고 있으며, 어느정도 클래시컬한 분위기도 잡힐 수 있겠으나 이는 후기작에 비해 약한 느낌이다. 2번 트랙 My Land와 Fullmoon 등, 멜파메 계열에서 최고로 꼽히는 곡들을 수록한 희대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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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8/100)
Date : 
멜스메 입문 초기 때 알게된 밴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뒤를 이어 셀레스티와 라이벌을 형성하는 바로 그 그룹이다. 북유럽의 차갑고도 아름다운 멜로디와 비교적 가공할 만한 스피드가 뛰어나다.
1번트랙부터 달리면서 적절한 완급조절을 한다.  특히 6번 <만월>을 뜻하는 트랙이 가히 멜스메 최고 명곡으로 누가 들어도 듣기 좋다고 할 것이라 생각한다. 피아노로 시작되는 이 곡은 가히 낭만적이다. 내가 직접 피아노로 따라하게 할 정도로 매력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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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2/100)
Date : 
Stratovarius의 아성에 도전하는 핀란드 출신 Sonata Arctica의 데뷔작 Ecliptica이다. 멜로디의 면에서는 언급한 밴드를 능가하는 역량을 보여주여 계열 매니아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Avantasia, Rhapsody의 앨범과 함께 가장 뛰어난 데뷔앨범이 본작이 아닐까 싶은데, 'Melodic Power' 라는 말에 조금이라도 호감을 가지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큰 만족을 얻을 것이다. 시원하게 달리는 통쾌한 오프닝 트랙 Blank File, Sonata Arctica의 멜로디 감각이 장난이 아님을 보여주는 Fullmoon, My Land 등 필청앨범이다.

Killing Track  :  Fullmoon
Best Track  :  Blank File , My Land , Uno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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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Arctica - Ecliptica CD Photo by Eagles

Ecliptica Comments

 (77)
level 10   (100/100)
소나타 아크티카 최애 앨범 풀문은 언제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다만 15년도반은 왜..
4 likes
Sonata Arctica - Ecliptica CD Photo by Singed
level 8   (90/100)
골 ㅡ 든 명반...아니 블 ㅡ 루 명반... 신인의 패기와 팔팔딱 활어의 청량함
3 likes
level 9   (95/100)
이렇게나 멋진앨범을......
3 likes
level 17   (100/100)
소나타 아크티카는 언젠가 들어야지 하다가 본작으로 접했다. 와..이게 데뷔작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았다. Fullmoon 이후로는 점점 맥이 빠지는 느낌이었지만(단점이라고 비판할 정도는 아닌) Blank file부터 전율에 전율이 흘렀던 앨범. 이후의 앨범들도 찬찬히 접근해봐야 겠다.
1 like
level 5   (65/100)
취향에 안 맞는 건지.....아무래도 평균 그 이상을 넘지 못하겠다.
level   (80/100)
FullMoon까지는 좋다 근데 그 이후로 뒷심이 좀 부족한 듯.. 그래도 들을만한 앨범
level 6   (80/100)
그 유명한 <FullMoon>도 좋긴한데 <Blank File>이 진짜...
level 6   (100/100)
데뷔작이 이정도의 퀄리티라면,,, 만점은 당연한거라 생각한다, 이 앨범이 당시 발매되었던 파워메탈과 견줄만 했으니, 말은 다했다.
level 7   (100/100)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가. 2000년 전후로 홍수처럼 발매되었던 신인 파워메탈 밴드중 데뷔앨범으로만 보자면 이 앨범과 견줄만한건 twilightning 과 lost horizon 정도만 떠오른다.
level 5   (100/100)
Typical Sonata Arctica!
level 12   (85/100)
소악 앨범중 가장 자주들은 앨범 6번트랙은 노래방에서 정말 많이 불렀다
level 10   (90/100)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소름돋는 멜로디 감각 하나만으로 먹고 들어가는 앨범. 4, 6은 언제 들어도 가슴이 서늘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level 7   (85/100)
시원하게 몰아친다~ 근데 너무 비슷비슷한 곡들이 휙 지나가버려서인지, 언제 시간내서 다시 한 번 들어봐야할 거 같다.
level 4   (90/100)
이들 최고의 앨범이라는 건 동의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장르 최고의 데뷔작 중 하나라는 데에는 딱히 이견이 없다.
level 6   (90/100)
한편의 아름다운 드라마를 본듯한 느낌이다. 가사해석해서 보면 좋을것같다. 다른분들 말처럼 좀 쉽게 질리는 감이있는데 그렇다고해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앨범이다
level 14   (90/100)
뭐...이런 수준이라면 장르의 대표 앨범으로 소개되어도 부족함은 없다. 핀란드 이름값은 하지만 쉽게 질린다는게 단점
level   (90/100)
이 엘범 좋지만 더 좋은 엘범도 여럿 있다. 1집만 자세히 들어만 본 후 사람들이 그저 물타기로 점수준것 같다. 소포모어 징크스 ? 그런거 없다.
level   (85/100)
1집이 최고인 밴드들은 참 많더라.
level 7   (90/100)
초반부는 강렬 후반부는 ... 그러나 데뷔작이라 추가점준다
level 6   (95/100)
폭풍의 데뷔
level 12   (90/100)
silence로 입문해서 왜 이리 호들갑인가 싶었는데, 이 앨범을 들어보면 확실히 발표 당시엔 엄청났을듯
level 6   (85/100)
앨범커버처럼 시원스럽고 상큼한 멜로딕 파워메탈. 장르 특성상 금방 질려버린다는게 흠.
level 12   (95/100)
귀 정화하러 왔습니다. 청량한 파워메탈. 버릴 곡이 없다.1,2,3,4 연타가 제일 좋았다. -5점은 곡이 그게 그거 같아서 깎았다. 아무리 사이다를 내가 좋아한다지만 세네캔씩 마실 순 없잖아..
level 12   (95/100)
본 앨범을 처음 접한건 2001년이지만 그때의 감동과 충격은 아직도 생생하다.랩소디의 충격과 나이트위시의 충격만큼이나 충격적인 사운드에 매료됐고 그때부터 이들의 팬이 되었다.하지만 너무도 완벽한 데뷔 앨범이었던 탓에 이후에 발매된 앨범들이 그늘에 가려진 면이 없지않다
level 5   (95/100)
데뷔작이라기에 너무 거대한걸 만들어 놓았다. 특유의 질주감이 마음에 들기도 했다.
level 6   (90/100)
멜로딕, 파워, 스피드에 서정성과 청량감을 겸비한 최고의 데뷔작 중 하나.
level 2   (90/100)
이게 데뷔앨범이라니.. 하지만 이후 1집만한 앨범이 없다는게.....
level 18   (90/100)
이젠 아련하게 느껴지는 앨범으로 이따금씩 들을 때마다 이들의 데뷔앨범의 열정이 느껴진다. 기념비적인 데뷔작.
level   (90/100)
파워메탈이라는 필드에 혜성같이 나타난 천재들. 국내에 소위 멜스메바람이 불때 엄청나게 언급되던 앨범으로 기억한다. 이 앨범이 아마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파워메탈 앨범이 아닐까? 음악성, 대중성 모두 만족시킨 듯 하다.
level 5   (85/100)
4집보단 못하지만 데뷔작품으로서는 굉장히 휼륭한 앨범이다.특히 My Land와 Full Moon은 꼭 들어볼 것.
level 9   (90/100)
약간 설익은 감이 있지만 Good
level 8   (95/100)
데뷔작이 이들의 디스코에서 가장 좋은 앨범이다.
level 7   (90/100)
소나타 아티카는 보컬의 라이브 실력이 아쉬울 뿐이다. 음악은 정말 괜찮다.
level 8   (85/100)
전반적으로 모든 곡이 괜찮다
level 13   (80/100)
10대들의 만든 데뷔앨범 치곤 상당하지만, 내공의 부족이 느껴진다. 달리긴 하는데 깊이가 없다. Fullmoon은 필청트랙!
level 18   (100/100)
výborný debut
level 10   (95/100)
데뷔앨범으로 이토록 극찬을 받는 밴드가 얼마나 있을까.. My Land, FullMoon, Replica, Letter To Dana, Destruction Preventer등등 명곡들이 너무나 많은 앨범.
level 6   (85/100)
속이 시원하도록 달려준다
level 12   (85/100)
멜로디가 화려하지만 약간 산만한 느낌도 든다. 어쨌든 훌륭한 데뷔작이고 2번 트랙은 정말 명곡임.
level 8   (80/100)
명곡들이 정말 많습니다. 집중도는 좀 떨어지지만 편안하게 들을만해요.
level 5   (100/100)
미친 데뷔앨범
level 7   (92/100)
핀란드 10대들이 만든 최고의 데뷔작. 근데 점점 갈수록 앨범들이 맘에 안들어........
level   (82/100)
신인들의 멋진 패기가 담겨진 상쾌한 파워메탈. 다만 신인들이기에 완급조절에서 약간 아쉬움을 느끼는것도 ^^;
level 11   (90/100)
얘들은 처녀가 아니야...
level 2   (92/100)
이 앨범에 정말 많은 영향을 받고 컸다. 내겐 훌륭한 앨범
level 9   (90/100)
역대 최고의 데뷔작 중 하나가 아닐까.. 정말 대단한 앨범.
level 4   (100/100)
이 앨범으로 이미 이들은 파워메탈계에서 최강자중 하나가 됐다.
level 3   (90/100)
멜로딕 스피드 메탈이라는 짬뽕스러운 말이 이렇게 어울릴수가 있을까
level 12   (88/100)
약간 산만한 느낌 ... 하지만 작곡력이 뛰어나다.
level 12   (90/100)
이들의 충격적인 데뷔앨범
level 7   (90/100)
갓 데뷔한 신인이 어쩜 이렇게 자기색을 확실히 그려낼 수 있었을까.
level 11   (84/100)
왜 아무리 들어도 4,6빼고는 평범하게 들릴까. 심지어 후반부는 졸리기까지하다.
level 4   (94/100)
이 앨범으로 팬이 되버렸다. 언제 들어도 환상적이다.
level 11   (85/100)
가장 유명한 곡은 6번이나 시간이 갈수록 빛을 발하는 곡은 2, 4, 7. 최고의 데뷔 앨범 중 하나.
level 11   (86/100)
만월을 듣고 미치는 줄 알았다
level 10   (80/100)
역시 소악... 다만 이후 앨범들에 비해 좀 설익게 느껴진다.
level 3   (94/100)
나를 멜로딕메탈의 세계로 인도한앨범 아직도 99년당시 이앨범들을때생각하면 가슴이뭉클
level 10   (94/100)
첫 곡부터 제대로 죽여준다. 작살멜로디.. 최고의 데뷔앨범!
level 4   (92/100)
이 앨범은 젊음 그 자체다.
level 12   (82/100)
소악은 시작부터 자신들의 색을 확실히 잡은 케이스다, 이들의 고유학 색채는 정말 아름답다,
level 11   (82/100)
옛날같았으면 환호했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이건 너무 빨리질린다. 멜로디는 환상적
level 11   (74/100)
데뷔 앨범이란 점을 생각해보면 음악은 대단하다고 느껴지나 보컬의 역량이 많이 딸린다.
level 9   (84/100)
맨 처음에 6→1→5→8 이 순으로 들었는데... 대박 조용하네요. 자장가용 ㅡㅡ
level 4   (90/100)
Galneryus와 쌍벽을 이루는 완벽한 데뷔앨범! 그리고 Blank File!
level 3   (90/100)
이게 1집이라니... Fullmoon은 맨처음 빠진 메탈곡인듯...
level 7   (74/100)
이상하게도 너무 가볍게느껴진다
level 2   (100/100)
앞으로 이정도로 완벽한 데뷔앨범을 들고나오는 밴드가 또 나올지 의문이다...(2009/5/18) . . . 3년 전의 98점의 평점을 100점으로 수정한다. 이 데뷔앨범은 소악이기에 가능했다.(2012/4/21)
level 4   (90/100)
데뷔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앨범
level   (95/100)
질리는게 뭐죠? 먹는건가요?
level 5   (96/100)
Fullmoon은 내 최고의 곡.
level 9   (96/100)
이때가 좋았지...데뷔음반이라고는 결코 상상할수 없는 수준
level 8   (92/100)
데뷔때 보컬빼고 나머지 맴버 나이 10대라는 말 듣고 얼이 빠졋던 엘범.. 소악 킬링엘범.
level 5   (96/100)
9,10번은 좀 지루하다고 생각하지만...나머지는 손색이 없을정도로 강렬!!
level 5   (88/100)
letter to dana 라는 구슬픈 詩..
level 5   (88/100)
시원시원하고 파워풀한 플레이가 정말 데뷔작같지 않다
level 2   (90/100)
솔직히 보컬 역량은 쫌 떨어지지 않나 싶다
level 5   (92/100)
1집으로 대박을 터뜨렸지만 개인적으로 금방 질리는 멜로디때문에 아쉬웠다.

Sonata Arctic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EclipticaAlbum90858
EP84.360
EP7010
Album89.3455
Live69.8141
Album88.6366
EP7010
EP76.730
EP82.520
Album89.5355
Live87.9123
Album81.15813
Album80.3435
Live8650
Album76.3301
Album75.7254
Album49.2232
Album74.61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6
Lyrics : 15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