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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Born Chao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2:00
Ranked#52 for 2002 , #1,912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8
Total votes :  19
Rating :  84.1 / 100
Have :  11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4)
Last modified by level 21 록스타 (2018-05-0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Soilwork - Natural Born Chaos CD Photo by 버닝앤젤Soilwork - Natural Born Chaos CD Photo by 록스타Soilwork - Natural Born Chaos CD Photo by akflxpfwjsdydrl
Natural Born Chao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ollow the Hollow4:0291.34
2.As We Speak3:43905
3.The Flameout4:1888.33
4.Natural Born Chaos4:08853
5.Mindfields3:2983.33
6.The Bringer4:43852
7.Black Star Deceiver4:4277.52
8.Mercury Shadow3:4986.73
9.No More Angels4:01751
10.Soilworker's Song of the Damned5:0388.33

Line-up (members)

  • Bjorn Strid : Vocals
  • Peter Wichers : Guitars
  • Ola Frenning : Guitars
  • Ola Flink : Bass
  • Henry Ranta : Drums
  • Sven Karlsson : Keyboards

Natural Born Chaos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Soilwork를 Melodic Death Metal의 새로운 맹주로 만들어준 작품은 Figure Number Five였다. 이들은 Figure Number Five에서 일명 모던 멜데스 사운드를 완성시켰다. 여기에 반발하는 기존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은 많았지만, Soilwork의 사운드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새시대의 트렌드였다. 이러한 Soilwork의 모던한 사운드는 Figure Number Five에서 갑자기 등장한 것은 아니었다. 그전에 밴드는 여러 장의 앨범에서 모던한 사운드를 도입하는 실험을 진행해 왔다. 밴드의 그러한 노력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기 시작한 것은 네 번째 앨범인 Natural Born Chaos부터였다. 본작에 실려있는 곡들은 현대적인 느낌이 감도는 멜로디와 리프는 날카로운 톤의 트윈 기타에 의해 매력을 제대로 발산하고 있다. 다만 이 앨범은 대성공한 후속작에 비해 브루털리티가 더 강한 편이다. Figure Number Five가 물반 고기반식으로 클린 보컬이 많이 사용된 것에 비해 Natural Born Chaos는 명백하게 그로울링의 비중이 더 크다. 전반적인 연주 자체도 본작이 더 거친 경향이 있다. 두 작품 모두 모던 멜로딕 데스 메탈을 대표하는 수작이라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데스 메탈의 본질에 조금더 가까운 Natural Born Chaos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데스 메탈하면 당연히 거친 맛이 그 매력 아니겠는가. Soilwork도 엄연히 데스 메탈의 범주에 속하는 밴드이기에 아무래도 Natural Born Chaos쪽에 더 정이 간다.
1 like

Natural Born Chaos Comments

 (18)
level 2   (90/100)
다음 앨범과 더불어 모던멜데를 대표하는 작품.
level 4   (90/100)
Soilwork가 떠오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앨범 중에 하나. 그들의 리듬감이너 공격성은 심상치않은데 데빈이 정교하게 다듬으니 더욱 좋다.
level 17   (85/100)
pokračuje v štýle predošlého albumu, ale je kompaktnejšie a nápaditejšie. Mix growlingu a kvalitných refrénov s čistým spevom, zároveň tvrdosť ale aj kvalitné melódie v podaní gitaristov, kvalitná rytmika a nápadité klávesy
level 9   (75/100)
Great riff/songwriting, but the vocals that frequently alternate between soft, clean singing and brutal screaming kinda makes it distasteful. At least for me.
level 10   (90/100)
멜데스 메탈코어계열의 선두주자답다. Soilwork특유의 강렬함 화끈함이 잘 드러난다. 추천트랙은 2,6,10
level 9   (85/100)
이때부터 이들의 스타일이 정립된다
level 6   (80/100)
Soilwork와는 그다지 맞질 않으나 집에있는 Soilwork의 곡들을 전체 걸고 랜덤플레이를 하다가 '아 좋구만'싶어서 확인을 해보면 열에 아홉은 이 앨범. 다시말해 내가 볼 땐 Soilwork 최고의 앨범. (실은 무지 호평받는 근래의 두 앨범은 못사서 논외.)
level 12   (85/100)
아무 생각없이 클린보컬을 집어넣는 수많은 앨범들이 이 정도만 뽑아주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다.
level   (88/100)
데빈 타운젠드를 만난건 엄청난 행운이였다. 이때부터 멜로딕 데스 메탈사운드와는 멀어지나 곡 구성이나 멜로디는 엄청난 발전을 이룬다.
level 5   (70/100)
이들의 위상??을 고려하면 70점 이상 주긴 어렵겠다...
level 14   (90/100)
사오정엘범. 곡들이 전부 뛰어나다!
level 10   (78/100)
초기와는 다른 소일워크만의 색채가 많이 들어나는 앨범. Figure Number Five의 준비운동 정도?
level 5   (82/100)
As We Speak, Black Star Deceiver은 나에게 충분한 정신적 쇼크를 주었다.
level 10   (86/100)
SOILWORK의 모든 앨범들은 기본적으로 수작이지만, 1,2번 트랙의 임팩트가 너무 큰듯 싶다.
level 3   (86/100)
소일워크의 과도기...하지만 괜찮다!
level 11   (84/100)
소일워크에 정을 붙이기 시작한 앨범. 1, 2번 트랙 아주 좋다
level 7   (80/100)
소일워크식 멜로딕 데스메탈!!
level 6   (86/100)
괜찮게 들었다 .. 2번.

Soilwork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0.6 90
Studio 86.3 151
Studio 86.4 182
▶  Studio 84.1 191
Studio 85.1 392
EP 75 10
Studio 84.8 293
Studio 65.4 181
Studio 86.8 281
Studio 86.2 410
EP 81.7 30
Live 80 20
Studio 88.3 221
Studio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5
Reviews : 7,783
Albums : 121,383
Lyrics : 14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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