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apping the Vei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46:14
Ranked#11 for 1992 , #277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8
Total votes :  40
Rating :  90.3 / 100
Have :  12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Mefisto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댄직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형블블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akflxpfwjsdydrl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똘복이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신길동옹
Tapping the Vei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0293.33
2.2:2788.33
3.5:0688.33
4.3:5193.33
5.3:0196.73
6.4:0988.33
7.3:4688.33
8.5:1087.52
9.3:1396.73
10.4:2793.33
11.7:4988.33

Line-up (members)

Tapping the Vein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Sodom이 Tapping the Vein을 발표하기 1년 전 쯤, Nirvana가 록음악의 판도를 바꾼 걸작 Nevermind를 발표하였다. 이 앨범을 위시한 대안 록의 등장으로 80년대를 호령하던 헤비 메탈씬은 급속히 위축되기 시작했다. 특히 영미권 헤비 메탈씬이 큰 타격으로 많은 밴드들이 몰락하거나 우왕좌왕하다가 변절하고 말았다. 이는 헤비 메탈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있는 리스너라면 알고 있는 서사다. 하지만, 여기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 고유의 음악성을 지켜낸 밴드들도 있다. Sodom이 바로 그러한 밴드들 중에서 하나에 해당되었다.

사실 이들이 대안 록의 범람에 흔들릴 이유는 그다지 없었다. 애시당초 Sodom의 음악성은 광범위한 팬베이스를 지향하는 대중들을 위한 밴드가 아니었다. 그들의 팬층은 거기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져있는 거친 음악을 즐기는 소수에 속했다. 이들은 어떠한 팬들보다도 밴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았는데, 이들은 밴드가 낡고 투박하며 극도로 폭력적인 성향을 유지하는한 배신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니 Sodom이 굳이 다른 장르를 기웃거릴 필요는 없었다. 그들에 대한 음악적 수요는 많지 않더라도 꾸준한 정도를 유지했다. 80년대 헤비 메탈의 정점에 올라있던 Metallica나 Motley Crue 같은 밴드라면 음악적
... See More
Reviewer :  level 4   (70/100)
Date : 
이 앨범을 들어보면서 항상 생각나는 것은 '어중간함.' 이다. 아무리 빡세지려고 노력하나 데스메탈보단 약하다. 그렇다고 일반적인 스래쉬 메탈처럼 리프가 쏙쏙 박히지도 않는다. 목적지 없이 달릴 뿐인 이 앨범은 딱히 들을 가치가 있지 않다고 생각 된다. 마초적인 헤비니스는 올드스쿨 메탈 코어 만으로도 충분하며 빡센 것을 듣고 싶다면 데스메탈을 들으면 된다. 굳이 그냥 막 달리는 스래쉬를 듣고 싶다면 슬레이어를 들으면된다. 러닝타임도 굉징히 짧고, 소돔처럼 답답한 그로울링 없이 깔끔한 보컬이 소리치는.... 게다가 역사적 의의도 훨씬 압도적인 슬레이어 3집을 들어라.
2 likes

Tapping the Vein Comments

 (38)
level 7   (90/100)
로.드.롤.러다~~~~!!!!!!!!
1 like
level 7   (95/100)
쓰레쉬 메탈은 날카로운 리프와 정신사나울 정도로 빠른 템포, 화려한 기타 솔로로 무장한 스포츠카 같은 메탈 음악이라는 느낌이지만 쓰레쉬 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청자에게 불도저와 같은 위압감을 선사할 수 있는 단 3개의 밴드가 있다. Celtic frost, Slayer 그리고 Sodom이 바로 그 세 밴드다.
3 likes
level 11   (95/100)
그들의 명반.왜 명반인 잘 모르겠다.하지만 아! 좋다라는 말 말고 표현할 것이 없다.
level 12   (60/100)
지루함의 극치를 달리는 앨범
level 10   (85/100)
버릴 트랙이 없다!
level 12   (80/100)
나한텐 좀 루즈하게 느껴졌다. 너무 직선적인 느낌이라 더 그렇다.
level 10   (100/100)
100/100
level 10   (95/100)
개박살 스레쉬의 최고봉.
level   (90/100)
누가 감히 이 앨범을 거절할 수 있을까. 독일 스래쉬의 다시 없을 금자탑 Sodom.
level 5   (100/100)
데스레쉬의 교본이라고 본다
level 9   (100/100)
爆風のように押し寄せる破壊的なサウンド。個人的に、 最も好きなソドムのアルバム。
level 8   (95/100)
누군가 나에게 쓰레쉬메탈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주저않고 이 앨범을 건낼 것이다.
level 5   (85/100)
별로 빡센지 모르겠고 최소 이정도는 달려줘야 스래쉬라고 느껴짐.. 곡들이 전부 단순한거 같지만.. 리프들이 귀에 잘 들어온다.. 좋다.
level 6   (90/100)
익스트림 스래쉬란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닐까.
level 9   (95/100)
소돔을 이 앨범으로 시작한게 불찰이었다! 이후 어떤 앨범도 이만한 스피드와 파워를 느껴보지 못했다. 데스메탈의 기운까지도 느낄수있는 소돔 최고작으로 손색이 없다.
level 17   (100/100)
난 사실 sodom에 대해서 잘 모른다. 이건 내가 지금까지는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sodom의 앨범이다. 따라서 이 전 후의 앨범을 전혀 모른채 이 앨범 하나만 놓고 말한다면 이건 100점짜리 익스트림 뮤직이다. 너무 멋지기에 다른 앨범을 집어들기 두려운 경우가 있더
Sodom - Tapping the Vein CD Photo by 똘복이
level   (90/100)
소돔 대표 명반중 하나. 귀에 쏙쏙 박히는 곡도 있고 약간 루즈한 곡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잘만든 걸작이다!!
level 5   (80/100)
이런걸 마초 음악 이라고 하는 것일지도.. 그러나 구성이 너무 단순하다는게 문제다.
level 7   (95/100)
이런게 바로 남자의 음악이지.
level 12   (70/100)
엄청 빡센 스래쉬~ 개인적으론 너무 달리기만 하는건 별로..
1 2

Sodo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8142
Album81.691
EP9030
Album91.9383
Live8010
Album88.1312
Album82.3101
EP8010
▶  Tapping the VeinAlbum90.3402
EP8010
Album84.260
Live7030
Album81.340
Album87.970
Album89.7331
Album87.3190
Live8320
Album86.6101
Album68.980
Album83.6151
Album85.4160
EP7020
Album84.4110
EP-00
EP-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9
Albums : 125,208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