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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u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00:32
Ranked#17 for 1999 , #435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77
Total votes :  80
Rating :  85.5 / 100
Have :  30
Want : 2
Submitted by level 12 dImmUholic
Last modified by level 16 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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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 Slipknot CD Photo by MefistoSlipknot - Slipknot Cassette Photo by OUTLAWSlipknot - Slipknot CD Photo by KahunaSlipknot - Slipknot CD Photo by orionSlipknot - Slipknot CD Photo by 서태지Slipknot - Slipknot CD Photo by akflxpfwjsdydrl
Slipkno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0:3677.89
2.3:1998.213
3.3:5698.314
4.2:2793.814
5.3:389412
6.2:3997.313
7.2:54758
8.2:3977.17
9.3:0692.29
10.4:5881.38
11.2:4781.98
12.3:2386.76
13.2:2685.69
14.19:1690.77

Line-up (members)

  • Corey Taylor : Vocals
  • (#7) Mick Thomson : Guitars
  • (#6) Shawn "Clown" Crahan : Custom Percussions, Backing Vocals
  • (#5) Craig "133" Jones : Samples, Media
  • (#4) Jim Root : Guitars (played on "purity" and "me inside")
  • (#3) Chris Fehn : Custom Percussion, Backing Vocals
  • (#2) Paul Gray : Bass, Backing Vocals
  • (#1) Joey Jordison : Drums
  • (#0) Sid Wilson : Turntables
  • Josh Brainard : Guitars (played on all tracks besides "purity" and "me inside". also on the demo's.)
  • Greg "Cuddles" Welts : Custom Percussion, Backing Vocals (only on demo'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x Multi-Platinum 2,000,000
The album peaked at number 51 on the Billboard 200, and has gone on to become certified double platinum in the United States, making it the band's best selling album.

Slipknot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Nu Metal에 대한 내 기본적인 인식은 이 장르가 Electronica나 Punk, Hip Hop 등이 섞여있다는 정도이다. 이 장르의 기본 베이스를 Heavy Metal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적어도 내가 들어본 몇몇 밴드는 헤비 메탈보다는 Alternative Rock적인 색채가 대채로 더 강했다. 그러다보니 뉴 메탈에 대한 내 관심은 급격하게 식어갔다. 그러다가 Slipknot의 소문을 듣게 된 것이다. 뉴 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헤비 한 연주를 퍼부어댄다는 이들의 명성이 귀에 이들의 데뷔 앨범을 들어보기 한참 전부터 들려왔다. 나온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에야 Slipknot의 셀프 타이틀 앨범을 들어본 셈인데,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Hardcore Punk를 연상시키는 칼날 같은 리프에 분노를 쏟아내는 듯한 보컬, 기타가 뽑아내는 육중한 선율은 뉴 메탈에 대한 생각을 재고하게끔 했다. 이들의 사운드는 Slayer와 Sepultura를 재해석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메탈에 근접해 있어서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뉴 메탈에 대한 인식을 뒤바꿔버렸다. 지금도 나는 뉴 메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여전히 대다수의 뉴 메탈은 내 취향과 멀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몇 안되는 예외에 속하는 밴드가 있는데 Slipknot는 거기에 속한다. 이들의 음악은 뉴 메탈이나 메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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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85/100)
Date : 
솔직히 뉴메틀이라 무조건 까는게 가능할까?
한때 다 비슷하고 다 비슷한 뉴메틀 밴드들 중에 살아남은 밴드.살아 남았다고 말할 수도 없는 밴드다.
그 비슷하고 비슷한 음악에 자기 색을 가진 밴드.여기서 하나 저기서 하나 주워다 만든 뉴메틀 사운드라 하더라도 이들은 달랐다.
한때 너도 나도 다 따라한 림프비즈킷은 뉴메틀 바람이 끝나고 나서야 훨씬 자기들만의 음악으로 남았고, 미친듯이 열광했던 콘은 맴버가 다시 모이는 일을 없겠지만 그래도 그들만의 음악의 포스는 졸반이라 욕 할 앨범도 포스는 있다..데프톤즈는 장인정신의 앨범을 만들어 주는거에 감사를 드리고. 너도 나도 인기를 얻어서 만든 뉴메틀말고 이미 할 사람들만 하는 지금의 뉴메틀은 정말로 정말로 감사하다.그래도 솔직히 말 할 수 있는것은 이때 슬립낫은 정말로 정말로 뉴메틀이라고 싸잡아서 욕하기에는 달랐다.
6 likes
Reviewer :  level 12   (92/100)
Date : 
"If this was the future of music, I wouldnt want to be alive..." Anonymous A&R Representitive

흔히 뉴메탈이라 하면 떠오르는 밴드들은 KoRn, System of a Down, Limp Bizkit, 그리고 Slipknot일 것이다. 아직까지 뉴메탈이 멜로디와 힙합에 중시하고 있을무렵 슬립낫은 빡센 헤비함으로 전세계 뉴메탈 팬들을 경악시켰다. 아마 대중들의 눈에서는 죄수복을 입고 괴상한 마스크를 쓴 채 헤비메탈을 연주하는 이들을 미치광이로만 보았을것이다. 하지만 그 미치광이들이 지금은 전 세계 메탈팬들을 열광시키는 "신" 적인 존재가 되었다.

슬립낫의 1집은 한 편의 호러필름을 보는것과도 같은 느낌이다. 항상 뭔가에 화나있고, 항상 뭔가에 두려워하는 코리의 보컬과 어우러지는 믹과 제임스의 특이한 톤의 기타, 그리고 광적으로 울부짖는 조이의 드럼과 2명의 퍼커션, (게다가 패션이랑 뮤비만 봐도 완전 호러다;;) 이게 호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런데 이 호러에 끌리는게 참 신기하다. 뭘까... 그 압도적인 포스? 언제 슬레이어의 리뷰를 볼 때 이런 말이 있었다. "메가데스를 존경할 정도의 팬들이 있지만 슬레이어는 광적의 팬들, 목숨 까지도 받칠 팬들이 있다." 그 이유가 뭔가 자신보다 크고 두려운 존재가 되어서 그렇다는 얘기였는데 나도 이분의 말씀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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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Slipknot Comments

 (77)
level 6   (80/100)
5년만 빨리 나왔음 판테라를 뛰어넘을 수 있는 메탈혁명 음반이 되었을건데 때를 잘못만나 뉴메탈이 되어 버렸습니다. 대신 돈을 많이 벌 수 있었지요.ㅋ
level 4   (65/100)
순간의 짜릿함을 주는 탄산음료와 함께 인스턴트음식을 먹는 느낌입니다. 안 좋다고 전체를 깎아내리기에는 좋은 부분이 중간중간 있습니다만, 오래 곁에 두고 찾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러나저러나 빡센 사운드는 맞는데, 타격감이 세지는않은 느낌입니다. 분명 세게 맞은것 같은데 아프지가 않습니다. 초반에 킬링트랙을 모아놓은 구성은 정말 재미없습니다.
level 6   (95/100)
슬립낫 특유에 공포스러움을 가장 잘살린 앨범 2집 만큼은 아니나 그래도 1집도 개빡센 앨범이다
level 5   (90/100)
슬립낫 커리어 최고작. 물론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지만,난 이 앨범이 최고작이라 생각한다. 완급조절은 역시 썩 좋은 편은 아니나,그래도 후속작보단 훨씬 낫고 킬링트랙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앨범을 전체 감상할 것이 아니라면 킬링트랙 덕에 굉장하다. 필러트랙도 상당하지만,그래도 어쿠스틱 기타나 튕기며 사랑노래 안하는 게 어딘가.
level   (95/100)
막 달리고, 막 소리지르고, 막 폭발한다. 그런데도 정말 마음에 든다.
level 8   (75/100)
슬립낫 같은 빡센 데스메탈을 추천좀요
1 like
level 10   (90/100)
가장 싫어하는 장르에서 발견한 충격적인(좋은의미로..)작품
level 12   (90/100)
뭘하던 과정과 계기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내 학창시절 내 시디피에서 피 터지게 돌아가던 앨범은 이거다!!
level 9   (85/100)
이 폭발(적인 흥행), 감당할 수 있겠는가?
level 5   (90/100)
슬립낫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이 당시 보여준 광기는 엄청났다.
level 13   (90/100)
최고. 코어의 맛을 오랜만에 알게해줬다
level 10   (80/100)
솔직히 다른곡들은 잘모르겠지만 spit it out이곡은 얼터너티브만듣던나에게 하드한음악을 듣게해준 고마운곡
level 9   (75/100)
후반부가 심하게 재미없습니다.
level 8   (85/100)
건질곡은 건졌다 하하
level 8   (70/100)
역사의 시작 구린음질
1 like
level 8   (95/100)
어디서 들은 말이 있다. '적어도 세상은 이들의 광기를 기억해 낼것이다' 라고.
level 11   (90/100)
후반부가 부실하기는 하지만 앞의 곡들만으로도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level 3   (95/100)
분노 분노 분노! 열등감으로 가득찬 나의 10대를 불태워준 명반.
level 7   (70/100)
그나마 슬립낫이 잘뽑아낸 음반인데 곡 순서배열을 잘못해서 6번트랙 이후로는 들을일이 없다. 딱 6번까지만 좋다. 절반
level   (85/100)
슬립낫이 아니었다면 엥간한 꼬꼬맹이들은 메탈에 접근해볼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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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SlipknotAlbum85.5803
Album80.9573
Album78.2412
Live61.2171
Album71.7550
Album76.3341
Album85.3191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Eagles  
Info / Statistics
Artists : 35,547
Reviews : 8,527
Albums : 127,661
Lyrics : 164,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