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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wa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u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03:42
Ranked#51 for 2001 , #1,428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52
Total votes :  54
Rating :  81.5 / 100
Have :  23       Want : 1
Submitted by level 12 dImmUholic (2011-04-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Slipknot - Iowa CD Photo by SingedSlipknot - Iowa CD Photo by 서태지Slipknot - Iowa CD Photo by 버닝앤젤
Iow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5151:00851
2.People = Shit3:3598.33
3.Disasterpiece5:081002
4.My Plague3:4097.52
5.Everything Ends4:141001
6.The Heretic Anthem4:141001
7.Gently4:54801
8.Left Behind4:011001
9.The Shape3:37801
10.I Am Hated2:37901
11.Skin Ticket6:41801
12.New Abortion3:36751
13.Metabolic3:59801
14.Iowa15:05901

Line-up (members)

  • (#0) Sid Wilson : Turntables
  • (#1) Joey Jordison : Drums, Mixing
  • (#2) Paul Gray : Bass
  • (#3) Chris Fehn : Custom Percussion, Backing Vocals
  • (#4) Jim Root : Guitars
  • (#5) Craig Jones : Samples, Media
  • (#6) Shawn Crahan : Custom Percussion, Backing Vocals, Editing
  • (#7) Mick Thomson : Guitars
  • Corey Taylor : Vocal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Iowa Reviews

 (2)
Reviewer :  level 9   (98/100)
Date : 
Slipknot의 1집을 듣고나서 2집을 듣기 전, 다른 밴드들과 마찬가지로 조금 인기를 끌었으니 이제 Selling-Out이나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2집을 내진 않았을까 생각을 해보고 구매를 했다. CD를 돌리는 순간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CD커버부터 흑염소. Slipknot이 추구하는 괴성의 난리부르스(?) 악마와 잘 어울리는 커버였다. 그들의 곡 또한 이 커버와 잘 어울리는 곡들이었다. 특히, (인트로를 제외한) 첫 곡인 People = Shit을 들었을 때는 이 밴드의 성숙미를 느낄 수 있었다. 사실, 1집은 매니아층과 신선함을 추구하는 층에서는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왠만한 사람들은 쉽게 접하기는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곡들은 매니아층과 대중들을 사로잡을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더군다나, 맨 마지막 곡인 Iowa는 그들의 본고장에 대해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는 몇 안되는 감수성이 담긴 뉴메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필자가 뉴메탈 입문자에게 앨범 하나를 추천한다면 Slipknot의 이 앨범이 아닐까 한 번 생각해본다.
Reviewer :  level 12   (92/100)
Date : 
슬립낫 앨범중 가장 헤비한 앨범.

2집 Iowa는 슬립낫이 낸 앨범중에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은 앨범이 아닐까 싶다. 뭐 이유야 더 좋아진 퀄리티, 좀 더 세련된 사운드, 클린보컬과 스크리밍 보컬 둘다 자쥬자재로 쓸 수 있는 보컬 등, 많은 이유를 들 수 있겠지만 아마도 가장 큰 건 더욱 헤비해져오겠다는 약속을 지켜서가 아닐까 싶다.

보통 메탈밴드들이 장담하는 더 헤비해져 오겠다, 이번 앨범은 내 목숨을 걸고 했다 등등 뭐 그런 소리를 하면서 정작 다음에 내는건 졸작인 경우가 심심하지 않게 나오는데 슬립낫은 약속을 지켜서 그런지 이 앨범은 찬사를 많이 받는다.

아마도 락 초보가 메탈 입문하는데 제일 처음으로 듣는 밴드가 슬립낫이 아닐까 싶다. 나도 People=Shit, The Heretic Anthem등을 들으며 지금의 내가 되었기 때문에 이 앨범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앨범이다.

곡 구성을 보면 특별히 다른 스타일은 없고 거의 그루브/메탈코어 정도의 성향으로 달리고 달리는 모습이다. People=Shit에서의 그 분노의 울부짖음, Left Behind나 My Plague 같은 달리고 울부짖으면서도 멜로디가 들어가 있는 노래, 미디엄 템포에 긴장감을 더해주는 Gently, 그리고 13여분의 대곡인 Iowa 모두 하나 빼놓을게 없다. 다만 좀 아쉬운게 있다면 전작의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좀 없어지고 분노가 더 표현됬다는것?

많은 슬립낫의 팬들이 이 앨범 이후로 슬립낫 팬을 그만두게 되었다. 물론 다음작의 노골적인 메인스트림 접근 시도, 대폭 늘어난 클린보컬과 발라드, 이런 이유도 있겠지만 더 이상 슬립낫에게 2집의 곡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그런건 아닐까 싶다. (뭐 난 아직도 좋지만 ^^)
1 like

Iowa Comments

 (52)
level 7   (80/100)
개인적으로 2번트랙은 애착이 많이 가기는 하지만, 앨범 자체로 보면 적당한 뉴메탈 그 자체인 것 같다.
level 9   (85/100)
사실상 슬립낫 유명한 곡인 2번트랙만 좋을줄알았는데 다른트랙도 들을만한것같다
Slipknot - Iowa CD Photo by Singed
level 7   (85/100)
뉴메탈의 매그넘 오푸스여요
level   (80/100)
중구난방 그 자체. 몇 곡 빼곤 기억에 남은 곡이 없는데, 진짜 인간 쓰래기랑 my plague, everything ends, the heretic anthem 땜에 후하게 준다.
level 8   (80/100)
개인적으로 가장 흥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의 앨범이다 라이브도 재밌구
level 9   (80/100)
괜찮게들음
level 3   (85/100)
슬립낫 노래를 들으면 항상 촉촉하다고 느낀다. 개인적으로 슬립낫 음반 중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people=shit은 귀에 감기는 사운드가 특히 쫄깃쫄깃함!!
level 7   (70/100)
정신없는
level 8   (90/100)
미치고 팔짝 뛰고 싶을땐 2번 트랙을. 가끔 상대방이 맘에 안들다면 2번 트랙을. 그냥 기분이 좀 뭐같다면 2번 트랙을.
level 2   (90/100)
Heretic Anthem까지는 즐겁게 들었다
level 10   (75/100)
한두곡빼고 구림
level 10   (85/100)
헤비해진건 좋지만 전작 특유의 순수한 광기가 다소 누그러진 듯.
level 5   (100/100)
people=shit 정말 압권 오브 압권 다른노래도 좋지만 people=shit 하나로도 백점짜리 앨범이다
level   (80/100)
곡들마다 차이는 있는 편이나 슬립낫이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보여주기에 이것만큼 좋은 앨범도 없다고 생각한다.
level 5   (80/100)
'People=Shit' 노래 좋다! 분노도 한껏 담고 있고 그렇게 나쁘지도 않고 들을 만하다^%
level 17   (80/100)
전작과 똑같이 광기는 그대로 이어지지만 쉽게 질린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People=Shit','My Plague' 등은 불후의 명곡들이다.
Slipknot - Iowa CD Photo by 서태지
level 10   (90/100)
1집보다는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느낌은 좀 덜했지만 명작의 반열에 오르기에는 모자람이 없다고 본다.
level 4   (75/100)
금방 질린다. 그래도 People = Shit 이건 가히 압권..
level 7   (70/100)
한 앨범 안에서 정말 좋은 곡이 있고 극명히 안 좋은 곡이 혼재하는 것 같다.
level 4   (50/100)
베이비메탈과 이들이 다를게 뭔가? 라고 말하면서 Left Behind는 좋아하니까 +10점
level 4   (75/100)
개인 취향을 좀 타는 앨범갔다... 헤비한 것을 정말 좋아하지만 솔직히 나는 2번 말고는 귀에 들어오는 노래가 없었다... 그냥 소리만 지르는 느낌?
level 3   (80/100)
3번트랙 Disasterpiece가 있는것만으로도 이 앨범은 평작은 아니다. 근데 후반부 곡들에는 이상하게 애착이 안간다.
level 7   (60/100)
아무것도 느낄수없는 속이 빈 앨범. 몇몇곡은 들어줄만 하다.
level 12   (85/100)
1집보다 더 귀에 잘 박혔다. 뉴메탈의 정석은 역시 슬립낫 1,2집.
level 12   (50/100)
인간=쓰레기 이 곡 하나의 후광이 크다. 그래도 그게 꽤나 괜찮은 곡인게 다행.
level 7   (55/100)
정신없다. 듣고나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그냥 내가 뭘들었는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많은 한국 락덕후들을 나도 이제 메탈덕후야 하면서 뛰쳐나오게 해준 앨범이라는 거 빼곤 그닥.
level 12   (80/100)
가장 강력한 사운드인 2집 슬립낫의 최고명반이라지만 나의 명반순위에선 3위
level   (80/100)
1집에서는 문화충격을 줬고 이 앨범에서는 뭔가 음악적으로 해보려는 듯 하다. 많은 분들 말씀처럼 엄청 헤비한 사운드다. 이게 이 당시 뉴메탈의 심볼이 아니었을까. 다른 건 몰라도 일단 '헤비' 해야하는 것.
level 8   (95/100)
밴드 음악중 1순위로 꼽는 People = Shit 이 수록된 2집앨범. 1집보다 공격적인 사운드로 돌아왔고 더욱 세련되어졌다. 1집에 비해 곡들의 흐름이 조금 아쉽지만 개별적으론 1집보다 뛰어난 곡들이 다수 포함되어있다. Slipknot 필청음반
level 5   (90/100)
전 앨범의 연장선에 있으면서도 광기를 유지한 채, 구성력을 한 층 더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줘야한다.
level   (70/100)
1집이 성공한 후에 무조건 헤비하게만 만들려고 한 앨범인듯 하다. 몇몇 곡 빼고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70/100)
들을 곡이 있고 안 들을 곡이 있다. 1집과 2집에서 좋은 곡만 모으면 명반이 될텐데 두 앨범 다 걸러내야할 곡들이 많다.
level   (90/100)
모비드 엔젤의 기타리스트 트레이 왈 : 새로운 시대의 데스 메탈
level 2   (70/100)
Really average.
level 12   (85/100)
1집의 싸이코틱함을 어느정도 거세하고 헤비함만을 강조하여 나온 듯한 앨범. 중간중간에 좋은 곡들이 확실하게 포진되어있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보았을땐 다소 유기성이 떨어져보이고 집중력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다.
level 17   (80/100)
cesta k lepšiemu
level 3   (85/100)
2,6,10 곡들을 너무 좋아한다.
level 5   (85/100)
뉴메탈다운 개성과 매력이 담겨진 앨범
level   (85/100)
온몸이 짜릿해지는..무자비하게 '후두려패는' 초강력 사운드가 일품입니다..Excellent!!!
level 13   (90/100)
강력하다~듣고 있으면 속이 후련하다~People = Shit !!!!!
level 9   (90/100)
내 안의 폭발본능을 깨워준 아주 고마운 앨범. 이 앨범 이후로 나는 더욱 빡셈을 추구하게 됬고 이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정말로 나에게 의미가 깊은 앨범이다.
level 6   (86/100)
처음 들었을 때는 데스 메탈로 착각할 정도로 빡센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level 6   (82/100)
너무 과격해서 빛이 바랜 앨범이라 생각한다. 1집에 비해 너무 빡빡하다고 해야하나? 1집에서 느껴지던 슬레셔 영화와 같은 느낌은 사라지고 후려치기만 한다.
level 14   (85/100)
1집보다 헤비해졌다. 이것까진 좋았다
level 4   (90/100)
2, 4, 6, 8 만 좋지만 이것만으로도 이음반을 살린다
level 11   (76/100)
1집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 개인적으론 세곡을 제외하곤 모두 별로였음
level 5   (75/100)
사운드는 1집 못지 않은데 그루브나 강한사운드에 너무 중점을 줬는지 후반부에 지루한감이 없지 않다
level 10   (40/100)
非-메탈
level 12   (76/100)
헤비니스만 더하고 특유의 사람 미치게하는 분위기는 삭감한 것인가? 실망스러웠다,
level 1   (90/100)
이건 정말 명반중에서도 최고의 명반인거같다
level   (84/100)
LOWA인줄알았다.
level 17   (80/100)
수많은 명곡을 담고 있는 또하나의 명작.

Slipkno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5.5 753
▶  Studio 81.5 542
Studio 77.3 422
Live 61.8 181
Studio 71 540
Studio 76.9 33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5
Reviews : 7,783
Albums : 121,383
Lyrics : 148,969
Top Albums on 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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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Crimson -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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