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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Gray Chapter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lternat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63:51
Ranked#90 for 2014 , #2,875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1
Total votes :  32
Rating :  77.3 / 100
Have :  8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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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2014-08-25)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2-15)
Videos by  youtube
.5: the Gray Chapt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XIX3:10-0
2.Sarcastrophe5:06-0
3.AOV5:32-0
4.The Devil in I5:42-0
5.Killpop3:45-0
6.SkeptiC4:46-0
7.Lech4:50-0
8.Goodbye4:35801
9.Nomadic4:18-0
10.The One That Kills the Least4:11-0
11.Custer4:141001
12.Be Prepared for Hell1:57-0
13.The Negative One5:25-0
14.If Rain Is What You Want6:20-0

Line-up (members)

  • Corey Taylor : Vocals
  • Mick Thomson : Guitars, Bass
  • Jim Root : Guitars, Bass
  • Craig "133" Jones : Sampling, Keyboards
  • Sid Wilson : Turntables
  • Chris Fehn : Custom Percussion, Backing Vocals
  • Shawn "Clown" Crahan : Percussion, Backing Vocals
Deluxe edition include 2 CD with bonus tracks. Tracks 3 to 5 are not printed or mentioned on back cover. On some websites named "Silent", "Talk" and "Funny".
1. Override (5:37)
2. The Burden (5:23
3. -Silent- (2:00
4. -Talk- (6:20)
5. -Funny- (1:29)

First album after the death of bass player Paul Gray and firing of drummer Joey Jordison. Both the drummer and bass player that recorded this album remain unknown. The title "The Gray Chapter" refers to the deceased bass player.

.5: the Gray Chapter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폴이 세상을 떠나고 조이가 팀과의 불화로 팀을 떠난 후 새로운 멤버 2명을 영입해
이들이 새롭게 낸 이 앨범은 일단 전작에 비해서 확실히 음악적으로 발전했고
3집 4집에 걸쳐서 애매해지던 이들의 음악스타일도 이제 자리가 잡힌 듯 하다

곡들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이들 특유의 광기와 공격성도 예전과 비슷해졌다
점점 비중을 잃어가던 퍼커션과 턴테이블, 샘플링도 곡들 중간중간
제 역할들을 해주면서 소리를 좀더 풍부하게 해준다
곡들간 편차도 거의 없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쉽게 들었다

그러나 5집 이후로 이들의 음악적 발전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
광기를 보여준 1집, 거기에 공격성을 더한 2집, 대중적으로 히트를 친 3집
그리고 어설픈 4집이 나왔고 4집의 단점들을 보완한 5집이 나왔다
분명 이 앨범이 Slipknot의 개성이 돋보이고 듣기 좋은건 분명하지만
곡들의 흐름이 다 이전 앨범에서 들어본 것이고
인트로만 들어도 노래가 어떻게 흘러갈지 뻔히 보인다

이제 작곡에서 조금 정체기가 온 듯 싶은데
주로 작곡을 담당하던 드러머 조이가 앨범작업 도중 팀을 떠나고
새로운 드러머를 영입했으니 다음 앨범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1

.5: the Gray Chapter Comments

level   (90/100)
발라드 트랙에도 더블베이스를 밟은건 정말 잘한 듯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다 신나게 달리다가 또 차분하게 가고 차분한 와중에도 지루하지 않게 페달을 밟아주니 딱 알맞는 듯 하다 좋은 앨범!!
level   (80/100)
나는 좋게 들었다. 이런 분위기를 다른 밴드가 낼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2, 11 추천
level   (80/100)
완급 조절이 잘되어 있지만, 새로운 것을 보여주긴 힘들다
level   (80/100)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발라드곡은 여전히 마음에 안 들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3집보다 나은 느낌.
level   (55/100)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level   (65/100)
1집을 듣고 느꼈던 놀라움, 흥분, 광기..... 지금도 1집을 들으면 그때의 나로 돌아가는 것 같다. 5집 소식 자체는 반갑지만 곡은...반갑지가 못하네. 2번 트랙 외에는 도무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85/100)
발전은 했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굿바이 슬립낫.
level   (40/100)
이젠 코리테일러 시대는 갔다.... 참 좋아했던 보컬인데... 오랜만에 컴백앨범이지만 실망도 그만큼 크다
level   (65/100)
전작보다 나아진 점을 전혀 찾아 볼 수가 없고 심지어 3집 보다도 한참 떨어진다 그냥저냥 지극히 평범한 작품 슬립낫은 1,2집에서 모든것을 다 보여줬다
level   (85/100)
멜로디가 굉장히 뚜렷해졌다. 전반적으로 음악이 깔끔해졌고 클린보컬도 굉장히 좋다. 무엇보다 리프가 하나같이 내 취향이다. 이도저도 아닌 전작에 비하자면 상당한 발전이라 생각한다.
level   (95/100)
헤비하면서도 뭔가 구슬프다...
level   (50/100)
초기 사운드를 내보겠다는 노력이 보이는 곡들이 몇 곡 있기는 한데 그런 곡들 말고는 전작하고 달라진 바가 없다.
level   (75/100)
보컬이 힘이 딸리는건 어쩔수 없지만 연주가 너무 말랑말랑하다~연주라도 강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중간 중간 유치하게 들리는 곡들도 아쉬운 부분이다
level   (80/100)
솔직히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힘이 떨어져가는것 같은데 그래도 뉴메탈중에서는 오래살아남고 계속 활동을 하는것에 대해 대단하다고 느끼고 격려차원에서;;;
level   (75/100)
뭐랄까 노련미가 느껴지는데 1집때와같은 뚜렷한 색은 여전히 없는거 같다.
level   (60/100)
3집보다 좋게 못듣겠다
level   (90/100)
3집 이후로 이들의 음악에 관심을 갖지 않앗엇는데.. 이 앨범은 무척 잘 다듬어낸 느낌이다. 부드러워졋지만 이 속에 슬립낫의 개성이 느껴져서 좋다. 지혜로운 변화라 말하고 싶다. 그나저나 어느덧 이들이 데뷔한지도 15년이라니..
level   (75/100)
슬립낫은 이제 끝났다.
level   (80/100)
서정성을 가미한 곡들은 버린다 하더라도, 치고 달리는 트랙들은 굉장히 잘 뽑힌 느낌. Custer 같은 곡은 슬립낫의 특성을 잘 살린 곡이라 할 수 있다.
level   (75/100)
슬립낫은 1집만 내고 활동 그만했어야..
level   (55/100)
쓸데없는 서정성 좀 어떻게 해봐라. 깡패가 분홍색 꽃무늬 파자마 입은것 같음.
level   (80/100)
3집의 장점만 가져온 앨범 같다. 1집 같은 파워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성숙하게 다듬은 느낌.
level   (90/100)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광폭하긴 한데 젠틀하면서 깔끔한 광폭함이라고 하고 싶다.
level   (95/100)
앨범 전체적으로 응집된 분노와 절제된 음악을 보이는듯 싶네요. 뭔가 전작들의 연장선이면서 상당히 절제되어있는 느낌. 덕분에 곡들이 쉽게 안질리는것 같네요. 마지막 앨범으로 최고로 보여집니다
level   (90/100)
이제 초창기때의 광기를 기대할 수는 없어도 이제는 그러한 자신들만의 어두움을 성숙한 음악으로 풀어낸 듯 하다. 이제 더이상 이들의 음악을 허세투성이라고 폄하할 수 있는가? 중독성까지 겸비한 멋진 앨범이다
level   (90/100)
단연 지금까지 슬립낫 앨범들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초기의 광기를 잘 성숙시킨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level   (85/100)
셀프타이틀 앨범의 날 것의 느낌보다는 좀 더 다듬어진 야만성과 난폭함이 느껴진다. 곡들이 긴 편이지만 지루한 느낌은 없고 반복해서 듣게끔 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조이를 대체한 새로운 드러머의 다이나믹한 플레이가 인상적인 앨범이다.
level   (50/100)
광폭하던지 서정적이던지 제발 둘 중에 하나 좀 버리던가 했으면 좋겠다. 둘 다 소화 못하면서 다 하려고 하니 이건 마치 된장찌개에 빵을 말아 먹는 느낌이다.
level   (80/100)
celkom schopné, ale za najlepšie album od Slipknot považujem "Vol. 3: (The Subliminal Verses)", na ktorého kvality aktuálne album nemá
level   (75/100)
1-4집과 스톤 사워의 느낌들을 적절히 섞어준 느낌이 든다. 일단 전작 보다 훨씬 맘에 드나 곡들이 조금 더 짧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다.
level   (70/100)
전작들에 비해서 좀 더 세련된 느낌이 난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트랙은 없다. (클린보컬 섹시 하악하악)

Slipkno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4 763
preview Studio 81.5 522
preview Studio 77.3 402
preview Live 63.9 170
preview Studio 71.1 520
preview Studio 77.3 32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1,911
Reviews : 7,190
Albums : 112,385
Lyrics : 139,086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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