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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of Heav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Def Jam Recordings
Length34:22
Ranked#9 for 1988 , #206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55
Total votes :  59
Rating :  89.7 / 100
Have :  32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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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 South of Heaven CD Photo by MefistoSlayer - South of Heaven CD Photo by KahunaSlayer - South of Heaven Cassette Photo by 댄직Slayer - South of Heaven CD Photo by 버닝앤젤
South of Heav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5996.910
2.3:0593.67
3.3:5091.76
4.3:15925
5.4:0593.36
6.3:54935
7.3:20915
8.3:0293.84
9.4:5097.54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South of Heaven Reviews

 (4)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Slayer는 명실상부 Thrash라는 타이틀에 부합되는 밴드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그만큼 그들의 사운드는 가장 Thrash라는 음악과 가장 부합되는 사운드를 보여주었고, 그만큼의 음악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그들이 Reign in Blood에서까지 보여준 사운드는 수많은 열혈 Thrasher들에게 각광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많은 열혈 Thrasher들 뿐 아니라, 많은 메탈 리스너들에게도 인정을 받고 있다. 분명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래도 항간에서는 듣기 편한 Thrash사운드를 구사했다라는 인식도 없지는 않다.(이건 국내외 메탈리스너들의 생각이 많이 있는 편이다.) 특히 1986년도에 발매된 Reign in Blood는 일률단편적인 사운드로 Thrash의 단순화를 만들었다라는 인식도 어느 정도는 남아 있는 부분도 있었다. 그리고 극단적인 부정론자들은 아예 Slayer는 짜임새가 강한 Thrash 사운드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라는 평가도 있었고, 일률적인 사운드로만 구사하는 별볼일 없는 밴드이다라는 인식도 있었다. 그리고 2년 뒤에 그들은 전작과 전혀 다른 사운드를 가지고 돌아왔고, 그런 인식을 불식시켰다.

1988년도에 발매된 이 앨범은 전작과는 전혀 다른 노선으로 기존의 slayer라는 밴드에서 보여주었던 Speed적인 사운드를 최대한 절제를 했고, 전작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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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Slayer의 세 번째 앨범은 Iron Maiden이나 Metallica정도의 사운드에도 만족할 수 없었던 메탈헤드마저도 환호하게 했다. 문제는 그 다음 앨범이었다. 과연 밴드는 Reign in Blood를 뛰어넘을 강력한 앨범을 원하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것인가? 밴드가 내놓은 답은 아니었다. South Of Heaven은 여전히 강력한 Trash Metal의 범주에 속했지만, 팬들이 원하던 방향은 아니었다. 나오자마자 소수의 열성적인 메탈헤드들과 평론가들은 Slayer의 타락을 개탄했고, 음반을 들어본 다수의 팬들은 어리둥절해했다.

South Of Heaven에 대한 비판은 이제 옛날 옛적 이야기다. 이 앨범의 우수성을 체감한 메탈헤드들은 이 앨범 역시 Slayer의 전성기를 수놓은 명반으로 인정한다. 일단 앨범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나 사운드는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스피드는 느려졌지만, 피냄새 자욱한 사운드는 Reign in Blood의 영역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앨범의 가장 큰 의의는 역시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Dave Lombardo의 활약이 좀 더 뚜렷하게 드러났다는 점이다. 사실 나는 Reign in Blood를 들었을 때 그의 드러밍의 진가를 깨닫지 목했다. Kerry King, Jeff Hanneman의 광폭한 기타 연주와 Tom Araya의 괴성에만 신경쓰면서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Lombardo의 드러밍에 대한 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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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4/100)
Date : 
슬레이어의 네번째 정규 앨범으로 엄청난 스피드와 살벌한 사운드로 밀어부쳤던 전작 Reign In Blood와는 다소 다른 묵직한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 느낌은 어느 정도 메탈음악을 많이 듣고서 받은 느낌이고 처음 들었을 때는 헤비메탈 음악을 채 100곡도 듣지 않은 상황이라 슬레이어라는 밴드의 앨범답게 엄청난 속도와 파워로 밀어부친다는 느낌을 받았다. 전체적인 느낌은 첫곡에서의 묵직하면서도 슬레이어스러움(이건 다른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이 잘 살아있다는 것과, Romulus님의 리뷰처럼 '더블베이스 드러밍의 대부' Dave Lombardo의 드러밍이 앨범 전체에 아주 정교하게 살아있다는 것이다.

첫곡인 South of Heaven은 Reign In Blood의 Angel of Death나 Season In The Abyss의 War Ensemble처럼 달리기보다는 속도를 자제하고 묵직한 느낌을 내는데 앨범 전체의 색깔도 드러낸다. 좀 음산하다고할까? Hell Awaits 같은 한 느낌을 주는 인트로와 함께 곡 전체도 그런 느낌으로 흘러간다. 기타솔로마저 그런 느낌이다. 이 곡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앞부분에 나오는 Before You See The Light, You Must Die~~하며 절규하는 부분이다.

다음 곡인 Silent Scream은 아주 멋진 곡으로 메킹 회원분의 닉네임으로도 쓰이는 영광도 누렸다. romulus님이 언급한 D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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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8/100)
Date : 
슬레이어의 음악을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롬바르도의 드럼이다. 얼마나 비중이 크냐고? Angel of Death랑 Silent Scream같은 경우는 가사랑 드럼을 빼면 4할이 같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South of Heaven의 이전작들의 경우에는 녹음 상태도 거지같은데다가 기타 연주가 너무 빠르고 상당히 시끄러웠기 때문에 롬바르도의 자잘한 드럼터치가 파묻히는 경향이 강했다.(별로 큰 문제는 아니다. 왜냐면 드럼 솔로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드럼과 다른 악기가 잘 조화되는 것이 중요하니.)

이 앨범이 전작들과 비교해서 나타나는 뚜렷한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위에서 지적했던 경향이 사라진 것이다. 기타의 비중을 상당히 줄여서 롬바르도의 자잘한 드럼 터치가 파묻히는 일이 사라졌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이 앨범은 마치 롬바르도의 솔로앨범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앨범은 드럼의 비중이 아주아주 크다. 록 앨범 중에서 이정도로 드럼의 비중이 큰 앨범은 상당히 드문 것을 생각한다면, 무척 특이한 앨범이다.

예전 앨범에 비해선 약간 멜로딕해졌다 하지만 역시 ‘약간’일 뿐, 이 앨범도 멜로디가 별로 없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거칠게 마구 조져대는 것도 아니다. 드럼에 집중해서 듣지 않는다면 꽤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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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of Heaven Comments

 (55)
level 6   (80/100)
무거운 분위기에 비해서 기타톤이 넘 가벼워 아쉬웠어요.ㅋ
1 like
level 5   (100/100)
슬레이어라면 그냥 닥치고 듣는게 답이다.
1 like
level 6   (95/100)
1,2,3집 에서는 매우 과격한 드러밍 기타 베이스 보컬 전뷰다 과격 햇다면 4집에 경우는 조굼더 그루비함을 살린 앨범이라 볼수잇다 1,2,3집 시절 슬레이어도 좋지만 4집느낌 슬레이어도 나쁘지 않다
level 5   (100/100)
스피드보단 그루브가 살아있는 앨범. 물론 중간중간에 달리는 곡이 있기에 지루하진 않고 미드템포 명곡들이 꽉 차있기 때문에 다른 명반들하고 비슷하게 대우받을 자격이 있다.
1 like
level 10   (100/100)
뭣모르던시절 스레쉬가 구닥다리 장르라는 편견을 지워준 위대한 명반
4 likes
level 4   (100/100)
2집의 깊은 맛과 3집의 속도감을 느끼게 해주는 앨범
2 likes
level 10   (100/100)
속도가 줄었어도 더 선명하게 들리는 두 기타의 화음과 입이 쩍 벌어지는 드럼 실력에 넋을 놓고 들을 수 있다. 단점이 있다면 다른 명반에 비해 '아주 조금' 후반부가 아쉽다는 점. 그래도 이보다 더 좋은 스래시 메탈 앨범은 거의 없기에 이것도 100점
5 likes
Slayer - South of Heaven CD Photo by Kahuna
level 9   (95/100)
음악을 듣다가 때때로 고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4 likes
level 10   (90/100)
3집과 5집에 묻히는 감이 있지만 뛰어나다
level 8   (70/100)
RIB 바로 다음 작품으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있다. 그리고 여타 다른 장점을 상쇄시키는 (주관적)요소는 일부 트랙의 도저히 적응하기 힘든 아라야의 기운 빠지는 보컬..
level 8   (90/100)
정신을 쏙 빼놓는 쓰래쉬에서 점점 묵직함을 포함시키는 이들의 음악은 다음앨범 시즌인디어비스에 활화산과 같이 다시 폭발하게 된다. 과도기적인 이번 앨범은 이전 앨범에 열광한 팬들에겐 다소 아쉬울수 있으나 전반적인 그들의 필모에서 교두보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수 있다
level 13   (85/100)
좀 느릿하지만 슬레이어의 컬트적인 분위기는 죽지 않았다
level   (90/100)
전작에 비해 속도감은 줄었지만 대신 단조로운 연주를 많이 보완했다 드럼도 훨씬 테크니컬 해졌고 신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이 졸작인것처럼 얘기하지만 오히려 전작보다 훨씬 성장한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5   (90/100)
이 앨범도 특이하게 가장 유명한곡인 Mandatory Suicide가 가장 손이 안가는 편이다
level 2   (90/100)
아니 좋지 아니한가. 스레시 메탈의 정석
level 8   (90/100)
클래식
level 4   (90/100)
드러밍은 이게 최곤데 곡은 3, 5집이 더 좋지.
level 10   (95/100)
3집과는 또 다른 맛을 보여준다
level 2   (85/100)
85/100
level 7   (85/100)
1번트랙빼고는 많이 아쉬운게 사실이다 근데 슬레여 특유의 분위기 잡는건 참 괜찮다
1 2 3

Slay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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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6.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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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63,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