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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 in the Abys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Def American Recordings
Length42:32
Ranked#3 for 1990 , #48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70
Total votes :  75
Rating :  92.3 / 100
Have :  38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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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 Seasons in the Abyss CD Photo by KahunaSlayer - Seasons in the Abyss CD Photo by EaglesSlayer - Seasons in the Abyss CD Photo by 신길동옹
Seasons in the Abys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5297.811
2.2:4888.67
3.4:0785.77
4.4:1084.37
5.5:2087.97
6.3:2486.98
7.4:4086.19
8.3:2684.26
9.3:0886.76
10.6:3494.37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Seasons in the Abyss Reviews

 (5)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South Of Heaven부터 Slayer의 전매특허라 할수있는 스피드와 사악함이 중화되기 시작되더니 본작에서 완급조절과 음악적 완성도 면에서 또 한단계 성장한 모습을 엿볼수있는 초중반기 슬레이어의 대표작중 하나라 할수있다. 전작들에 비해 비교적 밝고 깔끔해진 사운드에 업템포와 미드템포곡들의 위화감없는 세련된 조화가 돋보인다. 이는 골수매니아뿐 아니라 일반 메탈팬들도 그들의 품안으로 끌어들이려는 노력의 산물이기도 하다. 아마 대중친화적 방향선회의 신호탄격인 음반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후 초기의 사악하고 어두운 색채는 추억으로만 음미할수있게되어 다소 아쉬움이 남긴하다. 하지만 슬레이어의 대중화에 불을 지피는데 발판을 마련한 의미있는 작품으로 높이 평가받을만하다. 마지막 불꽃을 사르는 데이브의 정교하고 파워넘치는 드러밍도 전곡에 걸쳐 빛을 발하고 있다. 전작에서 취약하게 녹음된 기타파트도 상당히 보완되어 악기간 밸런스가 유기적이고 조화롭다. 또한 템포에 따라 유연하고 노련하게 곡을 이끌어가는 톰의 보컬도 원숙미를 더한다. 훌륭한 레코딩으로 버무린 지그재그식 완급조절로 일정패턴으로 진행할때의 지루함과 식상함을 날려버린 의외의 음악적 완성도도 본작의 강력한 매력포인트 ... See More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Slayer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Slayer는 South of Heaven에서 미드 템포의 육중한 진행을 선보였는데, 그러한 노선은 후속작 Seasons In The Abyss에서도 그대로 견지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밴드의 이러한 노선이 썩 달가운 것만은 아니었다. Metallica, Megadeth를 거쳐 Slayer에 처음 입문한 계기는 이들의 대표명반 Reign in Blood를 통해서였다. 그래서 그런지 Reign in Blood에 대한 향수는 좀체 가시지를 않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격찬하는 Dave Lombardo의 신들린 드러밍보다도 내가 이들에게 열광했던 이유는 Jeff Hanneman, Kerry King 두 사람의 창자를 끄집어내는 듯한 광폭한 연주 때문이었다. 물론 Dave Lombardo의 역량은 South of Heaven에서 뼈저리게 느꼈지만서도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그렇기 때문인지 Seasons In The Abyss도 처음 들었을 때에는 다소 실망스러웠다. South of Heaven에 비해 더 무겁고 잘짜인 진행을 보이고 있었지만, 적어도 내가 바라던 Slayer는 결코 아니었다.

그러나 전작인 South of Heaven처럼 어느 정도 듣고 귀에 익숙해지고 나서야 이 앨범이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었다. 분명히 초기 작들에 비해 속도감은 줄었지만, 한층 무게 있어진 사운드는 색다른 감동을 전달해 주고 있다. Seasons In The Abyss에서 초기부터 지향해왔던 Slayer의 극단적인 비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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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4/100)
Date : 
The Last Classical Thrash Of The Slayer!!!
본작은 鐵血 드러머 Dave Lombardo 가 남긴 Golden Classical Slayer 의 마지막 역작이다. 1982년 결성 이후 통산 5집인 본작은 "Seasons In The Abyss" 라는 앨범명 답게 9년차 밴드의 깊은 여유로움이 한껏 느껴진다. 전작부터 약간의 숨고르기를 의도가 보였지만 본작은 그 숨고르기가 조금은 노골적이다. 광폭의 속도로 정평이 나있는 Slayer 가 이렇게 무거운 색깔도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그 만큼 살기 가득한 선율로 어우러져 있어 골수 고정 팬 유지의 의지도 확신적으로 내포되어 있다. 전작들에 비해 곡들의 독자성이 강해졌지만 트랙을 아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여 통일된 구성이다. Slayer 그들이 남긴 Classical Thrash 라는 마지막 역작이라는 점에서 분명 역사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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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2/100)
Date : 
음식은 아주 배가 부르도록 먹을 때보다는, 약간 적게 먹은 듯한 느낌이 들 정도만 먹어야 더 맛있는 법이다. Slayer는 이 원리를 터득하고 있었다. 이들은 과격하고 빠른 음악을 장기로 삼았음에도 불구하고, 무턱대고 자신들의 사악함이나 과격함을 자랑하는 방법보다는 자신들의 음악에 적당히 완급조절을 첨가하여, 어느정도 절제된 표현을 구사하는 방법을 애용한다.

이 때문일까? 브루탈 데스메탈은 많이 듣다보면 결국 듣자마자 잠이 스르르 오는 경우가 많은 것과는 대조적으로, Slayer의 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때문에 이들의 음악은 초기의 예상을 뒤집고 지금도 아니, 시대가 갈수록 사랑받는 고전의 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 고전(Classic) 중에 하나가 바로 여기서 소개하는 Seasons In The Abyss인데, 사실 Seasons in the Abyss를 낸 것은 위험천만한 도박이었다.

South of Heaven에서 슬레이어는 새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자잘한 드럼 터치들이 기타사운드에 파묻히는 현상을 해결했지만, 기타 비중이 많이 줄어든 탓에 많은 고정팬들은 South of Heaven이 전작들보다 지루해졌다고 큰 불만을 표시하고 있었다.(많은 사람들이 South Of Heaven이 전작보다 소프트해져서 지루해졌다고 생각하지만, 기타비중이 줄어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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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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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 in the Abyss Comments

 (70)
level 2   (70/100)
꽤 중독성있긴한데 그루브함이 좀 과한것 같다
level 6   (90/100)
템포는 좀 느려졌으나 일관되게 피와 살육을 부르짖는 그들의 아이덴티티는 여전히 매력적이고 데이브 롬바르도의 드러밍은 여전히 앨범을 지배한다. 이들의 역작 reign in blood가 폭풍이었다면 본작은 모든 것을 천천히 집어삼키는 폭우같은 음악이다.
3 likes
level 3   (95/100)
슬레이어의 마지막 전성기 앨범
2 likes
level 3   (70/100)
1990년은 헤비메탈의 최고의 해이며, 그 영광의 해에 Slayer를 위한 옥좌는 없다.
level 9   (100/100)
3집보다 느리지만 엄청나게 무겁다.
level 12   (75/100)
몇번을 들었지만 아직도 나에게는 별 감흥이 없는 앨범이다.
level 6   (100/100)
슬레이어의 무수한 명반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최고로 꼽고싶은 앨범.
level 7   (90/100)
워 앙상블로 시작하여 데드스킨매스크까지 정말 정신없이 빠져든다. 마지막 시즌인디어비스로 정말 지옥의 심연으로 인도하는듯한 종결을 보여준다. 전매특허인 제프와 케리의 트윈기타는 여지없이 청자의 창자를 끄집어내는 듯하다.
level 11   (90/100)
속도가 조금 느려졌지만 그래도 명반이다.이뒤로는 거의 듣지않는다.
level 8   (90/100)
3집이 반석이라면 5집은 대들보
level 7   (100/100)
절망적이고, 음산함과 동시에 음악자체에서 난 비통함을 느꼇다. 슬레이어 3대 명반다운 모습.
level 7   (80/100)
5년째 듣지만 아직도 이 앨범의 진가를 모르겠다. 80점은 1번과 6번 덕분에 준다
level 8   (90/100)
슬레이어의 담백(?)하고 서정적인 곡들을 들을수 있는 앨범. 예전부터 진입장벽이란게 느껴졌었는데 이 앨범 덕분에 많이 사라지게 되었다.
level 3   (95/100)
레인 인 블러드와 쌍벽이라 생각합니다!!^^
level 8   (90/100)
클래식
level 5   (95/100)
느리지만 모든 것을 삼키며 다가오는데...
level 4   (95/100)
3집보다 귀에 더 잘들어온다. ㅎㅎ
level 10   (100/100)
질리지않는 엘범
level 14   (85/100)
이런 언더그라운드 개백정 쌍노무새끼 컨셉으로 메이저 시장에서 당당히 한 자리 차지하신거보면 정말 대단...다들 느려졌다고 하지만 그게 절대로 느린게 아닌 대단한 앨범. 항상 나오는 똥솔로는 개인적으로 참 별로라고 생각하는 단점
level 10   (95/100)
3연타석 홈런.
level 2   (80/100)
80/100
level 7   (80/100)
상당하긴한데 난 1,2 집이 더 좋다
level 9   (100/100)
A personal favorite by Slayer. Practically every song is brutal, fun, heavily thrashy and perfect. Make sure to read the lyrics, sometimes they're pretty insightful.
level 6   (95/100)
Seasons in the Abyss의 한없이 어둡고 먹먹한 기타사운드가 듣기 좋았다. War Ensemble의 파괴력도 당연 으뜸!
level   (100/100)
War!!!!!!!!!!!!!!!!!!!!!!!!!!!!!!
level 3   (95/100)
작곡, 사운드 메이킹 모두 최고조에 올랐다. War Ensemble, Dead Skin Mask, Seasons In The Abyss 같은 훌륭한 싱글들이 즐비하다.
level 2   (100/100)
수록곡 대부분을 이쁘게 잘뽑아냈다고 생각합니다.이게 바로 스래쉬 아닌가싶은 훌륭한곡들로 꽉채워진 명반중의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록곡중 한곡이 좀 별로지만 슬레이어곡중에 제일 좋아하는 Hallowed Point 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상쇄하고 100점 줍니다.
level 8   (95/100)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정말 물흐르듯 자연스럽고 듣기 좋은 그리고 귀에 꽂히는 리프들의 완급조절이 최고조에 달한 앨범이다. 입문용 슬레이어 앨범이라 칭하고 싶을정도로 듣기 쉽고 신나면서 사악한 앨범이다
level 17   (100/100)
이 앨범 또한 나의 팬티를 갈아입게 해주었다. 본 작까진 100점을 흩뿌린다.
level 10   (70/100)
5년전에 친구가 강추해줬던 앨범인데, 아직도 영 안맞는다.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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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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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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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5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