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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gn in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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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Def Jam Recordings
Length29:00
Ranked#1 for 1986 , #4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168
Total votes :  178
Rating :  94.5 / 100
Have :  75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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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Reign in Bloo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ngel of Death4:5198.733
2.Piece by Piece2:0292.619
3.Necrophobic1:4195.619
4.Altar of Sacrifice2:5092.619
5.Jesus Saves2:5592.820
6.Criminally Insane2:2293.519
7.Reborn2:1292.218
8.Epidemic2:2392.919
9.Postmortem3:2793.821
10.Raining Blood4:1698.33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Rick Rubin : Producer
  • Slayer : Producer
  • Andy Wallace : Engineer
  • Howie Weinberg : Mastering Engineer
  • Larry W. Carroll : Cover Art
  • Charly Rinne : Photography
  • Stephen Byram : Design
1998 re-issue bonus tracks :
11. Aggressive Perfector (2:30)
12. Criminally Insane (remix) (3:17)

Recorded : June–July 1986 in Los Angeles, California

Reign in Blood Reviews

Reviewer :  level 16   (95/100)
Date : 
어딘가 데스메탈스러워 여태껏 구매를 망설이다 결국엔 언젠간 살때가 되어 사서 듣게된 슬레이어의 가장 유명한 앨범. 스래쉬메탈치고는 어딘가 사악한 느낌에 데스메탈스럽다고 느끼게 된것 같다. 시종일관 비슷한 기타리프에 정신없이 듣다보면 어느새 29분이라는 시간은 훌쩍 지나버린다. 정말 아쉬워할틈도, 지루해할틈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 정신없는 앨범이다. 메탈리카의 멜로디컬함 따위는 없기에 더욱이 처음에 거부감을 느끼게된 것도 있던것 같은데 듣다보니 이런 거칠고 꾸준한 헤비 스래쉬앨범 정말 매력적이다. 이렇게 짧고 굵은 스래쉬메탈이 또 어디 있으리오!
0
Reviewer :  level 16   (100/100)
Date : 
[인간의 공격적인 성향과 본능을 모조리 음악에 담아내다.]

공격성만 따지자면 쓰레쉬메탈 내에서 거의 신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는 Slayer의 통상 마스터피스로 칭송받는 3집 앨범입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신작들과 라이브에서 그 야만성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 정점을 찍은 앨범은 바로 본작이 아닐까 합니다. 이후로 데쓰메탈을 포함한 수많은 익스트림 장르와 쓰레쉬메탈을 연주하는 엄청난 수의 밴드들에 지대한 역할을 끼친 앨범중 1위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 같은 쓰레쉬메탈이라 할지라도 밴드마다 각각의 성향이 있는데, "Thrash"라는 어원이나 그 말이 장르에 사용된 속뜻을 고려해볼때, Slayer가 아마 그 정의에 가장 부합하는 밴드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Dio, Rob Halford같은 거장 보컬리스트들과 같은 넓은 음역대와 폭발적인 가창력은 없지만 억눌린 감정을 화산처럼 분출시키는 능력을 타고난 Tom Araya의 보컬이라던지, Randy Rhoads, Marty Friedman같이 탄탄한 이론에 근거해서 화려하면서도 지적인 플레잉을 보여주는 소위 기타 히어로와 같은 면모는 없지만 뒤틀리고 신경질적인듯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두 기타리스트 Jeff Hanneman, Kerry King, 그리고 이제는 메탈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지에 올라 있는 드러머 Dave Lombardo.... 이 4명이 만들어 내는 음악인지라 그 결과물이 다분히 'Thrash적'일 수 밖에 없지요.

본작에서 한곡 한곡을 뜯어내어 들어보고 평가하는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Angel of Death", ... , "Raining Blood"...이렇게 10곡으로 구성된 앨범이 아닌 "Reign In Blood"라는 단 한곡으로 구성된 앨범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물론 이 앨범이 어떤 컨셉 앨범도 아니고 후에 Dream Theater같은 밴드들이 보여주듯이 앨범 전반을 아우르는 치밀한 구성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단지 CD를 걸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시켜야만 그 진가를 발휘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단 CD를 플레이어에 걸고 1번 트랙부터 재생시키면 끊임없이 몰아쳐대는 매서운 사운드에 정신 차릴 순간도 없이 러닝타임은 다 끝나 있을 것입니다.

리프도 언뜻 듣기에는 단순하기 그지없는 평이한 리프인것 같아 보이지만, 잘 들어보면 본 앨범의 제작의도나 곡내 혹은 앨범내에서의 역할에 얼마나 딱딱 들어맞는지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Angel of Death"의 첫 부분에서는 빠른 피킹 가운데 음을 조금씩 상승시키면서 곧 시작될 앨범의 전개를 예고한뒤 다음 리프부터는 곧바로 앨범 전체를 대변할만한 공격성을 내포한 리프를 연주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Criminally Insane"의 앞 부분에서는 바로 앞 트랙까지 쉴새없이 빨랐던 호흡을 조금 늦추는 듯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두번째 폭발'을 예고하는 전조성 강한 리프를 깔아둡니다. 앨범의 끝자락에 가서는 "Postmortem"에서 어떤 묵시록적인 분위기를 띤 리프를 연주하면서 앨범의 끝을 알리며 "Raining Blood"의 끝부분에서는 엄청난 빠르기의 리프로써 마지막 감동을 이끌어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앨범내에서 보컬만큼이나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솔로도 눈여겨 볼만한 요소입니다. 기존의 음악이론이나 원리를 배워오며 성장한 기타리스트들이라면 상상하기 어려웠을 솔로들을 두 기타리스트가 펼쳐 나가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음악 자체와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듣기에도 거슬리기는 커녕 오히려 기존의 기타솔로보다 더 임팩트 있는듯 하기도, 더 청자를 자극하는듯 하기도 합니다. 트레몰로 암을 활용한 뒤틀린 소리효과를 즐겨 쓰고 아무 플렛이나 집고 휘갈겨 치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특유의 솔로가 잘짜여진 리프와 곡 속에 녹아 들어가 무한대에 가까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Dave Lombardo의 드러밍도 가히 일품입니다. 테크니컬적인 면은 이후 "South of Heaven"앨범부터 보여지는 그의 연주보다 다소 떨어지는 감이 있는듯 하지만 그래도 동일인물이 연주한 덕인지 그가 참여한 앨범에서 광폭함은 꼭 보장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전의 1,2집에서는 드럼파트의 믹싱이 잘 안 되었던 탓인지 몰라도 이 앨범 이후의 스튜디오 앨범에 비해선 공격성이 떨어지는 측면이 없지않아 존재했지만 본작에서는 그야말로 광기가 여과없이 드러나는 드러밍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Dave의 드러밍에는 뭔가 청자로 하여금 곡에 집중하게 하는 뭔가가 있는데, 이런 점 또한 본작의 가치상승에 충분한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그들 자신을 비롯해 많은 밴드들이 본작과 같은 경향성의 앨범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본작만큼 영향력있고 Thrash본연의 의미에 충실한 작품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이 앨범의 존재감은 태산과 같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아직 본작을 제대로 들어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꼭 한번은 집중해서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계열 최고작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작품이니까요.
8
Reviewer :  level 14   (100/100)
Date : 
The Bible Of Thrash Metal!!
Slayer Thrash Symphony No.3 "Reign In Blood" Op.6 본작은 이렇게 클래식 음악 작품 표시 처럼 표기를 해도 무방할 만큼 위대한 Thrash 앨범임에 틀림없다. 대부분의 Thrash Metal 의 경우 Suite 의 형식으로 곡 각자의 특성이 강한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여느 Thrash Metal 밴드와는 다르게 80's Slayer 의 경우는 곡 간의 유기성을 아주 세밀하게 파악하여 트랙을 구성하고 있다. 악곡 길이는 짧지만 Gustav Mahler, Dmitri Shostakovich 처럼 Extreme Symphony 를 구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본작을 이해하고 심취하려면 처음부터 집중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Reign In Blood" 의 대표곡을 꼽는 것은 아주 우매한 짓이라 생각한다.
1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테크닉이나 스피드에 대한 모든 이야기는 제처 두고도) 다른 모든 사실을 떠나서 이 음반의 음악 자체가 너무나 좋다.
십수년째 CD에 구멍이 나도록 들어도 술을 마시면 또 들어야 하고 외롭고 힘이 들면 들어야 하고 신이나고 기쁜일이 생겨도 들어야 하는 출중하고도 중독성 있는 메틀음악을 아낌없이 선사한다.
이 음반을 구매하고 듣게 된 사실에 대해 신에게 감사한다.... 아니면 사탄에게 감사해야 하나?
열댓번 듣고 마시려면 아예 듣지를 말거나, 이 음악을 들을 준비가 되셨다면 목숨걸고 전곡을 추천하고 싶다.
Slayer의 엘범은 혹평을 받은 경우도 더러 있으나 대체로 아주 출중한 곡이 몇 곡씩은 포진하여 있기 마련인데, 이 엘범만큼은 전곡이 매우 출중하고도 훌륭하며 아름답다.
0
Reviewer :  level 19   (95/100)
Date : 
1980년이 정통 헤비 메탈의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였듯이, 1986년은 스래쉬 메탈의 역사에서 중요한 해라고 할 수 있다. Kreator의 Pleasure to Kill, Megadeth의 Peace Sells... But Who's Buying?, Sepultura의 Morbid Visions와 같이 주목할 만한 걸작들이 나왔지만 86년 산 스래쉬 메탈의 정점은 Metallica의 Master of Puppets 그리고 Slayer의 Reign In Blood이다.

슬레이어는 1982년 LA에서 결성되었다. 이들은 1970년대의 거물 밴드가 남긴 유산에서 재빨리 벗어났고, 더 젊고, 더 빠르고, 더 헤비한 밴드를 원하고 있던 메탈 커뮤니티에서 일련의 추종자들을 만들어냈다. 이것은 메탈리카와 앤스랙스가 걸었던 길이기도 했다. 그러나 주제는 메탈리카, 앤스랙스보다 더 과격했다. 이들은 폭력, 지옥, 파멸에 관한 밴드의 극단적인 비전을 자유롭게 음악으로 표현하여 일단의 충성스러운 팬들을 양성했다. 릭 루빈은 밴드가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던 명확한 프로덕션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메인스트림을 깜짝 놀라게 한 앨범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 앨범은 하드코어 펑크의 간결함과(대부분 3분 이내에 끝난다) 스래쉬 메탈의 정확함을 기반으로 해서 공격성에 불을 붙이고 있다. Dave Lombardo가 연주한 드럼은 듣는 이를 숨 막히게 만들고, Kerry King과 Jeff Hanneman의 솔로 연주는 연주가 아니라 창자를 끄집어내는 소리처럼 들린다. 그들의 손에 들려 있는 악기가 불쌍할 정도다. Tom Araya의 신경질적인 목소리는 이 앨범에 서려 있는 분노를 더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앨범의 첫 시작은 그 유명한 Angel Of Death이다. 이 곡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나치 인종 청소에 있어서 끔찍한 공헌을 한 조셉 멩겔레 대위에 대한 것이다. 그는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그의 천사같은 외모와 악마같은 성품에서 붙여진 것이다. 이 곡이 처음 나왔을 때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분노에 가까운 비난을 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곡의 가사는 극도로 사악하다. 앨범내의 가사는 조셉 멩겔레라는 악마의 광기를 소름이 끼칠 정도로 잘 표현해 놓았다. 이 곡은 슬레이어가 만든 최상의 곡일 뿐만 아니라, 장르 내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명곡으로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Necrophobic은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빠르며, Jesus Saves의 긴장감 넘치는 리프는 앨범의 광기 넘치는 분위기를 심화시킨다.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Raining Blood는 불안한 느낌의 빗소리로 시작해서 질주하는 스래쉬 리프를 거쳐 리드 기타로 발진하는 곡이다. 곡이 진행되는 동안 두 대의 기타는 시종일관 무시무시할 정도로 서로를 복제한다.

슬레이어의 앨범 중에서 이 앨범보다 대중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둔 앨범은 South Of Heaven이었다. 그러나 Reign In Blood는 의지를 담아낸 냉정한 선언으로 이 장르의 최고 수준을 보여주었고, 지금까지 나온 슬레이어의 어떤 앨범도 능가할 수 없는 작품으로 남았다. 이들의 영향을 받은 밴드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이 앨범은 지금까지도 히말라야 산맥의 꼭대기에 위치한 앨범으로 남아있으며, Reign In Blood를 듣고 슬레이어를 추종하게 된 밴드들 역시 아직까지 이 앨범에 준하는 앨범을 못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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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3   (100/100)
Date : 
Reign In Blood. 날 메탈로 이끈 장본인 슬레이어의 자타공인 최고작으로 듣다보면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내 인생 최고의 앨범이다.

첫곡 Angel Of Death는 톰 아라야의 짐승같은 샤우팅으로 시작된다. 이 곡은 본작의 Raining Blood와 함께 가장 완벽한 스래쉬메탈곡이 아닌가 싶으며 이 앨범의 성격을 대변해준다고 할수 있다. 5분도 안되는 길지 않은 시간에 멈춤없이 스래쉬메탈의 모든것을 보여준다는 점이 이 앨범의 특성과 비슷하다. 땀나는 사운드의 Angel Of Death 이후 Piece By Piece, Necrophobic, Altar Of Sacrifice 에서 무시무시한 속도를 내주고 Jesus Saves에서 잠시 쉬었다가 Postmortem 까지 달려준다. Postmortem 끝부분에서 한순간의 정적이후 마지막 부분의 긴장감넘치는 연주 그리고 마무리하는 천둥소리와 함께 대망의 트랙 Raining Blood가 나오는데 기괴한 소리가 한참동안 나온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긴장감을 점차 고조시키다가 NOW I SHALL REING IN BLOOD! 라는 처절한 외침이후에 이 곡의 하이라이트부분이 나오는데 이 앨범 전체의 마무리이자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도 있다. 가사집에도 NOISE라고 나와있는 이 부분은 모든파트의 악기가 엄청난 속도로 연주를 하는데 플레이시간이 1분정도 남을때까지 광란의 연주를 들려주고 시작과 마찬가지로 천둥소리와 함께 끝난다. 그 뒤로는 핏빛비가 쏟아지는 소리가 여운을 남긴다.

스래쉬메탈외에도 익스트림 여러 장르에 영향을 주었다는 본작은 그 후대의 그 어떤 스래쉬메탈, 데스메탈, 블랙메탈밴드 등의 음악보다도 내게 충격적이었다. 멜로디없이 리듬만이 남아있는 톰 아라야의 울부짖음에 가까운 보컬, 케리 킹과 제프 한네만의 살벌하고 기괴하기까지한 트윈기타, 엄청난 속도와 파워로 슬레이어 그룹 전체의 색깔까지 규정해버린 데이브 롬바르도의 드러밍 등 청자를 압도해버리는 이 앨범에는 다른 빡세다는 밴드의 음악에서도 찾을 수 없는 특유의 매력이 있다. 단순히 빠르고 강력하다는 것을 떠나서 그런 매력때문에 Reign In Blood가 위대한 앨범으로 칭송받는 것이다.

이 앨범 이후로 Reign In Blood를 능가하는 슬레이어의 작품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 앨범을 내주었다는 것 만으로도 슬레이어는 최고의 헤비메탈밴드로 숭배할만하다.
3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Reign In Blood - 스래쉬의 거장 SLAYER의 통산 세번쨰 정규작으로 데스/블랙으로 대표되는 익스트림메틀의 살아있는 화석과 같은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당시 Venom 에게 영향을 받은 초기 스래쉬밴드들이 치기어린 펑크의 잔재를 고스란히 유지한채 서로간의 답습만 일삼으며 허우적거릴무렵 '릭루빈'과 함께 슬레이어는 스피드와 파괴력으로 사운드를 정제시켜 극단으로 치닫는 광란의 살육을 완성시켰다.

블랙메틀 계보 가장 첫줄에 위치한 Hell Awaits와 마찬가지로 Reign In Blood는 데스메틀의 시발점으로서 제프하네만이 주도하는 악곡구성뿐만 아니라 독특한 스케일에서 터져나오는 케리 킹의 솔로잉, 변칙적인 아밍주법을 앞세운 트윈기타, 리듬파트를 가루로 뭉게버리는 데이브롬바르도의 드러밍등 훗날 등장하는 수많은 밴드들의 음악적 토양이 되었다.

특히나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가 보여준 연주는 엄청난 파급을 몰고왔는데 스피드로 일관하는 악곡구성위에 비교적 단순명료하게 프레이즈를 전개하면서도 왼손이 리드하는 급박한 필인이나 다양한 음색을 표현해내는 살벌한 심벌웤, 당시로서는 충격 그자체였던 더블베이스 드러밍등 프로그레시브락 같은 복잡한 악곡구성의 도움 없이도 그 이상의 비루투오소적인 연주력을 발휘할수 있다는것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데이브 롬바르도가 현재까지도 무한한 존경을 받는 최고의 메틀 드러머인 이유는 테크닉과 연습으로는 흉내낼수없는 '살인자의 광기'나 정욕에 눈이 뒤집힌 강간범의 '살벌한 욕정'을 토해내는듯한 표현력에 있다.

Angel Of Death 와 Postmortem-Raining Blood 가 이루는 완벽한 대칭속에 그가운데를 스피드넘버로 꽉채운 34분에 걸친 광락의 살육.
익스트림씬의 팽창속에 BPM으로는 이들보다 빠는 밴드들이 넘쳐나고 훨씬더 과격한 이미지와사상을 앞세운 밴드들은 널렸지만 20년이나 훌쩍지난 이 작품보다 인간의 본능을 꿈뜰거리게 만드는 음악은 전무하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대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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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Thrash : (몽둥이, 회초리 따위로) 때려부수다, 박살내다

Thrash Metal 이란 heavy metal 에서 조금 더 극단화된 단계로서 멜로디나 음의 반복등을 조금 배제하고 기타리프의 스피드와 드러밍의 속도 등등을 과격화시켜서 탄생한 음악이다. (물론 이것이 정의는 아니다. Slayer의 경우에는 그렇다) 흔히 말하는 쓰래쉬메탈의 거장들중 하나인 Slayer가 가장 본뜻을 잘 따르는 밴드가 아닐까? 이들의 음악을 듣고있자면 옆에있는 애꿎은 책상을 부수고 싶은 (응?) 충동을 갖게된다. 아니뭐 음악을 들리는대로 들으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 특징은 1번트랙부터 나타난다. 제목부터 만만치않은 Angel of Death. 죽음의 천사! 처음 들었을때는 좀 느낌이 없었다. 난 슬레이어 를 메이헴, 카니발콥스 등등 데쓰,블랙메탈계에서도 좀 쎈애들 노래를 듣고나서 처음 접했기 때문에 그다지 별 감흥은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어쩄건 난 mp3에 담아뒀고 조금씩 조금씩 듣는 빈도가 늘어났던 것으로 Slayer에 대한 경의를 표했었다.듣다보면 질리지않고 노래를 들을때마다 새로운 부분을 발견하는것처럼 참신했다. 마치 노래가 스스로 진화하듯이.. 사실 이 앨범에서 개인적으로는 1번,10번말곤 그다지 특징적인 트랙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 앨범에서 곡의 길이가 짧은곡들은 좀 아니다..=_=;
난 Slayer의 골수팬도 아니고 광팬도 아닌지라 함부로 말하기 뭐하지만....
그래도 Jesus Saves 나 Postmortem 같은 곡에서는 포스를 느낄수있다. 데이브 롬바르도의 휘몰아치는 드러밍에 아라야 아저씨의 아직 어린목소리티가 좀 나는 보컬까지.. 리프를 정말 'Satanic'하게 만드는덴 재주가 있는 Kerry King과 Jeff Hanneman 의 기타솔로 러쉬도 만만치않다.

시종일관 떄려부수는 사운드가 경이로운 앨범. 이 당시엔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을 것 같다. 소장하고 있는 앨범 중 상태가 가장 안 좋은 (ㅠㅠ) 앨범이라 좀 안타깝다;;
Killing Track : Postmortem, Altar of Sacrifice, Jesus Saves
Best Track : Raining Blood
Thrash Track : Angel of Death
0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베놈,메이헴,디어사이드,카니발콥스 이 네 밴드 하면 당장 무엇이 떠오르는가? 많은 메탈 팬들의 머릿속에선 바로 이 말이 딱 떠오를 것이다.

"어? 계네들 ‘한 때’ [가장 시끄럽거나] [가장 빠르거나] [가장 사악한] 밴드들 아녔어?"

하지만 위에 언급한 네 밴드중 두 밴드는 슬프게도 전성기 역시 ‘한 때’ 뿐이였다. 베놈은 현재 음악평론가들이 음악사를 연구하려고 듣는 경우 아니면 거의 아무도 듣지 않으며, 메이헴은 현재 라이브에서 1집하고 초기ep곡밖에 안부른다. 카니발콥스 앨범들은 쟈켓 때문에 호기심에 샀다가 안듣고 방치당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하지만 똑같이 ‘한 때’ [가장 시끄럽고] [가장 빠르고] [가장 사악한] 밴드였던 슬레이어는 어떻게 보면 전성기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또한 전혀 대중적인 음악을 하는 밴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언급한 네 개의 밴드들보다 판매량 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다.

이 차이는 어디서부터 생기는 것일까? 그 차이가 가자 명확하고 뚜렷하게 드러나는 Slayer의 앨범인 Reign in Blood를 들어보자. 처음 Reign in Blood를 들었을 때는 아무렇게나 마구 때려부수는 생각없는 음악처럼 들릴지라도, 모든 곡이 다 똑같이 들릴지라도, 계속 듣다보면 언젠가는 이 앨범에 진가를 깨달을 수 있다. 처음엔 잘 몰랐지만, 다 똑같이 들리던 곡들이, 하나하나가 뚜렷하게 구분되며, 매우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곡이라는 것을 느끼게된다.

멜로디가 없고 곡이 지나치게 빠르다면 노래가 전혀 다채롭게 들릴 리가 없는데도, 곡 하나하나가 매우 다채로우며, 매우 다채로운 곡들임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이는 이 Reign in Blood의 노래들이 매우 지적이고 훌륭한 곡 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나는 음반을 들으면서 마치 복잡한 수학문제를 쉽게 풀면서 느끼는 것과 같은 쾌감마저 느낄 수 있었는데, 이것은 Reign in Blood가 ‘지적인 곡 구성력’과 ‘군더더기 없는 작곡’, 그리고 ‘화끈한 스피드 세가지’를 모두 만족시켰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쾌감은 위에 셋 중 하나라도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 음반에선 절대 느낄 수 없는 기분인데, 이 음반은 그 세가지 모두를 거의 완벽하게 처리한 몇 안되는 음반이다. 한마디로 이 음반은 헤비메탈 사상 최고의 음반 중 하나다.

이 음반에 아쉬운 점이 있냐고?나는 다만 Slayer가 이 음반에 필적할 만한 다른 작품을 내지 못한 게 아쉬울 뿐이다.

Copies Sold: US 1000,000
2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골수 Thrash Metal 팬들에게 최강의 밴드로 군림하는 Slayer의 세 번째 정규작 Reign In Blood 앨범이다. 소위 '절대명반'으로서 컬트적인 추앙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당시에는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무시무시한 스피드와 파괴력으로 청자를 압도하였다. Thrash Metal과 Death Metal의 교각역할을 가장 충실히 수행해낸 앨범으로 인간내면의 파괴성을 심플하면서 적나라하게 묘사하였다. Slayer의 본작은 Metallica, Megadeth의 메이져 사운드와는 대비되는 타협하지 않는 죽음의 미학을 선사한다.

Best Track : Angel of Death
Reign in Blood photo by Eagles
2

Reign in Blood Comments

level 7   (100/100)
....유..구..무..언........
level 2   (100/100)
지금 들어도 최고다~ 이런게 정말 마스터피스~!!!
level 5   (70/100)
예전부터 전설의 명반을 영접하려고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지만, 항상 뭘 들었는지 모른채 앨범이 후딱 끝나버립니다. 전 쓰(래쉬)알못 혹은 슬(레이어)알못인가봐요. ㅜ.ㅜ
level 6   (100/100)
마스터피스
level 2   (100/100)
쓰래쉬계 명예의 전당
level 9   (100/100)
명반이다.들어보면 알것이다.
Reign in Blood photo by q4821747
level 8   (75/100)
그다지..
level 6   (100/100)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밀리언셀러.
level 6   (100/100)
악마가 지옥에서 뛰쳐나와 지상세계에서 광기섞인 비명을 지른다. 그 악마가 슬레이어다.
Reign in Blood photo by OBOKHAN
level 2   (100/100)
앨범이 나온지 5년만에 손에 넣었을때의 감동이란.
level 1   (95/100)
광기가 가득하지만 이성을 잃지않고 철저하게 난도질한다
level 3   (95/100)
지금 들어도 피가 끓는다
level 10   (95/100)
이작품으로 메탈의 참맛을 깨달았다 베리 굿이다
Reign in Blood photo by MasterChef
level 7   (95/100)
쓰레쉬가 갖춰야 할 미덕들을 가진 모조리 가진 앨범이다. 그 누가 쓰레쉬를 얼마나 잘 만들던 간에 이들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고는 평가할 순 없을 걸.
level 6   (80/100)
이들의 트윈기타는 서로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른 공격성을 보여준다
level 8   (100/100)
정석그자체
level 4   (90/100)
끝장나는 사운드를 뽐내지만 Hell Awaits의 정말 순수하고 음침한 소리가 더욱 좋다고 본다.
level 11   (100/100)
광폭 초전박살 스래쉬. 폭주 기관차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살벌하게 질주한다. 스래쉬 메탈 그 자체
level   (100/100)
너무 빨리 달려서 코멘트 달기도 전에 끝나버려~
level 6   (90/100)
스래쉬가 내 취향은 아니지만, 이 앨범만은 좋아한다.
level 2   (100/100)
30 minutes in the blink of an eye!
level 9   (100/100)
쟝르를 떠나 헤비메틀의 바이블 같은 앨범.
level 9   (90/100)
Definitely a must-listen.
level 6   (90/100)
클래식
level 4   (90/100)
무언가 지나갔고 무언가를 딱히 꼽을 순 없지만 좋다.
level 4   (100/100)
브루탈 데스나 고어 그라인드같이 막 가는것보다 이런게 낫지
level 10   (90/100)
고딩때 자주 듣던 앨범! 무엇보다 앨범 재킷이 섬뜻해서 구입했다. 이런 파격적인 앨범 재킷이 80년대 이당시에는 국내에 없었다. 앨범 재킷이 너무 선정적이면 국내 음반사에서 발매를 꺼렸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스콜피언스의 Lovedrive 앨범이다. 재킷 자체를 아예 바꿔서 발매했으니...
level 7   (95/100)
슬레이어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 앨범은 절대적으로 명반이다
level 2   (95/100)
세기말의 광기.
level 2   (100/100)
이 닉네임으로 이걸 100점 안 줄수가 없다.
level 7   (85/100)
확실히 훌륭한 앨범이다!.. 하지만 짧은 곡들에게서 유사성이 강하고 전개방식의 단순함이 아쉽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South Of Heaven을 한 수 위로 평가한다..
level 5   (95/100)
Excellent!!! Even if I'm not listening to thrash music, this album is really one of the greatest!!!
level 2   (85/100)
레이닝 블러드~!
level 3   (100/100)
가장 유명한 1번과 10번을 제외하면 곡들이 짧기때문에 굉장한 속도감으로 후다닥 감상이 가능하다...그래서 그런지 앨범전체를 듣는데 부담이 없고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이 앨범을 시작으로 이들의 앨범은 기계적으로 사 모으기 시작했고...big4 블루레이중에서도 slayer 부분만 좋아한다
level 3   (85/100)
쓰레쉬에 매력을 느낀 앨범
level 9   (100/100)
메가데스 4집과 함께 스레쉬의 정점이라 할 만 하다.
level 2   (100/100)
100/100
level 5   (100/100)
내가 가장 좋아하는 레이닝 블러드 가 수록 되어있다
level 3   (100/100)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level 5   (100/100)
이 앨범의 영향을 받지 않은 Thrash, Death, Black, Extreme 밴드가 있을까?
level 6   (90/100)
정돈능력 부족하고 방구석 언더그라운드 지저분한 흙투성 야만인들을 릭루빈이 데려다가 털도 깎아주고 씻겨주고 한것이었다. 문명인의 자비가 닿자 믿을수 없을만큼 고우지어스한 헤비니스가 탄상하게된 그런것이었다.
level 12   (100/100)
스래쉬메탈 앨범중 가장 사랑하는 앨범 30분동안의 끊이질 않는 광기와 질주.. 슬레이어가 이때의 모습으로 다시돌아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Reign in Bloo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100/100)
지옥여행은 끝나지않았다.
level 2   (100/100)
이 앨범을듣고 10년묵은 체증이내려갔습니다. 혈액순환이잘되고 소화가 잘되며 배설/배출도 아주 시원합니다 .
level 9   (95/100)
This album is so good it made me think: Well, how could I tell the reason for taking out 5 points without being blasphemous...?
level 7   (100/100)
러닝 타임 34분동안 쉴새없이 몰아친다
level 5   (95/100)
Angel Of Death는 지겹도록 엉청 들었다! Jesus Saves의 초반에 리프는 전율이 돋을만큼 잘들었다! Postmortem의 세기말적인 느낌과 Raining Blood의 미친듯한 연주! 쓰래쉬앨범중 가장 사악하며 파괴적인것 같다
level 4   (100/100)
미친듯이 몰아친다. 앨범의 의의 정도는 제쳐둬도 평가에는 변함이 없다.
level   (100/100)
모든 '짧고 강렬한' 메탈의 조상님.
level   (80/100)
슬레이어의 3집으로 아마도 스래쉬 엘범중에서는 제일 질적으로도 명성으로도 잘 알려진 작품인데... 이들의 엘범중에서는 매력을 못 느끼는거 같다.
level 2   (90/100)
스래쉬메탈의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92 ~ 93점 정도 주고 싶습니다.
level 16   (100/100)
악마의 포효.굉장히 살떨리는 스래쉬다.특히 Reign in blood를 듣고 있으면 코 끝에 피비린내가 전해지는 느낌이다. 명반!
Reign in Blood photo by 서태지
level 9   (100/100)
스래쉬의 전형(하드코어 펑크+NWOBHM)을 충실하게 보여주는 명반
level 11   (90/100)
명반은 명반!! 거진30년이나 지난 앨범이지만...쭉쭉 들어간다..
level 10   (100/100)
스레시 전체적으로 봤을때 1위로 좋아하는 앨범
level 7   (90/100)
곡단위로 즐기기엔 1,5, 10 뿐이지만 이 것은 앨범단위로 들어야 하는 것이다.
level 7   (100/100)
슬레이어 만세 100점
level 2   (100/100)
개박살 지젼 ㄷㄷ
level 11   (95/100)
매우 훌륭하고 내 스타일에 딱 맞는 앨범이긴 하지만 최고는 아니다.
level 6   (60/100)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함;;
level 3   (80/100)
겁나게 달리는게 너무 좋다
level 3   (70/100)
난 그저 그렇게 들었다...
level 5   (85/100)
폭력적이다.
level 9   (75/100)
여기까지 올라올만한 명반인 건 당연히 인정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다 똑같이 들리고 기억에 남는 곡이 없다.
level 6   (95/100)
이 앨범은 다 들어봐야 안다.
level   (80/100)
광폭하게 휘몰아치지만 곡구성도 그렇고 드럼연주도 그렇고 너무 단순하다 그래서 좀 지루한 앨범
level 3   (100/100)
왜 사람들이 입을 모아 엄청난 앨범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 그리고 이제 나도 그 사람들 중에 한 명이 되었다.
level 1   (70/100)
1,10말곤 허접함.
level 7   (100/100)
말이 필요한가? 익스트림의 시작이다
level 8   (100/100)
정말 시끄럽다고 생각했던 음악이, 어느 고요한 새벽에 매우 작은 볼륨으로 가슴속에 들어왔다. 그때 들어온 음악은 이제 큰 볼륨과 함께 매우 시원한 음악이 되었다. 가장 좋아하는 장르의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level 3   (95/100)
스래쉬 메탈의 전설
level 12   (95/100)
쓰래쉬에서 멜로딕함과 서사성은 먼저 쓰래쉬가 지향하는 폭력성이 보장되고 나서 볼 일인 것 같다.
level 7   (85/100)
1,10번의 킬링트랙을 제외하면 2분대 이하의 짧은 곡들로 포진 되어있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전혀 짧게 느껴지지 않는다. 슬레이어스러운(?) 리프들이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초기수작. 그러나 녹음상태 때문에 신경이 거슬려서 감점. 리마스터반도 뚝뚝 끊기는점이 아쉬운부분
level 5   (100/100)
이게 진짜 스래쉬 메탈이다 라는걸 보여준다 강렬한 공격성과 스피드 모두를 만족 시켰다. 특히 롬바르도의 드러밍은 듣는사람의 정신을 빼 놓는다.
level   (90/100)
빨갱이 메탈!!! 정말 빨갛다!!!
level 6   (100/100)
제프 아재 고맙소 이런 걸 남겨줘서..
level 7   (85/100)
슬레이어는 1~3집때 까지 우리가 알고있는 스래쉬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 해냈다. 이 앨범 역시 다크하지만 데스/스래쉬로 넘어가는 일이 없으며 다만 철저한 스래쉬 리프의 향연이 있을 뿐이다.
level 6   (70/100)
글쎄...그닥 와닿은 스레쉬 메틀은 아니었지만 나쁘지도 않았다..
level 5   (95/100)
2~9번곡들 차별화가 됬으면 하는게 좀 아쉽지만 앨범 자체 만으로도 큰 점수를 받아야 마땅하다. 듣는 이의 골을 부셔 버리는 사운드
level 3   (90/100)
좋아하는 성향의 장르는 아니라 쥐꼬리만큼도 모르는 장르지만 이 앨범 만큼은 알 수 없는 흡입력이 있었다. 그냥 무식하게 때리기만 하는 막데스, 막스래시, 막블랙하고는 달랐다. 이런게 고전의 맛이라는건갑다
level 7   (100/100)
모든 익스트림 앨범의 아버지격 되는 앨범 아닌가? 진짜 참신하고 너무 잘 만들었다.
level 5   (90/100)
Hell Awaits보다 약간 못한 느낌.
level 8   (100/100)
이 앨범은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야한다
level 7   (95/100)
극강의 4대 쓰레쉬 앨범 중 하나..
level 6   (95/100)
두말하면 입아픈 레전드 앨범~
level 9   (100/100)
R.I.P Jeff Hanneman
level 5   (90/100)
이 쪽 계열은 잘 안 듣는데 이상하게 이건 좋네
level 5   (90/100)
교본, 교과서로 불러도 될 듯 하다. 단순 스래시 메탈 뿐 만 아니라, 익스트림 계열 후배 밴드에 영향력이 상당히 미친 앨범으로서 특히, 마이너 계열의 대부격인 앨범이라 본다.
level 14   (95/100)
클래식은 다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 클래식이다.
level   (100/100)
광폭한 쓰레쉬 메탈 그 자체. 언제 들어도 머리를 흔들게 한다.
level 10   (100/100)
헐 이걸 평을 안했다니. 스래쉬메탈 전체를 통틀어서 제일 좋아하는 앨범 ^^(점수수정 95->100. 진짜 이건 메탈역사상 최고의 음반인듯.. ㄷㄷ 경이로움)
level 6   (90/100)
무더운 날씨와 끈적끈적한 날씨떔에 짜증나는가? 불쾌지수가 팍팍올라가는가? 그렇다면 이 앨범을 듣길바란다. 시원시원하게 스트레스를 날려버릴테니 말이다
level   (100/100)
여기서 뭘버려? 이런게 100점받아야지. 그리고 R.I.P 제프한네만
level 1   (100/100)
말하자면 입만 아픈 절대 명반! 빽판 닳도록 들었던 기억이 난다~
level 4   (100/100)
R.I.P.
level 10   (95/100)
명불허전. 미칠듯이 달리는 음악을 좋아한다면 망설임 없이 들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level   (85/100)
드럼이고 기타고 너무 꽉들어차있지만 않나 싶지만 매우 짜임새가 있고 매력이 있음. 개인적으로는 보컬의 멜로디 라인이 전혀 없는 점이 아쉬움.
level 9   (100/100)
기타리프, 솔로등 뛰어난 출중한 앨범 RIP Jeff Hanneman
level 2   (100/100)
R.I.P Jeff Hanneman
level 2   (90/100)
난폭하게 달리기만 해서 그 노래가 그 노래였는데, 자꾸 들으니깐 그 노래들이 후련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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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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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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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45,321